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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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7일 잠실 한화전에 3대 보훈 가족인 공병삼 소상관 승리기원 시구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7일 한화 이글스전에 부천소방서 공병삼 소방관(47)이 승리기원 시구를 한다.공병삼 소방관은 증조부부터 부친까지 3대가 국가유공자다. 증조부 공칠보 님은 독립유공자로 경기도 오산시에서 3·1운동을 주도했으며 조부 공진택 님은 6·25 참전 유공자로 백마고지 전투에 참여했다. 부친 공남식 님은 월남전 참전 유공자이며 소방관으로 근무했다. 공병삼 소방관도 조상들이 물려준 희생정신을 본받아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아울러 2007년부터 꾸준히 헌혈을 진행했고, SNS로 헌혈 소식을 알리며 동참을 이끌었다. 2020년에는 100회 이상 헌혈한 이에게 수여되는 ‘헌혈 명예장’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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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일 부산지역 초·중·고 2300여명 초청해 바다의 소중함을 알리는 '해양수산부 바다의 날' 매치데이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2일 사직 LG트윈스와의 홈경기를 ‘해양수산부 바다의날’ 매치데이로 지정하고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바다주간(5.27 ~ 6.4)을 맞아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바다에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산을 대표하는 사직야구장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직접 참석해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2300여명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바다의 소중함 등에 대해 대화 나눴다. 시구는 해수부 대표 캐릭터인 해랑이가, 시타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캐릭터인 키오가 맡았다. 경기 전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해양수산 정책을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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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타저와 반대로 가는 KIA의 타고는?'…나성범 황대인 소크라테스 박동원에 최형우까지 가세하며 홈런군단으로 탈바꿈해[마니아포커스]
달라져도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을까? 겉으로 보기에는 나성범이 가세했을 뿐인데 완전히 다른 팀으로 변해 버렸다. 지난해만 해도 물타선이었던 KIA 타이거즈가 올해는 공포의 타선으로 바뀌었다.KIA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잠실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에서 두 차례 역전승을 거두면서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무엇보다 KIA와의 두산 3연전에서 박동원이 개인 5번째 만루홈런을 날린 것을 시작으로 최형우가 2경기 연속홈런,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나성범, 황대인이 홈런포에 가세하면서 6개 홈런을 터뜨리는 가공할 타선을 자랑했다. 반면 두산은 허경민과 호세 페르난데스가 각각 홈런을 날렸다.올시즌 KIA가 3연전에서 전승한 것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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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4일 라팍에서 대구대학교 입시박람회 열어
삼성 라이온즈는 4일(토)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대구대학교 입시박람회를 진행한다.이날 오전 10시부터 라팍 3층 부스에서 입학, 진로, 취업 등에 대한 1 대 1 맞춤형 안내와 상담을 진행하며 전공체험, MBTI 검사 등을 실시한다.그리고 행사에 참가한 수험생들은 박람회 종료 후 야구 관람도 가능하다. 이날 두산 베어스전의 시구는 김호연 대구대학교 체육학과 2학년 펜싱 선수가 담당하며, 시타는 박상규 대구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이 할 예정이다.한편, 삼성라이온즈는 이번 입시박람회 이외에도 대구대학교와 올 시즌 다양한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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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90승 노바-63G 연속 5이닝 이상 던진 켈리, 11일 전 못가린 승부 이번에는 가려질까?…575일만에 무실점 복귀한 구창모, 롯데전 5연승 이어갈까? [3일 선발]
- 백정현 대체선발 허윤동, 정확하게 2년, 730일만에 선발 2승 도전 성공할까? - 이의리, 2902일만에 두산전 스윕한 뒷심 타선으로 kt전 패배 설욕할까? - 첫 맞대결서 나란히 3실점 한 최원태-이민우, 다시 만나서는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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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데뷔포+배정대 만루포+박병호 1000타점 kt, 선두 SSG에 위닝시리즈…KIA, 0-3 열세 뒤집고 2902일만에 두산 3연전 싹쓸이[2일 전적 종합]
- 구승민 역대급 본헤드플레이 롯데, LG와 연장 12회 승부 못가려 - 키움, 전병우의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으로 홈런 3발의 삼성 눌러 - NC, 연장 11회 인필드플라이 놓친 한화에 위닝시리즈 ■잠실(KIA 4승2패) KIA 타이거즈 000 000 211 4 110 010 000 3 두산 베어스 ▲KIA 투수 임기영 전상현(8회·5승3패) 정해영(9회·2승2패15세이브) ▲두산 투수 최원준 정철원(7회) 이한승(8회) 홍건희(9회·1승3패2세이브)▲홈런 페르난데스③(1회1점·두산) 최형우④(7회2점·KIA)■문학(kt 2승4패) kt 위즈 100 007 222 14 100 000 000 1 SSG 랜더스 ▲kt 투수 데스파이네(3승5패) 박영현(6회) 심재민(7회) 조현우(8회) 이채호(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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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팀 순위]키움, 삼성에 끝내기 역전승으로 선두 SSG에 4게임차로 다가서…KIA, 두산 3연전 싹쓸이로 3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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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종합] 2위 키움·3위 KIA, 나란히 한 점 차 신승…선두 SSG는 대패
프로야구 1위 SSG 랜더스가 대패를 당했다. 2위 키움 히어로즈와 3위 KIA 타이거즈는 상승세를 타며 SSG의 독주 체제에 제동을 걸었다.키움과 KIA는 2일 나란히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9회에 나온 결승점으로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며 선두인 SSG를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KIA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두산과 방문 경기에서 9회에 터진 박찬호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4-3으로 이겼다.KIA는 잠실 두산전 3연전을 휩쓴 가운데 5월 17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이어진 원정 연승을 '9'로 늘렸다.시즌 30승(22패) 고지에 오른 KIA는 2위 키움과 격차를 1.5경기 차로 유지하면서 1위 SSG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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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902일만의 두산 3연전 싹쓸이로 30승 고지에…최형우 2경기 연속홈런포에 박찬호의 9회 역전 결승타[KIA-두산전]
KIA 타이거즈가 무서운 뒷심으로 8년만에 두산 베어스 3연전을 싹슬이했다.KIA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3-3으로 맞서던 9회초 박찬호의 결승타로 4-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면서 30승 고지(22패)를 밟았다. KIA가 두산을 상대로 스윕을 한 것은 2014년 6월 20일~22일(잠실) 3연전 이후 무려 2902일만이다.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KIA의 저력을 실감케 해준 경기였다. 경기 초반은 두산의 절대적인 우세였다. 두산은 1회부터 호세 페르난데스의 선제 홈런으로 앞서 나가기 시작한 뒤 2회에는 무사 만루에서 장승현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보태고 5회 1사 1, 3루에서 페르난데스가 다시 적시타를 날렸다. 3-0. 올시즌 6경기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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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스타 후보 확정…이대호·추신수 팬 투표 대결
1982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와 추신수(SSG랜더스)가 프로야구 KBO리그 올스타전 출전 티켓을 놓고 처음으로 경쟁을 펼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 베스트 12 포지션별 후보를 발표했다.이대호와 추신수는 드림 올스타팀 지명타자 부문에서 강백호(kt wiz), 김재환(두산 베어스), 김동엽(삼성 라이온즈)과 함께 올스타 한자리를 두고 경쟁한다.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선수 은퇴를 선언한 이대호는 2일까지 4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53(2위), 6홈런, 23타점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올스타전 단골멤버인 이대호는 2005년부터 2011년까지 7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뒤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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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카펜터 이어 킹험도 웨이버 공시로 외국인투수 2명 모두 교체…올시즌 교체 외국인선수는 모두 5명으로 늘어나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투수 라이언 카펜터에 이어 닉 킹험도 퇴출했다.한화 구단은 2일 "외국인 투수 닉 킹험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을 했다"고 공식으로 밝혔다.킹험은 지난 4월 11일 우측 상완근 염좌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뒤 재활에 집중했으나 지난 1일 처음 실시한 불펜 피칭에서 또다시 통증이 재발했다. 올 시즌 성적은 3경기 16⅓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이다. 킹험은 지난해 25경기에서 144이닝을 던지며 10승 8패 평균자책점 3.19로 활약했다. 특히 팀내에서 가장 많은 15차례 퀄리티스타트로 선발진의 기둥 역할을 해내 지난해 55만 달러에서 올해 총액 90만 달러(연봉 70만, 인센티브 20만)로 인상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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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정상 개최되는 2022 프로야구 올스타 베스트 12 후보 확정…팬투표 6월 8일~7월 3일, 70% 반영
2019년 이후 3년만에 팬들과 다시 만나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 ‘베스트12’ 후보가 공개됐다. 오는 7월 16일(토) 잠실에서 개최되는 2022 KBO 올스타전은 드림 올스타(kt, 두산, 삼성, SSG, 롯데)와 나눔 올스타(LG, 키움, NC, KIA, 한화)로 팀을 나눠 구성되며, 각 구단이 포지션별로 추천한 후보 총 120명 중, 양 팀의 ‘베스트12’ 총 24명을 선정한다. ‘베스트12’ 중 투수는 선발, 중간, 마무리 3명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포수와 지명타자,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부문은 각 1명, 외야수 부문은 3명을 선정한다. 올해 ‘베스트12’는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0%의 비율을 합산한 최종 점수로 선정한다. 2019년 이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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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아웃' 강정호, 키움에 KBO 복귀 포기…사실상 선수 은퇴
KBO리그 복귀를 타진했다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제동으로 무산된 강정호(35)가 결국 한국 무대 복귀를 포기했다.고형욱 키움 단장은 2일 "강정호 선수 측으로부터 최근 KBO리그 복귀를 추진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강정호는 2009년과 2011년, 2016년까지 모두 세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돼 '삼진아웃'제 적용으로 운전면허가 취소됐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이던 2016년 사고 당시에는 음주운전 및 도로시설물 파손 사고를 내 징역 8개월, 집행 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피츠버그에서 재기에 실패한 강정호는 2020년 뒤늦게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1차로 KBO 복귀를 추진했다.그러나 여론의 거센 반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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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직구장 먹거리 안전 및 위생 강화 위해 세스코와 식품안전 솔루션 업무 제휴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세스코와 공동으로 사직구장 내 식음료 매장에 대한 식품안전 솔루션을 도입하고 먹거리 안전 및 위생 강화에 나선다. 구단은 세스코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지난 5월 27일(금) 사직구장 내 전체 식음료매장에 해당 서비스를 실시했다. 세스코 식품안전 솔루션은 식품안전 전문컨설턴트가 음식물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장의 위생상태를 점검 및 관리하고, 교육을 통해 개선 방안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구단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향후 사직구장의 주방 위생을 진단하고 평가해 취약점을 점검하는 한편, 세스코 식품안전 인증을 통해 야구장 먹거리 안전과 식품 위생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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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SSG닷컴·환경재단과 친환경 인식개선을 위한 ‘제로웨이쓱트 캠페인’ 진행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SSG닷컴, 환경재단과 함께 ‘제로웨이쓱트 캠페인’으로 일상 속 쓰레기 줄이기에 나선다. ‘제로웨이쓱트 캠페인’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야구장 및 일상 속에서 버려졌던 물품들을 업사이클링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는 등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하는 친환경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특히 SSG는 경기 중 선수들이 사용하다 부러진 배트를 재활용하여 기념 물품을 제작하고, SSG닷컴은 배송용 종이봉투를 재활용한 응원도구를 배포하는 등 제로웨이스트를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을 선보일 계획이다. ‘제로웨이쓱트 캠페인’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로웨이쓱트 챌린지’와 오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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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잡는 에이스' 안우진, 상승세 어디까지?…김광현·요키시 등 제치고 다승, 탈삼진 단독선두 나서[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 개막과 함께 연승 행진을 벌이던 김광현(SSG 랜더스) 찰리 반즈(롯데 자이언츠)가 6연승에서 제동이 걸렸다. 김광현은 6연승 뒤 3경기 연속 승리를 보태지 못했고 반즈는 연패를 당했다. 뿐만 아니다. KBO 리그 외인 대표 에이스인 에릭 요키시(키움 히어로즈)와 2022시즌 개막전에서 '9이닝 퍼펙트'의 윌머 폰트(SSG), 그리고 더욱 원숙해진 기량으로 프로 입단 3년차에 확실한 토종 에이스로 자리를 굳힌 소형준(kt 위즈)도 6승에서 발이 묶였다. 요키시는 1일 고척 삼성전에서 데이비드 뷰캐넌과의 맞대결에서 1회에 3실점해 3연승에서 제동이 걸렸고 폰트는 31일 kt전에서 고영표에 덜미가 잡혔다. 또 소형준은 1일 문학 SSG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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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이민호-5연승 뒤 3연패 박세웅, 진짜 에이스는 누구?…데스파이네, 역대급 이태양 맞아 3연패 부진 털고 에이스 위용 보여줄까?[2일 선발]
- KIA전 2연승 최원준, 올시즌 첫 스윕패 위기 구해낼까? - 수아레즈, 데뷔 첫 패배 당한 키움에 설욕하며 6전7기만에 시즌 2승할까?- 2075일만에 선발 5이닝 무실점 장민재, 한화 3연속 위닝시리즈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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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만루포 등 이적 최다 5타점 KIA, 이틀동안 5홈런으로 두산 연파…SSG, 최정 결승홈런으로 전날 1점차 패배 1점차 승리로 되갚아[1일 전적 종합]
- 이재원, 첫 그랜드슬램에 6타점 LG, 롯데에 4연패 뒤 첫 승리 - 뷰캐넌 5승투+오재일 2타점, 삼성 키움 8연승에 제동걸어 - 한화, 윤대경 생애투로 NC 영패 9번째 20승 고지 밟아 ■잠실(KIA 3승2패) KIA 타이거즈 010 401 100 7 000 021 000 3 두산 베어스 ▲KIA 투수 로니(3승1패) 이준영(6회) 윤중현(6회) 장현식(7회) 전상현(8회) 정해영(9회) ▲두산 투수 스탁(5승3패) 김명신(6회) 이현승(8회) 이형범(8회) ▲홈런 박동원⑦(4회4점) 최형우③(6회1점) 나성범⑨(7회1점·이상 KIA)■문학(SSG 4승1패) kt 위즈 000 100 000 1 001 000 01× 2 SSG 랜더스 ▲kt 투수 소형준 주권(8회) 김민수(8회·2패1세이브) ▲SSG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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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팀 순위]삼성, 키움 8연승 저지하며 5위로 한계단 올라…LG, 롯데 누르고 3위 KIA에 0.5게임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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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기종합] 6월 첫날, KIA 박동원· LG 이재원 만루포로 승리 합창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만루 홈런 2발로 6월 첫날을 함께 웃었다.KIA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박동원의 그랜드슬램과 최형우, 나성범의 솔로포 등 홈런 3방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7-3으로 눌렀다.3위 KIA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를 1.5경기 차로 쫓았다.4위 LG도 부산 사직구장에서 이재원의 생애 첫 만루 홈런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14-5로 대파하고 KIA와 승차를 0.5경기로 유지했다.5월의 마지막 날 소크라테스 브리토, 황대인의 스리런 홈런 2방에 힘입어 두산을 제압한 KIA는 이날도 막강한 방망이로 일찌감치 주도권을 잡았다.2회 1사 1, 3루에서 박동원의 내야 땅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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