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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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클라우스가 미워" 최대 규모 2020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악전고투'...조민규, 바람+난코스에도 4언더파 선전
[인천=장성훈 기자] “US오픈도 아닌데, 코스 셋업이 왜 이렇게 어렵게 해놨지?”8일 ‘황금 곰’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것으로 유명한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 7350야드)에서 열린 2020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1라운드에서 참가 선수들이 악전고투했다. 비가 와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날씨가 추워서도 아니다. 청명한 한국의 전형적인 가을 날씨였다. 그렇지 않아도 러프가 길고 그린이 좁은 난코스인데다 핀 위치마저 까다롭게 해놓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날은 방향이 일정하지 않은 바람까지 불어 경기하기가 여간 어렵지가 않았다. 120명이 출전했으나 오후 3시 현재 언더파를 친 선수는 고작 14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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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의 1PLUS 골프 레슨 #04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기 [마니아TV]
배경은의 1PLUS 골프 레슨 #04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기 배경은프로 수상 내역2012 KLPGA투어 제2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2위2011 KLPGA투어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 3위2010 제2회 하이마트 여자오픈 J골프 시리즈 3위2007 LPGA투어 마스터카드클래식 공동3위2006 LPGA 사이베이스 클래식 2위2005 KLPGA 상금왕2005 제10회 SK엔크린 인비테이셔널 여자골프대회 우승2005 KLPGA 선수권대회 우승2002 LG레이디카드 여자오픈 우승2001 KLPGA 선수권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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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LPGA 세 번째 메이저 KPGA LPGA 챔피언십 앞둔 박인비 " LPGA 챔피언십 3연패 때가 그립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나서는 박인비(32)는 5년전 이 대회 3연패의 추억을 떠올렸다.올해 대회 개막을 앞둔 8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인비는 "이 대회에 나오면 3년 연속 우승을 할 때의 기억이 되살아난다"면서 "내 골프 인생의 하이라이트였고, 굉장히 특별한 기억"이라고 말했다.박인비는 2013∼2015년 이 대회 정상에 올라 최강의 입지를 공고히 한 바 있다. 특히 2013년에는 이 대회를 포함해 3개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남기는 등 영광의 기억을 지녔다.이를 비롯해 메이저대회에서만 7승을 보유할 정도로 큰 무대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 온 박인비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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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더 CJ컵 우승자 켑카, 2년만에 다시 우승 노린다....2개월만에 부상 딛고 PGA 복귀
브룩스 켑카(30·미국)가 약 두 달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켑카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음 주 더 CJ컵에 출전하게 돼 기쁘다"며 "지난 2개월간 부상 치료에 전념했다"고 밝혔다. PGA 투어 통산 7승 가운데 무려 4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따낸 켑카는 8월 윈덤 챔피언십 이후 부상 때문에 대회에 나오지 못했다. 그가 복귀전으로 삼은 더 CJ컵은 15일부터 나흘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펼쳐진다.이 대회는 최근 3년간 제주도에서 열렸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대회 장소를 미국으로 옮겼다. 켑카는 한국에서 열린 더 CJ컵에서 2018년 우승했다. 지난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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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박성현과 이미림, 메이저대회 LPGA KPMG 챔피언십에서 '일내겠다"
박성현(27)과 이미림(30)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2020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430만 달러)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대회가 열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2·6천831야드)은 코스가 길고 그린이 복잡한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당초 6월에서 석 달 넘게 연기돼 여름이 아닌 가을에 열린다는 점도 변수다. 그러나 박성현(27)과 이미림(30)은 “문제없다”고 말했다. 이 대회에서 2018년 우승, 2019년 준우승을 기록한 박성현은 7일 “그동안 코스가 굉장히 잘 맞았고, 컨디션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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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박성현, LG 시그니처 디지털 캠페인 전개
LG전자가 7일 프로골퍼 고진영·박성현과 함께 초고급 브랜드 ‘LG 시그니처’ 철학을 알리는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고진영과 박성현은 LG 시그니처 브랜드 홍보대사(앰버서더)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브랜드 앰버서더가 각자의 분야에서 펼치는 활약상과 완벽을 향한 집념과 LG 시그니처의 철학 간 조화를 알리는 ‘마스터 스토리’를 지난해부터 연재하고 있다.LG 시그니처 홈페이지(www.LGSIGNATURE.com)에 공개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은 두 선수의 창의적인 시합과 정교한 기술에 기반한 경기 철학을 담았다. 상대를 의식하지 않고 최고를 지향하는 것이 골프와 LG 시그니처의 공통된 속성이라는 내용이다.LG전자는 2017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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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의 1PLUS 골프 레슨 #03 훅(Hook) 대처하기 [마니아TV]
배경은의 1PLUS 골프 레슨 #03 훅(Hook) 대처하기 배경은프로 수상 내역2012 KLPGA투어 제2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2위2011 KLPGA투어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 3위2010 제2회 하이마트 여자오픈 J골프 시리즈 3위2007 LPGA투어 마스터카드클래식 공동3위2006 LPGA 사이베이스 클래식 2위2005 KLPGA 상금왕2005 제10회 SK엔크린 인비테이셔널 여자골프대회 우승2005 KLPGA 선수권대회 우승2002 LG레이디카드 여자오픈 우승2001 KLPGA 선수권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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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PGA 골퍼 토니 피나우, 코로나 19 확진....8일 개막 예정인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불참 결정
토니 피나우(31· 미국)가 8일부터 벌어질 예정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을 앞두고 사전 투어 심사 과정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여 대회 출전이 취소됐다고 PGA 투어가 7일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US오픈에 출전했던 피나우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자기 격리 기간 내내 PGA투어에 출전할 수 없게 된다.피나우의 대체선수는 브론슨 버건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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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KPGA 주니어 골프선수권대회 정상
김백준(19·비봉고)이 PNS홀딩스 한국프로골프(KPGA)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김백준은 6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우승했다.지난해 전국체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은메달을 따낸 김백준은 2019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다. 김백준에게는 KPGA 프로 자격 특전이 주어졌고 2위 이준(17)과 3위 송민혁(16)에게는 KPGA 프로 선발전 예선 면제 2회와 1회 혜택이 각각 돌아갔다.중학교와 고등학교 남자 주니어 선수 237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 중등부와 고등부 상위 15명씩 총 30명에게 장학금 총액 1천3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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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의 1PLUS 골프 레슨 #02 슬라이스 대처하기 [마니아TV]
배경은의 1PLUS 골프 레슨 #02 슬라이스 대처하기 배경은프로 수상 내역2012 KLPGA투어 제2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2위2011 KLPGA투어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 3위2010 제2회 하이마트 여자오픈 J골프 시리즈 3위2007 LPGA투어 마스터카드클래식 공동3위2006 LPGA 사이베이스 클래식 2위2005 KLPGA 상금왕2005 제10회 SK엔크린 인비테이셔널 여자골프대회 우승2005 KLPGA 선수권대회 우승2002 LG레이디카드 여자오픈 우승2001 KLPGA 선수권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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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한 벌로 PGA 2부투어 우승한 하멀링, 1억2천500만원 챙겨
미국프로골프(PGA) 2부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바지 한 벌로 대회를 치른 선수가 우승했다.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서 끝난 콘페리투어 서배너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에번 하멀링(미국)은 경기 내내 같은 바지를 입고 경기를 치렀다고 6일 밝혔다.그는 지난달 29일 서배너에 올 때 아예 골프 바지를 한 벌밖에 가져오지 않았다.심지어 그는 3라운드 때 입었던 노란색 셔츠를 4라운드 때 그대로 입고 출전했다. 바지는 원래 한 벌 뿐이어서 3라운드와 4라운드 경기복이 똑같았다.모자와 신발, 양말까지 3라운드 때와 똑같이 차려입고 우승을 일궈낸 하멀링은 “3라운드가 끝나고 급하게 세탁기에 돌렸다”고 말했다.이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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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최대 규모 KPGA 투어 제네시스챔피언십 8일 개막…김한별 상금왕 확정하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대 규모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8일부터 나흘간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350야드)에서 열린다.올해 열리는 9번째 코리안투어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규모가 15억원으로 최대를 자랑한다.이 대회 다음으로는 9월 신한동해오픈이 총상금 14억원 규모로 열린 바 있다.우승 상금 3억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 현재 상금 1위 김한별(24)이 우승하면 곧바로 상금왕을 확정할 수 있다.이번 시즌 2승을 거두며 시즌 상금 4억 1천774만원으로 1위를 달리는 김한별은 상금 2위 이창우(27)의 2억 7천385만원에 약 1억 4천만원 차이로 앞서 있다.만일 이번 대회에서 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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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쉬었으니 이제 나가볼까?"...디섐보, PGA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출격
브라이슨 디섐보가 3주 휴식 후 다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출격한다.남자골프 세계랭킹 6위 디섐보는 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멀린(파72·7천243야드)에서 열리는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총상금 700만달러)에 출전한다.디섐보는 최근 PGA 투어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다. 지난달 US오픈에서 개인 첫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등 최근 8개 대회에서 2차례 정상에 올랐다.특히 디섐보의 US오픈 우승은 PGA 투어에 '장타의 가치'를 재정립하는 계기가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휴식기에 근육을 불려 거구가 된 디섐보는 러프를 두려워하지 않는 장타로 US오픈의 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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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위 고진영, 2개월 만에 출격…신설 KLPGA 투어 오텍캐리어 챔피언십 출전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이 마침내 출격한다.고진영은 오는 8일부터 나흘 동안 세종시 세종필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오텍캐리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 참가한다.지난 8월 2일 끝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이후 두 달여 만의 출전이다. 고진영은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에는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고 지난 6월에 롯데 칸타타여자오픈과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그리고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등 3차례 국내 대회에만 모습을 드러냈다.오텍캐리어 챔피언십 출전은 다음 달 20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미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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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세계 8위…고진영, 1위 유지
박성현(27)이 세계랭킹 8위로 내려앉았다.박성현은 6일(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6위에서 2계단 하락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어깨 부상 치료 등으로 지난달에야 LPGA투어 대회에 나선 박성현은 3차례 대회에서 공동 27위가 최고 성적이다.올해 LPGA투어 대회를 한 번도 치르지 않은 고진영(25)은 여전히 1위를 지켰다.7위 김세영(27)과 9위 박인비(32), 11위 김효주(25), 12위 이정은(24), 13위 유소연(30)도 변화가 없었다.5일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데뷔 4년 만에 우승을 신고한 멜 리드(잉글랜드)는 74위에서 35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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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의 1PLUS 골프 레슨 #01 스윙의 시작 ‘백스윙’ 여유 있게 하기 [마니아TV]
배경은의 1PLUS 골프 레슨 #01 스윙의 시작 ‘백스윙’ 여유 있게 하기 배경은프로 수상 내역2012 KLPGA투어 제2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2위2011 KLPGA투어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 3위2010 제2회 하이마트 여자오픈 J골프 시리즈 3위2007 LPGA투어 마스터카드클래식 공동3위2006 LPGA 사이베이스 클래식 2위2005 KLPGA 상금왕2005 제10회 SK엔크린 인비테이셔널 여자골프대회 우승2005 KLPGA 선수권대회 우승2002 LG레이디카드 여자오픈 우승2001 KLPGA 선수권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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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고 퍼트하니 우승하더라!"...가르시아, 3년 6개월 만에 PGA 투어 우승
세르히오 가르시아(40·스페인)가 3년 6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가르시아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2위 피터 맬너티(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PGA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한 가르시아는 우승 상금 118만 8천 달러(약 13억8천만 원)를 챙겼다. 17번 홀(파4)까지 18언더파로 맬너티와 공동 선두였던 가르시아는 마지막 18번 홀(파4) 두 번째 샷을 홀 1m도 채 안 되는 곳에 보내 1타 차로 앞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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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10에 한국 선수 아무도 없네" 김세영 18위가 최고...리드, LPGA 숍라이트 클래식 우승
멜 리드(잉글랜드)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에서 우승했다. 리드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4라운드 최종합계 19언더파 265타로 1위를 차지했다. 우승 상금으로 19만 5천 달러(약 2억 2천만원)를 챙겼다. 지난달 21일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때 2타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섰으나 2오버파 74타를 적어내는 부진 끝에 역전패를 당했던 리드는 이날도 1타차 선두로 라운딩을 했다. 6, 7번 홀 연속 보기로 제니퍼 송에게 선두를 내줬던 리드는 8, 9번 홀 연속 버디로 단독 선두를 되찾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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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기다려라"…매킬로이, SNS에 340야드 '장타 자랑'
최근 '헐크'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에 밀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맹훈련으로 장타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매킬로이는 4일(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최근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스윙 분석 장비 모니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볼 스피드가 186마일이나 나왔고, 볼이 떠서 날아간 거리가 무려 340야드에 이른 측정값이 찍혔다.어디서, 무슨 클럽으로 이런 측정값을 얻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매킬로이는 도화선에 불이 붙은 다이너마이트 그림을 사진에 올려놔 자신도 이런 무시무시한 볼 스피드와 비거리에 상당한 만족감을 느끼고 있음을 암시했다.매킬로이는 작년까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고 장타자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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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과 더블보기' 왔다 갔다한 이미향,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3R 공동 8위…선두와 6타 차
이미향(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8위에 올랐다.이미향은 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6천1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개,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사흘 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이미향은 린시위(중국), 조지아 홀(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8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2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였던 이미향은 4번 홀(파4) 더블보기와 7번 홀(파3) 보기로 초반 흔들렸다.9번 홀(파5)에서 약 8m 정도 이글 퍼트를 넣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이미향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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