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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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야구대표팀, 한·대만 국제교류전 참가…초·중학교로 나뉘어 대만 타이난에서 지역대표와 교류전 가져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대표팀이 15일부터 20일까지 대만 타이난에서 개최되는 한·대만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대만 국제교류전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70명의 대규모 선수단으로 구성되며 초등학교와 중학교로 나뉘어 대만 지역 선발팀인 금성중, 안순중, 민덕중, 영신, 입신, 선화, 숭학 등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한·대만 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유소년 대표팀 윤장술 총감독(서울 서대문구연세유소년야구단)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대표팀의 자부심을 갖고 모든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며 "외국선수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외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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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 7위와 8위의 삼성과 롯데, 기존 외국인선수와 '동행'하는 2023시즌에는?[2022 스토브리그]
2023시즌에 대비한 외국인선수 구성에서 눈에 띄는 구단은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다. 아직 4개 구단이 미완이지만 2023 외국인선수 구성에 있어서 두 팀 만이 기존 선수들과 '2년 연속 동행'을 하기 때문이다. 1998년 KBO 리그에 처음으로 외국인선수 제도가 시작된 이후 한시즌 내내 교체없이 함께 한 구단은 여러차례가 있었지만 기존 외국인선수로 2년 연속 재계약을 한 경우는 많지 않았다. 가장 최근은 2015년을 함께 한 외국인선수 3명이 2016년에 모두 재계약에 성공한 NC 다이노스 이후 7년만이다. 더구나 2개 구단이 동시에 외국인선수 교체없이 2년 연속 동행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특히나 삼성은 2년 연속 대체외인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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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인가, '돌아온 탕자'인가, 그것도 아니면 '보험용'인가...러셀, 알칸타라 KBO 컴백, 푸이그, 로하스는 시즌 중 대체 선수로 합류할 수도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 했다.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이 있고, 떠남이 있으면 반드시 돌아옴이 있다는 말이다. 인생사가 만남과 이별의 연속이다.스포츠 세계, 특히 프로 세게에서는 만남과 이별이 일상다반사다. 1년 단위로 계약하는 외국인 선수들은 더욱 그렇다. 몇 개월 만에 이별을 하기도 한다. 지난 2020시즌 중반 키움은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 중 한 명이었던 애디슨 러셀과 계약했다. 그러나 러셀은 기대와 달리 부진한 성적으로 재계약에 실패, 멕시코 리그를 전전했다.그랬던 러셀이 다시 돌아왔다. 키움 히어로즈는 12일 러셀과 계약했다.당초 야시엘 푸이그와 재계약이 유력했으나 푸이그는 현재 불법 스포츠 도박과 관련, 재판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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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믿을맨 김민수, 17일 이남진 양과 백년가약 맺어
kt wiz(대표이사 신현옥) 불펜진의 ‘믿을맨’ 김민수(30)가 17일(토) 오전 11시 30분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2층 컨벤션홀에서 신부 이남진(27) 양과 화촉을 밝힌다. 입단 동기인 엄상백의 소개로 신부 이남진 양을 만난 김민수는, 7년 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결혼식 후에는 제주도로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수원에 신접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김민수는 “오랜 시간 동안 항상 믿어주고, 응원해준 신부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야구장 안팎에서 자랑스러운 남편이 될 수 있게 더 책임감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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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요키시와 150만 달러로 '5년 동행'…2020년 대체외인 에디슨 러셀 70만 달러에 재영입,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023시즌에 대비한 외국인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키움은 11일 외국인 투수 에릭 요키시와 총액 150만 불, 외국인 타자 에디슨 러셀과 총액 70만 불에 각각 2023시즌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로써 요키시와는 2019시즌부터 5년 연속 동행을 이어가게 됐으며 러셀은 2020년 이후 3년만에 키움으로 복귀한다. 요키시는 2019시즌부터 지난 4시즌 동안 통산 118경기에 출전해 51승 33패 평균자책점 2.71을 기록했다. 2022시즌에는 30경기 10승 8패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하며, 네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했다.요키시는 계약 직후 “히어로즈 동료들과 5년째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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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O 리그에도 '제2의 플럿코, 반즈'가 나올까?[2022 스토브리그]
'반짝인다고 모두 금은 아니다'란 말이 있듯이 고액이라고 모두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프로야구 각 팀들마다 2023시즌에 대비한 외국인선수 구성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외국인선수 첫해 상한액인 총액 100만달러에 못 미치는 투수들이 잇달아 KBO 무대를 두드리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올시즌 5강 가운데는 kt위즈와 KIA타이거즈가, 가을야구에서 탈락한 5팀 가운데는 삼성라이온즈, 롯데자이언츠, 두산베어스가 각각 2023 시즌에 대비한 외국인선수 구성을 마쳤다. 반면 KBO리그 성공을 계기로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는 윌머 폰트(SSG랜더스), 에릭 요키시(키움히어로즈), 드류 루친스키(NC다이노스)가 몸담았던 3개팀과 3년 연속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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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빠른 볼에도 제구가 안정적인 마이너리그 36승 투수' 아도니스 메디나 63만 6000달러에 영입
KIA 타이거즈가 또 한 명의 우완투수를 영입했다. KIA는 11일외국인 투수 아도니스 메디나(Adonis Medina. 우투우타. 1996년생)와 계약금 3만 6천 달러, 연봉 30만 달러, 옵션30만 달러 등 총액 63만 6천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인 아도니스 메디나는 우완 투수로 신장 185㎝, 체중 84㎏의 체격을 지니고 있으며, 메이저리그에서 3시즌, 마이너리그에서8시즌 동안 활동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19경기(선발 2경기)에 출장 1승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5.35를 기록했으며, 마이너리그에서는 135경기(선발106경기)에 나서 36승33패 2세이브 2홀드평균자책점 3.83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뉴욕 메츠에서 14경기에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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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구와 변화구 대처 가능해 생산성있는 타격 능력 갖춰' SSG랜더스, 새 외인타자로 기예르모 에레디아 100만달러에 영입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11일(일), 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의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Guillermo Heredia, 만 31세, 좌투우타)를 총액 100만 달러(연봉 90만, 옵션 10만)에 영입했다.쿠바 출신으로 쿠바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쿠바 대표팀 외야수로 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올시즌 캐빈 크론의 대체선수인 후안 라가레스의 후임이다. 2016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한 에레디아는 곧바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템파베이 레이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뉴욕 메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의 팀을 거치며 7시즌 동안 메이저리그 통산 591경기에서 타율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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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지니·히메네스' 같은 대체타자 어디 없나?[2022 스토브리그]
팀에 합류하기도 전에 벌써 퇴출되는 외국인선수가 나왔다. LG트윈스가 꾸준한 타격과 준수한 수비력을 겸비한 베테랑 타자로 출루 능력도 우수하고 장타력도 갖춘 타자라고 자랑한 아브라함 알몬테다. 그나마 메디컬 테스트에서 문제점이 발견돼 계약 철회가 이루어져 다행스럽다. KBO 리그에 외국인선수 제도가 실시한 1998년부터 되돌아봐도 LG는 유독 외국인타자와 인연이 없었다. LG의 외국인타자는 그야말로 흑역사의 연속이다. 지금까지 LG는 대체 선수까지 포함해 외국인타자로 27명이 다녀갔지만 이 가운데 성공사례는 로베르토 페타지니(2008∼2009년)와 루이스 히메네스(2015∼2017년), 로베르토 라모스(2020∼2021년) 정도뿐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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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2023 새외인타자 아브라함 알몬테의 입단계약 철회…메디컬 테스트에서 문제점 발견
LG트윈스가 새 외인타자 아브라함 알몬테의 입단 계학을 철회했다.구단은 10일 지난 12월 6일(화) 입단 계약에 합의한 새 외국인 선수 아브라함 알몬테(Abraham Almonte)에 대해 미국 현지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구단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부문이 발견되어 계약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알몬테의 메디컬센터 결과가 어떤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지에 대해 LG 구단측은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았다. 도미니카 공화국 국적의 외야수 아브라함 알몬테는 스위치타자로 2013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메이저리그 통산 45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35, 24홈런, 118타점, OPS 0.676을 기록했으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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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밧데리로 호흡맞춘 이재원-박종훈, 저소득층 희귀병 환자 위한 기부금 전달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포수 이재원과 투수 박종훈이 9일(금) 인하대병원과 함께하는 ‘희망 드림 캠페인’과 ‘행복 드림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을 전달했다.이재원은 ‘희망 드림 캠페인’을 통해 올시즌 기록한 안타와 홈런 수에 따라 각각 6만원, 10만원씩을 적립하여 총 322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했으며, 박종훈은 ‘행복 드림 캠페인’을 통해 올시즌 기록한 승수에 따라 100만원씩을 적립하여 총 300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두 선수가 적립한 총 622만원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희귀질환 및 소아암 치료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재원은 “시즌 동안 적립한 기부금이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돌아가는 것을 보니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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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한자리 지키는 케이시 켈리-3년만에 돌아오는 라울 알칸타라' 잠실 마운드의 명실상부한 에이스는? [2022 스토브리그]
'인간만사 새옹지마'(人間萬事 塞翁之馬)란 말이 있다. 인생에 있어서 좋고 나쁨은 항상 바뀌므로 미리 헤아릴 수 없다는 뜻이다.3년만에 다시 잠실 마운드에서 만나는 케이시 켈리(LG트윈스)와 라울 알칸타라(두산베어스)를 보면 이말이 더욱 실감이 난다. 굳이 따진다면 켈리와 알칸타라는 똑같이 2019년 KBO 리그 문을 두드린 입단 동기다. 나름대로 청운의 꿈을 품고 낯설고 물설은 KBO 리그에 몸을 담았다. 지난 4년 동안 켈리와 알칸타라는 다른 행보를 보였다. 켈리는 4시즌을 KBO 리그를 떠나지 않았다. 줄곧 LG의 원클럽맨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말 그대로 꾸준함의 대명사였다. 그 결과 켈리는 2022시즌 KBO 리그에서 처음으로 다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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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주홍글씨' 안우진도 WBC 승선?...가정 폭력 연루 우리아스와 아로자레나는 멕시코 대표 합류
훌리오 우리아스(LA 다저스)와 랜디 아로자레나(탬파베이 레이스)는 멕시코 출신이다. 아롤디스 채프먼은 미국 망명 쿠바 출신이다.이들은 가정 폭력 사건에 연루됐다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아스는 기소는 되지 않았지만, MLB 가정 폭력 협약 위반으로 20경기 출장 금지 징계를 받았다.아로자레나는 멕시코에서 가정 폭력 혐의로 구금됐다.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하지만 전 여자친구 측과 합의를 이루면서 석방됐다. 아롤디스 채프먼(뉴욕 양키스)은 가정 폭력과 관련,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MLB로부터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이들은 내년 3월 열리는 WBC에 모국을 대표해 뛴다. 우리아스와 아로자레나는 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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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이대호에 안우진·오지환은 생애 첫 수상, 양의지·최정은 8번째로 최다 수상 공동 2위…이정후는 최다득표로 외야수부문 5년 연속 수상
이대호(롯데 자이언츠)가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큰 은퇴기념 선물을 받았다. 또 최정(SSG 랜더스)과 양의지(두산 베어스)가 통산 8번째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됐고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과 오지환(LG 트윈스)은 생애 첫 황금장갑을 품에 안았다. 2022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인 이정후(키움)는 최다득표의 영예와 함께 5년연속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됐다.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각 위치별로 10명의 선수들이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올시즌을 끝으로 21년의 프로생활(일본과 미국 5년 포함)을 마감하고 은퇴한 이대호는 지명타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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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최정, '사랑의 홈런' 캠페인으로 11년 동안 329명에게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해
KBO 리그의 대표 거포 최정(SSG랜더스)이 국제바로병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홈런 캠페인’을 통해 인천지역 저소득층 환자들의 인공관절 수술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사랑의 홈런 캠페인’은 국제바로병원과 최정이 올해로 11년째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정규시즌 최정 선수가 홈런 1개를 기록할 때마다 인천지역 소외계층 1명의 인공관절 수술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지역상생 캠페인이다.올시즌 최정은 총 26개의 홈런을 기록함에 따라 26명의 저소득층 환자들이 인공관절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최정은 “올해로 벌써 11년째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 그만큼 수혜를 받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어 뿌듯하다. 곧 수술을 받으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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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2020년 20승 올린 라울 알칸타라, 3년만에 90만 달러로 다시 잡았다…2023 외국인선수 3명 모두 교체 완료
두산 베어스가 20승 투수인 라울 알칸타라와 계약을 맺으면서 2023년에 대비한 외국인선수 계약을 모두 마쳤다. 두산은 9일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1)와 총액 90만 달러(보장액 80만, 인센티브 10만)에 계약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도미니카 출신의 우완인 알칸타라는 2019년 kt 위즈에서 KBO 리그에 데뷔한 뒤 이해 11승(11패)에 그치면서 방출됐다. 그러자 곧바로 두산에서 알칸타라를 70만 달러로 영입했고 넓은 잠실구장 덕분에 2020년에는 단숨에 20승 투수로 우뚝섰다. 31경기에서 20승 2패 평균자책점 2.54로 호투하며 다승과 승률 1위에 오르며 투수 2관왕에 투수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손에 쥐며 최고 투수가 됐다. 그러나 알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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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고 출루와 장타력이 우수한 타자' NC 다이노스, 2022 트리플A 홈런 1위 제이슨 마틴과 총액 100만달러에 계약
NC 다이노스가 2023시즌 새 외국인 타자로 외야수 제이슨 마틴(Jason Martin, 27)을 영입했다. NC는 9일 제이스 마틴과 계약금 18만 달러, 연봉 72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합의했으며, 조만간 메디컬 테스트를 거친 뒤 계약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국적의 제이슨 마틴은 175㎝, 83㎏ 신체조건을 갖춘 우투좌타 외야수로 외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전문 외야수다.구단은 선구안이 좋고 콘택트 능력과 파워가 우수한 선수로, 올해 트리플A 퍼시픽 코스트 리그 홈런 부문 공동 1위(32개)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마틴은 2013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8라운드 지명을 받은 뒤 2019년 피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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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이마트24와 함께 ‘삼진 기부 캠페인’ 기부금 3296만원 소아암 의료비로 전달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이마트24와 함께 진행한 ‘삼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을 전달했다.‘삼진 기부 캠페인’은 이마트24의 숫자 24와 야구의 2사 상황을 연계한 캠페인으로 주자가 있는 투 아웃 상황에서 SSG 투수가 삼진을 기록할 경우 20만원, 2사 만루의 위기 상황에서 무실점 삼진으로 이닝을 마무리할 경우 124만원을 적립하여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올시즌 SSG 투수들은 캠페인을 통해 총 3296만원을 적립했으며, 지난 8일(목)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서진용 선수와 이마트24 마케팅담당 신호상 상무가 참석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아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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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의 주홍글씨' 떼어내지 못한 안우진, 생애 첫 골든글러브는 품을 수 있을까?[2022 스토브리그]
2022 KBO 리그의 최고투수는 두말할 나위없이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다. 2018년 1차지명으로 넥센(현 키움)의 유니폼을 입은 안우진은 5년차인 2022시즌을 맞아 자신의 잠재력을 한껏 펼쳤다. 30경기에 나서 196이닝을 던져 15승8패 평균자책점 2.11로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다승은 외국인투수 케이시 켈리(LG 트윈스)에 1승 뒤진 공동 2위 , 평균자책점은 '영원한 에이스' 김광현(SSG 랜더스)를 앞지르며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고 224개의 탈삼진은 전설의 최동원(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을 38년만에 뛰어 넘어며 역대 국내투수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이 부문 역대 최고기록인 아리엘 미란다(전 두산 베어스)의 225탈삼진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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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OVER THE PITCH, 40주년 기념 컬래버레이션 상품 의류 7종, 악세서리류 5종 출시…10일부터 OVER THE PITCH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KREAM에서 판매
KBO(총재 허구연)가 스포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이자 브랜드 ‘OVER THE PITCH’와 함께 KBO 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하는 컬래버레이션 의류 및 악세서리 상품을 출시한다. 다수의 프로스포츠 단체 및 스포츠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한 OVER THE PITCH는 뉴트로한 유니폼 제작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KBO는 OVER THE PITCH와 협업을 통해서 KBO 리그의 헤리티지와 함께 OVER THE PITCH만이 가진 트렌드를 강조해 KBO 리그 올드팬들의 향수와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한편, 야구에 대한 친숙도가 높지 않은 젊은 층에게 세련된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이번 40주년 기념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유니폼 저지, 자켓 등 의류 7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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