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우어는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 1년 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바우어는 LA 다저스에서 방출된 후 그 어떤 팀도 연락하지 않자 해외로 눈을 돌렸다. 일본에서 호성적을 낸 뒤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겠다는 것이다.
푸이그는 지난 시즌 KBO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다.
메이저리그 복귀가 가능한 성적도 올렸다. 그러나 불법 스포츠 도박 스캔들에 휩싸여 법정 싸움을 벌이고 있다. 4월 께 시작해 언제 끝날지 모른다.
메이저리그 팀들은 푸이그가 법적 문제에서 벗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재판 중인 선수를 영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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