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적으로, 애틀랜타가 다저스보다 낫다는 게 MLB 네트워크의 판단이다.
이유는 로테이션 때문이다.
MLB 네트워크는 타선의 경우 우열을 가릴 수 없을만큼 두 팀이 비슷하다고 했다.
애틀란타 타순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아지 알비스, 오스틴 라일리, 맷 올슨, 마르셀 오수나, 마이클 해리스, 션 머피, 제러드 켈닉, 올랜도 아르시아로 짜여 있다.
다저스는 무키 베츠, 오타니, 프레디 프리먼, 윌 스미스, 맥스 먼시, 제임스 아웃맨,테오스카 에르난데스, 제이슨 헤이워드, 가빈 럭스로 라인업이 구성될 전망이다.
그러나 선발 투수진에서 애틀랜타가 다저스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세일이 부상당하지 않고 명예의 전당 버전의 투구를 한다면 다저스가 애틀랜타를 능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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