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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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노경은 서진용 등 선수들이 ‘도드람한돈과 함께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꾸러미 300개 1125만원 상당 인천지역 저소득 가정에 직접 전달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5일 ‘도드람한돈과 함께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꾸러미 배달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도드람푸드와 SSG는 정규시즌 동안 ‘도드람 홈런존’에 홈런을 기록하거나, 선발투수가 7이닝 이상 2자책점 이하로 승리투수가 될 경우, 그리고 구원투수가 1이닝 이상 1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고 구원승/홀드/세이브를 기록할 때마다 적립한 총 1125만원을 통해 제작한 ‘사랑의 반찬’ 나눔꾸러미 300개를 인천지역 저속득층 가정에 전달했다.이날 ‘사랑의 반찬’ 나눔꾸러미를 전달하기 위해 노경은, 문승원, 서진용, 김택형, 최민준, 오원석 선수와 SSG, ㈜도드람푸드 임직원들이 참여해 인천 연수구 세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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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와 '아름다운 동행'으로 큰 산을 넘은 SSG랜더스, '신왕조 구축' 위한 2연패는 외국인선수 구성에 달려[2022 스토브리그]
SSG랜더스가 '신 왕조 구축'을 위한 큰 산을 하나 넘었다. SSG는 5일 추신수가 2023년도 연봉을 내년부터 시작되는 KBO 리그의 샐러리캡에 대한 구단의 사정과 후배선수들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유지해 온 연봉 27억원에서 10억원이 삭감된 17억원으로 재계약을 맺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SSG가 출범 2년만에 통합우승을 한 뒤 추신수의 거취는 관심사 가운데 하나였다. 불혹을 훌쩍 넘기는 나이에 메이저리그와 한국을 통틀어 처음으로 우승반지를 낀 추신수로서는 언제 은퇴를 해도 이상할 건 없었다. 이 때문에 구단도 추신수와의 계약에 조심스럽게 접근할 수밖에 없었지만 양쪽다 상당한 부담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 SSG로서는 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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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익산시 취약계층에 2000만원 상당 식재료와 생필품 담은 '사랑의 선물 꾸러미' 전달…익산여자야구 동호회에 리틀야구팀에 3500만원 상당 야구용품도
kt wiz(대표이사 신현옥)가 5일 익산시청에서 ‘사랑의 선물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KT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엄양섭 익산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KT 퓨처스팀 서용빈 감독, 강신혁 마케팅센터장 등이 참석해 나눔을 실천했다. KT는 2022 시즌 티켓 판매 수익금으로 기부금을 조성해 익산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29개소 180세대와 지역 아동 센터 4곳에 2000만원 상당의 식재료와 생필품을 후원했다. 한편, 이날 KT는 익산시 아마 야구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여자 야구 동호회와 리틀 야구팀에 3500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KT와 익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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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한윤섭 퓨처스코치, 11일 전두일 양과 화촉밝혀
kt wiz(대표이사 신현옥) 한윤섭 퓨처스 수비 코치가 11일(일) 오후 4시 40분 서울 여의도 소재 더 파티움 그랜드 컨벤션 홀에서 전두일(29)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윤섭 코치와 전두일 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일본으로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용인에 신접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윤섭 코치는 "예비 신부가 성격이 밝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옆에 있으면 배울 점이 정말 많은 사람이다"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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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선수단 상조회에서 모든 '사랑나눔 후원금', 서울SOS어린이마울에 전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선수단이 5일(월) 오후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아동 양육 시설 ‘서울SOS어린이마을’에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날 선수단 대표로 내야수 김혜성이 시설을 방문해 선수단 상조회에서 모은 ‘사랑 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서울SOS어린이마을’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어린이들이 자립할 때까지 생활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 양육 시설이다.키움 선수단은 2014년부터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즌 종료 후 ‘서울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왔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생략하고 후원금 전달식만 진행하고 있다.김혜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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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KBO리그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 기념 '2022 Champions Fan Festival' 개최…11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팬사인회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KBO리그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의 열정에 보답하기 위해 ‘2022 Champions Fan Festival’을 개최한다.12월 11일(일) 오후 2시부터 인천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될 팬 페스티벌은 사전 행사로 진행될 선수단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통합우승 기념 공식행사, 팬과 선수가 교감하는 메인 행사, 선물 증정 타임의 순서로 진행된다.사전 팬 사인회는 12월 7일(수)부터 진행되는 입장권 예매에서 별도로 마련된 ‘1층 사인회석’을 구매한 고객 600명과 2022년 SSG 시즌티켓 구매 고객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사인회 종료 후 오후 3시부터 티켓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장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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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감안해 구단과 후배선수들을 위해 연봉 10억 삭감' 추신수, SSG랜더스와 아름다운 동행 이어가
추신수가 SSG랜더스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간다.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5일 추신수와 연봉 17억원에 2023시즌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구단은 올시즌 리드오프로 활약하며 SSG의 KBO리그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을 이끈 추신수가 2023 시즌부터 적용되는 샐러리캡 제도를 감안해 구단과 후배 선수들을 위해 입단 첫해부터 유지해 온 연봉(27억원)을 삭감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추신수는 올시즌 초반 팔꿈치 수술로 인한 재활의 시간을 이겨내고 정규시즌 112경기 타율 0.259 106안타 16홈런 출루율 0.382(리그 7위), OPS 0.812를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시리즈에서 6경기 8안타 타율 0.320, 출루율 0.41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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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토브리그]당대 최고 포수 양의지와 20승 투수 알칸타라가 합류하는 두산베어스,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의 영광 재현할까?
당대 최고의 포수 양의지가 돌아왔다. 20승 외인투수 라울 알칸타라도 돌아온다. 두산베어스 이승엽 신임감독에게 취임 기념으로 준 선물이다.선물에는 대가가 의당 따른다. 그 대가는 또 한번의 두산 왕조 건설이다. 2022 시즌은 두산의 자존심에 생채기를 낸 한해였다.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 무산된 것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9위라는 성적은 그야말로 역대 최악이었다. 밑에 한 팀에 있기는 했지만 순위로 따지면 1996년 8개팀에서 꼴찌를 한 이후 26년만에 당한 수모다. 2015시즌 통합 4연패의 삼성라이온즈를 제치고 업셋 우승을 차지한 이후 2021시즌까지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KBO 리그 사상 초유의 대기록을 세운 김태형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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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민경삼'의 35년 우승 반지 6개 이야기
/경쾌한 민경삼 선수, 유쾌한 민경삼대리/1994년 10월 어느 날이었다. 잠실야구장 라커룸 복도에서 만난 민경삼은 한껏 들뜬 목소리로 기분 좋은 인사를 했다. 그날은 사실 신나는 날이었다. 그의 LG가 인천연고의 태평양돌핀스와 한국시리즈를 치르는 날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때 이미 선수가 아니었다.1963년생 민경삼은 신일고, 고려대를 거쳐 1986년 1차지명 선수로 MBC 청룡(LG전신)에 입단했다. 그리고 MBC청룡이 LG트윈스로 옷을 막 갈아입은 1990년 삼성과의 한국시리즈에서 뛰었다.민경삼은 내야수 선발오더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선발로 출전하지는 못했다. 1차전에선 대주자로 나선 후 타석에 까지 서서 2타점을 올렸다. 팀이 3회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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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수혈은 없고 내부 FA는 다 내보내고' 삼성라이온즈의 2023시즌 순위 그래프는 어디쯤일까?[2022 스토브리그]
삼성라이온즈는 2021시즌 정규리그에서 kt위즈와 76승59패9무(승률 0.563)으로 공동 1위에 올랐다. KBO 리그 40년만에 처음으로 정규리그 1위 순위결정전인 타이블레이커까지 치렀다. 타이블레이커에서 패해 2위로 가을야구에 진출한 뒤 플레이오프전서 두산베어스에 덜미를 잡혀 최종순위는 3위에 머물렀지만 그래도 라이온즈 팬들은 환호했다. 프로 출범 원년인 1982년부터 2015시즌까지 34시즌 동안 홈구장으로 사용한 대구시민야구장을 떠나 쾌적하고 최신식으로 단장한 라이온즈파크로 옮긴 뒤 맛본 첫 가을야구였기 때문이다. 삼성이 라팍으로 옮긴 이전 5년은 정말 치욕적인 기간이었다. 오죽했으면 '라팍의 저주'라는 말까지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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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백경도·장근령 트레이너 결혼
kt wiz(대표이사 신현옥)의 백경도, 장근령 트레이너가 오는 4일(일)과 10일(토) 각각 결혼식을 올린다. 먼저, 백경도 트레이너는 지인으로 알고 지내던 신부 김재영(34) 양과 연인 관계로 발전해 2년 7개월의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4일(일) 오전 11시 30분에 수원 노보텔앰배서더 2층 샴페인 볼룸에서 열리며, 발리로 일주일간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평택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할 계획이다. 결혼을 앞두고 백경도 트레이너는 “진심을 다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힘든 시기에 만나 서로에게 큰 힘이 됐는데, 앞으로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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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집행유예' 놔 두고 '최대 5년 징역형' 또는 '무죄'에 '도박'...내년 1월 10일 재판
야시엘 푸이그가 대담한 '도박'을 하고 있다.푸이그는 최근 불법 베팅에 대한 위증 혐의 합의를 깨고 무죄를 주장했다.푸이그는 미 연방 검찰과 사전형량조정(plea bargain)에 따라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집행유예와 함께 5만5천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한 바 있다.그러나 푸이그 변호사가 중요한 새 증거가 발견됐다며 합의를 파기하고 무죄를 주장했다.결국 푸이그 사건은 법정 다툼으로 이어지게 됐고, 검찰과 푸이그 측은 내년 1월 10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지방 법원에서 재판을 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LA타임스는 2일 재판에서 푸이그가 유죄가 선고되면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양측은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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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코치 아카데미' 5일 개강…총 90시간 코스로 코치들에게 필요한 리더십 교육 진행
'2022 KBO 코치 아카데미'가 5일 경기도 용인 드림파크 연수원에서 개강된다.2020년 처음으로 시작해 올해 3년째를 맞는 KBO 코치 아카데미는 지도자로 첫 발을 내딛는 코치들에게 필요한 리더십과 선수 지도 기술, 경기운영, 인성 및 자질 함양 등과 관련된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교육은 23일(금)까지 주 5일(1일 6시간)씩 총 3주에 걸쳐 기본 소양교육 30시간과 퍼포먼스 향상교육 60시간 등 총 90시간의 코스로 진행되며 현역 코치, 교수, KBO 및 구단 관계자, 해설위원 등 총 26명의 강사가 분야별로 참여한다. 주요 교육 과목으로는 타격, 수비, 주루, 투구 및 송구 등 야구 기술 관련 강의와 현대 야구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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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어깨로 유격수와 3루수가 가능하고 병역의무도 마쳐' 두산베어스, 박세혁 보상선수로 내야수 박준영 지명
두산베어스가 FA로 NC다이노스에 이적한 박세혁의 보상선수로 내야수 박준영을 지명했다.박준영은 경기고를 졸업한 후 지난 2016년 1차 지명으로 NC에 입단해 1군 통산 22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7 12홈런 53타점 68득점을 기록했다. 올시즌은 7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6 4홈런 45안타 19타점 27득점의 성적을 남겼다.두산은 "명단 검토 결과 박준영의 기량이 가장 뛰어나다고 판단했다"며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유격수와 3루수가 가능하고 강한 타구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지명 배경을 설명했다. 젊은 군필 내야수라는 점도 메리트로 작용했다.다만 박준영은 지난 10월 중순 어깨 탈구로 수술을 받았다. 이에 따라 재활을 마친 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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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외국인 원투펀치 켈리와 플럿코 재계약…켈리는 30만달러 인상된 180만달러, 플럿코는 60만달러 오른 140만달러에 합의
케이시 켈리와 아담 플럿코가 2023시즌에도 LG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원투펀치로 활약하게 됐다. LG트윈스는 2일(금)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 아담 플럿코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켈리는 지난해 총액 150만달러(연봉 120만달러, 인센티브 30만달러)보다 30만 달러 인상된 총액 180만 달러(계약금 45만 달러, 연봉 105만 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에 2023시즌 계약에 합의했다.또 플럿코는 총액 14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로 올시즌 80만달러(연봉 50만달러, 인센티브 30만달러)에서 60만달러가 인상된 금액으로 계약을 마쳤다. 2019시즌 LG트윈스에 입단한 켈리는 4시즌 동안 114경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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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2022시즌 티볼아카데비 순회 강습회 마무리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1월 30일 양정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2022시즌 티볼 아카데미 순회 강습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3월부터 9개월 동안 총 92회에 걸쳐 진행된 티볼 아카데미 순회 강습회는 야구선수 출신 코치가 부산지역 초등학교와 여자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이론부터 미니 게임까지 누구나 티볼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김대륙 롯데 순회 코치는 “올해는 직접 학생들을 만나 교육할 수 있어 뿌듯했다”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에게 티볼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종진, 이예찬 티볼 코치 역시 “장기적인 관점에서 티볼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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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시즌 KBO리그서 푸이그 못 본다' 키움히어로즈, 푸이그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론
2023시즌에는 KBO 리그에서 야시엘 푸이그를 볼수 없게 됐다.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일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구단측은 "올시즌 푸이그가 보여준 활약이 인상적이었던 만큼 내년 시즌도 함께하길 바랬지만 푸이그의 현재 여러 상황을 고려할 때 계속 기다리긴 어렵다고 판단, 내부 논의 끝에 내년 시즌 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론지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키움은 푸이그를 대체할 새로운 외국인 타자 영입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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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이냐? 김광현이냐? 5년만에 국내투수 골든글러브 눈앞에…이대호 최고령·은퇴시즌 골든글러브, 이정후 5년 연속 GG 예약[2022 스토브리그]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이 되면 각종 시상식들이 잇달아 열린다. 프로야구도 예외는 아니다.프로야구 현역선수들이 모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OB들의 모임인 일구회를 비롯해 각 스포츠전문지들이 제정한 상까지 그야말로 수두룩하다. 그래도 이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시상식은 오는 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다. 2022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은 각 수비위치별로 단 10명이다. 후보는 모두 89명으로 평균 경쟁률이 8.9대 1에 이른다. 가장 치열한 접전은 32명의 후보가 나온 투수 부문이다. 올시즌 투수부문은 외국인투수보다 국내투수가 전체적으로 더 좋은 활약을 보였다. 다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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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진의 안정감에 기대' NC다이노스, 노진혁 보상선수로 포수 안중열 지명
NC 다이노스가 1일 FA 자격으로 롯데 자이언츠에 이적한 내야수 노진혁(33)의 보상선수로 포수 안중열(27)을 지명했다.안중열은 가야초-개성중-부산고를 졸업하고 2014 신인드래프트 2차 특별지명 15순위로 kt wiz에 입단한 뒤 2015년 롯데로 트레이드됐으며 2020년 상무야구단에서 병역의무를 마쳤다.2015년부터 6시즌 동안 323경기에서 타율 0.218, 출루율 0.296, 12홈런, 57타점을 올렸다. 올해는 33경기에서 타율 0.155, 출루율 0.286, 2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임선남 NC 단장은 “안중열 선수는 강한 어깨로 도루저지 능력이 우수하고 정규리그 무대에서 300경기 이상 출장한 경험을 지닌 포수다. 우리 팀 포수진에 깊이와 안정감을 더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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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3보류선수 10개구단 533명 명단 공시…2022 등록선수 가운데 151명이 제외돼
KBO(총재 허구연)는 30일 2023년 보류선수(533명) 명단을 공시했다. 2022 KBO 리그에 등록됐던 선수는 총 684명이며, 정규시즌 중 자유계약선수 및 임의해지, 군보류 선수, FA 미계약 선수, 보류제외 선수 등 총 151명이 제외돼 최종 533명이 2023년도 보류선수로 공시됐다. 구단 별로는 한화 57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SSG, 키움, 두산이 56명, 삼성 55명, LG 54명, 롯데 51명, kt와, NC 50명, KIA 48명이다.외국인선수 가운데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는 후안 라가레스(SSG),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kt), 션 놀린(KIA), 맷 더모디(NC), 로버트 스탁, 호세 페르난데스(이상 두산), 예프리 라미레즈(한화) 등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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