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hing Beats This’ Park는 ‘최고의 순간’을 찾아가는 하나의 여정으로 설계된 공간이다. 방문객은 팝업스토어 입장 시 제공되는 스탬프 투어 미션을 수행하며 각 체험 존을 순차적으로 경험하게 되며, 미션 완료 시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스마트 웨이팅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부담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퍼팅 챌린지’ 존에서는 오디세이 퍼터를 활용한 퍼팅 챌린지를 통해 자신의 실력과 감각을 테스트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마지막으로 ‘스코어보드 포토존’ 존에서는 방문 경험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Nothing Beats This’ Park 캘러웨이골프 팝업스토어는 3월 24일부터 4월 5일까지 운영되며, 골퍼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체험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캘러웨이가 추구하는 ‘골프, 최고의 순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브랜드 공간”이라며 “방문객들이 자신만의 ‘최고의 순간’을 발견하고 공유하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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