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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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2022시즌 대한항공·비추미안경·아람출판사와 연계한 적립금 전달
롯데자이언츠는 2022시즌을 마무리하며 기업 연계 적립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구단은 매년 팀이나 소속 선수 연계를 통한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부산지역 사회공헌 적립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22시즌에는 대한항공과 비추미 안경, 아람출판사와 연계해 적립금 전달 행사를 열었다. 먼저 대한항공과는 지난 7일 투수 박세웅과 대한항공 부산여객지점 이상건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시즌 롯데 홈경기 1승리, 1홈런 당 각각 국내선 왕복항공권 1매씩을 적립한 모두 66매 항공권을 소외 계층 학생과 가족 대상으로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같은 날 비추미 안경(반여점)에서는 전우현 대표와 박세웅이 참석해 저소득층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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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 본 2022 KBO리그 핫이슈]②야구인이자 명해설가 출신의 첫 총재 취임과 3년만의 직관
"KBO 출범 40년만에 야구인이자 명 해설가 출신의 첫 총재인 허구연 총재의 첫해 점수는 몇 점쯤 될까?" 전임 정지택 총재가 임기 2년을 남기고 전격 사퇴한 뒤 3월 29일 KBO 제24대 허구연 총재가 취임했다. KBO가 출범한 지 40년만에 첫 야구인 출신 총재 시대다. 허 총재는 재직한 기간은 이제 9개월 남짓이지만 실제로는 2022 한시즌을 온전히 보냈다. 허 총재는 스스로를 “9회말 1사 만루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서 올라온 구원투수"라고 표현했다. 그만큼 프로야구의 환경이 좋지 않다는 뜻이었다. 학교폭력에 연루된 선수들이 나오고 음주운전에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까지 나오는 등 선수들의 일탈이 이어지면서 MZ 세대들이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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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성격과 훌륭한 Work Ethic으로 팀에 빠르게 적응" SSG랜더스, 미·일 모두 경험한 좌완 에니 로메로 100만 달러에 영입…2023 외국인선수 구성 마무리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전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의 외국인 투수 에니 로메로(Enny Romero)를 영입해 2023 외국인선수 구성을 모두 마쳤다. SSG는 27일 좌완 에니 로메로를 연봉 80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SSG는 2022시즌 함께 했던 외국인투수 에이스 윌머 폰트, 숀 모리만도와 타자 후안 라가레스를 모두 교체하고 2023시즌에는 에니 로메로와 커크 맥카티(총액 77만5000 달러), 두 좌완에 오른손타자인 외야수 기예르모 에레디아(총액 100만 달러)와 함께 하게 됐다.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에니 로메로는 2008년 미국 탬파베이 레이스에 입단해 2013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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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디에이치성형외과와 4400만원 상당 저소득층 청소년 화상흉터 시술 지원
롯데자이언츠는 디에이치성형외과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화상흉터시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전달식을 가졌다. 부산 서면에 있는 디에이치성형외과의원은 성형수술부터 고압산소치료, 화상과 열상, 안면골절 등 다양한 치료를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지난해부터 구단과 의료 협약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화상흉터시술과 같은 의료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구단과 디에이치성형외과의원은 이번 전달식으로 화상치료 및 흉터치료에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연간 4400만 원 상당의 시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디에이치성형외과의원 한승열 대표원장과 롯데자이언츠 황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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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 본 2022 KBO리그 핫이슈]①SSG랜더스 '와이어 투 와이어' 완전 우승과 논란 빚은 단장 교체
2022 KBO 리그 최대 이슈는 단연 SSG랜더스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라고 할만하다. 2021년 SK 와이번스를 깜짝 인수해 인천 연고팀으로는 6번째 출범한 SSG는 KBO 출범 40년, KBO 리그 41년의 역사에서 그 어느 누구도 이루지 못한 우승을 일궈냈다.시즌 개막전부터 10연승으로 역대 개막전 이후 최다연승 타이로 시작한 SSG는 한때 1위 자리 위협을 받기도 했지만 144게임 정규리그를 마칠때까지 단 한차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SSG는 한국시리즈에서 2022시즌 KBO 리그 최고투수와 타자로 우뚝 선 키움 히어로즈의 안우진과 이정후의 분전에 역전 위기도 맞았지만 2승2패로 맞은 5차전에서 김강민의 극적인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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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준비' 류현진, 평소보다 한 달 이상 빠른 29일 출국…팔꿈치 재활 매진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평소보다 한 달 이상 빨리 미국으로 출국해 마운드 복귀를 준비한다.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26일 "류현진이 짧은 국내 일정을 마무리하고 29일에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전했다.류현진은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약속했다.2022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류현진은 6경기만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5.67로 주춤했고, 6월 중순에 왼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았다.토론토에서 재활 훈련을 하던 류현진은 11월 22일 귀국해서 한 달 정도 한국에서 휴식과 훈련을 병행했다.가벼운 캐치볼을 할 정도로 몸 상태를 끌어 올린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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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외야수 고종욱과 투수 남하준, 내년 1월 7일 웨딩마치…이인행 전력분석코치는 15일에 박민화씨와 화촉
KIA 타이거즈 외야수 고종욱(33), 투수 남하준(26)이 내년 1월 7일 서울과 광주에서 각각 화촉을 밝힌다. 고종욱은 내년 1월 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특별시 더라움 4층 체임버홀에서 신부 서녀름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고종욱은 승무원으로 근무하는 서씨를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고종욱은 “아내가 그 동안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덕분에 큰 힘이 되었다. 나를 믿고 응원해주는 아내를 위해 더 좋은 남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종욱-서녀름 커플은 내년 시즌이 끝나면 로마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남하준은 1월 7일 오후 2시 30분 광주광역시 위더스웨딩홀 1층 메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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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와 타격 5관왕 상금 2500만원 전액 장애어린이를 위해 기부',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 1억원 이상 기부약속으로 '더미라클라스' 38번째 회원 가입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가 선한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정후는 장애어린이를 위한 프르메재단 고액 기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해 올시즌 MVP 상금 등을 기부하며 푸르메재단 고액기부자모임에 이름을 올렸다. 푸르메재단은 26일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이정후가 2022 KBO 리그 정규시즌 MVP와 타격 5관왕으로 받은 상금 2500만 원을 기부하고 향후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면서 고액기부자모임인 ‘더미라클스’의 38번째 회원이 됐다고 밝혔다.더미라클스는 푸르메재단에 1억 이상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가수 션과 정혜영 부부, 배우 다니엘 헤니, 골프선수 장하나, 축구선수 김민재 등이 소속돼 있다.이정후는 2019년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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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소년야구연맹, 유소년 야구발전 공로로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수상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유소년야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26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이상근 회장과 30여명의 연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유소년스포츠 환경속에서도 가장 적극적인 활동과 모범적인 대회 운영의 우수 사례로 꼽힌 데 따른 것이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공부하는 야구를 위해 주로 주말에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초롱리그(U-7),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연령별, 실력별 운동시스템 처음 도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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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투수 한현희, 7일 신부 박지현 양과 백년가약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투수 한현희(29)가 1월 7일(토) 오후 3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신부 박지현(25)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한현희, 박지현 커플은 친한 지인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한현희는 “하나의 가정을 꾸려나가게된 만큼 책임감을 느낀다. 야구장 안팎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예비 신부와 함께 행복하게 열심히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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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안치홍, 2022시즌 안타와 타점으로 적립한 396만원 야구 꿈나무 후원
롯데자이언츠 안치홍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부산지역 취약계층 야구 꿈나무를 후원했다. 안치홍은 2022시즌 1안타 1타점 당 각각 2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지역 취약계층 야구 꿈나무에게 총 396만 원을 기부했다.지난 14일 롯데 구단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안치홍 선수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 후원 야구 꿈나무가 참석했다.후원 받는 야구 꿈나무는 “안치홍 선수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그 날을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감사함을 전했다. 안치홍은 지난 2009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후원 협약을 맺고 지역의 취약계층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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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힘 내야 하는 뷰캐넌-한결 부담 줄어든 요키시, '커리어 로' 찍고 얼마나 반등할까?[마니아포커스]
'5승씩만 더해 주면…'흔히들 3할 타자와 두자릿수 승리 투수를 같은 저울추에 올려놓고 비교를 한다. 3할대 타율이 타자들의 '로망'이라면 투수들의 '로망'은 두자릿수 승리다.케이시 켈리(LG 트윈스), 에릭 요키시(키움 히어로즈)와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은 KBO 리그의 외인 대표 투수들이다. 켈리와 요키시는 5년차, 뷰캐넌은 4년차를 맞는다. 역대 외인투수들 가운데도 장기 체류(?)에다 원팀 유니폼만 입고 있다. 최장기 외인 투수로는 8시즌을 KBO 리그에서 보낸 더스틴 니퍼프(2011~2018)와 헨리 소사(2012~2019)가 있지만 원팀에서 5년 이상을 보낸 투수는 니퍼트(두산 7시즌)와 벤 해켄, 브랜든 나이트, 제이크 브리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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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시즌에 이정후-소형준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신인 나올까?[2022스토브리그]
2023시즌에는 어떤 신인들이 두각을 나타낼까?KBO 리그는 공식적으로 각 팀들마다 11라운드의 드래프트를 통해 11명씩 신인선수들을 영입한다. 매년 '슈퍼루키' '특급신인'으로 불리는 신인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KBO 리그가 최근들어 전반적으로 전력이 약화되었다는 비난을 받고 있지만 불혹의 역사를 지니면서 신인들이 풀타임 주전으로 자리잡기는 쉽지 않다. 실제로 2022시즌 신인왕 후보로 오른 12명 가운데 박영현(kt), 이재현(삼성), 황성빈(롯데) 김도영(KIA) 등 4명만이 2022년에 입단한 신인이었고 나머지 8명은 모두 중고신인이었다. 이들 중에는 정철원(두산) 김시훈(NC) 김인환(한화)은 2018년에 입단한 고연차(?) 신인이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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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 기념 다큐멘타리 'Amazing Landers : 가장 완벽한 착륙’, 25일 오후 8시 구단 유튜브로 공개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5일 오후 8시, KBO 리그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을 기념해 구단제작 다큐멘터리인 ‘Amazing Landers : 가장 완벽한 착륙’을 방영한다.SSG는 우승을 목표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의 세계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여, 통합우승의 깊은 감동을 팬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번 다큐멘터리를 기획했다.먼저 다큐멘터리는 올해 개막부터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정규시즌 우승 달성을 눈앞에 둔 9월 종반부터, 키움 히어로즈와의 한국시리즈에서 극적인 승부로 통합우승을 일궈낸 순간까지의 생생한 현장 상황이 담겨있다.또한 통합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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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메디우먼여성의원과 미혼모들의 종합검진과 출산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벌여
롯데자이언츠는 메디우먼여성의원과 부산지역 미혼모들의 종합검진과 출산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벌였다. 구단은 메디우먼여성의원에서 백동훈 대표원장과 롯데자이언츠 한동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미혼모를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종합검진과 출산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지난 13일 가졌다고 밝혔다. 구단 공식 지정 병원인 메디우먼여성의원은 여성이 건강해야 세상이 건강하다는 비전 아래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메디우먼여성의원 백동훈 대표원장은 “올해도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기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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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주장으로 내년에도 멋있는 시즌 만들겠다" 한유섬, SSG랜더스 2년연속 캡틴 맡아
한유섬이 2년 연속 SSG랜더스의 캠틴을 맡는다.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4일 2023시즌 선수단을 이끌어나갈 주장으로 한유섬(33)을 선임했다고 밝혔다.김원형 감독은 한유섬과의 개인적인 면담자리에서 내년 시즌 주장을 다시 맡아줄 것을 제안했고, 한유섬이 이를 받아들이며 주장을 맡게 됐다.김원형 감독은 “(한)유섬이가 올시즌 통합우승을 달성하기까지 선수들과 코칭스탭간 가교역할을 정말 잘해줬고 주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내년 시즌도 본인의 역할을 잘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한유섬은 “올 한해 모든 분들이 도움을 주면서 통합우승 주장으로 빛내줘서 너무 감사 드린다. 내년에도 선수단과 호흡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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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은퇴로 큰 손실 당한 롯데자이언츠, KBO리그 42시즌째에 13번째 가을야구 맛볼 수 있을까?[마니아포커스]
롯데 자이언츠가 2023시즌에는 얼마나 달라질까?롯데는 KBO 리그에서 가장 두터운 팬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반대로 제일 성적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팀이다. 1982년 출범 원년부터 맥을 이어가고 있는 5개 팀 가운데 하나지만 역대 성적에서는 제일 밑바닥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어찌보면 불가사의한 팀이라고도 할 수 있다. 롯데가 마지막으로 가을야구에 나선 것은 2017년 정규리그 3위로 준플레이오프전이 최근이다. 프로출범 원년에 출범한 삼성라이온즈가 29차례, 두산베어스가 24차례, KIA타이거즈가 22차례, LG트윈스가 16차례에다 한화이글스가 13차례씩 가을야구에 나섰으나 롯데는 지금까지 12차례뿐이었다. 2000년에 창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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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원태인, 대구지역 소외 어르신을 위한 쌀 라면 등 희망꾸러미 75상자 전달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대구지역 소외 어르신들을 위한 희망꾸러미 75상자를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2022 라팍운동회’ 수익금과 선수단 후원사인 '헐커스'의 스포츠 제품을 기부받아 진행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도 행사에 참여했다. 원태인은 구단을 대표해서 수익금과 물품을 기부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희망꾸러미는 쌀, 라면 등 각종 식료품과 ‘헐커스’에서 기부받은 스포츠제품으로 구성됐다.이날 전달식에 참가한 원태인은 “이런 좋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면서 “개인적으로도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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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학생에 2000만원 상당 라식 수술 지원' 롯데자이언츠, 아이뷰안과와 사회공헌 전달식 가져
롯데자이언츠가 하이뷰안과와 부산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사회공헌 전달식을 가졌다. 구단은 하이뷰안과에서 이동열, 오현철 대표원장과 롯데자이언츠 박세웅 투수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2000만 원 상당의 라식 수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전달식을 지난 9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자이언츠 공식 지정 안과인 하이뷰안과는 지난 2009년부터 구단과 함께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선수단 및 임직원의 라식 수술을 지원했으며 지역민들의 시력 회복과 눈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하이뷰안과 이동열 대표원장은 “부산의 저소득층 학생들이 시력 저하로 겪을 수 있는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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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9일만 바라보고 있다" KBO 허구연 총재, WBC 선전을 야구 인기 회복 모멘텀으로 꼽아…항저우아시안게임은 류중일 감독 유지
"WBC 4강에 꼴찌는 4할대 초반, 1위는 5할대 후반이면 최곤데…"KBO 허구연 총재는 22일 기자와 만나 "방송 해설을 준비하다 갑작스레 KBO 총재를 맡았지만 2022년 한해는 큰 사건 사고없이 잘 마무리 된 것 같다"며 첫해를 무리없이 잘 보낸 것 같다고 되돌아봤다. 허 총재는 "당초에는 올해 600만 관중도 제대로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래도 막판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며 "장기적으로 1000만명 관중 시대를 목표로 삼아야 겠지만 1000만명 관중이 야구장을 찾기 위해서는 10개 구단 홈 구장이 모두 2만 5000석 이상 되어야 가능하다"고 야구 인프라 확충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2018시즌 840만명을 정점으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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