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롯데, 괌 1차 캠프 종료…2차 캠프는 일본 오키나와, '실전 테스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괌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롯데는 1일부터 18일까지 괌에서 훈련했다. 19일 일시 귀국하는 롯데는 20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로 2차 캠프를 떠난다. 오키나와 캠프 기간에는 이시가키에서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머린스 2군과 두 차례 평가전(22, 24일)을 치르고, 27일 구시카와로 이동해 KBO리그 구단과 6번 연습 경기를 한다. 래리 서튼 감독은 구단을 통해 "괌에서 열린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일본에서 진행될 경기 일정에 맞춰 선수들을 육체적으로 준비시키는 목표를 달성했다. 파트별로 디테일에 초점을 맞춰 훈련했다"고 전했다. 2차 캠프를 앞두고
-
최지만, WBC 대표도 연봉조정도 모두 놓쳤다…MLB연봉조정위원회 구단제시액인 465만달러로 확정
최지만(32·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메이저리그 연봉조정위원회에서 패소했다.MLB연봉조정위원회가 18일 피츠버그 구단의 손을 들어주면서 최지만의 2023 시즌 연봉은 465만달러(약 60억원)로 확정됐다고 연합뉴스가 MLB닷컴을 인용해 보도했다.지난해 11월 템파베이 레이스에서 피츠버그로 트레이드된 최지만은 2023 시즌 연봉으로 540만 달러를 요구하며 구단의 연봉 제시액 465만 달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서로 합의를 보지 못해 연봉조정위원회까지 이르게 됐다. 2022시즌 최지만의 성적(113경기 타율 0.233, 11홈런, 52타점)에다 지난해 11월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은 부상 이력 등이 걸림돌이 된 것으로 보인다. 최지만은
-
"유격수 넘보지 마!" 보가츠, 김하성 등 겨냥 "아무도 못 오게 폐쇄할 것"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유격수 복귀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잰더 보가츠는 샌디에이고가 11년 2억8천만 달러에 데려온 '귀하신 몸'이다. 지난 시즌 주전 유격수로 활약한 김하성을 단칼에 2루수로 보낼 정도였다. 샌디에이고의 '원조'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외야로 쫓겨났다. 이변이 없는 한 이번 시즌 샌디에이고의 유격수는 보가츠가 맡을 전망이다.하지만, 김하성과 타티스 주니어는 호시탐탐 유격수 복귀를 노릴 것이 확실하다.이에 보가츠도 위기 의식을 느끼며 유격수 고수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SI닷컴에 따르면, 보가츠는 최근 "내 포지션을 포함해 모든 포지션에서 꽤 잘하는 선수들이 있다. 그래서 나는 그곳을 폐쇄
-
WBC, 연봉 '두 마리 토끼' 다 놓친 최지만, 현지 언론 '외면'?..."최지만, 연봉 조정 결코 이길 수 없었을 것"
최지만이 연봉 조정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졌다.MLBTR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연봉 중재위원들이 18일(한국시간) 피츠버그 손을 들어줬다. 최지만은 540만 달러의 연봉을 요구했고 피츠버그는 465만 달러를 제시했다.최지만은 그러나 조정에서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더 많이 챙겼다는 평가를 받았다.MLBTR은 최지만의 2023 연봉을 450만 달러로 책정한 바 있다.MLBTR은 그동안 매우 높은 예상 성공률을 보였다.따라서 최지만은 MLBTR 예상액보다 15만 달러 많이 챙기게 됐다.파이리츠 프로스펙트는 "100% 정확하지는 않지만 중재 위윈들은 MLBTR 예상액에 가장 가까운 것을 선택하기 때문에 요구액에 관계없이 최지만이 이길 가능성
-
[2023 KBO]KIA 신인 윤영철, 이의리에 이어 2년만에 완전 새내기로 선발자리 꿰 찰 수 있을까?
완전 새내기 투수로 선발 마운드에 합류할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 지난해 9월에 실시한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10명이 지명된 신인 가운데 투수가 56명으로 절반이 넘었다. 그만큼 야구에서 투수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반증한 결과다.올시즌에도 예년과 다름없이 특급 투수들이 상위권 지명을 독차지 했다. 1라운드에서 김민석(내야수·롯데 자이언츠) 김범석(포수·LG 트윈스)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이 모두 투수였다. 자타공인 고교 1인자로 꼽힌 심준석이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방향을 틀었을 뿐 나머지는 모두 태극마크를 단 경력을 갖춘 수준급 투수들이다. 하지만 이들이 완전 새내기 첫해에 5선발의 한 자리를 차지
-
한화이글스, 신규 멤버십 NFT 수리크리십 다음달 모집
한화 이글스가 신규 멤버십인 수리크루십(SooriCrewship) 모집을 위해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엑스와 업무협약을 맺었다.수리크루십은 다음달 중순 그라운드엑스의 디지털 아트 및 NFT(대체불가토큰) 거래소 '클립 드롭스'(Klip Drops)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수리크루십 구매자는 그라운드엑스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지갑 ‘클립(Klip)’ 앱의 체크인 기능을 통해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내 상품 샵 및 식음 매장 할인, 주말 경기 선 입장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한화이글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고객 대상 프로모션 등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다음스포츠 야구섹션 및 톡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도 이
-
롯데자이언츠, 3년만에 시즌 티켓 판매 재개…신규는 27일부터 1, 2차로 나누어 진행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27일부터 ‘2023 시즌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시즌티켓 제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만의 재개이며 2020년 시즌티켓 구매자에게 2월 21일(화)부터 4일간 우선 판매를 진행한다. 신규 구매자에게는 구단 공식 앱과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2월 27일(월) 오후 2시부터 1차, 3월 7일(화) 오후 2시부터 2차 판매를 실시한다. 현장 판매는 3월 3일(금)부터 2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직야구장 광장에 위치한 자이언츠 라운지에서 진행한다. 시즌티켓 구매자에게는 구매 좌석에 따라 다양한 가입 선물을 제공한다. 시즌티켓 라운지 이용 및 전용 게이트를 통한 빠른 입장 서비스, 구매 좌석 네이밍 서비스, 정규시즌
-
결국 터졌다! 번스, 연봉조정 패한 후 구단에 감정 '폭발'
2021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코빈 번스가 연봉조정 패배 후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번스는 1075만 달러를 요구했고, 밀워키는 1001만 달러를 제시했다.3인으로 구성된 조정 위원회는 구단의 손을 들어줬다.MLBTR에 따르면, 중재 결과에 대해 번스는 "상처가 크다. 실망했다"며 밀워키를 겨냥했다.번스는 "우리는 프로다. 결과와 관계없이 우리는 우리의 일을 할 것이다. 나는 5일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할 것이다. 그러나 작년에 우리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나의 부진을 제일 먼저 언급한 것은 불필요했다"고 말했다.번스는 밀워키가 어느 시점에서든 자신의 성격을 공격하거나
-
[2023 WBC]'강백호 투런-최정 솔로포' 출발 GOOD, WBC 대표팀 연습경기서 8-2 낙승
시작이 좋다. 강백호(kt 위즈)와 최정(SSG 랜더스)은 아치를 그렸고 박병호(kt 위즈) 김현수(LG 트윈스)는 적시타를 날렸다. 고영표는 5타자를 상대하며 2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으로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소집 이틀만인 17일 NC와 처음으로 7이닝 연습경기를 가졌다. 하루 훈련 뒤 곧바로 실전 훈련에 들어간 셈이다. 이날 'KOREA'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스포츠콤플렉스의 베테랑스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가진 연습경기에서 대표팀은 좋은 타격 감각을 유지하며 강백호의 선제 2점포와 나성범의 1점포를 비롯해 14안타를 터뜨리며 NC를 8-2로 눌렀다. 이날 대표팀은
-
허구연 총재, MLB 구장에서 2024 KBO 리그 개막전 협의로 동분서주
2024년도 KBO 리그 개막전을 과연 미국에서 열릴 수 있을까?KBO 허구연 총재가 메이저리그(MLB) 구장에서 2024 KBO 리그 개막전을 치르기 위해 미국에서 광복행보를 펼치고 있다. KBO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으로 건너 온 허구연 총재가 13일 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구단 존 카피노 사장,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마케팅 책임자인 론 로슨과 잇달아 만나 2024년 KBO리그 미국 개막전과 KBO 리그 구단과 MLB 구단 간 시범경기 개최 등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허 총재는 14일에는 김영완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 정상원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장도 만나 KBO 리그 미국 개막전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
2023 퓨처스리그, 4월 4일 개막…북부와 남부리그에 상무는 인터리그 경기수 추가, 승부치기 도입
2023 KBO 퓨처스리그가 4월 4일(화) 오후 1시 이천(고양-LG), 서산(SSG-한화), 문경(KT-상무), 경산(롯데-삼성), 마산(KIA-NC) 등 5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2023 KBO 퓨처스리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북부(한화, LG, 고양, SSG, 두산)와 남부(상무, NC, 삼성, 롯데, KT, KIA) 2개 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상무를 제외한 양 리그의 경기수는 팀간 18차전(홈, 원정 9경기)을 벌인다. 상무는 북부리그 팀과의 경기수가 적다는 의견을 반영해 인터리그 경기수를 추가했다. 인터리그는 상무를 제외한 구단 간의 경기는 기존과 동일하게 6경기(홈, 원정 각각 3경기)를 벌이지만 상무와 북부리그 간의 경기는 구단당 3경기씩 늘려 9경기(상무 기준 홈
-
미국 일본 언론 보도 '무시'하는 이정후 "경기에만 집중"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난 15일 ‘야구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50인’을 선정하면서 이정후(키움 히어로즈)를 14위에 올렸다. 일본대표 우완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5·오릭스 버팔로스) 다음이었다. 공교롭게도 둘은 지난 시즌 KBO와 NPB MVP 출신이고 이번 WBC에 양국을 대표해 출전한다. 둘 다 올 시즌 후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예정이기도 하다.메이저리그에서 뛰지도 않았음에도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는 것은 영광스러울 수 있다.뉴욕포스트가 무슨 근거로 이정후를 14위에 올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본인에게는 기분 좋은 평가로 볼 수 있다.MLB 닷컴은 이정후를 WBC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 선정했다. 마이크 트라웃과 무키 베츠와 어깨를 나
-
이대호, WBC 1차전 호주전에 SBS 야구 해설위원으로 데뷔전 가진다
'조선의 4번 타자'인 '리빙 레전드' 이대호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SBS 해설위원으로 데뷔전을 갖는다. SBS는 16일 "지난해 많은 야구팬의 박수를 받으며 22년 동안의 야구 인생을 화려하게 마감한 이대호가 SBS에서 WBC 해설위원에 도전한다”며 이순철 해설위원, 정우영 캐스터와 호흡을 맞춰 대한민국 경기를 포함해 주요 경기를 중계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대호 해설위원은 “응원 단장의 마음으로 마이크 앞에서 목청을 높이겠다"며 “시청자분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해설할 것이며, 현장의 생생함도 놓치지 않고 전달하겠다"고 해설위원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와 일본프로야구(NPB
-
'오타니도 인간' 볼카운트 불리시 투타 모두 형편없어...초구 피안타율 0.361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도 인간이었다. 그리고 그 역시 다른 선수와 마찬가지로 볼카운트가 유리할 때는 잘 치고 잘 막지만, 불리할 때는 '물방망이'가 되고 흠씬 두들겨 맞는다.우선 타자로서의 오타니의 기록을 살펴보자(이하 2022시즌 기준).오타니는 볼카운트 0-2에서 0.120의 타율을 기록했다. 1-2일 때는 0.163이었고 2-2일 때는 0.204였다. 3-2일 때는 0.133로 약했으나 볼넷을 많이 얻어냈다. 삼진도 적지 않았다.다만, 좌완 투수를 상대로 0.263의 타율을 기록했고, 우완 투수를 상대해서는 0.278을 마크했다. 별 차이가 없다.투수로서의 성적을 보자. 볼카운트가 0-0일 때 오타니의 피안타율은 0.361이었다. 0-2일 때는 0.273이었고
-
[2023 WBC]승리만이 필요한 호주전 선발은?…그대로 이용찬? 아니면 최고 베테랑?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고지를 향한 이강철 호가 발진했다. 따뜻한 겨울 날씨로 유명한 애리조나에 눈까지 내리는 이상기후 속에 첫 훈련도 마쳤다.이제 시선은 3월 9일 1라운드 1차전에서 맞붙게 될 호주전으로 자연히 옮아간다. 마지막 체코와 중국전까지 마음을 놓을 수는 없지만 1차전인 호주를 누르게 되면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오르게 된다. 특히나 호주전을 승리해야 2차전에서 맞붙게 될 일본전에 여유를 갖고 맞설 수 있다.전반적인 전력으로서는 한국이 호주에 견주어 한수 위로 평가되지만 이강철 감독은 호주전에 대한 경계심을 조금도 늦추지 않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호주는 2월 5일 호주리그가 끝나 좋은 컨디
-
'이런 먹튀가 있나' 워싱턴, 3145억원 허공에 날릴 판...스트라스버그 또 부상, 올 시즌도 등판 불투명, 3년간 8경기 등판
박찬호를 '먹튀'라고들 부른다. 돈은 많이 받고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텍사스 레인저스와 5년 6500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잦은 부상 등으로 텍사스에 '민폐'만 끼쳤다.그러나 박찬호는 '양반'에 속한다.2억4500만 달러(약 3145억 원 )에 계약한 후 3년 간 8경기에만 등판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또 부상을 입었다. 데이브 마르티네즈 워싱턴 감독은 16일(한국시간) 기자들에게 스트라스버그가 최근 흉곽출구 증후군으로 재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렸다. 이 때문에 스트라스버그는 구단의 스프링 트레이닝 로스터에 등재되지 못했다. 마르티네즈 감독은 스트라스버그가 언제 마운드에 복귀할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시즌 아웃될
-
'추신수 발언이 소신'? 고집에 가까워...존중 아닌 존경받는 선배 돼야
박찬호가 추신수의 안우진 관련 발언에 사실상 직격탄을 날렸다. 안우진이 있어야 세대교체냐라는 것이다.그러나 추신수의 소신 발언은 존중돼야한다고 했다.과연 그럴까?우선, 추신수가 한 말이 소신인지 아닌지부터 따져 보자.그는 한국야구에 대해 "할 말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의 말은 소신처럼 들린다. 안우진이 '학폭'과 관련해 사과도 했고 징계도 받았는데도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식으로 말했다.또, 이런 불합리한 일에 선배들이 침묵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세대교체론을 펼치며 특정 선수들의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다.이 정도면 소신과 더불어 확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그러
-
LG트윈스, 2023 연간회원 모집…5월 31일까지 1, 2차로 성인회원과 엘린이 회원으로 나누어 모집
LG 트윈스가 2월 20일(월)부터 5월 31일(수)까지 1, 2차에 나누어 ‘2023시즌 LG트윈스 연간회원’ 을 모집한다.연간회원은 성인 회원(2010년 이전 출생자)과 엘린이 회원(2011년 이후 출생자)으로 나누어지며 가입비는 성인 2만원, 엘린이 1만원이다. 2023 연간회원에게는 선예매 혜택, 티켓 할인, 상품 할인, 회원 기념품 구매, 재가입 혜택 등이 제공되며 특히, 이번 시즌은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연간회원에게는 경기 예매 오픈일 기준 1일 전 선예매를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선예매 좌석수량도 경기당 2장에서 4장으로 확대했다. 또한, 연간회원 가입자만 구매 가능한 기념품(오지환 선수 굿즈, 유니폼, 오프라인 팬북 등)을 직접 고
-
뉴욕포스트 "한국프로야구 MVP 이정후, 흥미로운 야구인 14위"...미 언론 관심 증가
빅리그 진출을 노리는 한국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를 향한 미국 언론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뉴욕포스트는 14일(현지시간) '가장 흥미로운 야구인 50명'을 선정하며 이정후를 14위로 호명했다.13위에 오른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5·오릭스 버펄로스)와 이정후를 묶어서 소개해 '이정후 분량'이 많지는 않았다.뉴욕 포스트는 "야마모토와 이정후는 지난해 일본과 한국프로야구 MVP다. 두 선수 모두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고, 이후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린다"고 소개했다.실제 이정후는 키움 구단의 동의를 얻어 2023시즌이 끝나면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으로 미국프로
-
[2023 WBC]'한국야구의 희망 뭉쳤다' 2023 WBC 국가대표 16일부터 본격 훈련 돌입
'한국야구의 희망, 이강철 호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이 15일 미국 애리조나 투손에 집결, 본격적인 합동훈련에 들어간다. 애리조나에서 스프링캠프를 차린 SSG 랜더스(최정, 김광현, 최지훈), 키움 히어로즈(이지영 김혜성 이정후), LG 트윈스(고우석 정우영 김윤식 오지환 김현수 박해민), kt 위즈(고영표 소형준 박병호 강백호), KIA 타이거즈(양현종 이의리 나성범), NC 다이노스(이용찬 구창모 박건우)는 현지에서 합류했다.또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을 한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 롯데 자이언츠의 김원중과 박세웅, 그리고 호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두산 베어스의 곽빈 정철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