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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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BC]즐비한 홈런타자들, 호주전 타선 폭발시킬 첫 홈런포 주인공은?…안타없는 홈런킹 박병호일까? 이승엽 감독이 예고한 독기품은 강백호일까?
도쿄돔을 환호에 물들게 할 첫 홈런포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7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평가전에서 김혜성의 홈런을 포함해 10안타로 7-4, 기분좋은 역전승의 기운을 안고 드디어 격전지인 도쿄로 입성했다. 한국 대표팀은 8일 격전지가 될 도쿄돔에서 적응훈련을 한 뒤 9일 호주와 본선 1라운드 B조 첫 경기(12시)를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간다. 호주전에 이어 10일 일본전(오후 7시), 12일 일 체코(12시), 13일 중국(오후 7시)과 차례로 맞붙는다. 여기서 최소 조 2위에 오르면 8강에 진출해 A조에서 올라 온 2팀과 크로스토너먼트로 4강 진출권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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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타율 7푼1리...토론토전 2타수 무안타, 타구질은 좋아져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또 침묵했지만 타구의 질은 좋아지고 있다.배지환은 8일(한국시간)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7푼1리로 더 떨어졌다.배지환은 이날 3회 선두 타자로 나와 토론토 선발 투수 키쿠치 유세이와 맞붙었다.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86마일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쳤으나 중견수 직선타로 물러났다.5회에는 1사 후 바뀐 투수 리키 티드만의 초구 83마일짜리 슬라이드를 밀어쳤으나 좌익수 직선타로 아웃됐다. 일본인 투수 기쿠치는 이날 3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볼넷만 2개를 내주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시범 경기 평균자책점이 '제로'다.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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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 꺾고 우승" MLB닷컴 기자 "MVP는 구창모가 될 것. 한국은 최고 불펜 보유"
한국이 이번 WBC에서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MLB닷컴 기자 마이클 클레어는 7일(현지시간) 이번 WBC 4강전에서 한국이 도미니카공화국을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 미국을 4강전에서 제칠 일본과 결승전에서 격돌해 이길 것으로 전망했다.그리고 대회 MVP는 투수 구창모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클레어는 "상위 4개 팀은 모든 위치에서 너무 압도적이고 부하가 높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재능이 있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약 800개의 홈런을 다시 칠 수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라인업이 마음에 드는가? 다이아몬드 전체에 잠재적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선수를 보유한 미국은 어떤가? 하지만 결국에는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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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데자뷰'?...이정후 열받게 한 일본 '큰일났다'
스즈키 이치로는 지난 2006년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한국이) 30년간 일본 야구를 이기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망언'을 한 바 있다.그의 말에 분개한 한국은 일본을 보기 좋게 물리쳤다. 이치로의 발언에 한국 선수들이 더욱 분발한 것이다.최근 한국 대표팀이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와의 연습 경기에서 2-4로 패했다.이에 일본 기자가 2진급 선수들이 뛴 오릭스에 패한 점을 비아냥대는 질문을 했다. 이강철 감독은 "그게 야구다"라며 의연하게 대처했다. '우문현답'이었다.스포츠 경기에서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경우는 허다하다. 그래서 팬들이 열광하는 것이다. 축구 경기에서는 4부리그 시골 팀이 1부리그 최강 팀을 물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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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BSK이현재피부과의원으로부터 2200만원 상당 선크림 지원 받아
롯데자이언츠는 2023시즌 공식 협력병원인 BSK이현재피부과의원(원장 이현재)으로부터 2200만원 상당의 선크림을 지원받는 전달 행사를 가졌다. 8일 가진 물품 전달식에서 구단은 선수단의 야외 훈련시 자외선 노출 차단에 도움이 되는 2200만원 상당의 선크림 400개를 BSK이현재피부과의원으로부터 지원받았다. 선수단은 2월 1일부터 진행된 ‘2023 스프링 캠프’에서 BSK이현재피부과의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선크림을 사용하며, 괌, 이시가키 그리고 오키나와의 뜨거운 햇볕 아래서 구슬 땀을 흘리며 시즌을 준비해왔다. 이현재 원장은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이 전지훈련지에서 흘린 땀방울이 2023시즌이 끝날 무렵에는 값진 결과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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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BC]김혜성 첫 홈런 폭발, 박세웅·원태인은 무실점 호투로 한신에 7-3으로 승리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마지막 평가전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거두고 도쿄로 향한다.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7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3 WBC 공식 평가전에서 한신 타이거스를 7-3으로 이겼다. 대표팀은 이날 저녁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이동한 뒤 8일 도쿄돔에서 훈련한다. 조별리그 첫 경기는 9일 호주전이다.한국은 박세웅(롯데 자이언츠)이 선발로 나서 2이닝 동안 시속 150㎞ 강속구와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로 여섯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하지만 박세웅의 뒤를 이은 일본전 등판 후보인 좌완 구창모의 제구가 흔들렸다. 구창모는 볼넷 2개를 내준 뒤 오바타 류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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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2023년 광주 홈 71경기 관람할 수 있는 시즌권과 자유이용권 판매
KIA 타이거즈가 2023년시즌권과 자유이용권을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판매한다. 시즌권은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BO 정규리그 71경기를 관람할수 있는 입장권으로, 중앙 테이블석(2인, 3인)과 챔피언석, 서프라이즈석, K9/K8/K5석에 한해 정상가 대비 20~30% 할인해 판매한다. 중앙테이블 2인석은482만8000원, 3인석은678만9375원이며 챔피언석은 252만9375원이다. 서프라이즈석은125만1375원, K9석79만8750원, K8석73만8400원, K5석59만6400원이다. .KIA는 또 경기 단위별(36경기/주중 18경기/주말 18경기) 묶음 입장권인 자유이용권을 판매한다. 자유이용권은 서프라이즈석과 K9/K8/K5석을 대상으로 하며, 정상 가격에 비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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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O 리그 연봉킹 구자욱 20억원, SSG는 1억7559만원으로 10개 구단 최고액, 한화가 4519만원 인상으로 최고 인상율 기록
2023 KBO 리그 10개 구단 소속 선수 506명(신인과 외국인선수 제외)의 평균 연봉(2월 27일까지 계약 기준)은 1억4648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평균 연봉 최고액으로 기록된 1억5259만원보다 611만원, 약 4%가 감소된 금액이다. KBO(총재 허구연)는 7일 발표한 2023 KBO 리그 선수단 연봉 현황에 따르면 최고액 연봉 선수는 외야수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의 20억원이며 투수로는 박세웅(롯데 자이언츠)의 15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화, 소속선수 평균 연봉 최고 인상률인 49.9% 기록한화 이글스의 2023시즌 팀 평균 연봉(신인 및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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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BC]고우석, 목덜미 검진 결과 단순 근육통으로 밝혀져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마무리 고우석(LG 트윈스)이 검진 결과 몸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투구 도중 목덜미를 잡고 마운드를 내려가 한국 야구대표팀을 지켜보던 이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던 대표팀 마무리 고우석(LG 트윈스)이 검진 결과 몸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KBO 관계자는 7일 정오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평가전을 앞두고 병원을 찾았던 고우석이 검진 결과 어깨 부근 단순 근육통으로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 오릭스 버펄로스와 평가전에서 8회 투구 도중 목덜미를 잡고 통증을 호소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던 고우석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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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시범경기 주중경기 무료-주말경기 유료로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3일(월)부터 열리는 2023 KBO 시범경기에 주중 홈경기는 무료, 주말 경기는 유료로 진행한다.주중 경기는 1, 2층 테이블석, 다크버건디석, 버건디석에서 무료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주말 경기는 입장권을 유료 판매한다. R.d-club(로얄다이아몬드클럽)과 1, 2층 테이블석 가격은 일반 20,000원, 어린이 10,000원이며 내야석은 일반 10,000원, 어린이 5,000원이다. 스카이박스와 외야 지정석을 제외한 전 좌석 개방한다.시범경기 입장권은 온라인과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경기 2일 전 오후2시부터 구단 공식 홈페이지(www.heroesbaseball.co.kr)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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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에서 굉장히 큰 성공 이루었다' 롯데 자이언츠, 35일간의 스프링캠프 마무리…MVP에 외야수 김민석과 투수 김진욱
롯데자이언츠가 2월1일부터 3월7일까지 35일간 진행된 2023 스프링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구단은 1차 캠프지인 괌에서 체력 및 기술훈련을 거친 후 2, 3차 캠프지인 이시가키와 오키나와에서 지바롯데, KBO 리그 팀과의 총 7차례 연습경기에서 5승 2패를 기록했다. 이번 캠프 MVP로 외야수 김민석과 투수 김진욱, 기량발전상은 야수 이정훈과 투수 나균안이 선정됐다. 서튼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굉장히 큰 성공을 이뤘다고 생각한다. 디테일한 부분들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고 실행으로 옮기는 집중력이 경기력으로 나왔다. 물론 아직 조정하고 다듬어야 하는 작은 부분들이 있지만, 한국으로 돌아가 시범경기와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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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트라웃을 능가하는 '듀오'가 있다고?...저지-스탠튼 듀오는 겨우 8위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와 마이크 트라웃(이상 LA 에인절스)보다 능가하는 '듀오'가 있다. 후안 소토와 매니 마차도(이상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그들이다.MLB닷컴은 6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최고의 '듀오'를 선정하면서 소토-마차도가 근소한 차이로 오타니-트라웃을 제쳤다고 전했다.다소 의외다. 오타니는 타자로도 메이저리그 엘리트 그룹에 속한다. 2019년 타자로 신인왕에 올랐고 2021년에는 MVP에 선정됐다. 트라웃은 자타가 인정하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다.MLB닷컴은 소토-마차도가 우위를 점한 것은 그들이 더 젊고 내구성 있는 조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소토는 24세이고 마차도는 30세다. 오타니는 28세이고 트라웃은 3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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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BC]본선 앞둔 마지막 평가전, 베스트라인업이 뜬다…최정 3루 복귀로 6~9번 타선은 변화 줘
이강철호가 마지막 시험무대에 선다.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7일 정오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한신 타이거즈와 공식으로 인정된 마지막 평가전을 갖는다. 선발은 박세웅(롯데 자이언츠)이다. 대표팀에 유일한 사이드암인 정우영(LG 트윈스) 등 전날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평가전에 나서지 않았던 투수들이 전원 가동된다. 이번에는 본선 1라운드 1차전에서 맞붙을 호주전에 나설 베스트 라인업이 그대로 운용될 것으로 보인다. 토미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으로 시작하는 테이블세터와 키스톤콤비가 본격 가동되고 몸상태가 좋지 못해 선발에서 빠졌던 주전 3루수 최정(SSG 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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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가 일본 동생"? 핀스트라이프앨리 "양의지, 최정, 이정후가 진짜 스타"
WBC 한국 대표팀의 진짜 스타는 포수 양의지, 3루수 최정, 외야수 이정후라는 평가가 나왔다.뉴욕 양키스 팬 사이트인 핀스트라이프앨리는 6일(현지시간) "한국에는 메이저리거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토미 에드먼이 눈에 띄지만 진짜 스타는 포수, 3루수, 외야수"라고 강조했다.이 사이트는 "양의지는 한국의 선발 포수"라며 "그는 두 차례 MVP에 선정된 KBO 역사상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3루수 최정은 KBO 18시즌 동안 .917의 OPS를 기록했고 작년에도 여전히 .890을 기록하는 등 영원히 최고 수준에서 경쟁한 넬슨 크루즈를 닮았다"고 했다.또 "2022년 3개의 외야수 포지션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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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KBO 리그 최초 NFT기반 멤버십 '수리크루십' 런칭…1, 2차로 1750명 선착순 모집
한화이글스가 KBO 리그 최초로 캐릭터 멤버십인 '수리크루십'을 런칭한다. 오는 17일(금)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수리크루십은 구단 마스코트인 '수리'를 활용한 KBO리그 최초의 NFT기반 멤버십이다. 주요 혜택으로는 수리크루원 이미지 소유, 구장 식음 및 상품샵 최대 25% 할인, 구단 상품 디자인 투표권, 주말 경기 선입장 등이 제공되며, 랜덤으로 선예매 권한 혜택도 주어진다.수리크루십은 기존 연간 단위로 운영하던 멤버십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팬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디지털 멤버십 형태로 모집하며,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인 그라운드엑스의 디지털 자산 지갑 ‘클립(Klip)’ 앱을 활용한 체크인 기능으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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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의 열망과 의지를 담아" 키움 히어로즈, 2023시즌 캐치 프레이즈 '함께 더 높게'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023시즌 캐치프레이즈를 ‘함께 더 높게’로 확정했다.‘함께 더 높게’는 팬들의 응원을 원동력 삼아 함께 더 높은 곳으로 향하겠다는 약속을 담은 캐치프레이즈다.또한 슬로건 ‘we go up, win the championship’을 함께 사용해 2023시즌 우승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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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전국 200개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티볼 교실' 운영 사업자 공모
KBO(총재 허구연)가 미래의 야구팬 확보 및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200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티볼을 보급하는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운영되는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체육시간 또는 방과 후 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야구 기술 지도와 함께 안전하고 쉽게 야구를 접할 수 있는 티볼을 보급하여 유소년 야구 저변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보급 대상을 22년 초등학교 67개교, 중학교 67개교 등 총 134개교에서 200개 초등학교로 늘렸고, 이를 통해 초등학생들의 야구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켜 유소년 야구팬 확보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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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팬 성향 조사 분석 업체 공모
KBO(총재 허구연)가 6일부터 2023 KBO 리그 팬 성향 조사 분석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접수는 3월 27일(월) 오전 11시까지며,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KBO 리그 관람객 및 시청자 특성 분석, 리그 관람 만족도 및 중요도 분석, 야구팬 소비 패턴 분석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분석 결과 자료는 야구팬들의 관람 및 시청 환경 개선과 KBO 리그의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3월 17일(금) 오전 11시까지 업체명, 담당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한 입찰 참가 의향 메일을 KBOP 마케팅팀 이메일(kbop@koreabaseball.or.kr)로 제출하면 된다. 추후 입찰 절차와 일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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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BC]마운드, 수비 모두 불안한 모습 보여…유격수로 나선 오지환 연거푸 실책에 오릭스에 2-4패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첫 번째 공식 연습경기에서 다양한 수비 포메이션을 시험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일본 오사카시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펄로스와 연습경기에서 정상 컨디션을 찾지 못한 주전 3루수 최정(SSG 랜더스)을 선발 명단에서 빼고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을 3루수, 오지환LG 트윈스)을 유격수, 토미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을 2루수에 기용했다. 하지만 KBO 리그에서 수비도 최고로 평가받는 오지환이었지만 연거푸 실책을 범하면서 불안감을 안겼다. 첫번째 실책은 2회 1사 2루에서 나왔다. 한국 선발 소형준(kt 위즈)이 0-1로 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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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박찬호와 만나 논쟁하라...안우진, 세대교체 생각의 차이 너무 커
박찬호와 추신수는 야구 선수 측면에서 많이 닮았다.박찬호는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그 덕분에 한국인들의 메이저리그 도전이 이어졌다. 선구자였던 셈이다.추신수도 박찬호의 성공담을 보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뛰어들었다. 둘 다 메이저리그에서 오랫동안 활약한 점도 비슷하다.박찬호는 한국인 최고의 투수로, 추신수는 한국인 최고의 타자라는 평가를 받았다.둘 다 메이저리그를 떠나 KBO에서 뛴 것 역시 닮았다.그런데 확연히 다른 점이 하나 있다. 생각의 차이가 너무 크다. 안우진과 세대교체에 대한 생각이 그렇다.추신수는 한국야구의 세대교체에 비판적이다.WBC 한국 대표팀 출전 명단에 대해 그는 "일본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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