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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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세이브' 삼성, 두산에 3-2 힘겨운 승리
삼성 라이온즈는 두산 베어스를 3-2로 힘겹게 따돌리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삼성이 두산을 상대로 3:2로 승리했다.구자욱의 2점 홈런, 박계범의 솔로 홈런으로 3-0으로 앞서가다 두산에 2점을 내준 삼성은 9회초 오승환의 제구 난조로 2사 만루 역전 위기에 몰렸다.오승환은 1사 2루에서 대타 김인태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박건우의 내야 땅볼 때 1루 주자를 2루에서 잡았지만, 호세 페르난데스를 다시 볼넷으로 내보내 흔들렸다.오승환은 고비에서 한창 뜨거운 오재일을 2루수 땅볼로 유도해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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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틀 연속 두자릿수 득점으로 kt에 대승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또다시 화력을 집중하며 갈길 바쁜 kt wiz의 발목을 잡았다.SK는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와 원정 경기에서 장단 16안타를 몰아치며 10-6으로 승리했다.전날 11-2로 승리한 SK는 이틀 연속 10득점 이상을 기록하며 kt 마운드를 폭격했다.SK는 1회 제구가 흔들린 상대 팀 선발 배제성을 공략하며 대량 득점을 기록했다.선두 타자 최지훈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한 뒤 최항과 최정이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얻었다.이어진 1사 1, 2루에서 제이미 로맥과 이흥련이 적시타를 기록하며 4-0으로 벌렸다.2회에도 SK 타선은 폭발했다. 1사 이후 최지훈과 최항의 연속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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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민혁 '깜짝 선발' 7이닝 2실점에 롯데 7연승 실패
선두 NC 다이노스가 신민혁의 '깜짝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을 '6'에서 묶었다.NC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발 투수 신민혁의 7이닝 2실점 쾌투를 발판 삼아 9-2로 완승했다.8월 들어 6전 전승을 달리던 롯데의 상승세는 신민혁에게 허를 찔려 한풀 꺾였다.NC와 롯데의 올 시즌 '낙동강 더비' 성적은 3승 3패가 됐다.야탑고를 졸업하고 2018년 NC에 지명된 우완 신민혁은 첫해엔 오른쪽 팔꿈치를 수술하고 푹 쉬었다.지난해엔 퓨처스(2군)리그에서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본격적으로 공을 던졌고, 올해 7월 28일 롯데를 상대로 구원 등판해 1군 데뷔전을 치렀다.이어 1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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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한화 6-3으로 누르고 50승 고지 선착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리그에서 가장 먼저 50승 고지를 밟았다.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6-3으로 승리했다.키움은 한화와의 주중 3연전에서 1패 뒤 2승을 거두고 50승 34패로 시즌 50승에 선착했다.국내 유일의 돔구장을 홈구장으로 쓰는 덕분에 기록적인 장마 속에서도 우천 취소 경기가 적은 2위 키움은 선두 NC 다이노스보다 먼저 50승을 채웠다.키움은 선발 제이크 브리검의 호투와 나란히 2타점씩을 올린 김하성과 김혜성이 빛났다.브리검은 6이닝 동안 안타 6개와 볼넷 3개를 허용했으나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으로 실점을 1점으로 막았다.최근 2경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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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13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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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켈리 7이닝 2실점에 힘입어 2주 연속 KIA 제압...고우석은 세이브
LG 트윈스가 2주 연속 KIA 타이거즈를 제압하고 격차를 벌렸다.LG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IA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선발 케이시 켈리의 역투와 마무리 고우석의 짜릿한 세이브에 힘입어 4-2로 이겼다.LG는 지난주 광주 3연전에 이어 이번 주 안방 3연전도 모두 2승 1패로 KIA를 울렸다.4위 LG와 5위 KIA의 승차는 2.5경기로 벌어졌다.켈리는 7이닝 동안 2점(1자책점)만 주고 승리를 따냈다. KIA전 통산 4전 전승으로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LG는 볼넷을 남발한 KIA 선발 투수 이민우의 제구 난조로 얻은 2회 2사 만루에서 정주현의 좌익수 앞 적시타로 2점을 먼저 뺐다.로베르토 라모스는 4회 3-0으로 달아나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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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경기종합] 2위 키움 ,선두 NC 제치고 시즌 50승 선착.... 삼성 오승환 아시아 최다 통산 세이브 신기록
2위 키움 히어로즈가 선두 NC 다이노스를 제치고 시즌 50승에 선착했다.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한화 이글스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제이크 브리검의 역투를 발판 삼아 6-3으로 이겼다.키움은 시즌 84경기째에 50승(34패)을 달성했다. 1989년 단일리그가 채택된 이래 양대리그 시절을 제외하고 2위 팀이 50승을 선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4위 LG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5위 KIA를 4-2로 물리치고 승차를 2.5경기로 벌렸다. 삼성은 두산을 꺾고 3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삼성 오승환은 1⅓이닝 1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아시아 최다 통산 세이브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오승환은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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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4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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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3일 전적 종합]키움, 50승 선착...NC는 신민혁의 깜짝투로 롯데 상승세 잠재워
◇프로야구 8월13일 전적 종합■KIA 타이거즈 2-4 LG 트윈스(잠실)KIA 000 001 100 - 2020 100 01X - 4 L G(6승3패)△ 승리투수 = 켈리(6승 6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5세이브) △ 패전투수 = 이민우(4승 6패) △ 홈런 = 터커 20호(6회1점·KIA) 라모스 22호(4회1점) 이형종 5호(8회1점·이상 LG)■NC 다이노스 9-2 롯데 자이언츠(사직)N C(3승패) 330 001 020 - 9 000 200 000 - 2 롯데△ 승리투수 = 신민혁(1승) △ 패전투수 = 샘슨(3승 7패) △ 홈런 = 나성범 20호(2회3점·NC)■두산 베어스 2-3 삼성 라이온즈(대구)두산 001 010 000 - 2 210 000 00X - 3 삼성((5승6패1무)△ 승리투수 = 라이블리(2승 5패) △ 세이브투수 = 오승환(1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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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미네소타서 메이저리그 통산 50승 달성...밀워키전서 승리
미국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의 일본인 우완 선발투수 마에다 겐타(32)가 메이저리그 통산 50승을 달성했다.마에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6⅔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 12-2 대승을 이끌었다.올 시즌 4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한 번도 패전하지 않은 마에다는 이날 시즌 3번째 승리를 거뒀다. 평균자책점은 2.66이다.이 승리로 마에다는 메이저리그 통산 50승(35패 6세이브 9홀드) 고지도 밟았다. 통산 평균자책점은 3.82다.MLB닷컴은 마에다가 2020년 지배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일본프로야구의 간판 투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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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내야수 오태곤↔SK 포수 이홍구 트레이드
프로야구 kt wiz와 SK 와이번스가 트레이드로 내야수 오태곤(29)과 포수 이홍구(30)를 교환했다.오태곤은 2010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백업 내야수로 뛰다가 2017년 트레이드로 kt로 이적, 외야수로도 수비 범위를 넓혔다.통산 648경기에서 0.263, 39홈런, 176타점, 262득점과 71도루를 기록했고, 올 시즌에는 40경기에서 타율 0.220을 기록했다.이홍구는 2013년 KIA 타이거즈에서 데뷔해 2017년 트레이드로 SK에 와서 백업 포수로 활약했다.통산 성적은 345경기 타율 0.220, 34홈런, 114타점. 75득점 등이며, 올 시즌에는 23경기 타율 0.188을 기록했다.이숭용 kt 단장은 장성우와 허도환, 신인 강현우 등으로 이뤄진 1군 포수진 전략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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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치고 달리고 점수내고 '만능 활약'으로 텍사스 승리 견인
'추추 트레인'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볼넷, 도루, 타점과 득점을 두루 올리는 만능 활약을 펼쳤다.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벌인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에 3출루로 활약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182에서 0.213(47타수 10안타)으로 올랐다.추신수의 활약에 텍사스는 7-4로 승리하고 2연승을 달렸다.텍사스는 8회초까지는 2-4로 밀리다가 공수교대 후 추신수의 동점 희생플라이를 발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추신수는 1회말 첫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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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이틀 연속 마이애미와 연장 승부 끝에 11-14 패배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이틀 연속 연장 승부를 겨뤘다.'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이 선발 등판한 12일(현지시간)에는 연장 10회 5-4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지만, 13일 경기에서는 연장 10회에 11-14로 패했다.우완 선발투수 네이트 피어슨이 1회초부터 3실점 하는 등 2⅓이닝 7실점(4자책)으로 일찍 무너지면서 힘겨운 싸움을 벌였다.3회초에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실책과 포수 대니 젠슨의 포일 등으로 5점을 내줬다.5회초에도 게레로 주니어의 실책이 나오고 불펜도 흔들리면서 토론토는 3점을 추가로 잃고 4-11로 크게 밀렸다.하지만 이후 반격이 시작했다.5회말 트래비스 쇼의 2점포, 6회말 젠슨의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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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2루타·볼넷에 득점까지…타율 0.200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4번 타자 최지만이 시즌 5번째 2루타와 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벌인 2020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시즌 타율은 0.196에서 0.200(50타수 10안타)으로 조금 올랐다.탬파베이는 보스턴을 9-5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탬파베이는 1∼4회까지 매 이닝 득점하며 기선을 제압했다.1회초 첫 타석에서 최지만은 1사 1, 3루에서 볼넷을 골라 만루를 만들었다. 조이 웬들의 땅볼로 탬파베이는 1점을 선취했다.3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최지만은 우월 2루타를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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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켈리, 벤치 클리어링 관련 출장 정지 5경기로 감경
휴스턴 애스트로스 타자의 머리 근처로 향하는 공을 던져 벤치 클리어링을 촉발한 조 켈리(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징계 수위가 출장 정지 8경기에서 5경기로 낮아졌다.AP통신은 13일(한국시간) "다저스 불펜투수 켈리의 징계가 감경했다. 켈리의 재심 신청이 받아들여졌다"고 전했다.켈리는 7월 29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 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과의 방문 경기에서 5-2로 앞선 6회말, 알렉스 브레그먼과 카를로스 코레아에게 위협구를 던졌다.브레그먼에게는 3볼에서 등 뒤로 향하는 공을 던져 볼넷을 허용했고, 코레아에게는 초구에 머리를 향하는 공을 던졌다.켈리는 코레아를 삼진으로 처리한 뒤에는 언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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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금민철·이상화 등 5명 웨이버 공시 신청
프로야구 kt wiz가 13일 투수 금민철, 이상화, 강장산과 내야수 이재근, 외야수 임지한 등 선수 5명에 대해 KBO에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이숭용 kt 단장은 "금민철과 이상화 등은 타 구단으로 이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웨이버 공시를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금민철은 2005년부터 356경기에서 823⅔이닝을 던지며 39승 54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했고, 이상화는 2009년부터 155경기에서 251이닝 11승 18패 평균자책점 5.77의 성적을 남겼다.kt 소속으로 뛰면서 금민철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24경기 251⅔이닝 9승 16패 평균자책점 5.43를 작성했다. 또 kt의 마무리투수로도 활약했던 이상화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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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2일 경기 종합] '8월 무패' 롯데, NC마저 격파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8월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선두 NC 다이노스도 '8월의 롯데'를 막지 못했다.롯데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NC를 8-4로 눌렀다.8월 시작과 동시에 6연승(6승 1무) 행진을 벌인 롯데는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5위 KIA 타이거즈와 격차는 0.5게임이다.경기 전 내린 비로, 이날 사직경기는 29분 늦게 시작했다.롯데는 1회초 NC에 2점을 빼앗기며 불안하게 출발했다.그러나 날씨도, 1위 NC도 정점에 오른 롯데의 기세를 막지 못했다.롯데는 3회말 1사 만루에서 손아섭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쳐 2-2 동점을 만들었다.5회 2사 2, 3루에서는 전준우가 2타점 역전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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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아픈 손가락' 장현식, 우천 취소로 선발 미뤄지다 결국 트레이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우완 투수 장현식(25)이 결국 재기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장현식은 지난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NC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할 예정이었다.그러나 경기가 비로 취소돼 등판이 불발됐다. 장현식의 선발 등판은 13일로 이틀 밀렸다.하지만 장현식은 13일 롯데전에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12일 밤 NC와 KIA 타이거즈가 단행한 2대 2 트레이드에 포함돼 KIA로 팀을 옮기게 됐기 때문이다.장현식으로서는 아쉬움이 클 법하다. 롯데전 선발등판은 장현식이 부진을 떨치고 재기할 가능성을 보여줄 기회였기 때문이다.장현식은 올해 불펜으로 시즌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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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매부' 마차도 소속 샌디에이고로 현금 트레이드 이적
욘더 알론소(33)가 5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돌아간다.샌디에이고에는 알론소의 손아래 여동생의 남편인 매니 마차도(28)가 있다.MLB닷컴, 디애슬레틱 등 미국 현지 매체는 13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의 알론소를 현금 트레이드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나오면 구단이 공식 발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알론소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뒤 초청 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그러나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애틀랜타 대체 선수 트레이닝캠프에서 훈련했다.알론소 합류 소식에 마차도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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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2일 전적 종합]
◇프로야구 8월 12일 전적 종합 ▲ 사직전적(12일)N C 200 000 020 - 4롯데 002 024 00X - 8△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7승 3패)△ 패전투수 = 루친스키(11승 2패)△ 홈런 = 김준태 3호(6회4점·롯데)▲ 대구전적(12일)두산 221 204 202 - 15삼성 030 001 220 - 8△ 승리투수 = 최원준(6승)△ 패전투수 = 최채흥(6승 3패)△ 홈런 = 오재일 10호(1회2점) 김재환 15호(3회1점·이상 두산) 박해민 6호(2회2점) 김동엽 8호(6회1점·이상 삼성)▲ 고척전적(12일)한화 001 001 000 0 - 2키움 000 011 000 1 - 3 <연장10회>△ 승리투수 = 조상우(4승 1패 19세이브)△ 패전투수 = 김종수(1승 1패)△ 홈런 = 하주석 2호(6회1점·한화) 이정후 13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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