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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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대만·호주 4개국 참가하는 2023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내년 11월 일본서 개최
한국이 내년 11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 참가한다.KBO(총재 허구연)는 16일 아시아 프로야구 유망주들의 경연장으로 한국, 일본, 대만, 호주 등 아시아 4개국의 24세 이하 젊은 세대로 구성된 팀들이 참여해 아시아 프로야구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인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23에 참가한다고 공식으로 발표했다. APBC는 각 국의 젊은 선수들에게 국가대항전 출전 기회와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하고, 향후 WBC 등 국제대회에서 활약할 유망주와 스타 선수들을 발굴하는 취지로 창설되어, 지난 2017년에 첫 대회가 개최됐다. 당시 KBO에서는 현재 MLB 샌디에이고에서 활약중인 김하성을 비롯해,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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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2023년도 탁상용 달력 출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023시즌 탁상용 달력을 출시했다. 2023년 달력은 다채로운 컬러가 조합된 배경을 바탕으로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강조된 이미지로 디자인 되었다. 또 홈/원정 경기 일정을 표시할 수 있는 스티커 세트가 포함됐다. 2023시즌 달력은 롯데자이언츠 공식 온라인몰에서 16일(금) 오후 1시부터 예약 판매되며, 19일(월)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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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첫 완투, 첫 신인상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한 투수' NC다이노스, FA 이재학과 2+1년에 총액 9억원으로 계약…총 FA 21명 가운데 15명 계약 마쳐
투수 이재학이 올시즌 15번째로 FA 계약을 맺고 원소속팀인 NC다이노스에 잔류했다. NC는 15일 FA인 이재학과 계약기간 2+1년, 최대 3년에 2년 보장액 5억 5000만원, 2년 차 계약 실행을 포함한 총 옵션 3억 5000만원 등 총액 9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재학은 2010년 2라운드 전체 10순위로 두산 베어스 입단 한 뒤 2011년 KBO 2차 드래프트로 합류한 NC 다이노스의 창단 멤버다.이후 이재학은 NC 소속으로 팀 창단 첫 승, 첫 완투, 첫 완봉, 첫 신인왕, 첫 국내 선발 10승 등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으며 2013~2016시즌에는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고, 올해까지 NC 소속으로 통산 76승을 거두며 구단 역대 개인 최다 승리 기록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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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송성문과 김혜성, 국립암센터 찾아 겨울 온정 나눠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내야수 송성문과 김혜성이 15일 경기도 일산에 있는 국립암센터를 방문해 환자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선수단 대표로 국립암센터를 방문한 송성문, 김혜성은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만나 친필 사인볼과 쿠션 담요를 선물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성인 호스피스 환자와 보호자들에게도 준비해간 간식을 전달하며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송성문과 김혜성은 “좋은 기회로 뜻깊은 자리에 올 수 있어 감사하다. 오늘의 만남이 투병과 간병으로 많이 지쳤을 환자와 가족분들이 잠시라도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병마와 싸우는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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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수원시와 함께 사랑의 산타 행사로 방한 용품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
kt wiz(대표이사 신현옥)이 15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수원 사랑의 산타 행사를 열며 수원 시민에 온기를 전했다. 2015년부터 8년째 이어져온 이번 행사에는, 수원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이재준 수원 시장을 비롯해 이재석 수원시의회 부의장, 신현옥 kt sports 대표이사 등 행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해 산타 후원금을 전달하고 감사패를 교환했다. 이날 KT는 수원자원봉사센터에 2,0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동계 방한 용품 등을 기부했다. 전달된 물품은 수원 지역 자원봉사자 150명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9개소와 취약계층 75가구에 지원됐다. 또한, 행사 종료 후 선수단은 동광원 등 수원시 보육 시설을 방문해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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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대한항공 점보스와 인천 소외계층 아동 위해 공동 기부금 전달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15일(목)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점보스의 홈경기에서 진행된 '랜더스 데이'에 앞서 공동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SSG의 모기업 이마트와 대한항공 점보스의 모기업 대한항공은 지난해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SSG는 투수 삼진 1개당 2만원, 대한항공은 서브에이스 1개당 10만원의 기금을 적립하여 인천지역 소외계층 아동의 기초생계비 및 교육비로 지원하고 있다.양 구단은 지난 7월 27일(수)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대한항공 점보스 데이’에 앞서 7월 14일까지 적립한 1514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차로 전달한 바 있다.그 이후 SSG는 삼진 226개를 기록하며 452만원을, 대한항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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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후원기관과 함께 팀 기록 연계해 쌓은 적립금 지역사회와 나누며 2022시즌 마무리
NC 다이노스가 2022시즌 후원기관들과 함께 선수들이 기록한 홈런, 도루, 득점 등 팀 기록과 연계해 쌓은 적립금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KBO 1군 리그에 참여한 2013년부터 10년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NC는 올해는 BNK경남은행,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365바른약속치과가 힘을 보탰다.팀 홈런, 도루와 연계해 후원 캠페인을 펼친 BNK경남은행은 창원NC파크 내 BNK경남은행 홈런존으로 향한 2개의 홈런과 NC 선수단이 기록한 100개 도루로 1100만원을 적립해 경남지역 취약계층 아동복지를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에 후원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2018년부터 팀 성적과 연계한 예금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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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야구센터, 부산 기장군-강원 횡성군-충북 보은군 등 3곳으로 최종 선정해
KBO(총재 허구연)는 한국야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KBO 야구센터’로 부산 기장군, 강원 횡성군, 충북 보은군 3곳을 최종 선정했다. 'KBO 야구센터'는 야구계의 지속성장과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절실하게 필요했던 인프라들을 한 곳에 모은 야구 클러스터 추진 사업이다.즉 야구 저변확대를 비롯해 프로·아마 야구팀 전지훈련장소 및 교육인프라 부족, 학생 야구의 소양과 인성교육 기회 확대 등 그동안 야구계의 현안들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유소년 캠프, 퓨처스리그 활성화, 티볼 보급 등의 저변확대 사업 ▲지도자, 심판 등 전문인 교육 ▲바이오메카닉스와 디지털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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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김선빈, 모교인 화순중학교 야구 꿈나무들에 2000만원 상당 야구 용품을 전달
KIA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모교 야구 꿈나무들에게 야구 용품을 기부했다. 김선빈은 지난 9일 전남 화순중학교 야구부를 찾아 배트와 배팅볼 기계 등 2000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기부했다. 지난해에도 같은 규모의 후원을 했던 김선빈은 “후배들이 마음껏 훈련하고 이를 통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여력이 되는 한 계속 후배들을 위해 후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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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2023시즌 대비 코칭스태프 개편…조원우 수석코치 등 전문성 강화, 신규코치 6명 영입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023 시즌을 대비해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SSG는 15일 올시즌 통합우승에 기여한 기존 코치들의 보직을 최대한 유지하고 벤치코치로 김원형 감독과 선수단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조원우 코치를 수석코치로 보직 변경하는 등 전문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1군은 조원우 수석코치에 이어 김민재 코치가 벤치코치 및 3루 주루작전코치를 병행하게 되며 조웅천·이승호 투수코치, 이진영 타격코치, 정경배 퀄리티컨트롤(Quality Control) 코치, 손지환 내야 수비코치, 조동화 1루 주루 및 외야 수비코치, 정상호 배터리코치, 곽현희 트레이닝코치, 박창민·고윤형·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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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와 강백호, 서로 다른 의미로 맞는 2023시즌 두 천재타자가 다시 라이벌 구도 만들까?[마니아포커스]
라이벌은 서로를 더욱 강하게 하고 더 높은 곳으로 끌어 올리는 촉매 역할을 한다. 라이벌이 없다면 스스로 나태해지기 마련이고 덩달아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도 더디기 마련이다. 2022 KBO 리그는 이정후(키움 히어로즈)의 독무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았다.타율(0.349)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했고 타점(113점), 최다안타(193안타), 출루율(0.421), 장타율(0.575)를 석권하며 타격 5관왕에 올랐고 정규시즌 MVP까지 거머 쥐었다. 여기에 개인 첫 20홈런도 넘어섰다. 오프시즌에서 각종 상을 휩쓸었으며 골든글러브는 역대 외야수 부문에서 전설이 된 장효조의 5년 연속과 타이를 이루었다. KBO 무대가 좁아 보이는 것이 당연한 것 처럼 느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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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고성군, '스포츠빌리지' 조성 위한 ‘남해안벨트 MOU’ 맺어
KBO(총재 허구연)와 경남 고성군(이상근 군수)이 '스포츠 빌리지' 조성을 위한 ‘남해안벨트 MOU’를 맺었다.KBO은 프로와 아마추어 야구팀들의 동계전지훈련과 대회 및 야구관련 다양한 행사 개최 등 야구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고성군과 ‘남해안벨트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KBO 허구연 총재는 지난 8월 고성군을 방문해 올해 조성한 고성군 야구장 1면 및 주변 스포츠시설을 활용한 차별화된 스포츠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가졌다. 이에 이상군 고성군 군수는 국비, 도비, 군비 등의 예산을 확보하여 야구장 1면과 실내연습장 추가 건립 등 ‘스포츠빌리지’ 조성을 결정했고, 총 투자 규모 350억여원의 남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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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투수 이영준, 첫눈에 반한 김혜림 양과 17일 웨딩마치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투수 이영준(31)이 17일(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엘리에나호텔에서 신부 김혜림(31) 양과 웨딩마치를 올린다.이영준, 김혜림 커플은 친구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4박5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수원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이영준은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오게 됐다. 힘들 때 언제나 함께해준 예비신부와 이제 하나가 되어 새로운 시작을 맞는다. 서로의 힘이 되어주는 부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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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구자욱, 희귀난치병 앓는 환우 찾아 '덜 아픈 하루, 힘이 나는 하루' 선물
삼성라이온즈의 구자욱이 희망을 나눠주는 기부 산타로 변신했다.구자욱은 14일 척수소뇌성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정서연(가명, 만 17세) 환우를 찾아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덜 아픈 하루, 힘이 나는 하루”를 선물했다. 뜻깊은 하루를 보낸 구자욱은 "서연이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아 야구장에서 만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삼성 구단은 지난 11월말 팬들과 함께 한 라팍 운동회 입장료 수입과 경매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하고 대한적십지사 대구지사를 통해 사연을 접수해 정서연 환우를 찾아가게 됐으며 구자욱이 동행했다. 구단은 12월말 지역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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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023 얼리버드 연간회원 모집…12월 30일까지 선수 친필사인 배트 등 특별혜택 부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6일(금) 오후2시부터 2023시즌 얼리버드 연간회원을 모집한다.얼리버드 연간회원에게는 좌석 등급에 따라 친필 사인 배트 및 대형 로고볼을 가입 상품으로 증정하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친필 사인은 원하는 선수로 요청할 수 있다.이와 함께 야구장을 출입할 때 전용게이트 입장, 정규시즌 일일 티켓 할인, 포스트시즌 진출 시 티켓 우선 예매, 팬 초청행사 시 우선권 부여 등 기존 연간회원 혜택도 주어진다.가격은 R.d-club(로얄다이아몬드클럽) 504만원, 1층 테이블석 450만원, 2층 테이블석 360만원이다. 모집 기간은 12월 20일 연말까지다. 가입 상품은 2023년 3월 셋째 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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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신임 단장에 김성용 퓨처스 R&D 센터장 선임…'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한 류선규 전임 단장 전격 사의에 대한 설명은 없어
SSG랜더스 (대표이사 민경삼)가 김성용 퓨처스 R&D 센터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SSG는 14일 지난 12일(월) 류선규 전(前) 단장이 사임 의사를 밝힘에 따라, 내부 승격을 통해 김성용 퓨처스 R&D센터장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신임 김성용 단장은 스포츠 과학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24년간 야탑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현장 지도자 경험을 갖췄다.SSG는 지난 해 11월, 김성용 신임 단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구단 육성에 접목해 명문 구단으로의 도약을 위해 퓨처스 R&D 센터장으로 영입했다.김성용 신임 단장은 올 시즌 퓨처스팀을 총괄하며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정립을 통해 SSG가 명문 구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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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0m 캐치볼 시작 등 재활 순조로워, 내년에 '코리아 몬스터' 위력 다시 보여준다…'국민감독' 김인식 전 감독, "힘든 재활과정 이겨내는 류현진 자랑스럽고 재기 낙관해' [2022 스토브리그]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재활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지난달 22일 가족과 함께 귀국해 국내에서 재활을 하고 있는 류현진이 최근 볼을 만지기 시작해 10m 캐치볼로 거리를 늘여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에 있는 실내 야구장에서 재활을 겸해 몸을 만들고 있는 류현진이 이 추세를 그대로 이어가면 내년 시즌 중반쯤에는 본격적인 등판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7일 류현진과 만나 함께 식사를 한 '국민감독'인 김인식 전 WBC 감독은 "류현진이 팔꿈치에 전혀 통증이 없다고 한다. 최근 들어 볼을 만지고 10m 거리에서 캐치볼을 시작한 것만으로도 재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기대이상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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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육성팀 엄일준 매니저, 4년 열애한 이보희 양과 17일 백년가약 맺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육성팀 엄일준(32) 매니저가 17일(토) 오후 1시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신부 이보희(30) 양과 화촉을 밝힌다.엄일준, 이보희 커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두 사람은 태국으로 4박6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파주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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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투수 김강현, 17일 3년 교체한 이슬비 씨와 화촉
롯데자이언츠 투수 김강현이 17일(토) 오후 4시 20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가천컨벤션센터 단독홀에서 이슬비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 김강현은 예비신부에게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고 잘 챙겨줘서 고마운 마음뿐이다. 평생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강현-이슬비 예비부부는 결혼식을 마친 뒤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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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대체 외국인투수 펠릭스 페냐와 30만 달러 인상된 85만 달러로 재계약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펠릭스 페냐(32)가 내년 시즌에도 동행한다. 한화는 13일 페냐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55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 등 총액 85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페냐는 지난 6월 10일 닉 킹험의 대체 투수로 총액 50만달러로 KBO 리그에 들어와 9월 2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안치홍의 직선타에 얼굴을 맞고 코뼈 골절상을 당해 시즌 아웃이 됐지만 이 동안 13경기에서 5승4패, 평균자책점 3.72로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한화 손혁 단장은 "페냐는 포심 패스트볼과 투심 패스트볼의 구속 차가 거의 없는 경쟁력 있는 투수"라며 "페냐는 리그 헛스윙 비율 1위인 슬라이더와 2위 체인지업 등 좋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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