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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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만루포 포함 5타점' KIA, 4연승 행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4연승을 달렸다. KIA는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유민상의 데뷔 첫 만루홈런을 앞세워 6-3으로 승리했다. 반면 이원석은 어지럼증을 호소해 1회 박계범과 교체됐다. 삼성이 먼저 선취점을 뽑았다. 삼성은 1회 초 살라디노의 선제 적시타와 김헌곤의 1타점 좌전 안타로 2점을 먼저 앞서 나갔다. 반격에 나선 KIA는 1회말 공격 때 2사 1,3루서 유민상의 좌전 안타로 1점을 추격했다. 2회 말에는 최정용의 우월 솔로포로 한 점을 추가했다. 2015년 프로 데뷔 후 최정용의 1군 첫 홈런이었다. 이후 KIA는 유민상의 데뷔 첫 그랜드슬램을 터뜨리며 6-2로 전세를 뒤집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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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kt에 8-0 완승하며 3연패 탈출...샘슨 6이닝 무실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3연속 끝내기 패배의 악몽에서 벗어났다. 롯데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샘슨의 무실점 호투와 마차도의 3타점 활약에 힘입어 8-0으로 승리했다. 롯데는 최근 3연패를 끊으며 5할 승률에 복귀했다.롯데는 1회부터 2점을 뽑으며 경기를 리드했다.1번타자 정훈이 볼넷을 골라내 기회를 만들었다. 전준우가 유격수 땅볼에 그쳤으나 손아섭이 우중간 2루타를 작렬해 가볍게 선제점을 뽑았다. 이대호 볼넷에 이어 2사 후 마차도가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2-0으로 앞서갔다. 이후 kt 선발 고졸신인 소형준은 2회부터 안정을 찾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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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기 프로 데뷔 5년만에 첫 승...두산, LG에 8-2 완승
두산 베어스의 프로 6년 차 우완 투수 박종기(25)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데뷔 승리를 따냈다.박종기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를 4개만 맞고 삼진 3개를 잡으며 LG 타선에 1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이날 승리로 3위 두산은 2위 LG와의 승차를 한 게임으로 줄였다. 박종기는 데뷔 5경기 만에 통산 첫 승리를 수확했다.두산은 2회 2사 2루에서 터진 박세혁의 큼지막한 우월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곧이어 나온 8번 타자 국해성은 LG 선발 켈리를 상대로 3-0으로 달아나는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뽑았다.두산은 3-0으로 앞선 9회 초 무사 만루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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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4-3으로 NC꺾고 4연패 탈출하며 시즌 10승 고지
한화 이글스가 '천적' 이재학을 무너뜨리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한화는 2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NC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에이스 서폴드의 역투를 앞세워 4-3으로 이겼다.한화는 모처럼 타선과 서폴드가 찰떡 호흡을 이루며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이날도 NC 선발이 헌납한 이재학이어서 연패에서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았지만한화는 1회 노수광을 1루에 두고 타석에 들어선 3번 타자 김태균의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로 선취점을 뺐다.2회에는 9번 타자 조한민이 좌중월 1타점 2루타로 힘을 보탰다.한화는 2-0으로 앞선 4회 이성열, 노태형의 연속 2루타 2방으로 1점을 달아나고 노시환의 보내기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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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전적 종합]NC 징크스 턴 한화, LG만 만나면 신나는 두산
◇프로야구 6월20일 전적 ■두산 베어스 8-2 LG 트윈스(잠실) 두산(4승1패)030 000 005 - 8000 000 002 - 2LG△ 승리투수 = 박종기(1승 1패) △ 세이브투수 = 함덕주(1승 7세이브) △ 패전투수 = 켈리(3승 2패) △ 홈런 = 국해성 1호(2회2점·두산) ■한화 이글스 4-3 NC 다이노스(창원)한화(2승6패) 110 200 000 - 4000 000 210 - 3NC△ 승리투수 = 서폴드(4승 4패) △ 세이브투수 = 정우람(1승 1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이재학(3승 3패) △ 홈런 = 나성범 12호(8회1점·NC) ■롯데 자이언츠 8-0 KT 위즈(수원) 롯데(7승1패)200 000 501 - 8000 000 000 - 0KT△ 승리투수 = 샘슨(2승 3패) △ 패전투수 = 소형준(4승 4패) ■삼성 라이온즈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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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소속된 토론토 등 3개 구단에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스프링캠프장 폐쇄
류현진의 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비롯해 메이저리그 3개팀에 선수와 구단 직원 등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메이저리그 개막에 빨간 불이 켜졌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류현진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 3개 구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스프링캠프 시설을 폐쇄했다고 보도했다. 토론토와 필라델피아의 스프링캠프는 각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클리어워터에 있으며 샌프란시스코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하고 있다. 미국 CNN 방송은 현재 미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많은 8개 주는 플로리다주, 애리조나주를 비롯해 캘리포니아·텍사스·네바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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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새 외국인타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출신 에디슨 러셀 영입
키움이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주전 유격수 출신의 내야수 애디슨 러셀(26)을 새로 영입했다.키움은 20일 애디슨 러셀과 연봉 53만달러에 올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키움은 지난달 30일 테일러 모터를 방출하고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영힙을 준비해왔다.애디슨 러셀은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1번으로 오클랜트 어슬레틱스에 지명된 뒤 2014년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 되었으며 201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리고 지난해까지 시카고 컵스에서 활약했으며 2016∼2017시즌에는 안정감 있는 수비와 함께 타격에서도 큰 공헌을 하며 주전 유격수로 활동했다. 특히 2016년에는 타율 0.238에 홈런 21개, 95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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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LG, '잠실 라이벌' 두산을 넘어야 우승이 보인다.
"두산을 넘어야 더 강한 팀이 될 수 있다." LG 류중일 감독은 19일 두산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이렇게 말했다. 이 말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속내가 얽혀 있다. 두산이 지난해 통합챔피언이어서 넘어서야 강팀이라는 단순한 의미만은 아니었다. 두산과 맞서는 자신의 마음을 다잡는 표현이자 선수들에게 우회적으로 승리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한 속뜻이 이 한마디에 오롯이 녹아 있었다.하지만 류중일 감독의 기대는 채 1회를 넘기지 못하고 허무하게 무너졌다. 어떻게 손을 쓸 틈도 없었다. 그것도 토종 에이스 차우찬을 내고도 올시즌 최다 실점패(18점)를 당했다. 그나마 두산의 같은 토종 에이스인 이영하에게 7득점한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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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강정호에 대한 키움의 징계는 '이중처벌'?
[LA=장성훈 특파원] 우리나라 헌법 제13조 제1항은 “모든 국민은 동일한 범죄에 대하여 거듭 처벌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이른바 ‘이중처벌금지 원칙’ 또는 ‘일사부재리’ 원칙이다.이를 근거로 국제수영연맹(FINA)으로부터 18개월의 자격정지를 받은 박태환은 2016년 대한체육회가 도핑으로 징계를 받은 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하지 못한다는 규정을 들어 자신의 국가대표 복귀를 막자, 이는 ‘이중처벌’이라며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와 국내 법원에 중재와 가처분과 신청을 했다. 이에 CAS는 “국가대표 선발 규정은 ‘이중처벌’에 해당한다”는 잠정 처분을 내렸고, 법원은 “대한체육회와·대한수영연맹은 CAS의 중재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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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경기 종합]키움 주효상, 2게임 연속 대타 끝내기 ...
야구 경기에서는 가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난다. 당하는 쪽은 충격이지만 반대편에서는 이를 두고 "기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루에 한가지 충격이 일어나기도 쉽지 않은데 19일 프로야구에서는 몇가지 충격이 한데 어우러져 일어났다. 첫째 충격은 키움이 백업포수 주효상의 KBO 리그 사상 최초로 2게임 연속 대타 끝내기 안타로 3게임 연속 끝내기 승리를 했다. 둘째 충격은 롯데가 8-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KT에 충격의 끝내기 패배를 당해 키움과 KT에게 3게임 연속 끝내기 패배의 명예스럽지 못한 진기록을 남겼다. ■두산 베어스 18-10 LG 트윈스(잠실)토종 에이스들이 나섰지만 졸전으로 이어져한화와 삼성에 당한 4연패를 LG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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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이건욱 vs 키움 조영건 (고척,17시)삼성 원태인 vs KIA 임기영 (광주,17시)한화 서폴드 vs NC 이재학 (창원,17시)롯데 샘슨 vs kt 소형준 (수원,17시)두산 박종기 vs LG 켈리 (잠실,17시)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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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19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27-11-00.711-1승2LG25-14-00.6412.51패3두산23-16-00.5904.52승4키움23-17-00.5755.03승5KIA22-17-00.5645.53승6롯데19-20-00.4878.53패7삼성19-21-00.4759.02패8kt17-22-00.43610.54승9SK12-27-00.30815.54패10한화9-31-00.22519.0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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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병동' 두산, 화수분 야구 펼치며 LG에 18-10 대승
부상으로 베스트 라인업 가동이 어려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화수분' 야구로 시즌 팀 최다인 18점을 뽑아내며 LG 트윈스에 대승을 거뒀다.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안타 20개와 사사구 9개를 묶어 18-10으로 낙승했다.양 팀이 합작한 28점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3위 두산과 2위 LG의 승차는 2경기로 줄었다.두산은 주전 유격수 김재호가 어깨 통증으로, 포수 박세혁이 무릎 통증으로 벤치에 각각 머물렀다. 손가락을 다친 3루수 허경민, 옆구리가 아픈 1루수 오재일 등은 현재 아예 1군에 없다.김태형 두산 감독은 (주전들이) "다 빠졌다"고 엄살을 피우면서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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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8점 차 뒤집는' 대역전 연장 끝내기 승리...오태곤 10회 끝내기 안타
프로야구 kt가 롯데 자이언츠에 극적인 끝내기 대역전승을 거뒀다. kt는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연장 10회 말 오태곤의 끝내기 안타로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kt는 선발 투수 배제성이 1회에 전준우, 이대호에게 연속 홈런을 허용하는 등 대거 7실점 해 암울하게 경기를 시작했다.kt는 3회에도 한 점을 내줘 0-8로 뒤졌다.그러나 kt는 포기하지 않았다. 3회 로하스가 상대 팀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추격전을 시작했고 4회 2사 1, 2루 기회에서 배정대, 김민혁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리며 3-8로 쫓아갔다.5회에 한 점을 더한 kt는 6회 심우준과 배정대가 연속 홈런을 터뜨리는 등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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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롯데에 극적인 끝내기 역전승
kt가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극적인 끝내기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kt는 선발 투수 배제성이 1회에 전준우, 이대호에게 연속 홈런을 허용하는 등 대거 7실점 해 암울하게 경기를 시작했다.kt는 3회에도 한 점을 내줘 0-8로 뒤졌다.그러나 kt는 포기하지 않았다. 3회 멜 로하스 주니어가 상대 팀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추격전을 시작했고, 4회 2사 1, 2루 기회에서 배정대, 김민혁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리며 3-8로 쫓아갔다.5회에 한 점을 더한 kt는 6회 심우준과 배정대가 연속 홈런을 터뜨리는 등 대거 4점을 뽑으며 8-8 동점을 만들었다.승부는 연장 10회 말에 갈렸다.선두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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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5군급 멤버로 LG에 18-10 대승
두산이 LG를 가볍게 제압했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5군급' 멤버로 시즌 팀 최다인 18점을 뽑아내며 LG 트윈스에 대승했다.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안타 20개와 사사구 9개를 묶어 18-10으로 낙승했다.양 팀이 합작한 28점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3위 두산과 2위 LG의 승차는 2경기로 줄었다.두산 주전 유격수 김재호는 어깨 통증, 포수 박세혁은 무릎 통증으로 벤치에 각각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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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대(大)타' 주효상, 이틀 연속 끝내기 안타...키움 3연속 끝내기 승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3경기 연속 끝내기 승리 행진을 달렸다.키움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홈 경기에서 0-1로 뒤진 9회 말 1사 만루에서 터진 대타 주효상의 끝내기 적시타에 힘입어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달렸다.키움은 17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9회 말 이정후의 끝내기 적시타로 승리했고 18일 롯데전에서도 연장 10회 말 대타 주효상의 끝내기 적시타로 이겼다.그리고 이날 경기에서도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번에도 주인공은 주효상이었다. 주효상은 18일 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대타 끝내기 적시타의 주인공이 됐다.이날 경기는 투수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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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전적 종합]키움, 주효상 KBO리그 사상 첫 2게임 연속 대타 끝내기
◇프로야구 6월19일 전적■두산 베어스 18-10 LG 트윈스(잠실)두산 580 203 000 - 18131 210 110 - 10LG△ 승리투수 = 홍건희(1승) △ 패전투수 = 차우찬(4승 3패)■한화 이글스 1-3 NC 다이노스(창원)한화 000 010 000 - 1200 100 00X - 3NC(6승1패)△ 승리투수 = 구창모(6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1승1패10세이브) △ 패전투수 = 김범수(1승4패) △ 홈런 = 강진성 9호(1회2점·NC) 최진행 3호(5회1점·한화)■롯데 자이언츠 8-9 KT 위즈(수원)롯데 701 000 000 0 - 8001 214 000 1 - 9 KT(1승6패) <연장 10회>△ 승리투수 = 주권(1승 1패) △ 패전투수 = 이인복(1승 3패) △ 홈런 = 전준우 8호(1회3점) 이대호 7호(1회1점) 한동희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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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7이닝 1실점' NC, 한화에 3-1 승리...이동욱 감독 통산 100승 달성
프로야구 선두 NC 다이노스가 '에이스' 구창모의 호투를 앞세워 최하위 한화 이글스에 승리를 거뒀다.NC는 1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한화를 3-1로 꺾었다. NC는 2연패를 끊었고, 한화는 4연패 늪에 빠졌다.구창모의 호투가 돋보였다. 그는 1회와 2회 연속 삼자범퇴로 상대 타선을 묶었다.3회엔 2사 이후 노시환에게 첫 안타를 허용했지만, 노수광을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위기를 탈출했다. 4회에도 삼자범퇴로 손쉽게 막았다.유일한 실점은 5회에 나왔다. 선두 타자 최진행에게 초구를 얻어맞아 좌월 홈런을 허용했다.그러나 구창모는 후속 타자 김민하와 조한민을 연속 삼진으로 잡았고, 최재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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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 리그 개막전서 팀 통산 6천승 달성
일본프로야구에서 손꼽히는 명문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2020시즌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일본 구단 최초로 통산 6천승을 달성했다.요미우리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센트럴리그 개막전에서 1-2로 끌려가던 7회 말 터진 요시카와 나오키의 역전 결승 투런포를 앞세워 3-2로 한신 타이거스를 따돌렸다.요미우리는 1936년 첫 승을 거둔 이래 84년 만에 팀 통산 6천승 고지를 밟았다.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은 2007년 5천승, 2013년 5500승에 이어 세 번째로 기념비적인 승리를 이끈 사령탑이 됐다.지난해 미국프로야구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아기 상어' 열풍을 주도하고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낀 헤라르도 파라(요미우리)는 일본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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