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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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V1 40주년 ‘TIGERS HERITAGE ; 저력을 믿고, 전력을 다해' 주제로 2023 오프닝시리즈 다채로운 이벤트 준비
KIA 타이거즈가 4월 7~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3시즌 오프닝 시리즈를 맞아 ‘TIGERS HERITAGE ; 저력을 믿고, 전력을 다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TIGERS HERITAGE ; 저력을 믿고, 전력을 다해’를 오프닝 시리즈 주제로 잡은 KIA는 1983년 V1 40주년을 맞아 선수단과 팬에게 명가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올 시즌 우승에 대한 동기부여를 한다는 취지다. 오프닝 시리즈의 시구는 첫 우승 40주년을 기념하며 ‘타이거즈 헤리티지 팬’ 시구로 꾸려진다. 우선 개막전 7일 시구는 1983년 타이거즈 어린이 회원 가입자인 김영대씨가 한다. 시타는 올해 어린이회원인 박건후(8세. 광주) 군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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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11명의 새 외인 투수들, 2023 KBO 리그의 '게임체인저'는 될 수 있을까?…후라도·페디·앤더슨 돋보여
켈리와 플럿코, 뷰캐넌과 수아레즈는 여전히 최고 경쟁력 갖춰야구는 '투수 놀음'이라고 한다. 연간 144게임을 치르는 장기 레이스에서 확실한 투수 보유한다면 단숨에 우승 후보로 올라가는 것이 현실이다. 굳이 KBO 리그 뿐만 아니라 일본프로야구나 메이저리그도 마찬가지다. 팀 전력의 70%를 차지한다는 KBO 리그의 외인선수들 비중에서 외인 투수들의 역할은 더 중요할 수 밖에 없다.1998년 처음으로 KBO 리그에 외인선수들이 발을 들여 놓은 뒤 초반에는 투수들보다는 타자쪽에 많은 비중을 두었지만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는 투수쪽의 비중이 훨씬 높아졌다.특히 2012년 당시 8개구단(NC 다이노스와 KT위즈는 정규리그에 미참가)은 외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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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전 KIA 감독, 결장암 진단…4월 1일 수술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를 이끌었던 맷 윌리엄스(57) 미국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코치가 결장암 수술을 받는다.MLB닷컴 등 현지 매체는 30일(한국시간) "윌리엄스 코치가 30일 샌디에이고 구단에 결장암 진단 결과를 알렸다"며 "그는 31일 정규리그 개막전에 참석한 뒤 다음 달 1일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윌리엄스 코치는 MLB닷컴 등과 인터뷰에서 "올 초 혈액 검사에서 암세포가 발견됐다"며 "특별한 증상은 없다"고 밝혔다.윌리엄스 코치는 수술과 회복을 위해 잠시 팀을 떠날 계획이다.그의 빈자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감독을 역임했던 마이크 실트 선수 육성 자문위원이 맡는다.실트 위원은 지난해 윌리엄스 코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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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날벼락?' 요코하마, 바우어 어깨 긴장 호소에 '화들짝'
일본프로야구(NPB)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에 비상이 걸렸다.1년 300만 달러의 거금을 들여 여입한 외국인 투수 트레버 바우어가 훈련 도중 어깨 긴장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주니치스포츠 등 일본 언론 매체들은 트레버가 지난 26일 훈련 중 오른쪽 어깨 긴장 증세를 호소했다고 29일 일제히 전했다.이들 매체는 바우어가 재활조에는 들어가지 않고 컨디션을 확인하면서 조정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4월 중 마운드에 오를 수 없을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바우어는 지난 23일 입단 기자회견에서 "시간이 걸리지만 4월 중에는 경기에서 던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신시내티 레즈 시절인 2020년 내셔널리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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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희명병원과 세이브 1개당 15만원, 희생번트 1개당 5만원 적립하는 “Save & Sacrifice 캠페인' 재개…취약계층에 척추, 관절, 뇌혈관 수술비 지원
KBO(총재 허구연)가 희명병원(이사장 최백희)과 2023 KBO 리그 “Save & Sacrifice(세이브 앤 새크리파이스) 캠페인”을 재개한다. “Save & Sacrifice 캠페인”은 2023 정규시즌 및 포스트시즌 중 세이브 1개 당 15만원, 희생번트 1개당 5만원을 적립하여 수술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장이나 척추, 관절, 뇌혈관 등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진행한 해당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2023 시즌부터 지원 분야를 확대하여 재개된다. .의료비 지원을 원하는 야구 팬은 KBO 홈페이지 내 “Save & Sacrifice 캠페인” 안내 페이지에서 사연을 접수할 수 있으며, PC로 접속 시에만 신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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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스카이박스 전용 프리미엄 푸드 배달 서비스' 실시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4월 1일(토) KIA타이거즈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스카이박스 전용 프리미엄 푸드 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SSG는 스카이박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야구장에서도 수준 높은 음식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도시락 서비스’와 ‘요리 서비스’로 나눠 스카이박스 푸드 서비스를 기획했다.먼저 도시락 서비스는 인천지역 외식종합기업인 디딤이앤에프에서 운영하는 ‘디딤푸드’와 함께 개발한 것으로, ‘도쿄하나 프리미엄 도시락’과 ‘도쿄하나 스페셜 도시락’ 총 2종으로 출시된다. 2종 도시락 모두 튀김, 후토마끼, 대구목살조림, 초밥 등의 메뉴가 담겼으며, ‘도쿄하나 스페셜 도시락’에는 전복과 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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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1일 한화와의 개막전에 다채로운 개막행사 벌여…우승 염원 담은 ‘만다라트 계획표’ 공개, 오세훈 서울시장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4월1일(토)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2023시즌 홈 개막전에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걸그룹 트라이비가 앨범 타이틀곡 ‘WE ARE YOUNG’을 부르며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 곡은 이번 시즌 구단 응원가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단은 곡을 헌정해 준 트라이비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상패를 전달한다. 이어 치어리딩팀 ‘알케인’이 스턴트 치어리딩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전광판에서 우승을 염원하는 특별영상이 상영된다.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8가지 세부 목표와 64가지 실행 계획이 담긴 ‘만다라트 계획표’를 공개한다. 주장 이정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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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태안모터스와 8년째 파트너십 이어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8일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태안모터스와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태안모터스는 2016년부터 8년째 키움히어로즈와 파트너십을 이어간다.키움히어로즈는 이번 시즌 선수단 유니폼 상의에 태안모터스 로고를 부착하고, 홈플레이트 뒤쪽에 설치된 LED에 태안모터스 광고를 송출한다. 태안모터스는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태안모터스는 스폰서십 외에도 고척스카이돔 구장의 차별화된 시설을 갖춘 ‘태안모터스 스카이박스’를 운영하여 아우디 고객들에게 최상의 공간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태안모터스는 아우디 공식딜러로서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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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이런 일이! 개막 앞두고 또 터진 프로야구 비리 끝판왕' KIA 장정석 단장, FA 박동원에 계약 뒷돈 요구로 전격 해임돼
프로야구가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악재에 악재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형국이다. KIA 타이거즈 장정석(50) 단장이 지난해 포수 박동원(현 LG 트윈스)과 FA 계약 조율 과정에서 '뒷돈'을 요구한 것이 알려져 해임됐다.KIA 구단은 29일 오전 품위손상 행위로 물의를 일으킨 장정석 단장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개최하고 해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구단은 "지난해 모 선수와 협상 과정에서 금품 요구를 했다는 제보를 지난 주에 받은 후 사실 관계 등을 파악했다. 하지만 사실 관계를 떠나 그 어떤 이유에서라도 소속 선수와의 협상 과정에서 금품 요구라는 그릇된 처신은 용납 할 수 없다는 판단에 장정석 단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고 최종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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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과 배지환, 부담없이 쳐라...피츠버그 파워랭킹 25위, PO진출 확률 4%
최지만과 배지환(이상 피츠버그 파이리츠)이 개막 로스터에 올랐다.언론 매체에 따라 다소 다르지만, 최지만은 1루수 7번 타자로, 배지환은 벤치 대기 유틸리티 선수로 각각 출전할 것으로 예상됐다.ESPN의 파워랭킹에 따르면, 피츠버그는 30개 팀 중 25위다.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고작 4%에 불과하고 월드시리즈 진출 확률은 '제로'다.따라서 최지만과 배지환은 포스트시즌진출에 대한 부담감 없이 타석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지만은 이번 시즌 후 자유 계약(FA) 신분이 되기 때문에 철저한 성적 관리가 필요하다. 어차피 피츠버그와 다년 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팀 보다는 개인 성적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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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75만 달러 '파이어볼러' 심준석 뭐하나? 6월 도미니카공화국행
KBO 리그를 포기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하고 피츠버그 파이리츠 구단과 계약한 심준석(19)은 지금 무엇하고 있을까?파이리츠 프로스펙츠는 최근 심준석이 피츠버그 스프링캠프가 있는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의 파이리츠시티 콤플렉스에서 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이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서 심준석은 관계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운드에서 공을 뿌렸다. 빠른 직구를 비롯해 낙차 큰 커브, 그리고 슬라이더를 던졌다.이 매체는 "심준석이 온 이후로 그에게서 많은 것을 보거나 듣지 못했다. 마침내 파이리츠시티에서 그를 제대로 볼 수 있었다. 그의 커브볼과 슬라이더와 함께 몇 개의 패스트볼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심준석은 피츠버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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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창단 10주년 생일파티로 홈 개막식 진행한다.
kt wiz(대표이사 신현옥)이 4월 1일(토)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2023 시즌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막식은 팬들과 함께하는 KT 창단 10주년 생일파티 콘셉트로 진행된다. KT는 수원시와 함께 2013년 1월 17일 KBO의 10번째 구단으로 최종 승인을 받고, 4월 1일 창단을 선포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합류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수원시립합창단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개막식에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명예 구단주’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축사와 개막 선언으로 KT의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원한다. 이후 그라운드에서는 창단 10주년 기념 축하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전광판을 통해 1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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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2026년 개관, 운영주체는 KBO에서 기장군으로 변경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이 관리 및 운영 주체가 KBO가 아닌 부산시 기장군으로 변경돼 오는 2026년 개관된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한국야구 명예의전당 건립에 관한 실시협약서 변경동의안’이 부산시의회·기장군의회에서 최종 통과되어 마침내 사업의 본궤도에 진입하게 되었다고 29일 밝혔다.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야구 100년 기념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1년에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지역과의 경합을 통해 부산시와 기장군이 공동유치한 사업이다. 이번에 통과된 부산시·기장군·KBO 간의 실시협약서 변경안 주요 내용에 따르면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관리 및 운영주체는 당초 KBO에서 기장군으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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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마지막 시범경기서 적시타…배지환은 개막 엔트리 낭보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최지만(31)과 배지환(23)이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지막 시범경기에 출전해 정규시즌 개막 준비를 마쳤다.최지만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매케츠니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그는 올해 시범경기를 타율 0.278(36타수 10안타), 1홈런, 7타점으로 마쳤다.배지환은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타율 0.234(47타수 11안타) 2타점으로 일정을 마감했다.배지환의 시범경기 성적은 다소 아쉽지만, 올 시즌 개막은 MLB에서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MLB닷컴 등 현지 매체는 이날 "여러 가지 수비 포지션을 볼 수 있는 유틸리티 자원 배지환과 포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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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속의 기회' 42번째 맞는 KBO 리그, 감독 지략 대결에 순위 판도 요동 친다
42번째 시즌을 맞는 2023 KBO 리그가 4월 1일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3회 연속 1라운드 탈락으로 한국야구가 위기를 맞았다는 우려가 팽배하지만 올시즌 프로야구도 각종 흥행요소는 풍부하다. 올시즌을 끝으로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KBO 리그 최고 타자 이정후(키움)에 쏠린 관심은 시즌 내내 이어질 전망이고 30명 가운데 17명이나 바뀐 외국인선수와 수준급 새내기들의 등장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에서 겨울을 보내는 바람에 훈련부족과 부상선수에 신음하던 지난 2년과는 달리 올해는 10구단이 모두 따뜻한 해외에서 스프링캠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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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4딸라 인생 역전' 월 4달러 받던 아로자레나, 2023 연봉 415만 달러
지금은 시들"해졌지만 일부 사람들에게 미국은 여전히 '약속의 땅'이다. 특히 중남미 사람들은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기 위해 미국으로 몰려들고 있다.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에 랜디 아로자레나라는 외야수가 있다.쿠바 태생인 그는 그곳에서 야구 선수생활을 했으나 한 달에 고작 4달러밖에 받지 못했다.결국 그는 2017년 멕시코로 탈출했다. 그곳에서 멕시코리그 여러 팀에서 뛰다 2019년 마침내 미국으로 진출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것이다.세인트루이스는 2020년 그를 탬파베이로 트레이드했다. 결과적으로 세인트루이스는 땅을 쳐야 했다.탬파베이 유니폼을입은 그는 기대 이상의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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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만장' 무라카미의 착각...MLB와 NPB가 동격? 지나가는 소가 웃을 말
일본이 WBC에서 우승하자 '기고만장'하고 있다.무라카미 무네타카(23·야쿠르트 스왈로스)는 최근 일본과 메이저리그 실력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발언을 했다.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무라카미는 일본과 메이저리그 차이에 대한 질문에 "차이는 없다. 세계 제일이 된 일본 야구의 수준과 실력이 높아졌다. 미국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전력이다. WBC에서 미국을 이겼다"고 답했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발언이다. 그의 말대로 일본은 결승전에서 미국을 3-2로 꺾었다. 그런 논리라면, 한국이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으니 세계 최강이어야 했다. 그런가?당시 올림픽에는 미국의 경우 메이저리그 소속 선수들이 참가하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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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구장에서 16년만에 올스타전 열리고 KBO 수비상 신설,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위한 중장기 대책도 마련
부산 사직구장에서 16년만에 2023 KBO 리그 올스타전이 열린다.KBO(총재 허구연)는 27일 2023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 15일(토) 개최 예정인 2023 KBO 올스타전을 사직구장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사직 구장의 올스타전 개최는 지난 2007년에 이후 16년 만이다. 이와 함께 감독, 코치, 선수의 올스타전 출전 수당이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된다.또 KBO 수비상도 신설된다. KBO 수비상(가칭) 신설은 KBO 리그 차원의 공식 수비상 제정을 통해 수비 가치를 인정하고 수비 기량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후보, 수상자 선정등을 추후 실행위원회에서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부상자 명단 등재 연장 간소화 및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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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노시환의 2게임 연속홈런 앞세워 8연승의 삼성에 2연승을 거두며 시범경기 1위로 마감…롯데는 고승민의 끝내기 홈런으로 KIA 눌러 피날레 장식
3년 연속 꼴찌의 한화 이글스가 8연승의 삼성 라이온즈에 2연승을 거두며 시범경기를 1위로 마쳤다. 한화는 28일 대구 시범경기에서 삼성의 국내파 에이스 원태인과 5선발 후보 양창섭을 상대로 노시환의 3점 홈런 등 15안타로 11점을 얻은 활발한 타격을 앞세워 14-3으로 크게 이겼다. 한화는 이날 승리로 시범경기 9승 3패 1무(승률 0.750)를 기록, 삼성(10승 4패·승률 0.714)을 제치고 시범경기 1위에 올랐다.한화는 전날 삼성을 상대로 12안타로 8득점을 올린 여세를 몰아 1회부터 원태인을 거세게 몰아 부쳤다. 1회부터 노시환이 3점홈런으로 2게임 연속홈런으로 시범경기 5호 홈런을 날리는 등 4안타로 4득점한데 이어 3회에도 4안타 2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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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결승타로 LG에 1-0으로 승리, 5할 승률로 시범경기 마쳐…LG는 8승6패
SSG 랜더스가 팽팽한 투수전끝에 최정의 결승타로 LG 트윈스를 누르고 5할 승률로 시범경기를 마무리했다. SSG는 28일 잠실 LG와의 시범경기에서 1-0 신승, 5승3무5패로 시범경기를 마쳤다. LG는 8승6패. SSG와 LG는 마운드가 돋보였다. SSG는 새 외인투수 애니 로메로의 부상으로 선발 합류 기회를 잡은 오원석이 5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쾌투으로 쾌투했고 이어 최민준, 이로운, 박민호, 노경은이 피안타 없이 무실점으로 LG 타선을 처리했다.LG도 선발 아담 플럿코가 5이닝 동안 안타 없이 볼넷 하나만 허용, 5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피칭으로 에이스 케이시 켈리와 원투 펀치로 기대케했다. 진해수에 이어 7회에 불펜으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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