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좌타자 배지환은 희귀한 리버스 스플릿 타자"...좌완 투수에 더 강해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은 좌타자다.보통 좌타자는 좌투수에 약한 면을 보인다. 최지만이 그렇고 추신수도 좌투수가 등판하면 빠졌다.하지만 배지환은 되레 좌투수에 강하다. 올 시즌 좌투수 상대 타격 슬래시가 0.327/0.377/0.347이다. 우투수 상대로는 0.252/0.308/0.369를 기록 중이다. 장타율을 빼면 타율과 출루율이 좌투수 상대로 더 낫다.이에 팬사이디드 럼번터는 7일(한국시간) 배지환을 '희귀한 리버스 스플릿 타자'라고 했다.럼번터는 "배지환이 좌투수 상대로 강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라며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그는 좌투수 상대로 3할을 쳤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우투수 상대 파워는 강하지 않지만 타석에서 좋은 선
-
'본격 무더위에 잦은 비 예보, 연패 관리에서 순위도 갈린다'[마니아포커스]
이대로 2강이 굳어지나? 아니면 롯데가 반격을 할 수 있을까?2023 KBO 리그가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과 함께 중반전으로 접어들기 시작했지만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2강 구도가 여전히 견고하다.외형상으로는 3위 롯데자이언츠가 1위 SSG에 3게임차, 2위 LG에 2게임차밖에 나지 않아 언제든지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5월 20일 이후 거의 20일째 그 거리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우선 롯데는 5월 19일 사직 SSG전에서 '안경에이스' 박세웅이 6이닝 1실점을 하는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피칭으로 7-5로 승리해 시즌 3번째 1위에 올랐지만 바로 다음날 댄 스트레일리가 김광현에 딴지가 걸리면서 곧바로 3위로 내려간 뒤 지금까지 3위다.
-
텍사스, 진짜 2418억원 날리게 생겼다...디그롬, 토미존수술로 시즌 아웃
올 시즌을 앞두고 텍사스 레인저스는 제이콥 디그롬과 5년 1억8500만 달러(약 2418억 원)에 계약했다.34세 노장인데다 부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음에도 텍사스는 도박을 했다.뉴욕 메츠는 디그롬에 재계약 제의를 하지도 않았다. 그의 건강을 의심했기 때문이었다.결과적으로 메츠의 결정은 옳았다. 디그롬은 4월 2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부상을 입은 후 지금까지 등판하지 못하고 있다. 텍사스는 그를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6일 텍사스는 디그롬을 소급해서 60일 부상자로 전환했다. 그가 복귀할 수 있는 시점은 6월 말로 예상됐다.그러나 디그롬에 대한 재활 일정은 잡혀있지도 않았다. 디그롬이 토미존 수술을 받기로 했
-
류현진 정말 필요해졌다...'기고만장' 마노아, 마이너리그 루키 레벨로 강등
토론토 블루제이스 에이스 알렉 마노아(23)가 결국 마이너리그로 강등되는 수모를 당했다.토론토 블루제이스는 7일(한국시간) 부진한 마노아를 루키 레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로 보냈다고 발표했다.마노아의 마이너행은 이미 예견됐다. 토론토 수뇌부는 전날 휴스턴 애스트로전에서 0.1이닝 동안 6실점하자 결단을 내렸다.올 시즌 전 MLB 네트워크에서 분석가로 일하고 있던 야구 선수 출신 앤서니 렉커는 마노아에게 살 좀 빼라는 충고를 했다. 마노아의 체중은 130kg에 달한다.그러자 마노아는 발끈했다. 그는 "내가 올린 기록을 보고 말하라"며 렉커를 저격했다.당시 미국 대부분의 언론들도 마노아 편을 들었다.마노아는 2022년 16승 7패, 2
-
롯데자이언츠, 13~15일 사직 한화전에 신규 마스코트 윈지(WIN-G) 데뷔전 가져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사직 홈경기를 ‘WIN-G 시리즈’로 개최한다. WIN-G(이하 ‘윈지’)는 날개를 뜻하는 WING에서 이름을 따온 신규 마스코트로 승리(WIN)하는 자이언츠(G)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어린이날 우천 취소로 1군 데뷔가 미뤄진 윈지는 시리즈 첫날 처음으로 관중들 앞에서 인사하는 시간을 가진다. 구단은 이번 첫 만남을 기념하며 시리즈 기간 구장에서 윈지를 발견해 SNS에 인증샷을 남긴 팬들에게 추첨을 통해 윈지 굿즈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번 시리즈는 윈지의 데뷔를 맞아 13일과 15일을 각각 스페셜 이벤트 데이(스페셜 요금 적용)인 '윈지 캡 데이'와 '윈지 티셔츠 데이'로 운영한다.
-
커리어 최다실점 양현종, 대SSG전 9연승 도전은 성공?…에이스 면모 찾아가는 문동주, 두산 상대로 2연속 무실점?…20승 향기나는 플럿코, 12연승도 너끈?[7일 선발]
-
[6일 팀순위표]롯데 2연패로 선두 SSG에 3게임차, 2위 LG에 2게임차로 벌어져…kt는 한화와 공동 9위로 탈꼴찌 희망 걸어
-
'한미일통산 500세이브 금자탑' 오승환, MLB-NPB 합해서도 3번째 대기록…화끈한 타격에 백정현은 최근 3연승
'끝판대장' 오승환(삼성라이온즈)이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금자탑을 세웠다. 삼성은 6일 대구 홈경기에서 집중력있는 타선을 앞세워 NC다이노스를 9-6으로 눌렀다. 1회와 5회에 각 4점씩을 올리는 타선 집중력 덕분이다. 삼성 선발 백정현은 제구가 흔들리면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으로 3실점을 했지만 지난달 19일 창원 NC전 이후 3연승의 호조를 보이며 시즌 4승째(3패)를 챙겼다.이후 김태훈이 ⅔이닝 2실점, 홍정우가 5월 17일 복귀한 뒤 7경기 무실점을 마감하는 1⅓이닝 1실점을 했지만 3점차 리드는 지켰다.세이브 요건이 되는 9-6, 3점차에서 9회초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첫타자인 손아섭에게 중전안타를 내 주었지만 서호철을 2루수
-
'아깝다, 첫 QS+ 윤영철~' 엘리아스 7이닝 1실점에 밀려 2패째 안아…장원준, 1844일만에 130승에 이어 2484일만에 한화전 승리로 통산 다승 단독 10위에…넉넉한 안타의 LG, 키움 누르고 3연패 벗어
똑같은 7이닝 QS+ 피칭에도 로에니스 엘리아스(SSG랜더스)와 루키 윤영철(KIA타이거즈)의 희비는 엇갈렸다. 엘리아스는 1실점, 반면 윤영철은 2실점한 탓이었다. 지난달 23일 삼성라이온즈전에서 1844일만에 통산 130승을 올렸던 베테랑 장원준(두산베어스)은 2484일만에 한화이글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으로 통산 다승 단독 10위에 올랐다. 현충일인 6일 광주 원정에 나선 SSG는 1회초 1사 만루에서 나온 하재훈의 2타점 적시타를 끝까지 지켜내며 KIA에 2-1로 승리하며 올시즌 맞대결에서 3승3패로 균형을 이루었다. SSG 선발 엘리아스는 7이닝동안 108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올시즌 최고 피칭으
-
SSG랜더스, 2023 '이마트 몰리스와 함께 하는 도그데이' 진행…반려견과 함께 경기 관람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18일(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이마트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이하 도그데이)’를 실시한다. SSG는 2013년부터 국내 구단 최초로 반려견과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도그데이를 기획해왔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마트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전문관인 ‘몰리스’가 메인 스폰서로 함께한다. 이번 도그데이는 사전 신청한 150명을 대상으로 외야 ‘몰리스 그린존’에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반려견 용품(미용도구, 쿨젤매트 등)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SSG는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도그데이 참여자 중
-
롯데자이언츠, 법인 미들시즌 티켓 출시…6월 27일부터 정규리그 종료시까지 사직 홈경기 36경기 관람 상품
롯데자이언츠가 7일(수) 2023시즌 법인 미들시즌티켓을 출시한다. 법인 미들시즌티켓은 올 2월 성황리에 판매된 2023 시즌티켓에 이어 잔여 홈경기 36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상품이다. 사용기간은 6월 27일(화) 삼성전부터 정규시즌 종료까지며 추가 편성 경기까지 포함된다. 해당 상품은 정규시즌 입장권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시즌티켓 회원과 동일하게 전용 라운지와 입장 게이트를 통한 빠르고 쾌적한 입장이 가능하다. 가격은 1인 기준 가장 저렴한 외야석 28만 800원부터 중앙탁자석 150만 8400원까지 7구역의 다양한 좌석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법인 미들시즌티켓은 36개의 카드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법인 고객의
-
키움히어로즈, 7일 LG전에 '더함파트너데이' 가져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7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더함 파트너데이’ 진행한다.더함 파트너데이를 맞아 ‘더함 OX 퀴즈’, ‘더함 사다리게임’, ‘더함 럭키볼’ 등 이닝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시구는 더함 마케팅팀 이건상 팀장이, 시타는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더함 영업팀 김진규 매니저가 한하고 더함 임직원 및 고객 70명도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한다.시구를 맡은 이건상 팀장은 “더함과 키움히어로즈가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으로 경기장을 찾는 관중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
'일상 속 보훈문화 조성및 확산' KBO-국가보훈부, 호국과 보훈의 가치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KBO(총재 허구연)와 국가보훈부(장관 박민식)가 KBO 리그를 통해 일상 속에서 보훈문화를 조성하고 범국민적인 관심과 분위기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O와 국가보훈부는 2012년부터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표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꾸준하고 다양하게 협력해왔다. 이번 협약은 6월 5일부로 국가보훈처에서 국가보훈부로 공식 격상됨에 따라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호국과 보훈의 가치를 적극 높이고자 진행되었다. 특히,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일 현충일부터 열리는 3연전 동안 ‘끝까지 찾아야 할 121879 태극기’ 패치를 10개 구단 전 선수단의 모자
-
전직 프로선수 29명 출전,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7일 횡성에서 개막… 가평 웨일즈 등 7개 팀 참가
KBO(총재 허구연)는 7일(수)부터 강원도 횡성군에서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신인지명을 받지 못한 아마추어 선수들이나 프로구단에서 방출된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꿈을 펼칠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독립야구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대회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횡성군, 동아오츠카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회 전체 비용, 횡성군은 횡성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실내연습장 등 시설 일체와 선수단의 실력 향상을 위한 연습구를 제공하며, 동아오츠카는 선수단의 수분 보충을 위한 물과 포카리스
-
4월·주춤-5월 반등 켈리-반대의 요키시, 6월 맞대결은?…1844일만에 130승 장원준, 2484일만에 한화전도?…맞대결서 승부 못가린 고영표-박세웅, 24일만의 리턴매치는?[6일 선발]
-
텍사스, 또 2418억원 날리나?...디그롬, 60일짜리 부상자 명단 등재
올 시즌을 앞두고 텍사스 레인저스는 제이콥 디그롬과 5년 1억8500만 달러(약 2418억 원)에 계약했다.34세 노장인데다 부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음에도 텍사스는 도박을 했다.뉴욕 메츠는 디그롬에 재계약 제의를 하지도 않았다. 그의 건강을 의심했기 때문이었다.결과적으로 메츠의 결정은 옳았다. 디그롬은 4월 2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부상을 입은 후 지금까지 등판하지 못하고 있다. 텍사스는 그를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6일 텍사스는 디그롬을 소급해서 60일 부상자로 전환했다. 그가 복귀할 수 있는 시점은 6월 말이다.그러나 현재 디그롬에 대한 재활 일정은 잡혀있지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텍사스는 디그롬 없이도
-
'인선두고 난항겪는 2027 충청U대회 조직위원회 구성' 대한체육회 연석회의 열어 강경대응 방침 밝혀…충청권 체육인, "대한체육회가 560만 충청인의 염원에 힘 보태지 않아' 불만 터뜨려[마니아노트]
5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7 충청권 하계U대회 조직위원회 구성과 관련한 연석회의에서는 정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문화체육관광부를 향한 성토장을 방불케했다. 연석회의에 참석한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구체육회장, 대한체육회 이사, 분과위원장, 경기단체연합회 및 국가대표 지도자 등 100여 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일방적으로 체육인들을 무시했다는 것이 이날 회의의 전반적인 흐름이었다."체육계가 왜 만날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 이번에야 말로 체육인들이 똘똘 뭉쳐야 한다"라는 원론적인 이야기부터 "체육인들을 무시하면 아시안게임이나 U대회를 보이콧하겠다"는 강경발언도 쏟아졌다.그 간의 과정을 최대한
-
치솟는 '1인3역' 김하성 WAR, 2.6으로 1주만에 0.5 올라 팀 내 1위...타격 호조면 급상승할 듯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베이스볼 레퍼런스에 따르면, 김하성의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이 6일(한국시간) 현재 2.6이다. 1주일만에 0.5가 올랐다. 팀 내 1위다. 또 ESPN에 따르면, 수비 WAR이 1.6으로 역시 0.2가 올랐다. 이는 MLB 전체 1위다.이처럼 WAR이 계속 오르고 있는 것은 최근 보여준 환상적인 수비와 팀 승리에 기여한 타격 덕분이다.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골드 글러브상은 물론이고 올스타에도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WAR은 5를 넘길 수도 있다. 다만, '1인3역'이 타격을 방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올 수 있다.잰더 보가츠는 샌디에이고가 1루수 제의를 했을 때 단호히 거부했다. 유격수만을
-
'5월 다솜홈서비스 MVP 팀 캡틴 안치홍' 롯데자이언츠 투수 수훈 김상수-박세웅, 타자 수훈 노진혁-박승욱 선정해
롯데자이언츠는 3일(토)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5월 한 달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선정해 시상을 진행했다. 다솜홈서비스 월간 MVP에는 5월에 훌륭한 경기력으로 팀의 상승세 유지에 공헌한 캡틴 안치홍이 선정됐다. 안치홍은 21경기에 나서 73타수 20안타(타율 0.274)에 12타점을 기록하며 실책은 한개도 범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안치홍은 롯데의 주장으로 '봄데'라는 달갑지 않은 별명을 한꺼번에 씻어버리는 5월 한달동안 13승9패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롯데글로벌로지스 투수 월간 수훈선수에는 김상수, 박세웅이 선정됐다. 김상수는 13경기에 등판해 1구원승과 4개의 홀드, 박세웅은 5경기에 등판해 3승과 3경
-
SSG랜더스, 모든 스포츠 ESG 통합운영 '함께 으쓱 프로젝트' 런칭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올해부터 ‘함께 으쓱 프로젝트’를 런칭해 구단의 모든 ‘스포츠 ESG’ 활동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한다.SSG는 2021년 창단 후 지난 2년 동안 ‘스포츠 ESG’의 일환으로 인천지역 소외계층 기부, 야구장 친환경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약 19억 6000만원 상당의 ESG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이에 올해 SSG는 ‘스포츠 ESG’의 체계적인 실천과 성과 달성을 위한 ‘함께 으쓱 프로젝트’를 런칭했다. ‘함께 으쓱(ESG) 프로젝트’는 구단의 ESG 경영활동을 ‘으쓱이(구단 팬덤 별명)’들과 함께 실천해 나가는 의미를 담았으며, ‘으쓱’이 ESG의 한글 발음과 유사한 점에 착안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