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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쉴리 호투에 오윤석·한승택 홈런까지…kt, 두산 7-3 완파하며 시범경기 5할 마감

2026-03-24 17:41:00

보쉴리 / 사진=kt wiz 제공
보쉴리 / 사진=kt wiz 제공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kt wiz가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7-3으로 완파하며 5승2무5패, 승률 5할로 시즌 준비를 마쳤다.

24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kt는 외인 선발 보쉴리가 6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에 올랐다.

타선에서는 한승택이 2회 2점 홈런으로 역전포를 쏘아 올린 데 이어 오윤석이 4회 투런홈런을 추가하며 승기를 굳혔다.
5회에는 허경민·안현민·이정훈의 연속 적시타가 터지며 7-1까지 달아났다.

반면 두산은 선발 잭 로그가 5이닝 9피안타 7실점으로 흔들리며 패배를 자초했다.

두산 타선도 8·9회에 2점을 보태는 데 그쳐 반전에 실패, 7승1무4패로 시범경기 2위에 머물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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