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야구

두산, 1.5군급 멤버로 LG에 18-10 대승

2020-06-19 23:01:30

정수빈 3타점 3루타(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두산과 LG의 경기. 6회 초 2사 만루에서 두산 정수빈이 3타점 3루타를 날리고 있다.
정수빈 3타점 3루타(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두산과 LG의 경기. 6회 초 2사 만루에서 두산 정수빈이 3타점 3루타를 날리고 있다.
두산이 LG를 가볍게 제압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5군급' 멤버로 시즌 팀 최다인 18점을 뽑아내며 LG 트윈스에 대승했다.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안타 20개와 사사구 9개를 묶어 18-10으로 낙승했다.
양 팀이 합작한 28점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3위 두산과 2위 LG의 승차는 2경기로 줄었다.

두산 주전 유격수 김재호는 어깨 통증, 포수 박세혁은 무릎 통증으로 벤치에 각각 머물렀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