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가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는 종전 최다였던 지난해 32만1천763명(42경기)보다 10만명 이상 많은 수치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7천337명으로 지난해 평균 최다 기록인 7천661명에는 소폭 미치지 못했다.
정규시즌은 오는 28일 kt-LG(잠실), KIA-SSG(인천), 롯데-삼성(대구), 두산-NC(창원), 키움-한화(대전) 등 5개 구장에서 동시 개막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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