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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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삼성 뷰캐넌 vs 키움 최원태 (고척, 18시30분)KIA 이민우 vs 한화 장시환 (대전, 18시30분)두산 이영하 vs 롯데 서준원 (사직, 18시30분)kt 쿠에바스 vs NC 라이트 (창원, 18시30분)SK 핀토 vs LG 임찬규 (잠실, 1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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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 NC 다이노스 7-6 kt 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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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경기] 두산 베어스 11-6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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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안타 폭발한 LG, 9-5로 SK 꺾고 5할 승률 복귀...라모스 역전 투런포
LG 트윈스가 장단 12안타를 몰아친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꺾고 5할 승률에 복귀했다.LG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홈 경기에서 9-5로 승리했다. LG는 2연승을 기록했고 SK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LG 타선은 1회부터 상대 팀 에이스 닉 킹엄을 상대로 불을 뿜었다.이천웅과 김현수가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었고, 채은성의 유격수 땅볼 때 이천웅이 홈을 밟았다.LG는 2회 초 선발 투수 차우찬이 상대 팀 한동민에게 우월 투런 홈런을 허용해 1-2로 역전을 허용했지만 3회 말 로베르토 라모스의 역전 2점홈런 등으로 대거 3점을 기록하며 4-2로 경기를 다시 뒤집었다. 4회 초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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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LG 트윈스 9-5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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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으로 교체된 이대호, 병원 검진 결과 이상 없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거포 이대호(38)가 어지럼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으나 다행히 별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이대호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팀이 0-5로 뒤진 3회 초 수비를 앞두고 신본기와 교체됐다. 이대호가 어지럼증을 호소했기 때문이었다. 이대호는 곧바로 병원으로 향해 검진을 받았다.롯데 관계자는 "병원 검진 결과 별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롯데는 신본기가 4번 타자 3루수로 이대호의 빈자리를 메웠고, 한동희가 3루에서 1루 수비로 옮겼다. 이대호는 타석에서는 1회 말 2사 1루에서 좌전 안타를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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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동점포' KIA 2-1로 경기 뒤집고 2연승...한화는 4연패
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가 한화에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KIA는 1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에런 브룩스의 호투 속에 나지완의 동점 홈런 등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다. 올 시즌 첫 2연승을 거둔 KIA는 한화를 상대로는 지난해 7월 14일부터 5연승을 거두며 유독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김민우와 브룩스의 선발 대결은 종반까지 팽팽한 투수전으로 이어졌다.브룩스는 7이닝 동안 7안타를 허용했으나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1실점으로 막았다. 하지만 타선의 침묵으로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한화 선발 김민우는 낙차 큰 변화구를 구사하며 7이닝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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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3-2로 삼성 꺾고 4연승...요키시 6이닝 1실점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에릭 요키시의 호투에 힘입어 4연승을 달렸다.키움은 12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3-2로 눌렀다.미국 ESPN이 2주 연속 '파워랭킹 1위'로 평가한 키움은 4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6승(1패)째를 거두며 우승 후보의 위용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3게임 연속으로 역전승을 거두는 저력을 보여줬다.승리의 일등 공신은 선발 요키시였다. 요키시는 6이닝 동안 3안타만 내주고 1실점(비자책)했다. 삼진은 7개를 잡았고, 사사구는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김상수, 이영준, 조상우(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로 이어진 키움 승리조는 3이닝을 3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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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KIA 타이거즈 2-1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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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경기] 키움 히어로즈 3-2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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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프로야구 1군 등록/말소 선수
△12일 프로야구 1군 등록/말소 선수등록 선수SK 김재현 (외야수)KT 류희운, 박세진, 이선우 (이상 투수)삼성 권오준, 김윤수 (이상 투수) , 이학주(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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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선수 노조 사무총장 "구단 수익 절대 분배는 샐러리캡이나 마찬가지...절대 반대"
MLB 사무국이 7월말 독립기념일 주간에 메이저리그를 개막하는 방안에 대해 구단주들의 승인을 받은 가운데 또 하나의 리그 개막 선결과제인 사무국과 선수노조 간의 협상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각 구단은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를 경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입장료 관련 수입이 사라지는 점을 고려해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 구단 수입의 절반을 선수들과 나누기로 의견을 모았다.이는 무관중 경기로 열리면 선수들의 연봉도 추가로 삭감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선 것으로 메이저리그에선 처음으로 구단 수입의 50%를 선수들에게 주는 방식으로 선수들의 몸값을 보전하겠다는 생각이다.이에 대해 토니 클라크 MLB 선수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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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0 정규시즌 특별 서스펜디드 경기 시행세칙 발표
12일부터 취소되는 프로야구 경기는 더블헤더나 월요일 게임으로 이전되는 가운데 KBO가 2020 KBO 정규시즌 특별 서스펜디드 경기 시행세칙을 발표했다. 혹서기(7~8월)를 제외한 5, 6, 9,10월 중의 주중 3연전 중 화,수요일에 열리는 경기와 주말 3연전 중 금,토요일에 열리는 경기 및 2연전 (화,목,토) 경기들은 5회 정식 경기 성립 이전에 우천 등의 사유로 중단될 경우 선수단의 체력적 부담을 고려해 노게임을 선언하는 대신 다음 날 서스펜디드 경기로 거행될 예정이다. 다만, 다음 날 동일 대진 경기가 편성되어 있고 해당 주에 더블헤더가 편성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 한해 다음 날 편성된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니거나 해당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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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코로나바이러스, 코리안 메이저리거 꿈 막나
[LA=장성훈 특파원] 코리안 메이저리거 꿈이 위험하다.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로 재정적 직격탄을 맞은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전례 없는 허리띠 졸라매기에 돌입한 모양새다. 30개 구단은 그동안 신인 드래프트 규모를 40라운드로 실시해왔으나 6월11일 진행될 올 드래프트는 5라운드로 대폭 축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각 구단이 COVID-19 사태에 따른 수입 감소로 비용을 줄이는 차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이저리그와 선수노조는 지난 3월 드래프트 규모를 40라운드를 대폭 줄일 수 있다는 데 합의했다. 올해 드래프트가 5라운드까지 진행된다면 30개 구단은 6~10라운드 비용만 약 3천만 달러(360억 원)를 절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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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정성곤 등 15명, 상무 야구단 합격
kt wiz의 좌완 투수 정성곤, 한화 이글스 내야수 변우혁 등 프로야구 선수 15명이 상무 야구단에 최종 합격했다.국군체육부대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종목별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야구에서는 15명이 최종 합격했다.2015년 kt에 입단해 지난해까지 150경기에 출전한 정성곤, 두산 베어스 우완 박신지 등이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밖에도 NC 김재균과 전사민, 한화 박윤철, 롯데 최하늘, SK 김정우 등이 합격해 투수는 7명이 상무에서 군 복무한다.포수는 전경원(SK)과 고성민(kt) 등 2명이 뽑혔고 내야수는 공민규(삼성), 서호철, 오영수(이상 NC), 변우혁(한화) 등 4명, 외야수는 김태근(두산)과 윤정빈(삼성) 등 2명이 상무 유니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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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중계진 "가장 주목하는 선수는 양의지"
미국 전역에 한국프로야구를 중계하는 ESPN의 해설진이 양의지(33·NC 다이노스)를 '가장 눈에 띄는 선수'로 꼽았다. 13년 동안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에두아르도 페레스와 소프트볼 스타플레이어 출신으로 최초의 여성 메이저리그 해설자 타이틀도 얻은 제시카 멘도사는 KBO리그를 중계하며 양의지의 매력을 발견했다.페레스는 "내가 가장 주목하는 선수는 양의지와 나성범(이상 NC)이다. 둘은 타석에서 차분함을 유지하고, 안정감 있게 타격한다"고 평가했다. 멘도사는 "뛰어난 타격을 갖췄지만, 수비력이 떨어지는 선수가 많다. 공격을 선호하는 KBO리그에서도 수비력이 부족한 선수가 있다"며 "양의지는 공수를 겸비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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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21] ‘벤치 클리어링(bench clearing)’의 ‘벤치’와 ‘덕아웃(dugout)’은 어떻게 다른가
요즘 24시간 스포츠채널 ESPN을 통해 한국프로야구를 본 미국팬들은 KBO 선수들의 ‘배트 플립(bat flip, 일명 빠던-빠따던지기)'에 짜릿함을 느낀다고 한다. 홈런을 치고 배트를 제멋대로 집어 던지는 배트 플립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선 투수를 자극하는 행위로 금기시 하고 있다. MLB에서 이를 자제시키고 있는 것은 ’‘벤치 클리어링(bench clearing)’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지난 2015년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텍사스와 토론토 5차전서 토론토의 홈런타자 호세 바티스타는 홈런을 치고 나서 배트를 시원하게 집어던졌다. 텍사스는 곧바로 다음 타석에서 바티스타에게 위협구를 던졌고 이내 양 팀 선수 간 벤치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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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초보 사령탑' 돌풍, 이번 주에 1차 고비 맞는다
'초보 사령탑'의 돌풍이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프로야구가 제2주차에 접어들면서 '초보사령탑'인 허문회 감독과 손혁 감독이 이끄는 롯데와 키움의 바람이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심거리다. 더구나 이번주부터는 주중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 이튿날 더블헤더로, 그리고 주말경기가 취소되면 월요일에 경기를 가지게 된다. 묘하게 이번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예보된데다 주중에도 지역적으로 비가 오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시즌 첫 더블헤더가 열리게 되면 상당한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먼저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롯데는 두산과의 주중 3연전, 키움은 LG와의 주말 3연전이 고비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자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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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내년 3월 WBC대회 취소 예정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주도하는 '야구 월드컵'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내년 대회가 취소될 전망이다.미국 스포츠전문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간) 대회 관계자를 인용해 "2021년 3월 열릴 예정인 WBC가 연기될 계획"이라고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여파로 메이저리그 재개 여부마저 불투명한 가운데 익명의 대회 관계자는 "WBC는 우선순위에서 급한 대회가 아니"라며 "2023년까지는 WBC를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제5회를 맞는 WBC는 대만 타이중과 일본 도쿄, 미국 피닉스와 마이애미에서 예선전을 치르고 준결승과 결승은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 계획이었다. 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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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지역매체, KIA 맷 윌리엄스 감독 통역 조명 "오승환 통역도 했어"
프로야구 KBO리그가 미국에 중계되면서 국내 프로야구 선수뿐 아니라 관계자들도 현지 매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의 통역을 하다가 지금은 KIA 유니폼을 입고 맷 윌리엄스 감독을 보좌하는 구기환 씨를 조명했다. 이 매체는 "KBO리그엔 세인트루이스 팬들에게 익숙한 인물이 있다"며 "구 씨는 최근 윌리엄스 감독의 KBO리그 첫 승리를 도왔다"고 전했다. 또한 구 씨가 메이저리그에서 통역 직원으로 활동하게 된 과정과 KIA 구단의 요청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간 배경 등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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