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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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LG 트윈스 14-2 SK 와이번즈
■ 잠실전적(LG 2승) S K 000 100 100 - 2 181 000 04X - 14 L G △ 승리투수 = 임찬규(1승) △ 패전투수 = 핀토(1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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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 경기]삼성 라이온즈 5-0 키움 히어로즈
■고척삼성 라이온즈(1승1패) 010 000 031 5 000 000 000 0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뷰캐넌 1승 △패전투수 최원태 1△홈런 이성규 2호(9회 1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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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속보]삼성 뷰 캐넌,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요건 갖추고 내려가
삼성의 외국인투수 뷰 캐넌이 13일 고척 키움과의 경기에서 101개의 볼을 던지며 7이닝 2안타 8탈삼진을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마운드를 최지광에게 물려주고 KBO리그 데뷔승을 눈앞에 두었다. 삼성이 8회초 키움 3루수 모터의 연속 실책 등으로 3점을 뽑아 4-0으로 앞서 키움의 5연승 저지를 눈앞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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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허문회 감독 "2군 추천 선수 결과 안 좋으면 이제 내가 결정"...장원삼 상동 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허문회 감독이 개막 6번째 경기 만에 맞은 시즌 첫 패배를 자신의 책임으로 돌렸다.허 감독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패배에 자신에 첫 번째 책임이 있다"고 했다.롯데는 전날 두산전에서 6-11로 패해 개막 6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2군 추천을 통해 임시 선발로 나선 선발 장원삼이 3이닝 5실점으로 일찍 무너진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었다.허 감독은 장원삼이 1회부터 흔들렸음에도 일찍 교체하지 않아서 전세를 기울게 한 자신의 판단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했다. 허 감독은 "어제 선수들과 코치진은 정말 잘한 것 같다"며 "지는 경기였지만 잘해줘서 고마웠다"고 밝히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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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마쓰자카, 마스크 5만장 기부...행선지는 사이타마현 코로나19 대책 본부
일본 야구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4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일본 데일리스포츠는 13일 "마스자카가 사이타마현 코로나19 대책 본부에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 마스크는 15일 대책 본부에 도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마쓰자카는 소속팀 세이부 라이언스를 통해 "의료진이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우며 우리의 생명과 생활을 지켜주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수개월 동안 고민했고 사이타마현에 마스크 수가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마스크를 기부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고 믿는다. 그라운드에서 야구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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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이라 "MLB 개막 위해 선수가 연봉 양보해야"...보라스는 "더이상은 안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 개막 준비 과정에서 선수 연봉 삭감 문제가 화두가 되는 가운데 스타플레이어였던 마크 테세이라(40)가 선수들의 양보를 촉구했다.테세이라는 13일 ESPN과 인터뷰에서 "많은 이들이 야구가 돌아오길 간절히 원하고 있다"며 "메이저리그 개막은 전적으로 선수들의 손에 달려있다. 선수들의 양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가 양보하지 않으면 올 시즌은 그대로 날아간다"며 "선수들이 국민에게 희망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테세이라는 "구단이 제시한 50%의 수입 분할은 그렇게 나쁜 조건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반면 선수 이익을 대변하는 거물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는 "더는 한발도 양보할 수 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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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완 하준영, 13일 왼쪽 팔꿈치 수술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왼손 투수 하준영(21)이 13일 왼쪽 팔꿈치를 수술했다.하준영은 왼쪽 팔꿈치 내층 인대를 재건하고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동시에 받았다. 닷새간 입원 후 6주간 보조기를 착용하며 이후 재활 훈련을 시작한다.하준영은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팔꿈치 통증을 느껴 보강 훈련에 집중했으나 통증이 재발해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하준영은 문경찬, 전상현과 함께 불펜 핵심 멤버로 떠올랐으나 이번 수술로 올 시즌 마운드에 등판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2018년 데뷔한 하준영은 2년간 통산 6승 2패, 15홀드, 평균자책점 5.8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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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전 미국 대사의 한국 야구 사랑은 계속 된다
미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의 한국 야구 사랑은 계속된다.리퍼트 전 대사는 ESPN을 통해 KBO리그가 미국 전역에 중계되고 미국에서 한국야구에 관심을 보이는 팬이 늘어나는 상황을 반기고 있다.그는 최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야구는 '완벽한 문화 상품'이다. 뛰어난 선수와 화려한 플레이와 엄청난 팬이 한국 특유의 문화로 융합했다"며 "야구 전문가부터 야구를 가볍게 즐기는 팬, 음식이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등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즐길 수 있다"고 KBO리그의 장점을 소개했다.리퍼트 전 대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인 2014년 10월부터 2017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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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도 코로나19에 '이동 최소화' 리그 일정 검토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양대리그에서 3개 지구리그로 재편해 개막을 준비 중인 가운데 일본 프로야구도 이동을 최소화하는 리그 재개 일정을 검토 중이다.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선수들의 안전을 고려한 조처다.스포츠호치는 인터넷판은 13일 "센트럴리그가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나눠 일정 편성을 준비 중이며 퍼시픽리그는 같은 팀과의 6연전도 생각 중이다"고 전했다. 수도권으로 원정을 떠난 팀은 도쿄돔, 도쿄 메이지 진구 구장,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순회하며 경기를 치르고 비수도권으로 간 팀은 나고야 돔, 고시엔구장, 마쓰다 스타디움에서 차례로 대결하고 홈으로 돌아오는 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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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알리미' 린드블럼 "강민호 양의지 박세혁 만난건 행운"
린드블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야구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이 게재한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호흡을 맞췄던 포수 3명을 언급했다. 린드블럼은 "나는 한국에서 KBO리그 정상급 포수 3명을 만났다.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처음 KBO리그 무대에 섰을 때는 강민호(현 삼성 라이온즈)와 호흡을 맞췄다. 강민호는 한국 야구 역사상 손꼽히는 포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2018년) 두산으로 이적했을 때는 양의지(NC 다이노스)와 배터리를 이뤘다. 2019년에는 박세혁(두산)이 내 공을 받았다. 박세혁은 KBO리그에서 손꼽을 정도로 수비력이 뛰어난 포수다. 그는 양의지와 함께 뛰며 많은 것을 배웠다"라고 말했다. 린드블럼은 "좋은 포수 3명과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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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올해 홈구장 데뷔전 못 할듯..코로나19로 토론토서 야구 못해
올 시즌을 앞두고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이적한 류현진(32)의 홈경기 데뷔전이 올해 열리기 어려울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낮아서다.토론토 선은 13일(한국시간) 이 소식을 전하며 "이는 메이저리그뿐만 아니라 토론토 팀이 속한 미국프로농구(NBA),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공통으로 직면한 문제다"라고 덧붙였다.메이저리그 30개 팀 가운데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유일하게 캐나다에 연고를 뒀다.토론토에서 프로 스포츠 경기를 무관중으로라도 개최하기 어려운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 봉쇄 조처가 아직 풀리지 않았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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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사바시아, 은퇴 7개월 만에 '몸짱'으로 변신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은퇴한 투수 C.C. 사바시아(39)는 오히려 '몸짱'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뉴욕 양키스에서 유니폼을 벗은 사바시아는 현역 시절 대표적인 뚱보 투수였다. 당시 그의 몸무게는 무려 300파운드(약 136㎏)였다.그런 그가 은퇴를 선언한 지 불과 7개월 만에 몸짱으로 변신했다.MLB.com은 13일(한국시간) 사바시아와 팟캐스트를 공동 진행하는 라이언 루코의 트위터를 통해 사바시아의 현재 모습을 소개했다. 루코는 "포토샵 한 것 아님" 이라는 문구로 사바시아의 모습에 진짜 라는 것을 알렸다.현역 시절에도 불룩했던 뱃살은 온데간데없고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바뀐 것을 한눈에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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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한화는 그래도...SK는 왜 그래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가 깊은 잠속에 빠져 있다. 바로 옆 동네 키움 히어로즈가 4연승을 달리는 동안 SK는 4연패 나락으로 떨어져 kt 위즈와 동반 꼴찌이고 개막전에서 무려 11년만에 승리를 맛봤던 한화도 3게임 연속 역전패로 4연패를 하고 말았다. 한화는 개막 3연전에서 SK에 거둔 2승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반대로 SK는 한화에 거둔 1승이 지금까지 승리의 전부다.물론 이들 두 팀이 연패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데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들이 겹쳐 있지만 기록에서 그대로 드러난다.우선 마운드는 그런대로 버텨주고 있으나 타격이 바닥이다. 실점은 한화 27점(최소실점 3위), SK 35점(최소실점 6위)으로 게임당 실점이 4.5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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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아' 강정호, 메이저리그 복귀 기회 왔다
[LA=장성훈 특파원] 마지막 기회인가.야구 ‘국제미아’가 될 위기에 처한 ’풍운아‘ 강정호에게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 복귀 기회가 주어질지 주목된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로 그동안 개막하지 못하던 프로야구 메이저리그가 7월 초 개막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아직 자유계약 신분인 강정호에게 실낱같은 희망이 찾아왔다.올 시즌에 한해 메이저리그 로스터가 현 26명에서 50명으로 대폭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될 경우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뿐 아니라 마이너리그 일부 선수들도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게 된다. 로스터를 대폭 확대하는 것은 갑자기 경기를 해야 하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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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독 체질" 맷 윌리엄스 KIA행 이유 밝혀
[LA=장성훈 특파원]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스 감독의 KBO 리그행 목적이 밝혀졌다.코치가 아닌 감독직을 수행하고 싶었기 때문이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와 샌프란시스코 등 베이 지역을 커버하고 있는 ‘더 머큐리 뉴스’는 12일 ‘맷 윌리엄스가 왜 한국 팀 감독을 하기 위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떠났나’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윌리엄스는 메이지리그에서는 더이상 감독을 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한국행을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더 머큐리 뉴스’는 2014년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감독을 하면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뒤 2015년 팀을 플레이오프전에 진출시키지 못해 해고당한 윌리엄스는 이후 감독직에 대한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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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경기 종합]키움 4연승 휘파람불며...단독 선두
'초보 사령탑'의 희비가 엇갈렸다.12일 프로야구는 손혁 감독의 키움이 3게임 연속 역전승으로 4연승을 달리며 단독선두로 올라섰고 개막 5연승의 신바람을 냈던 허문회 감독의 롯데는 두산의 화력앞에 뒷심 추격도 무위로 끝났다. 이 사이 NC는 9회말 나성범의 동점 홈런에 이어 연장 10회말 박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끝내기 홈런으로 장식했고 LG는 로베르토 라모스의 홈런을 앞세워 SK를 4연패로 몰아넣고 5할 승률로 복귀했다. 한화는 KIA에 역전패, 4게임 연속 역전패로 4연패에 빠졌다. ■LG 트윈스 9-5 SK 와이번스(잠실)차우찬 2승, 라모스 시즌 3호 역전 홈런으로 승패 균형 이뤄SK, 선발 닉 킹엄 8실점 부진으로 4연패 빠지며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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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9회말 동점포, 박석민 10회 끝내기포 '쾅쾅'...NC, kt에 짜릿한 7-6 역전승
NC 다이노스가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를 거뒀다.NC는 1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kt 위즈와의 팀 간 1차전 홈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점수가 오갔다. KT는 선두타자 심우준이 안타를 친 뒤 김민혁의 땅볼로 1사 1루가 된 가운데 강백호의 안타와 유한준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었다. 로하스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상대 폭투와 황재균의 2타점 적시타로 3-0 리드를 잡았다.NC도 반격에 나섰다. 1회말 박민우의 볼넷에 이어 나성범과 알테어의 연속 안타로 1사 만루를 만들었고 노진혁의 2타점 적시타로 3-2를 만들며 간격을 좁혔다.2회말 NC가 분위기를 이었다. 김태군이 몸에 맞는 공으로 나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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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안타 몰아치며 롯데 연승행진 저지...알칸타라 첫 승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 6연승을 막아 섰다.두산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11-6으로 승리했다.두산은 팀 타율 1위답게 장단 20안타를 퍼부어 개막 5연승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롯데의 상승세를 잠재웠다. 두산의 4번 타자 김재환은 투런포를 포함해 4타수 4안타 4타점의 불꽃타로 두산 타선을 이끌었다.두산 선발 라울 알칸타라는 5이닝 12피안타 4실점 했으나 타선의 화끈한 득점 지원 덕분에 힘겹게 시즌 첫 승(1패)을 안았다.롯데는 21년 만의 개막 6연승에 도전했으나 외국인 투수 아드리안 샘슨의 빈자리가 컸다. 샘슨을 대신해 임시 선발로 나선 장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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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 (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12일)순 위구 단승 - 패 - 무승 률승 차연 속1키움6 - 1 - 00.857-4승2N C5 - 1 - 00.8330.51승2롯데5 - 1 - 00.8330.51패4두산4 - 2 - 00.6671.52승5L G3 - 3 - 00.5002.52승6KIA3 - 4 - 00.4293.02승7삼성2 - 5 - 00.2864.02패7한화2 - 5 - 00.2864.04패9S K1 - 5 - 00.1674.54패9k t1 - 5 - 00.1674.5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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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경기 전적 종합
▲ 고척전적(12일)삼성 100 000 001 - 2키움 010 001 10X - 3△ 승리투수 = 요키시(1승)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세이브) △ 패전투수 = 라이블리(2패) △ 홈런 = 박동원 1호(2회1점·키움)▲ 대전전적(12일)KIA 000 000 011 - 2한화 000 001 000 - 1△ 승리투수 = 전상현(1승) △ 세이브투수 = 문경찬(1세이브) △ 패전투수 = 정우람(1패1세이브) △ 홈런 = 나지완 1호(8회1점·KIA)▲ 잠실전적(12일)S K 020 101 001 - 5L G 103 400 01X - 9△ 승리투수 = 차우찬(2승) △ 패전투수 = 킹엄(2패) △ 홈런 = 한동민 4호(2회2점·SK), 라모스 3호(3회2점·LG)▲ 부산전적(12일)두산 140 200 301 - 11롯데 002 021 001 - 6△ 승리투수 = 알칸타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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