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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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플링 호투·게레로 주니어 결승포…MLB 토론토 5승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홈에서 이겨 시즌 5승(3패)째를 거뒀다.토론토는 1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 로스 스트리플링의 무실점 역투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결승 솔로 아치를 앞세워 4-1로 승리했다.토론토가 6선발 체제를 가동하면서 이날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스트리플링은 4이닝 동안 안타 2개만 허용하고 실점 없이 던져 승리의 밑거름을 놓았다.게레로 주니어는 1회 선제 우중월 솔로 홈런을 날려 시즌 5번째 홈런을 기록했다.2회에도 산디아고 에스피날의 1타점 2루타로 도망간 토론토는 2-1로 앞선 6회와 7회 1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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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구단주의 시구 덕분인가?' 나이 잊는 38살의 이적생' 노경은 3승투에 한유섬 4타점 수훈…SSG, 이틀 연속 삼성 눌러[삼성-SSG]
38살의 노경은이 35살의 백정현을 눌렀다.SSG 랜더스는 15일 인천 홈경기에서 베테랑 노경은의 5이닝 호투와 한유섬의 4타점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6-2로 눌렀다. 이로써 개막 10연승 뒤 LG 트윈스에 일격을 당해 연승이 끊겼던 SSG는 삼성을 맞아 홈에서 기분좋은 2연승으로 연승 기운을 되살렸다.지난해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뒤 테스트를 거쳐 SSG 유니폼을 입은 노경은은 최고 146㎞의 빠른 볼과 날카로운 슬라이더로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삼성 타선을 잠재웠다. 노경은은 1회 2사 2, 3루를 시작으로 2회 1사 2루 등의 초반 실점위기에서 후속타자들을 삼진과 범타로 잡아내는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5이닝동안 탈삼진 2개, 4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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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정용진 구단주, '10연승 달성 홈경기 시구, 팬들과 약속 지켰다,'
정용진 SSG랜더스 구단주가 “10연승 달성 시 홈경기 시구를 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정용진 구단주는 16일 오후 2시,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SSG랜더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며, KBO리그 역대 최다 개막 1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정용진 구단주는 13일 밤 SSG가 10연승을 거둔 직후 자신의 SNS에 결승타를 터뜨린 김성현 선수의 사진과 함께 “여러분의 응원과 나의 보석 덕분에 10연승 했습니다. 토요일에 시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정 구단주는 지난해 2월 음성 기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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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피츠버그 박효준, 시즌 두 번째 안타로 마수걸이 2타점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적시에 안타를 쳐 시즌 첫 타점을 수확했다.박효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불러 치른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에 2타점을 올렸다.2-7로 패한 피츠버그는 박효준의 2타점 적시타로 영패를 면했다.0-3으로 끌려가던 2회 2사 만루 첫 타석에 등장한 박효준은 워싱턴 오른손 투수 에릭 페디의 컷 패스트볼을 밀어 좌익수 앞에 뚝 떨어지는 안타로 두 명의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올 시즌 네 번째 경기 만에 나온 박효준의 시즌 마수걸이 타점이다. 박효준의 MLB 통산 타점은 16개가 됐다.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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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지만, 왼손 투수 두들겨 1타점 2루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왼손 투수를 두들겨 장타를 터트렸다.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게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벌인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때리고 볼넷 1개를 얻어 두 번 출루했다.최지만은 시즌 타율 0.526(19타수 10안타), 출루율 0.640의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갔다.2회 2루수 직선타로 잡힌 최지만은 4회 2사 1루에선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최지만의 방망이는 0-3으로 끌려가던 6회 터졌다.2사 1루에서 좌타자인 자신을 상대하려고 등판한 화이트삭스의 왼손 구원 투수 에런 버머와 풀카운트로 맞선 최지만은 6구째 싱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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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영화 '꿈의 구장' 촬영지, 美 유소년 스포츠 메카로 탈바꿈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판타지 야구 영화 '꿈의 구장'(Field of Dream·1989)을 촬영한 미국 아이오와주 옥수수 농장이 '유소년 스포츠 메카'로 탈바꿈할 예정이다.15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꿈의 구장' 촬영지 일대를 소유한 'GTD 베이스볼' 측은 전날 아이오와주 다이어스빌 현지에서 회견을 열고 "8천만 달러(약 980억 원)를 투입, 유소년 야구팀과 소트프볼팀을 위한 최고의 원정경기 복합단지를 짓겠다"고 발표했다.110만㎡ 규모 부지에는 9개의 야구장과 소프트볼구장 외에도 실내 연습장, 선수단 숙소, 관광객들을 위한 호텔, 콘서트장, 자동차 캠프장, 장애인 전용 공원, 옥수수밭을 따라 난 조깅 트레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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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시, 통산 12G 5W5L ERA 3.48로 고전한 두산 넘어 키움 8연승 이끌까?…이적 성공시대 연 베테랑 노경은, 삼성전도 짠물투로 0점대 ERA 이어갈까? [16일 선발]
- 백정현, SSG 제치고 지난해 토종 다승 1위 위력 되찾을까?- 스파크맨의 데뷔 첫승에 롯데 첫 3연승이냐? 데스파이네의 kt 5연패 탈출이냐?- 로니, 타선 살아난 NC 맞아 시즌 첫 KIA 선발승 투수될 수 있을까? - 지난해 LG전 3L 킹험, 첫 등판 악전고투한 켈리 넘어 약한 LG전 고리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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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레프스나이더(김정태), 개막 전날 28인 로스터 포함 → 제외 → 트리플A...우스터서 0.385 맹타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가 트리플A에서 울분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레프스나이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보스턴 레드삭스와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0.245의 타율을 보이며 괜찮은 활약을 했다.그러나 미네소타에는 더이상 그를 위한 자리가 없었다. 결국 미네소타를 떠나 보스턴에 입성했다.미국 CBS 스포츠는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레프스나이더가 보스턴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다고 타 매체 보도를 인용하며 알렸다.그러나 이는 잘못된 정보였다. 보스턴은 그를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고 발표했다. 보스턴이 막판에 로스터를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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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2연감 가이드 북 등 정기 간행물 발간
KBO(총재 허구연)가 2022년 KBO 연감, 가이드북, 레코드북, 공식 야구규칙 등 정기 간행물을 발간됐다. 연감은 2021년 KBO 리그와 관련된 기록 및 구단별 회고, 포스트시즌 기록, 주요 시상식 수상 선수등이 포함된 다양한 정보로 채워졌다. 2022 KBO 가이드북은 KBO 리그에 소속된 모든 선수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다. KBO 레코드북에는 역대 KBO 리그 주요 진기록들을 수록했다. 투수·타자 주요 기록 및 홈런·끝내기·신인, 외국인선수 등 부문별 기록들이 세분화 되어 KBO 리그를 빛낸 영광스러운 기록들이 포함됐다. 공식 야구규칙에는 야구 관련 기본적인 용어부터 상세한 규칙이 서술되어 있다. 2022 KBO 정기 간행물은 오늘부터 위팬(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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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는 오타니를 위해 야구하나? 잘하면 '쇼타임', 못해도 '쇼헤이'...트라웃도 '들러리'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LA 에인절스가 오타니의, 오타니에 의한, 오타니를 위한 '원맨팀'이 되고 알았다.'이도류'라는 블랙홀에 완전히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잘하면 '쇼타임' 찬가를 부르고 못해도 '쇼헤이'를 외친다.팀 내 다른 선수들은 조연 또는 카메오에 불과하다. 주연 오타니를 빛내주는 역할만 하면 족하다. 최고의 강타자 마이크 트라웃도 들러리밖에 되지 않고 있다.오타니는 최악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타석에서 1할대의 타율에 그치고 있다. 홈런, 타점 하나 없다. 마운드에서도 7점대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만루 홈런도 얻어 맞았다. '이도류'라는 말이 무색하다.그런데도 그를 비판하는 사람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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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26인 로스터 생존할까?...5월 2일 28인→26인 환원, 타율 0,125, 부상 앨포드 복귀 임박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메이저리그(MLB) 26인 로스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박효준은 올 시즌 28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MLB는 각 구단이 5월 1일(이하 한국시산)까지 한시적으로 로스터를 종전의 26명에서 28명으로 늘리도록 했다. 5월 2일부터는 다시 26인으로 환원된다. 박효준은 스프링트레이닝 시범 경기에서 홈런포를 날리는 등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경력 최초로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다. 그러나, 정규 시즌 개막전에 선발 2루수로 나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한 후 내리 3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대타로도 기용되지 못했다. 14일 시카고 컵스전과 15일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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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팀 순위]키움 7연승으로 공동 2위로 발돋움, kt는 5연패 늪에 빠지며 시즌 첫 꼴찌 나락으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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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승+추신수 선제득점, 전직 메이저리거 투타 합작 SSG, 선두 질주…키움 7연승으로 어느새 2위까지 치솟고 kt는 5연패로 최하위로 미끌어져…삼성과 KIA는 각각 3번째 영패 당해[15일 전적 종합]
- 2경기 13이닝 무실점투 뽐낸 김광현, '역시 에이스' - 애플러 첫 승에 신인 박찬혁 2호포 화답한 키움 7연승 질주- 한동희 3점포에 든든한 최준용의 더블이닝 마무리 - 타선 부진 깨어난 NC, 14안타로 5연패 탈출 - 한화, '천적' 이민호 울렁증 탈출에 윤대경 303일만의 첫 승리 ■잠실(키움 1승) 키움 히어로즈 010 010 200 4 100 000 001 2 두산 베어스 ▲키움 투수 애플러(1승) 이승호(7회) 김재웅(8회) 김태훈(9회·5세이브) ▲두산 투수 최원준(1승2패) 최승용(7회) 박신지(7회) 김지용(9회) ▲홈런 송성문②(2회1점) 박찬혁②(7회1점·이상 키움)■문학(SSG 1승) 삼성 라이온즈 000 000 000 0 400 100 00× 5 SSG 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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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통산 300번째 등판 김광현, 7이닝 무실점 2승으로 자축…키움 7연승으로 어느새 2위까지 치솟고 kt는 5연패로 최하위로 미끌어져…삼성과 KIA는 각각 3번째 영패 당해[15일 경기종합]
2022 KBO 리그 개막을 뜨겁게 달군 SSG 랜더스의 개막 연승이 10에서 마무리되자 슬그머니 뒤따라오던 키움 히어로즈가 어느새 7연승으로 뒤를 바짝 뒤쫒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개막 11연승이 끊긴 SSG 랜더스는 후유증없이 삼성 라이온즈를 영봉하며 곧바로 반등했지만 SSG의 연승을 저지한 LG 트윈스는 한화 이글스에 덜미를 잡혀 희비가 엇갈렸다. 또 키움 히어로즈는 송성문과 박찬혁의 홈런과 타일러 애플러의 호투를 바탕으로 두산 베이스의 연승을 저지하고 어느새 7연승을 내달리며 공동 2위로 올라섰고 NC 다이노스는 KIA 타이거즈를 영봉하고 5연패를 벗었으나 kt 위즈는 롯데 자이언츠에 재역전패로 5연패 늪에 빠지면서 단독 10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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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기종합] 선두 SSG, 삼성 꺾고 11승 1패로 1위 …'7연승' 키움은 공동 2위 도약
개막 후 최다 연승 신기록 달성에 실패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다시 승수를 쌓기 시작했다.SSG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서 '에이스' 김광현을 앞세워 5-0으로 승리했다.개막 후 10연승으로 이 부문 타이기록을 세웠던 SSG는 전날 LG 트윈스에 패하면서 신기록 달성에 실패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삼성은 3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SSG는 1회말 상대 선발 앨버트 수아레즈를 두들기며 대거 4점을 뽑았다.4회 공격에선 1사 2루 기회에서 최정이 깨끗한 좌중간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더 벌렸다.SSG는 김광현이 7회까지 무실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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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만루홈런 허용' 오타니 시즌 2패 위기…3⅔이닝 6실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28)가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 경기에서 데뷔 첫 만루홈런을 허용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출전해 3⅔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 6피안타 6실점을 기록했다.1회 우익수 실책과 폭투로 1사 3루의 위기를 맞이한 오타니는 텍사스의 강타자 코리 시거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4번 타자 미치 가버마저 3루 땅볼로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하지만 오타니는 2회 하위 타순을 상대로 불안한 투구를 나타냈다.선두 타자 너새니얼 로와 돌리스 가르시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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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AR 서비스 탑재된 모바일 앱 '서울히어로즈' 출시…스마트 경기장 조성으로 관람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스마트 경기장’을 조성해 관람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키움은 15일 구단 공식 모바일 앱 ‘서울히어로즈’를 출시했다. 앱 ‘서울히어로즈’는 고척스카이돔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증강현실(AR)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다. AR서비스는 경기장 그라운드에 자신의 휴대전화를 비추면 선수 인식 및 선수 정보 등을 제공해 주며 미니맵 형태의 실시간 경기 중계를 통해 경기 상황 및 상세 투구 정보를 제공한다.서울시설공단과 함께 관람객 편의 서비스도 구축했다. 경기장 내 주요시설 및 구역별 혼잡도를 파악하고, 좌석별 360° 뷰를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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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24일 LG와의 잠실 홈경기에 '4월 베어스 데이' 행사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24일(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4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갖는다.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베어스데이 A,B존으로 운영해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원년 우승을 기념해 1982년 유니폼 디자인으로 제작한 캠핑 의자를 증정한다. 선수단도 스페셜 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할 예정이다.‘4월 베어스데이’ 경기 예매는17일부터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는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베어스데이 A존(기존 레드석 202블럭)을, 11시부터는 일반 예매로 베어스데이 B존(기존 레드석 201블럭)이 오픈 예정이다.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는 경기 당일 1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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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이 빠지면 추락도 한순간'…우승후보에서 바닥권까지 떨어진 4연패 kt와 5연패 NC, '언제쯤 반등할 수 있을까?' [마니아포커스]
올시즌이 시작되기전 허구연 KBO 총재를 만나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신임 총재로 확정된 뒤 정식으로 취임하기 바로 직전이다. 신임 총재로서가 아니라 MBC 스포츠 야구해설위원으로 올시즌 판도에 대한 질문을 했었다. 이때 허 총재는 "지난해 챔피언인 kt 위즈와 LG 트윈스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이고 여기에 구창모가 건강한 몸으로 복귀한다는 전제가 있다면 NC 다이노스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지금 허 총재의 말이 무색하게 우승 후보의 하나로 꼽혔던 kt와 NC가 바닥권에서 헤매고 있다. kt는 2일 개막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맞아 윌리엄 쿠에바스가 강민호에게 1점 홈런을 허용했을뿐 6이닝동안 단 1안타 1실점으로 쾌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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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투수에 약한 최지만, 오클랜드전 선발 제외...탬파베이는 2연패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0)이 벤치에서 팀의 2연패를 지켜봤다.탬파베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3-6으로 패했다.전날 경기에서 이틀 연속 홈런포와 5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세운 최지만은 타율(0.563), 출루율(0.667), OPS(1.730) 3개 부문에서 MLB 전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하지만 리그 수위 타자도 팀의 '플래툰(상대 투수 유형에 따라 출전 여부를 결정하는 시스템) 기용' 방침을 피할 수는 없었다.이날 오클랜드가 좌완 콜 어빈을 선발 투수로 내자 탬파베이는 좌완 투수 상대로 통산 타율이 0.202에 불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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