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인센티브 포함 최대 695억원에 최소 550억원' (주)서울히어로즈, 키움증권과 메인스폰서십 2028년까지 5년 연장
'영웅군단' 히어로즈가 2028년까지 앞으로 5년 더 '키움'을 타이틀로 KBO 리그에서 활동하게 됐다. ㈜서울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3일(목) 고척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과 메인스폰서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첫 번째 메인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서울히어로즈와 키움증권은 계약 마지막 해를 앞두고 5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 동안 더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계약금액은 5년 총액 최소 550억원,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최대 695억원에 이른다.양측은 함께 한 지난 4년 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 서울히어로즈는 키움증권의 관심
-
[마니아노트] '퇴보' KBO+코리안 메이저리거 vs '진보' NPB+저패니스 메이저리거
한국 야구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정점을 찍었다. 일본을 예선 리그와 4강전에서 거푸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후 한국 야구는 퇴보하기 시작했다. 자만심 때문이었다.반면, 자존심이 상한 일본은 이를 갈았다. 일본 야구는 진보하기 시작했다.사실 KBO 리그 수준은 예전부터 일본프로야구(NPB) 1.5군 정도로 평가받고 있었다. 여기서 KBO는 퇴보하고 있고 NPB는 진보하고 있으니 그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외국인 선수들만 봐도 그렇다. KBO에서 펄펄 날았던 선수들이 NPB에서는 죽을 쑨다. 반면, NPB에서 죽을 쑨 선수는 KBO에서 펄펄 날고 있다.메이저리그 사정도 다르지 않다. 한국계를 포함한 메이저리
-
2023 KBO 정규리그 앞두고 30일 오후 2시 '미디어 데이' 개최
4월 1일 출범 42번째를 맞는 2023 KBO 정규리그를 앞두고 30일(목) 오후 2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미디어데이에는 각 구단의 감독을 비롯해 SSG 랜더스 한유섬 박종훈,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 김혜성, LG 트윈스 오지환 박해민, kt 위즈 박경수 강백호, KIA 타이거즈 김선빈 김도영, NC 다이노스 손아섭 구창모, 삼성 라이온즈 오재일 원태인, 롯데 자이언츠 안치홍 박세웅, 두산 베어스 허경민 양의지, 한화 이글스 정우람, 채은성 등 KBO 리그 10개 구단의 주장과 각 팀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올해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야구 팬들도 미디어데이 행사장에 초대된다. KBO 리그 41주년을 맞아
-
키움 히어로즈, 대원과 2023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2일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대원과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키움히어로즈는 1·3루 덕아웃 벽면 및 지붕에 주거브랜드 ‘칸타빌’과 대원 로고를 부착하고, 홈플레이트 뒤편 LED 광고와 외야 펜스 광고를 제공한다. 대원은 광고에 따른 후원을 한다.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대원과 올해도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원과 함께 키움히어로즈도 우승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대원 전응식 대표이사는 “키움히어로즈와 2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2022시즌의 영웅군단의 도전은 모든 야구팬에게 큰 울림을 준 바 있다. 적극적으로 F
-
부산을 주제로 한 브랜드 필름 및 롯데 자이언츠 응원가 공모전 '‘DREAM OF GROUND’ 실시
롯데자이언츠가 부산음악창작소와 함께 청춘, 꿈, 부산 등을 주제로 브랜드 필름 및 응원가 공모전 ‘DREAM OF GROUND’을 실시한다. 구단은 신규 VI 출시를 맞아 팬들과 함께 새로운 40년을 다시 시작하고 청춘의 꿈을 응원하는 취지로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 모집 대상은 부산과 롯데자이언츠를 사랑하는 청춘(개인 또는 팀)이며 신청기간은 5월 4일 14시까지다. 공모 분야는 구단 브랜드 필름과 응원가로 각각 대상 1편과 우수상 2편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2023시즌티켓(내야상단석) 2장과 신규 유니폼, 상금 300만원을 시상하며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신규 유니폼과 상금 150만원을 수여한다. 수상작들은 5월 19일
-
'외국인선수 검증 지원, 선진 리그 운영 노하우 전수' 힐만 전 감독, SSG랜더스와 손 잡아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구단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트레이 힐만(Trey Hillman) 전 감독과 컨설턴트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힐만 전 감독은 2017시즌 SSG 랜더스의 전신인 SK와이번스의 제6대 감독으로 선임되어 이듬해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으며, 이후 2019년 마이애미 말린스 코치직과 2022년 LA 에인절스 선수 육성이사를 맡는 등 한·미·일 리그에서 감독, 코치, 선수, 프론트 등 다양한 보직에서 풍부한 성공 경험을 쌓아왔다.이에 따라 SSG는 힐만과의 컨설턴트 계약 및 협업을 통해 우수 외국인선수 검증 지원, 선진 리그의 육성 기법 및 팀 운영 노하우 전수, 해외 인적 교류, 코치·프런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
정규리그 개막 앞두고 4년만에 '영웅 출정식' 키움 히어로즈, 25일 고척서 홍원기 감독 출사표, 이정후 시즌 각오 밝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영웅 출정식’을 4년 만에 개최한다.키움히어로즈는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시범경기 종료 후 1루 응원단상에서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영웅 출정식’을 4년만에 갖는다.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팬 서비스의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팬과 선수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치어리더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단이 입장해 홍원기 감독이 출사표를, 주장 이정후가 시즌 각오를 밝힌다. 이후 우승 기원 핸드 프린팅을 진행한다.팬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팬들에게 받은 질문 가운데 몇 가지를 뽑아 선수들이 직접 답변하고, 팬과 선수들이 함께 조를
-
WBC 우승 일본 국민들, "좋아 죽는다" …"만화야 실화야?"
일본 야구 대표팀이 22일(한국시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4년 만에 우승하자 일본 열도가 들썩였다. 일본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결승에서 미국을 3-2로 이기고 우승을 확정 짓는 순간, 일본 민영 방송사의 중계 캐스터는 "세계에서 가장 강하다" "미국을 깼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교도통신과 NHK 등 일본 주요 매체는 일본이 2006년, 2009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로 WBC 정상을 밟았다는 소식을 긴급 속보로 전했다. 요미우리, 아사히, 마이니치, 니혼게이자이, 도쿄 등 5개 일본 석간신문은 모두 일본 야구 대표팀 '사무라이 재팬'의 WBC 우승을 '일본 왕좌 탈환' 등의 제목으로 1면에
-
[2023WBC] 2026년 봄에 다시 만나자…차기 WBC 개최지 예정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공화국 등
일본의 우승으로 끝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3년 뒤에도 봄에 열린다. 22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3월이 완벽하진 않더라도 대회를 열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말했다. 대회 시기를 메이저리그 올스타 휴식기나 월드시리즈(WS) 이후로 옮겨 관심도와 시청률을 끌어올리자는 주장을 일축한 것이다. 스프링 캠프 기간과 겹치다 보니 일부 구단이 정규 리그 준비를 이유로 선수의 대표팀 차출을 반대하는 문제도 있었다. 맨프레드는 "머리가 아플 때까지 타이밍에 대해 얘기했다"며 "시즌 중반과 플레이오프 이후에 여는 방안도 논의했으나 완벽한 시기는 없다"고 설명했다. 차기 WBC 개
-
[2023WBC] MVP 오타니, 포지션별 올스타 투수 · 지명 타자 부문도 석권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은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포지션별 올스타에서도 두 개 부문을 석권했다. 22일(한국시간) 일본의 우승으로 2023 WBC가 막을 내린 뒤 WBC 조직위원회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포지션별 대회 올스타를 선정, 공개했다. 오타니는 최고 투수와 최고 지명 타자에 이름을 올렸다. 오타니는 이번 대회 7경기에서 타자로 타율 0.435(23타수 10안타), 홈런 1개, 2루타 4개에 8타점과 볼넷 10개를 남겼다. 투수로는 2승 무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86에 탈삼진 11개를 올렸다. 투타에서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볐다. 미국을 상대
-
[2023WBC] 일본, 미국 꺾고 14년만에 정상 우뚝....통산 세 번째 우승
일본 사무라이 야구가 '야구종가' 미국의 자존심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일본은 전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호화 멤버로 팀을 꾸린 '야구 종가' 미국을 제압하고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우승했다. 일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결승에서 미국을 3-2로 따돌렸다. 일본은 2006년, 2009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이자 14년 만에 WBC 정상을 밟았다.선발 이마나가 쇼타(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등 7명이 이어 던진 일본 마운드는 미국의 막강 타선을 산발 9안타 2점으로 틀어 막으며 위용을 떨쳤다. 야구 통계 사이트 베이스볼 레퍼런스의 기준으로, 8번 타자 좌익수
-
전국 1 역대 최다 93개팀 참가하는 2023 신세계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3일 경주에서 개막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이종훈)가 주최·주관하고 신세계 이마트가 후원하는 '2023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23일 경주 베이볼파크에서 개막해 4월 10일까지 19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올해로 2년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2023년도 19세 이하부 등록 전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역대 최대 규모인 93개 팀이 참가한다. 신세계 이마트사의 후원으로 총 1억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피칭머신, 야구용품 등) 시상과 모범상과 베스트퍼포먼스상 수상팀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하는 등 많은 혜택이 참가교 및 선수에게 주어지는 대회로 고교야구 대회에 새 패러다임을 열었다. 올해는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최초로 우수 포
-
외인 듀오에 4~5선발까지 부진에 빠진 롯데, 정규리그 개막 10일 앞두고 괜찮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올시즌에 대비해 가장 공격적으로 전력을 보강했다. 상무 입대 지원을 해 1차 합격을 한 '안경 에이스' 박세웅과 지난해 10월 26일 비FA로 5년 90억원(연봉 70억원, 옵션 20억원)에 계약하면서 입대를 연기시킨 것이 신호탄이었다.이어 FA인 포수 유강남을 4년 80억원(계약금 40억원, 연봉 34억원, 옵션 6억원), 내야수 노진혁을 4년 50억원(계약금 22억원, 연봉 24억원, 옵션 4억원), 그리고 투수 한현희를 3+1년 40억원(계약금 3억원, 연봉 15억원, 옵션 22억원)에 영입했다. 이에 그치지 않았다. 다른 팀에서 방출된 차우찬 김상수 신정락 윤명준(이상 투수) 이정훈(포수) 한권수(외야수)를 받아 들였다. 반면 유강남 보상선수
-
[마니아노트] 허구연 총재의 KBO 리그 미국 개막 일리 있다...켈리 "한국에 프로야구 리그가 있는 줄도 몰랐다"
어쩌면 허구연 KBO 총재의 '야심작'인 KBO 리그의 미국 개막전 추진이 KBO 리그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국은 이번 WBC에서 호주와 일본에 패하며 조기 탈락했다. 3연속 예선 탈락이다.야구 팬들과 언론의 비난이 빗발치자 KBO는 사과하고 국제 대회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그 중 하나가 KBO 리그 경기력 향상이었다. 맞는 말이다. 한국이 WBC에서 처참하게 패한 것은 KBO 리그 수준 때문이다. 마이너리그 더블A 수준으로는 일본을 결고 이길 수 없다.그런데 어떻게 수준을 끌어올리느냐가 문제다. 이는 야구 지도자들의 몫이니 제쳐두자.KBO가 할 수 있는 것 중 하
-
키움히어로즈, 포드자동차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 이어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1일(화) 프리미어모터스와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키움히어로즈는 홈플레이트 뒤편 LED 광고를 제공하고, 프리미어모터스는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또한 양사 공식 SNS를 통해 팬을 대상으로 ‘포드 레인저 차박 이벤트’ 등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프리미어모터스와의 3년 동안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였다. 올해도 양사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프리미어모터스 김기호 대표는 “올해는 더 많은 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
연륜의 차이 느끼게 한 WBC 대표 김광현과 소형준의 엇갈린 첫 등판…김광현은 한화전 무실점, '곰 킬러' 소형준은 두산전 5실점으로 희비 갈려
연륜의 차이일까?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한 뒤 첫 시범경기에서 베테랑 김광현(SSG 랜더스)와 이제 4년차인 소형준(kt 위즈)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번 WBC를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베테랑 김광현(SSG 랜더스)은 21일 대전 한화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3⅔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 4탈삼진으로 완벽하게 틀어 막았다. 첫 타자 이원석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기분좋게 출발한 김광현은 정은원에게 우전안타를 내줬지만 노시환을 3루수 쪽 병살타로 요리해 첫 이닝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2회와 3회에는 삼진 1개씩을 곁들이며 삼자범퇴로 처리했고 4회에는 첫 타자 이원석의 볼넷 뒤에 정은원을 2루수 땅볼로
-
kt위즈, 타이어 유통기업 타이어뱅크와 8년째 마케팅 후원 협약 맺어
kt wiz(대표이사 신현옥)가 2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와 마케팅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타이어뱅크 박순풍 그룹홍보마케팅본부장과 강신혁 kt sports 마케팅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KT와 타이어뱅크는 2016년 후원 협약 이후 8년째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 매년 동반 성장하고 있으며,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시즌에는 통합 우승의 영광도 함께 했다. 타이어뱅크 박순풍 그룹홍보마케팅본부장은 “상호 시너지를 통해 8년 연속 kt wiz와 함께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고, 오늘이 있기까지 노력해 주신 KT 관계자 여러분과 선수단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올해도 좋은 결과
-
"어린이 팬을 위한 랜더스 키즈 클럽에 초청합니다' SSG랜더스, 2023 키즈클럽 회원 모집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2일(수) ‘랜더스 키즈 클럽(이하 키즈 클럽)’ 회원을 모집한다.‘키즈 클럽’ 회원 가입 가능 연령은 5세부터 13세(2011~2019년 출생자)이며, ‘키즈 클럽’ 가입자에게는 어린이 팬이 선호하는 오프라인 이벤트 참여권, 랜더스 MD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키즈 클럽’ 가입은 22일(수) 오후 2시부터 28일(화) 오후 2시까지 구단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www.ssglandersstore.co.kr)에서 ‘키즈 클럽’ 상품 구매를 통해 가능하다.‘키즈 클럽’ 상품은 굿즈에 따라 ‘Baseball Cap 세트’와 ‘Uniform 세트’ 총 2종으로 구분되며, ‘Baseball Cap 세트’는 7만원(소비자가 10만원 상당 굿즈 제공), ‘
-
'1군 선수 눈은 이상 무' KIA타이거즈, 구단지정 밝은안과21병원서 안과 검진 실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023시즌 KBO리그를 앞두고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이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해 선수단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기본적인 시력 검사와 굴절 검사, 각막 및 전안부 이상 등을 검사 받았다. 검진결과 대부분 선수들의 눈 건강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KIA는 오는 22일 KIA 챌린저스 필드(함평)로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을 초청해 퓨처스 선수단을 대상으로 눈 종합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
[2023WBC] 일본, 멕시코 상대 9회말 2루타 역전승... '디펜딩 챔피언' 미국과 '결승 격돌'
극적인 승부였다. 일본이 끝내기 안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14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 올랐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3 WBC 4강전에서 4-5로 패색이 짙던 9회말 2점을 뽑아 6-5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2006년 초대, 2009년 2회 대회 WBC 우승국인 일본은 2013·2017년에는 4강에서 도전을 멈췄다가 14년 만에 통산 세 번째 우승 찬스를 잡았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WBC에서 처음으로 4강에 올라 결승 진출을 앞뒀던 멕시코는 다 잡은 고기를 놓치며 고개를 떨궜다. 일본은 한국시간 22일 오전 8시 같은 장소에서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