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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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존에 홈런치면 50인치 TV 기증, 키움히어로즈, 더함과 3년째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7일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더함과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3년째 파트너십이다.키움은 홈플레이트 뒤편 LED와 외야펜스 광고를 제공하고, 지난해에 이어 외야펜스에 ‘더함존’을 운영한다. ‘더함존’으로 홈팀 선수가 홈런을 치면 더함TV 50인치 1대를 홈런을 기록한 선수의 이름으로 연고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다. ‘더함’은 광고에 따른 후원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 “더함은 3년째 동행하는 소중한 인연인 만큼 올해도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올 시즌이 양사에 도약의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더함 김승진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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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대구 라팍에서 '대구대학교 라팍 입학식' 진행
삼성 라이온즈가 18일 홈구장인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이하 라팍)에서 ‘대구대학교 라팍 입학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라이온즈의 파트너인 대구대학교와의 협업 중 하나로 마련됐다.먼저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60명의 학생들이 라팍에 모여 TBC 김철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역사관과 그라운드를 방문하는 라팍 투어를 진행한다. 이어서 그라운드에서 입학식을 갖는다. 대구대학교 박순진 총장이 환영사를 한 뒤 입학증서식이 이어진다. 특히 이날 입학식에서 이재현, 허윤동 등 올해 대구대학교에 입학한 선수들도 입학증을 받는다. 또한 작년 라팍운동회에서 모금한 1000만원 성금을 사회취약계층 학우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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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이어가고 사직 외관 조명도 바꿔' 롯데 자이언츠, 2023 시즌 개막맞춰 새출발 의지다져
롯데자이언츠가 2023시즌 KBO리그 개막을 맞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4월 4일에서 7일까지 방문하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에게 부산시민들의 열기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힘을 보탠다. 지난해 7월 13일 홈경기에서 부산시와 함께 진행했던 ‘FLY TO WORLD EXPO’ 엑스포 유치 기원행사에 이어 올시즌에도 롯데는 다양한 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먼저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함께 뛴다는 의미를 담아 신규 홈, 원정 유니폼의 우측 소매에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패치를 부착했다. 이 패치는 지난 13일 첫 신규 유니폼 착용과 동시에 부착했으며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는 올해 정규시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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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매월 저소득층 무료 수술'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으뜸병원과 의료지원 나서
삼성 라이온즈의 프랜차이즈 스타 구자욱이 으뜸병원과 함께 의료지원 사업에 나선다.삼성 16일 구단 공식 지정병원인 으뜸병원과 '으뜸병원 2023 사랑나누기’ 협약식을 진행했다.으뜸병원은 2023년 매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수술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이 함께 손을 잡고 마련해 더 의미가 있다.구단 공식 지정병원인 으뜸병원은 이 외에도 라팍 내 으뜸병원 중앙테이블존 네이밍, 홈 경기시 의료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라이온즈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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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펄펄나는 새 외인투수에 견주어 아직 죽을 쑤는 새 외인타자들'…에리디아와 오그레디만 존재감 뽐내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시즌에도 많은 외국인선수들이 KBO에 문을 두드렸다. 투수는 20명 가운데 절반인 10명, 타자는 10명 가운데 5명이다.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했다가 3년만에 복귀한 투수 라울 알칸타라(두산 베어스)와 테일러 모터의 대체로 들어와 재계약에 실패한 뒤 3년만에 복귀한 에디슨 러셀(키움 히어로즈)까지 새얼굴로 포함하면 외인선수 30명 가운데 17명이 새 얼굴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외국인선수들은 모두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재개된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 지난 2년 동안 국내의 차가운 날씨에도 훈련했던 것과는 달리 따뜻한 해외에서 몸을 만들었다. 이 덕분인지 외국인투수들은 시범경기부터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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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개최 MLB 홈피에 '리앙쿠르 암초'와 '일본해' 표기 삭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를 관장하는 메이저리그(MLB) 홈피에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한 것이 결국 삭제됐다.독도 지킴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MLB 홈피에 WBC에 참여한 국가들의 야구 역사에 관한 소개를 하는 일본 페이지에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것을 발견한 뒤 즉각 MLB 측에 항의 메일을 보내 "'리앙쿠르 암초'는 엄연히 잘못된 표기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Dokdo)로 바꿔야 하고 일본해' 표기도 '동해'로 바꾸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이 후 국내 언론 보도가 이어지며 논란이 커지자, MLB 공식 홈피에서는 '리앙쿠르 암초'와 '일본해' 표기가 삭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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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의 러프, 부상자 명단 등재로 시즌 시작할 듯...손목 부상+시범 경기 부진
삼성 라이온즈 4번 타자 출신 다린 러프(뉴욕 메츠)의 시련이 계속되고 있다.디 애슬레틱은 최근 러프가 시즌 개막과 함께 부상자 명단에 등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디 애슬레틱의 팀 브리튼은 "러프의 계속되는 손목 문제와 시범 경기에서의 부진으로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러프는 올 시즌 지명타자로 좌완 투수 상대 플래툰 옵션으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손목을 다쳐 시범 경기에도 뒤늦게 나와 11타수 2안타에 그쳤다. CBS스포츠는 시범 경기에서 37타석에서 2개의 홈런과 3개의 2루타를 치며 .306/.324/.556을 기록 중인 마크 비엔토스가 러프를 대신할 수 있다고 했다.러프는 지난 시즌 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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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날벼락' 마무리 디아즈 시즌아웃...레일리, 대체 클로저 급부상
뉴욕 메츠가 시즌도 시작하기 전에 '날벼락'을 맞았다.승리 세리머니를 격하게 하다 부상을 입은 뉴욕 메츠의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빌리 애플러 메츠 단장은 17일(한국시간) 디아즈가 오른쪽 무릎 슬개건 전층 파열을 복구하는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일반적인 회복 일정은 약 8개월로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 애플러 단장은 디아즈의 의 복귀 일정에 대해 함구했다.푸에르토리코 출신인 디아즈는 전날 도미니카공화국을 꺾고 8강 진출이 확정되자 기쁨의 세리머니를 하다 무릎을 다쳤다.이로써 메츠는 주전 마무리 투수 없이 올 시즌을 치를 수밖에 없게 됐다.한편, 미국 CBS스포츠는 디아즈의 공백을 브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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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WBC에 안 보내지'...프리먼, 디아즈 부상에 소속팀 '안절부절'
선수들의 부상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 경기를 하다 다치고, 세리머니를 하다가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스프링 트레이닝 중에 부상을 입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스프링 트레이닝 중 벌이는 시범 경기의 강도는 크지 않다. 승패와 전혀 관계없기 때문이다.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타이틀이 걸려있는 WBC는 180도 다르다. 국가 대항전이어서 더욱 그렇다. 몸 컨디션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필사적으로 경기를 하다보니 부상을 입을 확률이 높다.LA 다저스 간판 타자 프레디 프리먼이 캐나다 대표 팀으로 뛰다 부상을 입었다. 뉴욕 메츠 마무리 투수인 에드윈 디아즈(푸에르토리코)는 승리 세리머니를 격하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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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강 통과 '불투명'...오타니, 다르빗슈 모두 불안, 4강 상대 투수들도 질이 달라
일본이 예상대로 4강에 진출했다.일본은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WBC 8강전에서 이탈리아를 9-3으로 꺾었다.그러나 선발 투수 오타니 쇼헤이는 4.2이닝 동안 5개의 삼진을 잡았으나 4개의 안타를 맞고 2실점했다.구원 투수로 나선 다르빗슈도 2이닝 동안 홈런 포함 2피안타로 1실점했다.타력의 도움으로 이기기는 했지만 팀의 간판 투수들이 모두 3점을 내준 것이다. 특히 다르빗슈는 한국전에서도 3이닝 2실점했다.사실 일본은 이번 대회 5경기 중 강팀과 맞붙은 적이 없다. 하지만 4강전은 다르다. 경기 장소가 일본이 아닌 미국 마이애미다. 4강 상대도 푸에르토리코-멕시코 승자다. 이들 팀은 투타에서 지금까지 상대한 팀과는 전혀 다르다. 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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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시범경기]'외인 새내기도 국내파 새내기도 서로 희비 엇갈려' 후라도 무실점에 슐서는 4실점, 윤영철 무사실점에 이로운 2게임 연속 실점…키움과 NC, 3연패끝에 첫 승리
외인 새내기뿐만 아니라 국내파 새내기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외인 새내기인 아리엘 후라도(키움 히어로즈)는 합격점을 받았으나 보 슐서(kt 위즈)는 불안했다. 또 2023 1차 지명의 윤영철(KIA 타이거즈)은 완벽투를 뽐냈으나 이로운(SSG 랜더스)은 2게임 연속 불펜으로 나서 모두 실점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키움은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 시범경기 KIA전에서 신인 김건희의 역전타로 3-2로 역전승, 3연패끝에 첫 승리를 따냈다. 선발로 나선 아리엘 후라도와 윤영철은 무실점의 깔끔한 피칭으로 올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후라도는 3이닝동안 4개의 안타를 맞고 볼넷 2개를 내주었지만 고비마다 삼진 3개를 곁들이며 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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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Regular, All Star, Legend' 3종 유료 멤버십 모집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0일 오후 2시부터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 ‘SSG Landers’를 통해 유료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SSG는 가입 선물 및 티켓 할인을 확대하며 멤버십 가입 고객에 대한 혜택을 기존보다 강화했다.이번 멤버십은 Regular, All Star, Legend 3종으로 출시되며, 가입비는 Regular 회원 2만원, All Star 회원 6만원, Legend 회원 9만원이다. 모든 멤버십 회원에게는 홈경기 선입장, 선예매, 예매 수수료 면제, MD샵 핫딜, 체크인 횟수에 따른 리워드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특히 All Star와 Legend 회원에게는 가입선물로 티켓 할인팩, MD 할인팩, 노브랜드 버거 교환권 중 1개를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해(등급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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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소년야구연맹, 아프리카TV와 공식 미디어 파트너 업무 협약 맺어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상근 회장)과 아프리카TV(정찬용 대표)가 유소년야구 발전을 위해 ‘공식 미디어 파트너 업무협약’을 2년 연속으로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아프리카TV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에 고화질 생중계 서비스, 하이라이트 및 리플레이 편집, 방송 CG 제작 등 수준 높은 경기 영상을 제공하게 된다. 또 양측은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이상근 회장과 아프리카TV 김차돌 스포츠사업실장이 참석해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프리카TV는 지난해 유소년 야구 경기 생중계 및 VOD 서비스를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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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20일부터 어린이회원 선착순 1500명 모집
삼성 라이온즈가 2023년 어린이회원을 20일(월) 오후 2시부터 라이온즈 온라인몰을 통해 선착순 1500명 모집한다. 2023 어린이회원 상품은 유니폼, 바람막이 점퍼, 후드타월, 짐쌕, 키즈 패스포트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구단의 인기 캐릭터 라온이 주인공으로 디자인되어 눈길을 끈다.2023 어린이회원은 본인에 한해 정규 시즌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이하 라팍) 스카이 자유석에서 무료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가족관람 할인 쿠폰(50% 할인, 1회 한정 최대 4매제공, 정규 시즌 사용 가능, 루프탑 및 파티플로어석 제외, 모바일 앱 가입시 증정)도 지급된다.다양한 이벤트도 제공된다. 어린이회원이 5월 홈경기를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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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소개한 MLB 홈피에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동해를 ''Sea of Japan'으로 표기해…서경덕 교수, MLB에 시정 항의 메일보내
전 세계에 독도를 알리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MLB 홈피에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했다고 16일 밝혔다.최근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미국, 일본 등에서 예선전이 열려 주최측인 MLB 홈피에 접속한 누리꾼이 이를 발견해 서 교수에게 제보를 했다.이 홈피에서는 WBC에 참여한 국가들의 야구 역사에 관한 소개를 하고 있는데, 일본을 소개하는 페이지 지도에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한 것이다.'리앙쿠르 암초'는 독도를 발견한 프랑스 포경선의 이름 리앙쿠르를 딴 것으로, 한국의 독도 영유권을 부정하는 의미에서 일본 정부가 퍼뜨리는 용어다.이에 대해 서 교수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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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푸이그도 일본행? 재판 중이라 힘들 듯
성폭행 논란을 일으켜 사실상 메이저리그에서 추방된 트레버 바우어의 선택지는 일본이었다.바우어는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 1년 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바우어는 LA 다저스에서 방출된 후 그 어떤 팀도 연락하지 않자 해외로 눈을 돌렸다. 일본에서 호성적을 낸 뒤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겠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야시엘 푸이그는 어떻게 할까?푸이그는 지난 시즌 KBO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다. 메이저리그 복귀가 가능한 성적도 올렸다. 그러나 불법 스포츠 도박 스캔들에 휩싸여 법정 싸움을 벌이고 있다. 4월 께 시작해 언제 끝날지 모른다.메이저리그 팀들은 푸이그가 법적 문제에서 벗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따라서 재판 중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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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완전 새내기 투수 박명근-송영진에 신인급 거포 유망주 송승환 펄펄 날아' 신인 바람 불어올까?
시범경기를 맞는 신인급과 베테랑들의 마음 가짐은 정반대다. 베테랑이자 주전급들은 시범경기에서 실전을 통해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말 그대로 시범을 보여주는 무대이지만 신인급들은 자신의 기량을 최대로 끌어 올려 눈도장을 찍어야 한다. 신인급들에게 시범경기는 1군 무대를 밟을 수 있느냐 아니면 퓨처스에서 1군에 콜업되기만을 기다리느냐의 갈림길이다.그래서 왕왕 시범경기에서는 베테랑들보다 신인급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덩달아 이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막상 정규리그에 들어가서 신인급들이 당장 주전으로 발돋움하기는 결코 싶지가 않다. 2023 KBO 리그 시범경기도 마찬가지다. 이제 불과 3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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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9회 말 무사 만루' 허구연 총재는 뭐하나? '자중지란' 대표 팀 국제 경쟁력 개선책 제시하라
허구연 총재는 지난해 3월 취임사에서 "9회 말 1사 만루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서 올라온 구원투수의 심정이다. 그래도 반전시킬 답은 있다"고 말했다.그는 핵심 과제 3가지를 제시했다. 팬 퍼스트, 대외 협력과 인프라 개선, 대표팀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제 교류전 추진'이 그것이다. 그는 "한국은 베이징올림픽(2008년) 이후 자아도취에 빠져 그동안 현실 직시를 하지 못했다. 한국 야구 수준을 선수들이 몸으로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한일전 같은 경우는 어떤 형식으로든 추진하겠다"고 했다.그의 현실 직시는 정확했다. 그의 말대로 한국 야구는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이후 자아도취됐다. 마치 한국 야구가 세계 최강인양 착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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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6번 2루수·최지만 5번 1루수...MLB닷컴 예상 개막전 선발
MLB닷컴이 예상한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 두 명의 코리안 빅리거가 포함됐다.MLB닷컴은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개막전 선발 라인업과 선발 투수 로테이션(팀당 5명)을 전망했다.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조기 탈락의 아쉬움을 안고 미국으로 돌아간 김하성은 올 시즌 샌디에이고 주전 2루수로 뛸 예정이다.MLB닷컴은 김하성의 개막전 타순을 6번으로 예상했다.샌디에이고는 3월 31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개막전을 치른다.2021년 빅리그에 진출해 백업 역할을 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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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육성푸드와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5일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육성푸드(주)와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키움히어로즈는 홈플레이트 뒤편 LED 광고를 제공하고, 육성푸드(주)는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육성푸드의 숯불닭갈비 전문 브랜드 팔각도와 함께 야구장 안팎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이 양사가 더욱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육성푸드(주) 조성욱 대표이사는 “키움히어로즈와 팔각도의 공통점은 바로 팬(고객)이다. 꾸준하게 야구장을, 그리고 팔각도를 찾아주시는 고객이 있기에 우리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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