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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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이상 없는데 통증 계속? 커쇼, 복귀할 수 있을지 의문...류현진도 MRI 이상 없었으나 결국 수술
2015 시즌을 앞두고 류현진(당시 LA 다저스)은 왼쪽 어깨 통증으로 투구를 하지 못했다.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이상은 없었다. 앤드루 프리드먼 LA 다저스 단장은 "우려했던 만큼 심각하지는 않다. MRI 촬영 결과 류현진의 어깨는 2012년 입단할 때와 비슷했다"고 말했다.그러나 류현진은 왼쪽 어깨 관절경 수술을 받고 시즌아웃됐다.복귀를 준비 중이던 클레이튼 커쇼가 셧다운됐다.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마친 후 왼쪽 어깨 통증이 지속되자 다저스는 아예 공을 던지지 못하게 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수술을 받고 재활을 거쳐 복귀하는 선수들이 겪는 과정의 일부다. 커쇼도 그것과 같은 통증이라고 보면 된다"며 대수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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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9개월 만에 6연승 도전' 삼성 라이온즈, 더위가 오니 더 강해지네.. 선수층 탄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전통적으로 여름이 되면 강해진다.덥기로 유명한 대구를 연고지로 활용하는 삼성 선수들은 타 구단 선수들보다 무더위에 익숙하고 체력 관리도 잘한다.삼성은 최종 순위 8위로 마친 2023시즌에도 7월부터 8월까지 치러진 40경기에서 21승 18패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삼성은 올해도 더위가 일찍 찾아오자 기세를 올리고 있다.6월 이후 열린 20경기 성적은 13승 7패로 10개 구단 중 1위다.삼성은 더 강해질 전망이다. 부상 선수들이 속속 복귀했거나 복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베테랑 선발 투수 백정현은 약 3개월 만에 복귀해 지난 23일 두산 베어스와 더블헤더 2차전에 등판, 5이닝 3실점으로 제 몫을 했다.더블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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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푸이그, 멕시코리그 33경기서 13개 홈런 '괴력' 타율 0.327 OPS 1.115...한 경기 2개 홈런도
야시엘 푸이그가 베네수엘라에 이어 멕시코리그도 폭격하고 있다.베라크루즈 이글스에서 뛰고 있는 푸이그는 25일(한국시간) 현재 33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쳤다. 타율 0.327에 26타점 OPS 1.115를 기록 중이다. 한 경기에서 2개의 홈런을 치기도 했다.푸이그는 또 수비에서도 전력으로 달려 다이빙 캐치를 하는 장면도 연출했다.푸이그는 지난 5월 28일(한국시간) 멕시코 베라크루즈의 베토 아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리그(LMB) 올스타 홈런 더비에서는 쿠바 출신으로 최초로 우승한 바 있다.푸이그는 결승전에서 카일 마틴(오악사카 월어스)을 16-7로 물리쳤다.1라운드에서 5개를 친 푸이그는 3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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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야구단' 샌디에이고, 3-6에서 10회 끝내기 '만화 야구' 연출...최근 홈 7경기 중 4경기 끝내기승
이쯤 되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만화 야구단'으로 불러도 무방하다.샌디에이고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10회말 4득점하며 7-6으로 대역전승을 거뒸다.샌디에이고는 이날 연장 10회초 3점을 내주며 3-6으로 뒤져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10회말 4점을 얻어 승부를 뒤집었다.무사 2루에서 시작된 공격에서 도노반 솔라노가 좌측 2루타로 무사 2, 3루가 됐다.이어 잭슨 메릴이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2점을 만회해 5-6으로 바짝 추격했다.김하성이 차분하게 볼넷을 얻어 무사 1, 2루의 기회가 계속됐다.대타로 나선 타일러 웨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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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잘잘' 김하성, KBO 출신 야수 최초 500경기 출전...'만화' 같은 경기서 상황에 맞는 기습번트로 선취 타점에 끝내기 득점
'야구는 잘하는 사람이 잘한다'는 말이 있다.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그런 선수다.김하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7번 유격수로 출전, 3타수 1안타 1타점 1볼셋 2득점으로 활약했다.김하성의 센스 있는 플레이는 2회말에 나왔다. 선두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우전 안타로 출루한 다음 도노반 솔라노가 좌전 안타로 무사 1, 3루가 됐다.잭슨 메릴이 허무하게 삼진을 당해 1사 1, 3루에서 김하성이 타석에 들어섰다.김하성은 상대 좌완 투수 패트릭 코빈의 초구에 기습 번트를 3루 쪽으로 댔다. 기가 막힌 번트였다. 코빈이 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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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더비 출전 선수 '100% 팬투표' 선발
올해 올스타전 홈런레이스에 출전할 선수를 야구팬들이 투표로 100% 선발한다.KBO 사무국은 컴투스와 3년 연속으로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공식 스폰서 계약을 하고 올스타전 전날 메인 이벤트인 홈런더비의 공식 타이틀명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로 확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홈런레이스로 부른 명칭을 홈런더비로 변경했으며 출전 선수 선정 방식을 KBO 사무국의 자체 선정에서 100% 팬 투표로 바꿨다.25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홈런더비 출전 선수 선정 팬 투표 후보는 올스타전 출전자 중 24일 현재 홈런 10개 이상을 친 선수다.박동원·오스틴 딘(이상 LG 트윈스), 멜 로하스 주니어(kt wiz), 최정(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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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두산 선발 브랜든, 1군 제외.. 계속 꼬이는 선발 로테이션
두산 베어스 외국인 왼손 선발 브랜든 와델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브랜든은 지난 23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대구 방문 더블헤더 1차전에서 3회말 왼쪽 어깨 뒷부분에 통증을 느껴, 자진해서 강판했다.24일 1차 진료를 받은 브랜든은 25일에 다시 병원을 찾을 예정이다.두산 관계자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일단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며 "교차 검진을 한 뒤에 추후 일정, 복귀 시점 등을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두산은 오른손 불펜 정철원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통증을 안고 조심스럽게 경기를 치르던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손호영도 회복을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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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 KIA 김도영, MVP급 성적 질주…타점·출루율 높이면 압도적
프로야구 역대 다섯 번째로 전반기에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30홈런-30도루는 물론 최우수선수(MVP)를 향해서도 돌진한다.김도영은 24일 현재 공격 8개 타이틀 중 출루율을 뺀 7개 분야 모두 상위 10위 안에 올랐다.타격 6위(타율 0.341), 홈런 공동 2위(20개), 타점 공동 10위(56개), 득점 1위(71개), 도루 7위(22개), 장타율 2위(0.608), 안타 3위(101개)를 달린다.김도영의 출루율은 0.402로 이 부문 10위 기예르모 에레디아(SSG 랜더스·0.404)를 바짝 쫓는다.타격의 정확성과 힘, 질풍 같은 주루를 겸비한 김도영은 다방면에 능한 전천후 선수로 주가를 높였다. 강력한 엉덩이 회전력을 활용한 간결하고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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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뻔뻔한...' '먹튀' 스넬의 '극이기주의'..."난 아직 준비 안 됐는데 구단은 서두르고 있다" 불만
블레이크 스넬(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기심이 극에 달하고 있다.스넬은 시즌 개막이 임박해서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2년 6200만 달러에 계약했다.프로 선수라면 언제든지 뛸 수 있게 준비를 해야 한다.그러나 스넬은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다. 계약 후에도 마이너리그 경기를 통해 투구 감각을 찾지 않고 "마이너리그는 필요없다"고 큰소리쳤다. 결국 그는 제대로 던질 준비도 하지 않은 채 마운드에 올랐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한 오만함을 보인 것이다.결과는 처참했다. 3패에 9.5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부상자 명댠에도 두 차례 올랐다.24일(이하 한국시간) 그는 트리플A 경기에 등판했다. 역시 형편없는 결과를 보였다. 2.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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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BO 리그 주요 경기 CGV 극장 생중계 상영 실시
KBO와 CJ CGV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주요 경기를 전국 CGV 극장에서 생중계하기로 하고, 24일(월) CGV 씨네드쉐프 용산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KBO와 CJ CGV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극장에서 즐기는 새로운 야구 응원 문화를 확대해 나가고, 야구와 극장의 만남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 해나갈 예정이다.CJ CGV는 지난 해 ‘2023 KBO 한국시리즈’의 성공적인 극장 생중계 상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KBO 정규시즌 경기를 매주 1경기씩 상영하고, 오는 7월 6일(토) 개최되는 KBO 올스타전, 그리고 올 시즌 왕좌를 가리게 될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극장 생중계 상영할 예정이다.이번 주 첫 생중계 경기로는 지난 해 우승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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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KIA 상승세 제동?' 마무리 정해영, 1군 제외.. 오른 어깨 염증 소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마무리 정해영(22)이 어깨 회전근 염증 탓에 조금 일찍 전반기를 마감한다.KIA는 24일 "오늘 추가 검진을 받은 정해영이 오른쪽 어깨 회전근 염증 소견을 받았다"라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정해영은 후반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정해영은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벌인 한화 이글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등판해 투구 중 어깨에 불편함을 느꼈다.23일에 1차 검진을 했고, 24일 추가 검진을 받았다.2024 KBO리그는 7월 4일 전반기를 마감하고, 9일부터 후반기 일정을 소화한다.KIA는 정해영에게 약 보름의 휴식을 주기로 했다.올해 정해영은 32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21세이브 평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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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초비상' 타티스 주니어 부상으로 이탈...대퇴골 스트레스로 부상자 명단 등재, 최소 한 달 결장할 듯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경고등이 켜졌다.외야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의 애니 헤일브런은 25일(한국시간) 마이크 쉴트 감독이 타티스 주니어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고 알렸다.또 디애슬레틱의 데니스 린에 따르면 타티스 주니서는 오른쪽 쿼드에 "약간의 스트레스 반응"을 보였다. 헤일브런은 숼트 감독이 "뼈 문제다. 휴식 없이는 치유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그는 또 타티스가 올스타브레이크(7월 16일~18일)에 참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타티스 주니어 자리는 브라이스 존슨이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타티스 주니어의 이탈로 샌디에이고는 큰 타격을 받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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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입장권 6월 25일 예매 시작
KBO가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25일(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한다. 오는 7월 5일(금)과 6일(토) 이틀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지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예매는 25일(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ticket.interpark.com)와 인터파크 고객센터(전화 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먼저 25일(화)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7월 5일(금)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에 대한 선예매(8,000매)가 실시된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 올스타전을 비롯해 KBO 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펼치는 홈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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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4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 개최
KBO는 25일(화) 강원도 횡성군 KBO 야구센터에서 ‘2024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를 개최한다.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티볼대회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며, 전국 10개 교육대학교에서 총 12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예선 리그전을 치루고, 조 1위 4팀이 준결승전에 진출하여 준결승 승리팀 간 최종 우승을 가린다.KBO는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향후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체육수업 및 방과 후 활동 시간에 티볼을 활성화하여 유소년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야구 꿈나무를 발굴하기 위해 교대생 티볼대회를 2007년부터 개최해왔다.올해 대회에는 학생들의 야구실력 향상을 위해 최일언, 장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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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축제' 손호영·양석환·장성우 생애 첫 올스타…감독 추천선수로 선발
KBO는 24일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선수 26명을 발표했다.이강철 kt 감독이 이끄는 드림 올스타에는 윌리암 쿠에바스, 김민, 장성우, 멜 로하스 주니어(이상 kt), 문승원(SSG 랜더스), 이영하, 양석환(이상 두산), 박세웅, 김원중, 정보근, 손호영(이상 롯데), 이승현(등번호 57), 김지찬(이상 삼성 라이온즈)이 추천 선수로 선발됐다.나눔 올스타를 이끄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유영찬, 오스틴 딘, 김현수, 홍창기(이상 LG), 김재열, 김영규, 김형준(이상 NC 다이노스), 최지민(KIA 타이거즈), 주현상, 최재훈, 노시환(이상 한화 이글스), 조상우, 하영민(이상 키움 히어로즈)을 뽑았다.올해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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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또 마이너리거 됐다...피츠버그, 재활 끝나자 트리플A로 옵션, MLB 서비스타임 줄여
배지환이 또 마이너리거가 됐다.피츠버그 파이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옵션을 이용해 배지환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보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배지환은 트리플A에서 뛰면서 빅리그 콜업을 기다리게 됐다.피츠버그의 옵션 사용은 두 번째다. 세 번까지 사용할 수 있다. 그 후엔 양도지명(DFA)해야 한다. 아무도 그를 원하지 않으면 방출하거나 트리플A로 보내야 한다.배지환은 지난해 7월 3일 발목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후 8월 2일부터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이어 8월 19일 빅리그로 복귀했다. 당시에는 마이너리그 옵션이 없었다.올해 배지환은 스프링 캠프에서 고관절 부상으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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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국외 출신·국내 중퇴 선수 대상 '2025 신인드래프트' 참가 신청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국외 아마·프로 출신 선수, 국내 고교·대학 중퇴 선수를 대상으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받는다.△한국에서 고등학교 이상을 재학한 뒤 한국 프로구단에 입단하지 않고 외국 프로 구단과 계약한 선수 중 2023년 1월 31일 이전에 외국 구단과 계약이 종료된 선수 △한국 프로야구에 등록한 적이 없는 국외 아마 및 프로 출신 △고교 또는 대학 선수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된 이후 재적 학교를 중퇴한 선수 △고교 이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된 이력이 없는 선수 또는 KBO 신인지명 대상이 아니었던 선수 중 독립리그팀 소속으로 공고일 기준 최근 1년간 1경기 이상 출장한 선수가 대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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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대체 외국인' 한화 와이스, 25일 두산전 선발 예고.. '기대감 UP'
한화 이글스 '대체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27)가 2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데뷔전을 치른다.한화는 팔꿈치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왼손 투수 리카르도 산체스의 공백을 메우고자 오른손 와이스와 6주 동안 총액 10만달러(계약금 1만2천달러·연봉 4만8천달러·인센티브 4만달러)에 계약했다.지난 18일 입국해 청주구장에서 새 동료들과 인사한 와이스는 일본으로 건너가 취업비자를 받고서 한국으로 돌아왔다.문서 작업을 마친 한화는 와이스를 25일 두산전 선발로 예고했다.키 193㎝의 와이스는 2018년 미국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129순위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지명됐지만 메이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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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가 된 KIA 김도영, 전직 빅리거 '류현진·김광현' 모두 홈런 허용.. 유일
'아기 호랑이' 김도영(20·KIA 타이거즈)이 '맹수'로 자랐다.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전직 빅리거'를 만나도 김도영은 주눅 들지 않는다.올해 KBO리그에서 류현진(37·한화 이글스)과 김광현(35·SSG 랜더스)에게 모두 홈런을 쳐낸 타자는 김도영, 단 한 명뿐이다.에이스를 만나도 시원한 타구를 만드는 김도영은 지난 4월 KBO리그 최초로 '월간 10홈런-10도루'의 진기록을 달성하더니, 전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20홈런-20도루'를 완성했다.김도영은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 더블헤더 1차전, 0-5로 뒤진 4회말 선두 타자로 등장해 류현진의 '주 무기' 체인지업을 공략해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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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가을야구 '위기'...샌디에이고, '살얼음판' NL WC 3위, 경쟁 꼴찌 샌프란시스코와 불과 3경기 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승률이 정확하게 5할이 됐다.샌디에이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에 2-6으로 져 41승 41패가 됐다. 서울시리즈 1승 1패와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 서부지구 1위 다저스에 8.5경기 차 2위를 달리고 있지만 이 마저 '살얼음판'이다.샌디에이고는 현재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WC)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대로 끝나면 3위까지 주어지는 WC 티켓을 거머쥘 수 있게 된다.하지만 WC 경쟁 팀이 무려 10개나 된다. 이들 중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6승 42패로 승률이 제일 낮지만, 샌디에이고와 불과 3경기 차밖에 나지 않는다. 언제든 뒤집어질 수 있다.따라서 이들 10개 팀은 트레이드를 통한 전력 강화를 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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