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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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값 트레이드? NO!' '류현진바라기' 마노아, 토론토 잔류한다...토론토 "트레이드 안 한다", 일단 제5선발 기용할 듯
'류현진바라기' 알렉 마노아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잔류할 것으로 알려졌다.MLB 네트워크 인사이더 존 모로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팀들이마노아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 토론토에 문의했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토론토는 그를 트레이드할 계획이 없다고 이들에게 통보했다"고 적었다.모로시는 "마노아는 오프시즌에 매우 좋은 훈련을 받았다고 들었다. 그는 토론토의 로테이션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토론토는 지난해 11월 마노아를 트레이드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일부 매체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협상했지만 거래는 실현되지 않았다고 했다. 마노아는 2022년 사이영상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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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합의 2주가 지났는데도 신체검사도 안 해" 토론토 입단 예정 망명 투수 로드리게스, 도미니카공화국에 있어, 왜?
계약 합의를 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아직 신체검사조차 하지 못한 선수가 있다.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최근 쿠바의 우완 투수 야리엘 로드리게스와 4년 3200만 달러에 계약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아직도 정식으로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못하고 있다. 로드리게스는 2020년부터 3년간 일본프로야구(NPB) 주니치 드래곤에서 활약했다. 79경기에 출전, 10승 10패 평균자책점 3.03의 호성적을 기록했다.하지만 지난해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쿠바 대표로 출전한 뒤 팀에 복귀하지 않고 미국에 망명해버렸다. 그러자 토론토가 덥석 그를 잡았다. 하지만 비자를 받지 못해 미국 또는 캐나다에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쿠바 야구 인사이더 프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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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가 다저스보다 낫다", 왜? 로테이션 때문...MLB네트워크 "야마모토가 MLB에서 던지는 모습 아직 보지 못해"
MLB 네트워크가 최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LA 다저스를 비교하며 누가 더 나은지 분석했다.결론적으로, 애틀랜타가 다저스보다 낫다는 게 MLB 네트워크의 판단이다.이유는 로테이션 때문이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일러 글래스노우를 영입했고 애틀랜타는 크리스 세일을 합류시켰다. 오타니는 이번 시즌 타자로만 뛴다. 대신 워커 뷸러가 있다.MLB 네트워크는 타선의 경우 우열을 가릴 수 없을만큼 두 팀이 비슷하다고 했다.애틀란타 타순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아지 알비스, 오스틴 라일리, 맷 올슨, 마르셀 오수나, 마이클 해리스, 션 머피, 제러드 켈닉, 올랜도 아르시아로 짜여 있다.다저스는 무키 베츠,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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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최고 관심사.. MLB닷컴, 30개 구단의 새 시즌 키워드 선정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2024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키포인트로 '이정후의 타율'을 꼽았다.MLB닷컴은 1일(한국시간) MLB 30개 구단의 새 시즌 키워드를 하나씩 선정해 소개했다.이정후(25)의 새 보금자리가 된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단연 이정후가 최고 관심사다.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1천300만 달러의 조건에 사인하고 빅리그 진출 꿈을 이뤘다.MLB닷컴은 "샌프란시스코가 KBO리그 슈퍼스타 이정후를 영입한 것이 이번 오프시즌 주요 계약이다. 2023년 요시다 마사타카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한 이후 2년 연속 콘택트 능력이 뛰어난 타자가 빅리그에 진출했다"고 짚었다.이어 "이정후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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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가 심정지? 뉴욕 식당, 심폐소생술 포스터 모델로 커쇼 사용...커쇼의 포스트시즌 성적 비아냥
클레이튼 커쇼가 심폐소생술 포스터에 등장했다.다저스웨이에 따르면 뉴욕시의 한 식당이 심폐소생술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면서 커쇼가 숨이 막히는 모습을 연출했다.이 포스터에는 누근가 숨이 막혔을 때 취해야 할 행동과 심폐소생술을 하는 방법이 설명돼 있는데 여기에도 누워있는 커쇼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이를 두고 매체들은 다양한 해석을 하고 있다. 커쇼의 포스트시즌 성적을 조롱하기 위함이라는 것이 주를 이룬다.커쇼는 지난 시즌까지 210승 92패 평균자책점 2.48을 기록했지만 포스트시즌에서는 13승13패 평균자책점 4.49로 부진했다. 이를 비아냥댔다는 것이다.일부 매체는 과거 브루클린 다저스가 식당에서 불과 6.4km 떨어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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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 이어 포르쉐 자동차도 '유명세', 왜? 오타니가 줬으니까...켈리, 구단 행사에서 일반인들에 포르쉐 공개
이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하는 일이면 무엇이든 화제가 된다.그의 반려견 '데코핀'은 이미 유명해졌다.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만장일치 수상 사실이 발표된 순간 오타니 곁에서 함께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이 영상 인터뷰로 소개돼 큰 화제를 모았던 '데코핀'에게 주일미국 대사관이 비자를 만들어줘 또 한 번 화제가 됐었다.그런데 이번에는 오타니가 조 켈리 아내에게 선물한 자동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타니는 자신에게 유니폼 번호 17번을 양보하자 그 답례로 포르쉐를 선물했다.켈리가 드디어 그 포르쉐를 일반인들에게 선보였다. 팬내이션 인사이드 더 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켈리 가족이 포르쉐를 타고 미국 캘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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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코레아?' 다저스, 팩스턴 건강 문제 발견...보장 급여도 당초보다 훨씬 적게 책정, 등판 횟수에 따라 인센티브 달라
2023시즌을 앞두고 카를로스 코레아는 당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에 합의했다.하지만 신체검사 결과 문제가 발견돼 전격 취소됐다.그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재빨리 뉴욕 메츠와 계약했다.그러나 메츠가 실시한 신체검사에서도 같은 문제로 계약 합의가 취소됐다.결국 코레아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는 미네소타 트윈스와 당초 몸값보다 훨씬 적은 금액에 계약했다.보라스의 고객 제임스 팩스턴도 비슷한 문제로 당초 알려졌던 금액을 받기 위해서는 매우 까다롭게 설정된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는것으로 알려졌다.디 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팩스턴은 당초 2024년에 1,100만 달러를 받게 돼 있었다. 개막일 로스터 보너스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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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MLB서 가장 빠른 선수" 홈에서 1루까지 평균 4.05초...피츠버그 주젼 2루수 경쟁률 5대1
배지환이 메이저리그(MLB)에서 홈에서 1루 평균 속도가 가장 빠른 선수인 것으로 전해졌다.파이리츠 비트의 제이크 크라우스는 1일(한국시간) "배지한은 현재 피츠버그가 보유한 가장 빠른 선수이자 MLB 전체에서 가장 빠른 선수 중 한 명이다"라며 "그의 평균 홈 투 퍼스트 시간 4.05초는 2023년 MLB에서 최고 기록이었고, 그의 29.7피트/초 스프린트 속도는 MLB에서 공동16위였다"고 했다.크라우스는 그러나 "배지환은 자신의 스피드를 제대로 발휘할 만큼 충분히 출루하지 못한다"며 "2023년에 0.296의 출루율을 기록했고, 후반기에는 0.288로 더 나빴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또한 파워 위협을 많이 제공하지 않으며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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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펜?' 고우석 경쟁자 또 생겼다, 샌디에이고, 페랄타와 4년 1650만 달러 계약...마쓰이, 수아레스, 페랄타와 마무리 경쟁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현재 선발 투수 2명이 필요하다. 그런데도 불펜 요원만 영입하고 있다.샌디에이고는 마쓰이 유키와 고우석에 이어 완디 페랄타(32)와 4년 1650만 달러에 계약하기로 합의했다고 MLBTR이 1일(한국시간) 전했다. 매년 선수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좌완 투수인 페랄타는 2016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데뷔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뉴욕 양키스를 거치며 8시즌 통산 385경기에 등판, 19승 18패 61홀드 13세이브, 평균자책점 3.88을 기록했다.지난 시즌에는 양키스에서 평균자책점 2.83로 활약했다.이로써 고우석은 마무리 자리를 놓고 마쓰이, 로베르트 수아레스, 페랄타 등과 치열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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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볼러' 뷸러, 다저스 로테이션 합류 지연...야마모토-글래스노우-밀러-팩스턴 4명 확정, 5선발 놓고 시언, 스톤, 야브로 경쟁
LA 다저스의 '파이어 볼러' 워커 뷸러의 로테이션 합류가 늦어지는 모양새다.MLB닷컴은 3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제임스 팩스턴을 영입한 것은 뷸러의 합류 지연과 클레이튼 커쇼의 미계약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다저스는 당초 뷸러를 제3선발로 기용하려고 했다. 하지만 뷸러를 무리하게 시즌 초반부터 등판시킬 필요가 없다며 보호 차원에서 팩스턴과 1년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야마모토의 메이저리그 적응과 타일러 글래스노우의 이닝 소화 능력 문제도 작용했다. 팩스턴이 가세함에 따라 로테이션 운용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것이다.MLB닷컴은 따라서 야마모토, 글래스노우, 보비 밀러, 팩스턴이 로테이션 1~4번에 들어가고 마지막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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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 우수고교대학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 개최
창원시는 오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88올림픽야구장, 진해야구장, 마산용마고, 창원공고에서 '2024년 창원시 전국우수고교·대학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전지훈련팀 간 교류전으로 아마야구 발전 및 창원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윈터리그 참가팀은 고교 11개팀 대학 1개팀 총 12개팀으로 선수 및 지도자, 학부모 등을 포함하면 대회기간 동안 창원을 방문하는 인원이 최소 700여명이 웃돌 전망이다. 한편 창원시는 온난한 기후조건으로 동계훈련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고 우수한 인프라와 효과적인 마케팅을 바탕으로 전지훈련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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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을 팬그래프스 ZiPS' 김하성 3년 예측 완전 빗나가...이정후는?
야구 통계 업체 팬그래프스의 ZiPS 예측 시스템은 신뢰할 만한가?짐보르스키가 고안한 야구 예측 시스템 ZiPS(SZymborski Projection System)에 따르면 김하성은 2021시즌 타율 0.267, 159안타, 22홈런, 103타점, 18도루, 93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출루율은 0.337, 장타율은 0.442이었다.김하성은 그러나 실제로 타율 0.202, 54안타, 8홈런, 34타점, 6도루, 27득점, 출루율 0.270, 장타율 0.352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타석에 들어설 기회가 적었다고는 하나 편차가 심했다.이에 ZiPS는 2022년 시즌 김하성의 성적을 하향 조정했다. 타율 0.234(415타수 97안타), 출루율 0.305, 장타율 0.395, 14홈런, 61타점, 11도루로 예상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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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러프가 언급됐다 "아직 FA 시장에 남아 있는 2023 샌프란시스코 출신"...샌프란시스코에는 자리 없어"
전 삼성 라이온즈 거포 다린 러프(38)의 이름이 드디어 언급됐다.팬사이디드의 '어라운드더포그혼'은 최근 지난해 샌프란시코에서 활약한 FA 6명을 소개했다.이 매체는 러프에 대해 "러프가 2023 SF 자이언츠의 멤버라는 사실을 잊었나?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라며 "자이언츠는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러프를 시즌 초반에 추가했다. 자이언츠는 이전 시즌에 J.D. 데이비스와 교환, 러프를 메츠로 트레이드했었다"고 했다.이어 "데이비스는 탄탄한 공헌자였지만 러프는 메츠에서 고전했다"며 "다시 자이언츠로 돌아온 러프는 지난 시즌 9경기에서 괜찮은 성적을 거두었고, 3득점을 기록했으며 27타석에서 타율 0.261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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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시 "벨린저, 컵스행 가장 유력"...블리처리포트 "조심하지 않으면 벨린저와ㆍ의 계약 알바트로스처럼 보일 가능성 커"
결국 시카고 컵스밖에 없나?코디 벨린저의 행선지가 컵스가 되는 모양새다.MLB네트워크 인사이더 존 모로시는 31일(한국시간) "벨린저의 컵스행이 여전히 가장 유력하다"고 알렸다.모로시는 그러나 벨린저가 FA 시장에서 더 나은 제안을 할 구단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벨린저는 2023년 시즌을 컵스에서 부활했다. 2019년 NL MVP인 벨린저는 0.307/0.356/0.525, 26홈런, 97타점을 기록했다. 벨린저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295경기에서 0.203/0.272/0.376을 기록한 뒤 LA 다저스에서 방출됐다.2023년 다시 제 폼을 찾은 듯하지만 일각에서는 그의 강타율 등을 들먹이며 2024시즌 다시 퇴보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이에 블리처리보트는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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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구 1위 볼티모어 10배 이득 남기고 팔린다, 매각 대금 2조3천억원...'철인' 칼 립켄 주니어도 마이너 주주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팀인 볼티모어가 팔린다.미국 스포티코와 퍽 뉴스에 따르면, 현 볼티모어 구단주인 엔젤로스 가문이 두 명의 사모펀드 억만장자가 이끄는 그룹에 팀을 매각할 계획이다.또 프랜차이즈 아이콘인 '철인' 칼 립켄 주니어가 마이너 주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이 거래는 메이저리그 승인을 받아야 한다.매각 대금은 17억 2,500만 달러(2조3천억 원)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엔젤로스 가문이 구입한 1억 7,300만 달러의 약 10배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새 주인은 소유권 지분의 약 40%를 인수할 예정이다. 나머지 지분은 오랜 소유주인 피터 엔제로스(94)가 사망하면 이전된다. 볼티모어는 지난 시즌 강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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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는 푸이그와 계약할 계획 없다" 탬파베이 담당 기자 확인...SB내이션 "소셜 미디어 소문 믿지 말라"
탬파베이 레이스가 야시엘 푸이그와 어떤 유형의 계약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탬파베이 타임즈의 마크 톱킨은 최근 칼럼을 통해 푸이그의 탬파베이 계약 소문을 일축했다.탬파베이가 푸이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는 루머와 추측은 1월 초 나오기 시작했다. 푸이그가 베네수엘라 윈터 리그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당시 소문은 즉시 묵살됐으나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시 등장했다. 하지만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이에 톱킨이 쇄기를 박았다. 그는 "출처가 모호한 보고가 여러 건 있었지만 탬파베이는 푸이그와 계약할 계획이 없다"고 했다.이에 SB 내이션의 디레이스베이는 "푸이그는 확실히 팀의 스프링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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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적기에 트레이드된 선수" 럼번터 "그는 임대 선수였으며 피츠버그는 그의 트레이드로 득 봐"
최지만은 임대 선수였고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적기에 그를 트레이드했다는 평이 나왔다.팬 사이트 럼번터는 29일(한국시간) '적기에 트레이드된 피츠버그 선수들'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최지만을 그 중 한 명으로 꼽았다.최지만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에 의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전격 트레이드됐다. 400만 달러가 넘을 그의 연봉을 감당하기가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피츠버그는 최지만을 영입하면서 마이너리그 구원투수 잭 하트먼을 탬파베이로 보냈다.최지만은 그러나 피츠버그에서 단명했다. 시즌 초 아킬레스건 염증으로 4월 대부분과 5월과 6월을 모두 놓쳤다. 7월에 복귀해 생산적인 타격을 보였다. 44차례 타석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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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터너 행선지 이번 주 결정...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언급에 다저스 팬들 '화들짝' "다른 팀과 계약하길"
'빨강머리' 저스틴 터너의 행선지가 곧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MLB 네트워크 인사이더 존 모로시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터너의 FA 결정은 이번 주에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라고 알렸다. 모로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뉴욕 메츠,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카고 컵스 등 빅 마켓 팀들이 터너를 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터너는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지난 시즌에도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생산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146경기에서 타율 0.276, 23홈런, 96타점을 기록했다. FA 시장에 나오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지명타자로 터너 영입을 노린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애리조나는 터너 대신 전 LA 다저스 외야수 작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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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임박?' 모로시가 류현진 근황 알려 "한국서 투구 강도 높이고 있다"...특정 선수 근황 언급 이례적
류현진의 계약이 임박한 것일까?MLB 네트워크 인사이더 존 모로시가 느닷없이 류현진을 언급했다.모로시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류현진의 근황을 전하면서 "류현진은 현재 한국에서 오프시즌 훈련을 하며 투구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적었다.또 "그는 2023년 후반기 토미 존 수술에서 복귀한 이후 정상 루틴을 소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오프시즌 선수들의 이동 상황을 집중 취재하고 있는 유명 기자가 간혹 특정 선수의 근황을 전하기는 하지만 미국이 아닌 해외에 있는 선수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리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뭔가를 포착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 경우 류현진의 계약 관련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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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다!' 푸이그, 키움에서 못한 우승 마침내 달성...소속 팀, 베네수엘라 윈터리그 챔피언시리즈 4승 1패로 정상
야시엘 푸이그가 마침내 우승 반지를 거머쥐었다.푸이그가 소속된 베네수엘라 윈터리그 티브로네스 데 라 과이라는 29일(현지시간) 챔피언시리즈 5차전에서 카르데날레스 데 라라에 승리,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지었다.라 과이라는 1차전에서 6-0으로 승리한 데 이어 2차전과 3차전에서도 각각 12-10과 7-5로 승리했다. 4차전에서 5-6으로 졌지만 5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푸이그는 메이저리그 시절 LA 다저스에서 월드시리즈에 나섰으나 우승에 실패했다. KBO에서도 2022년 키움 히어로즈 소속으로 한국시리즈까지 올라갔으나 역시 우승하지 못했다.푸이그는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서 뛰던 중 멕시코리그로 가려했으나 선수 등록 문제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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