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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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릿 콜에게만 강한 최지만, ALCS 2차전 삼진 3개 '침묵'...탬파베이는 먼저 2승
아무래도 탬파베이 레이스가 월드시리즈에 올라갈 것 같다. 탬파베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시리즈(ALCS, 7전 4선승제) 2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4-2로 누르고 2연승했다.이로써 탬파베이는 앞으로 2승만 더 챙기면 12년 만의 월드시리즈에 진출하게 된다. 최지만은 이날 4번 타자 1루수로 나와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지만, 행운의 득점 1개를 얻었다.1회 말 2사 1, 2루에서 최지만은 평범한 2루 땅볼을 치고 천천히 1루로 뛰었다. 공을 잡은 휴스턴 2루수 호세 알투베의 송구가 1루수 율리에스키 구리엘 앞에서 튀었고, 구리엘이 공을 더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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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8] ‘핀치히터(Pinch Hitter)’의 ‘핀치’는 무슨 뜻일까
이저리그(MLB) 최고의 안타제조기로 화려한 명성을 날렸던 스즈키 이치로도 현역시절 말년 대타전문으로 뛰었다.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은퇴 2년전인 2017년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대타로 109게임에 출전, 22개 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대타로 출전해 세운 MLB 구단 최고 기록이다. 전성기를 지났지만 기회가 주어지면 대타로라도 출전해 점차 소진해가는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했던 것이다. 야구에서 대타자는 타자를 대체하는 것을 말한다. 다른 선수 대신 타석에 들어선 선수를 가리킨다. 일반적으로 팀에서 타력이 약한 타자를 대신할 필요가 있을 때 대타자를 내보낸다. 대타자와 교체된 선수는 해당 경기에 더 이상 출전할 수 없으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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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 43. 이희수. 서정환 감독의 선즉제인
-선수를 쳐서 남을 제압하다. 선수를 치면 남을 제압할 수 있으나 후수가 되면 제압당한다. 사기 항우본기. 1점 승부. 양팀 덕아웃이 바쁘게 돌아갔다. 한화 이희수 감독. “마지막 기회다. 여기서 점수를 내지 못하면 승산없다. 처음부터 밀어붙인다. 상대가 미처 준비하기 전에.”삼성 서정환 감독. “강수를 둘까? 그러진 않을 거다. 그러나 철저하게 대비하자. 자칫 밀리면 회복하기 힘드니까.”1999년 4월 3일 삼성-한화의 시즌 개막전. 감독 2년차지만 초보감독을 면치 못한 서정환감독과 오랜 코치 생활을 거쳐 정식 감독 데뷔전을 치르는 이희수 감독은 초강수를 두며 개막전 승리를 노렸다. 두 팀 모두 에이스를 선발로 내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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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860억원의 사나이?’ 시카고 매체, 컵스 유격수 계보 애디슨 러셀 → 하비 바에즈 → 김하성 주장
김하성(키움 히어로즈)의 몸값이 오르고 있다. 신시내티 레즈에 이어 시카고 컵스도 김하성을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카고 지역 프로 구단 소식을 전하고 있는 ‘블리처네이션’은 12일(한국시간) 내년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하비에르 바에즈, 크리스 브라이언트, 앤서니 리조, 카일 슈와버 등 4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KBO 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을 영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특히 이들 4명 중 유격수 바에즈의 이탈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그의 뒤를 이을 선수로 김하성을 강력히 추천했다. 이 매체는 3일 전에도 김하성에 대한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매체는 이 기사에서 김하성이 지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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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3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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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2위, 가즈아~", 희망봉을 향한 LG 영건 삼총사
예상하지도 못했고 기대치도 않았던 일이 벌어졌다. LG가 지난주 홈 7연전에서 6승1패를 거두었다. 지난 주 초 삼성과의 3연전 첫판에서 연장 12회에 역전패를 당한 뒤 내리 2판을 따내 위닝시리즈를 만들더니 선두 NC와의 더블헤더를 포함한 4연전을 내리 쓸어 담았다. 무려 6연승이다. 삼성전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선두 NC 4연전 스윕은 시즌 막판 롤러코스트를 타는 듯한 순위 다툼에서 대반전이자 이변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지난 주초까지도 LG는 위기였다. 토종 에이스인 차우찬이 7월 24일 두산전서 ⅓이닝만 던지고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지 두달하고도 반이 지나도록 아직 감감무소식이고 타일러 윌슨도 지난 4일 KT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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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7] 야구에서 왜 '이닝(Inning)’이라 말할까
‘이닝(Inning)’의 기원이 궁금했다. 이 말의 기원에 대해 제대로 설명한 국내 정보는 좀처럼 찾기 힘들었다. 국내 인터넷 백과사전 사이트 나무위키 등에는 없었다. 미국 온라인 어원 사전 등을 뒤졌다. 웹스터 영어사전도 찾아봤다. 그랬더니 그 기원을 어느정도 알아 볼 수 있었다. 야구에서 이닝은 양 팀이 한 번씩의 공격을 주고 받는 단위이다. 각 팀 공격 타석은 심판이 ‘플레이’ 또는 ‘플레이 볼’이라고 부르며 시작한다. 매 회 이닝은 팀당 3개씩 6개 아웃으로 구성된다. 메이저리그와 성인 리그는 9이닝으로 경기를 갖는다. 대학 대항전등 아마추어 야구는 한 팀의 점수가 최소 10점 앞서면 7이닝으로 단축할 수 있다. 리틀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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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지구 평면설’ 추종자?...웨인라이트 “세인트루이스 선수 절반이 '음모론' 믿어” 폭로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수 절반이 지구는 평평하다는 이른바 ‘지구 평면설’을 믿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현의 미국 생활 ‘도우미’를 자처해 화제를 모았던 투수 아담 웨인라이트(39)는 “나는 올 시즌 내내 ‘지구 평면설’을 주장하는 팀 내 절반 선수와 싸워야 했다”고 폭로했다. 웨인라이트는 최근 열린 애틀랜타 브레입스 대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야구 중계 TV 해설위원으로 나와 이같이 말하면서 “팀내에서 가장 똑똑한 폴 디용이 ‘지구 평면설’ 추종자”라고 전했다. 디용은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에서 생화학을 전공, 평점 4점 만점에 3.74를 받은 수재다.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의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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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다음 주중 부터 관중 입장 허용--12일 예매 시작
프로야구에 13일부터 관중이 입장해 경기를 즐길 수 있다.KBO는 11일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해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 발표에 맞춰 오는 13일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재개하기로 했다.정부는 최대 30%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했지만 KBO는 당분간 지난 8월과 동일 수준인 20% 대에서 운영하기로 우선 방침을 정했다. 앞으로 방역지침 준수 등 관람 질서가 안정되면 관중 입장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각 구단들은 각 예매처를 통해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예매를 시작해 다음주중 경기인 13일부터 관중입장을 시작할 예정이다. 당분간은 관람객 정보 확인을 위해 모든 티켓은 온라인 예매 및 카드 결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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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11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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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1일 경기 종합]LG, 주말 NC 4연전 스윕으로 6연승 휘파람, NC는 5연패---KT, 배정대 끝내기로 연패 탈출
이제 5강 순위 싸움만 남았나? 한글날 연휴의 마지막날인 11일 LG는 8회 6득점하는 빅이닝으로 NC를 5연패 늪으로 밀어넣으며 6연승하는 뚝심을 보였고 KT는 배정대의 시즌 4번째 끝내기 안타로 두산을 3연승에서 묶어놓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가을야구 진입에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KIA와 롯데는 하위권인 SK, 삼성과의 주말 3연전에서 루징시리즈로 5강 진입의 꿈이 가물가물해지고 있다. ◇프로야구 10월 11일 경기 종합 ■NC 다이노스 3-7 LG 트윈스(잠실)홍창기의 재역전 결승타 앞세워 8회 6득점 빅이닝지난 주말 7연전서 6연승--NC에 5게임차 맹추격LG가 지난주 홈구장 7연전에서 삼성과 NC에 6연승으로 펄펄 나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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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1일 전적 종합]LG, NC 5연패 밀어넣고 6연승--KT 배정대 4번째 끝내기로
◇프로야구 10월 11일 전적 종합 ■NC 다이노스 3-7 LG 트윈스(잠실)NC 000 300 000 - 3 010 000 06X - 7 LG(9승4패2무) △ 승리투수 = 송은범(3승 2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문경찬(5패 10세이브) △ 홈런 = 유강남 15호(2회1점·LG) ■롯데 자이언츠 4-8 삼성 라이온즈(대구)롯데 201 000 100 - 4 103 300 01X - 8 삼성(8승8패)△ 승리투수 = 라이블리(5승 7패) △ 패전투수 = 박세웅(8승 8패) △ 홈런 = 이대호 17호(7회1점·롯데) 강민호 18호(3회3점·삼성)■두산 베어스 4-5 KT 위즈(수원)두산 100 030 000 0 - 4 120 001 000 1 - 5 KT(8승7패) <연장 10회> △ 승리투수 = 주권(6승 2패) △ 패전투수 = 이영하(5승 11패 2세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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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배정대 또 끝내기안타 날렸다--두산에 재역전승으로 연패 탈출
배정대가 또 끝냈다.KT는 11일 수원 홈경기에서 4-4로 맞선 연장 10회말 2사 만루에서 배정대가 우중간을 가르는 끝내기 적시타로 두산에 5-4로 승리, 2위 LG에 반게임차 3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달 세차례 끝내기 안타를 날려 KBO 리그 최초 기록을 세웠던 배정대는 이날 끝내기로 4번째가 됐다. 두산은 3연승 끝. KT는 1회초 선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가 안타 2개와 볼넷 한 개를 묶어 선취점을 내줬지만, 1회말 황재균의 홈런(18호)으로 동점을 만들고 2회말 조용호와 배정대의 연속 안타와 이홍구의 희생 번트로 만든 1사 2, 3루에서 강민국의 좌중간 2타점 적시타로 경기를 3-1로 뒤집었다.그러나 저력의 두산은 5회초 데스파이네가 제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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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경기 전적]KT, 연장 10회 배정대 4번째 끝내기로 두산에 연패 뒤 첫 승리
■두산 베어스 4-5 KT 위즈(수원)두산 100 030 000 0 - 4 120 001 000 1 - 5 KT(8승7패) <연장 10회> △ 승리투수 = 주권(6승 2패) △ 패전투수 = 이영하(5승 11패 2세이브) △ 홈런 = 황재균 18호(1회1점) 로하스 44호(5회1점·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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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주말 NC 4연전 스윕하며 6연승 휘파람---5연패 당한 NC에 5게임차 추격
LG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선두 NC와의 4연전을 스윕으로 장식하며 6연승을 내달렸다. LG는 11일 잠실 홈경기에서 1-3으로 뒤진 8회말 홍창기의 역전타 등으로 5득점하는 빅이닝으로 7-3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LG는 더블헤더를 포함해 4게임을 모두 승리하면서 선두 NC에 5연패 수모를 안기며 5게임차로 따라붙었다. 7회까지 1-3으로 뒤졌으나 8회말 극적으로 승부를 뒤집을 정도로 LG의 막판 뚝심이 돋보인 경기였다.LG의 고졸 루키 남호는 3회까지 잘 던졌으나 4회초 급격히 흔들리며 4이닝 5안타 3실점으로 무너졌으나 이후 나온 이정용-최동환-송은범-고우석으로 이어지는 불펜진들이 2안타 무실점으로 NC 타선을 막아내면서 승리의 기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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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전적]LG, 선두 NC와의 주말 4연전 스윕하며 6연승---8회 빅이닝으로 역전승
■NC 다이노스 3-7 LG 트윈스(잠실)NC 000 300 000 - 3 010 000 06X - 7 LG(9승4패2무) △ 승리투수 = 송은범(3승 2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문경찬(5패 10세이브) △ 홈런 = 유강남 15호(2회1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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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경기 전적] 삼성, 강민호 3점홈런으로 롯데와의 최종전 승리로 장식
■롯데 자이언츠 4-8 삼성 라이온즈(대구)롯데 201 000 100 - 4 103 300 01X - 8 삼성(8승8패)△ 승리투수 = 라이블리(5승 7패) △ 패전투수 = 박세웅(8승 8패) △ 홈런 = 이대호 17호(7회1점·롯데) 강민호 18호(3회3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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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서폴드 호투와 홈런 3발로 갈길바쁜 키움에 위닝시리즈
한화가 또 키움의 발목을 잡았다. 한화는 11일 대전 홈경기에서 에이스 서폴드의 호투와 김민하, 송광민, 브랜든 반즈가 홈런포에 가세하는 등 홈런 3발을 포함한 13안타를 터뜨려 키움을 9-3으로 눌렀다. 이날 승리에도 불구하고 한화는 올시즌 키움과의 성적은 5승11패로 절대 열세를 면치 못했으나 이번 주말 3연전에서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해 갈길바쁜 키움으로서는 큰 상처를 입게됐다. 한화 선발 워윅 서폴드는 탈삼진 6개를 곁들여 6이닝을 1실점으로 막고 시즌 9승(13패)째를 따냈으며 김민하는 4회에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1점 홈런으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날렸다. 그리고 5회에는 송광민과 브랜든 반즈가 잇달아 2점 홈런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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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양의지, KBO 9월 MVP 선정
KBO 리그 9월 최우수선수에 NC 포수 양의지가 선정됐다. KBO는 11일 2020 KBO 리그 9월 MVP로 양의지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월간 MVP는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SOL'에서 진행한 팬 투표 결과를 각각 50% 비율로 합산한 총점으로 최종 선정된다.투표 결과 양의지는 기자단 투표(30표 중 20표)에서 1위, 팬 투표(193,060표 중 31,209표)에서 2위를 차지해 총점 41.42로, 36.73점을 기록한 2위 브룩스(KIA)를 4.69점 차로 제치고 처음으로 KBO 월간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양의지는 9월 25경기에 출장해 18일 문학 SK전에서는 만루 홈런을 포함해 7타점을 기록하는 등 한달 동안 32타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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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전적]한화, 키움과의 시즌 최종전서 홈런 3발로 낙승
■키움 히어로즈 3-9 한화이글스(대전)키움 000 001 011 - 3 020 140 11X - 9 한화(5승11패)△ 승리투수 = 서폴드(9승 13패) △ 패전투수 = 조영건(3승 3패) △ 홈런 = 김하성 29호(6회1점) 러셀 2호(9회1점·이상 키움) 김민하 1호(4회1점) 송광민 9호(5회2점) 반즈 7호(5회2점·이상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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