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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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LG전 3연승으로 다승 공동 1위와 팀 공동 2위 동시 이룰 수 있을까?…양현종, 영건 대표주자 원태인과 첫 맞대결서 150승 대투수 관록 보여줄까? [25일 선발]
- 최근 9G 1승 두산, 최승용으로 38일만의 복귀전 나선 카펜터 넘어설까?- 이인복, 선두 SSG 폰트 상대로 전날 끝내기 사구 패배 설욕하며 3연패 벗어날까? - 고영표, 249일만에 다시 만난 루친스키 연파하며 개인과 팀 연패 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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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푸이그는 잊어라’...파괴력 실종, 지금 상태로는 MLB 복귀 ‘암울’
예전의 모습이 사라졌다. 파괴력도 없고 활기 넘치던 모습도 실종됐다. 야시엘 푸이그는 지난해 도미니카 윈터 리그에서 뛰고 있다가 키움과 전격 계약을 맺었다. 야구 팬들과 언론 매체들은 KBO 리그 사상 최고의 메이저리그 타자가 왔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본 결과 영 딴판이었다. LA 다저스에서 보여줬던 파괴력 넘치는 플레이는 온데간데없다. 45경기에서 2할을 간신히 넘는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홈런도 5개밖에 되지 않는다. 다른 외국인 타자였다면 퇴출 수순을 밟거나 2군으로 내려보내야 하는 수준이다. 과거 에릭 테임즈는 이렇지 않았다. 그는 KBO 투수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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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지훈의 첫 끝내기 몸맞는 볼로 30승 고지 올라… KIA, 삼성전 홈 3연속 역전패를 원정 첫 역전승으로 되갚아 [24일 전적 종합]
- 키움, 이정후 역전 3루타로 2위 LG에 1게임차로 바짝 다가서 - NC, 박건우 끝내기 밀어내기로 kt에 짜릿한 역전승 - 한화, 오랫만에 에이스 몫한 김민우 호투로 두산전 4연패 탈출 ■잠실(키움 1승3패) 키움 히어로즈 000 104 001 6 001 200 001 4 LG 트윈스 ▲키움 투수 정찬헌 김선기(5회·1승1패) 문성현(7회) 김재웅(8회) 이승호(9회·1승1패3세이브) ▲LG 투수 김윤식(1승3패) 김대유(6회) 최동환(6회) 최성훈(8회) 김진성(8회) 진해수(9회) 배재준(9회) ▲홈런 이재원④(3회1점) 송찬의①(9회1점·이상LG)■문학(SSG 2승1무1패) 롯데 자이언츠 000 000 200 2 001 100 001 3 SSG 랜더스 ▲롯데 투수 반즈(6승1패)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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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팀 순위]30승 고지 선점한 SSG, 5게임차로 달아나고 2위 LG~7위 두산까지 6개 팀이 3.5게임차로 초접전 양상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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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지훈의 끝내기 몸맞는 볼로 롯데 누르고 30승 고지 올라…타자 전향 하재훈 프로데뷔 첫 홈런, 반즈는 6연승 뒤 첫 패배{롯데-SSG전]
SSG 랜더스가 9회말 만루에서 끝내기 몸맞는 볼로 롯데 자이언츠를 누르고 30승 고지에 선착했다. SSG는 24일 문학 홈경기에서 3-2로 승리, 2연승을 하며 30승째(13패2무)를 올렸다. SSG는 한때 세이브 1위까지 올랐다가 올해부터 타자로 전향한 하재훈이 3경기째 9타석만인 3회말 프로 데뷔 첫 홈런을 선제홈런으로 장식하고 4회에는 박성한의 적시타로 1점을 보태 2-0으로 앞섰다. 반격에 나선 롯데는 7회초 1사 뒤 우전안타로 나간 조세진이 SSG 선발 오원석을 구원한 조요한의 잇단 폭투로 1점을 만회하고 김민수의 적시타로 2-2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두팀은 팽팽했다. 하지만 8회부터 롯데는 어이없는 주루플레이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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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종합] '짜릿한 승리' 1위 SSG, 끝내기 몸맞는공…공동 9위 NC는 끝내기 볼넷
단독 1위 SSG 랜더스와 공동 꼴찌 NC 다이노스가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낚았다.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9회말 최지훈이 밀어내기 몸 맞는 공으로 결승점을 뽑아 3-2로 승리했다.이로써 30승(13패 2무) 고지에 선착한 SSG는 이날 패한 2위 LG 트윈스를 5게임 차로 밀어냈다.롯데 선발 반즈는 8⅓이닝 8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창원에서는 공동 꼴찌인 NC가 연장 접전 끝에 kt wiz에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올 시즌 15호를 기록한 박병호는 단독 1위를 질주했고 통산 342홈런으로 역대 순위에서 공동 5위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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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8회' 최다 역전승의 KIA, 광주 안방에서 당한 3연속 역전패를 대구 원정에서 되갚아[KIA-삼성전]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안방에서 당한 3연속 안방 역전패를 원정에서 역전승으로 설욕했다.KIA는 24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8회초 삼성 실책으로 결승점을 뽑아 4-3으로 역전승했다. KIA는 2-3으로 뒤진 8회 류지혁의 볼넷, 김선빈의 중전안타, 나성범의 몸맞는 볼로 만든 무사만루에서 황대인의 병살타때 류지혁이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된 2사 3루에서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강습 땅볼을 삼성 유격수 이재현이 가슴쪽으로 막아내기는 했짐나 포구에 실패하면서 3루주자 김선빈이 홈을 밟아 결승점을 올렸다. 이로써 KIA는 지난 4월 30일~5월 2일 광주에서 열린 삼성과의 첫 3연전에서 7~9회에 잇달아 역전으로 3연패했던 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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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주부야구특공대 기초반과 고급반 2년만에 부활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약 2년 만에 주부야구특공대 활동을 재개한다.구단은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주부야구특공대 10기 기초반과 9기 고급반 발대식을 각각 개최한다.주부야구특공대는 구로구와 양천구에 거주하는 기혼여성들이 쉽게 야구를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부야구특공대에 선발되면 홈경기 출입이 가능한 AD카드, 가족 무료입장, 시구와 시타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주부야구특공대는 초급반과 고급반 과정으로 나눠져 있다. 초급반 대원들은 야구 용어와 규칙, 상식 등을 배우게 된다. 초급반을 수료하면 야구전문가들의 전문적인 야구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고급반 과정에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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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서비스 잘한 선수에게 시상하는 'KBO 팬 퍼스트 상' 신설하고 팬 사연 공모
KBO(총재 허구연)가 선수와 팬의 긍정적인 유대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KBO 리그 4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KBO FAN FIRST(팬 퍼스트)상'을 신설하고 팬 사연을 공모한다. KBO 리그 선수와의 특별했던 팬 서비스 경험 및 사연을 접수 받아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선수들에게 KBO 리그의 팬 퍼스트 철학을 고취시키고, 팬들에게는 직접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범적인 팬 서비스를 수행해 선정된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상금(300만원)이 수여되며, 사연이 채택된 팬에게는 구장 초청 및 경기 관람을 포함해 경기 전 'KBO FAN FIRST상' 시상식에 참석해 선수와의 만남 시간 제공(기념 사진촬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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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기계 넘어서 역대급 홈런 생산 속도 보이는 김현수, 개인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과 28년만의 팀 우승 갈증 동시 풀어주나?[마니아포커스]
김현수(LG 트윈스)의 홈런 생산속도가 역대급이다. 홈런 숫자로는 박병호(kt 위즈)에 4개차로 뒤져 2위이지만 역대 가장 빠르게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개인 최다 홈런마저 훌쩍 넘어설 기세다. 김현수는 21일 문학 SSG 랜더스와의 시즌 5차전에서 2-0으로 앞서던 5회초 SSG 선발 이태양의 142㎞ 직구 초구를 공략해 우측 관중석 상단을 맞히는 큼지막한 2점홈런을 터트렸다. 사실상 LG가 전날 끝내기 실책 패배를 되갚는 결정적인 홈런이었다. 김현수는 이 홈런으로 메이저리그에서 뛰던 2016년과 2017년을 제외하고 2013년부터 올시즌까지 8시즌 연속 두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KBO 리그 통산 26번째 기록. 또한 김현수는 이 2점홈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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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65→5월 4.87로 ERA 오른 반즈, 선두 SSG 만나 7연승할까?…키움에 승리한 뒤 연패한 김윤식, 정찬헌 다시 만나 무실점투 이어 갈수 있을까?[24일 선발]
- 황동재, 팀 타율 1위(0.270) KIA 만나 팀 ERA 1위(3.28) 위용 이어갈까? - 승리 절실한 kt와 NC, 엄상백이냐? 신민혁이냐? - 김민우, 개막 두산전 패배 설욕하며 지난해 다승왕 위력 되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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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헬프맨 사무용품 콜라보 상품 출시
LG트윈스는 23일 헬프맨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무용품을 출시한다. LG트윈스는 2022시즌 ‘Twins Everywhere’ 라는 슬로건을 정하고 야구장을 벗어나 일상을 다채롭게 채울 수 있는 리빙/생활/사무/여가 컨셉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LG트윈스는 ‘Twins Everywhere’ 기획의 첫번째로 사무용품을 출시했다. 출시 품목은 총 12종이며 칼라 마우스패드, 무선충전기, 어반 시계 무선충전기, 탁상용 고속무선충전 거치대, 스마트명함케이스, 바인더노트세트, 노블레스 볼펜, 터치펜 등이다. 상품과 패키지 전 품목은 ‘핀 스트라이프’ 와 ‘유니폼 어깨선’ 등 LG트윈스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고 실용성을 강조한 컨셉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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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안산 마인드 치과와 ‘덴탈케어 파트너’ 업무협약 체결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0일 LG와의 홈경기에 앞서 안산 마인드치과(대표원장 양재민, 김인석)와 22시즌 ‘덴탈케어 파트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인드 치과는 2년 연속 SSG 선수단의 ‘덴탈케어 파트너’로 선정되었으며 SSG 선수단의 치아 건강을 위한 개인 맞춤형 마우스피스를 제공하고 치아 검진도 함께 지원한다. 마인드 치과 양재민, 김인석 대표원장은 “타자들이 스윙을 할 때나 투수들이 공을 던질 때 치아에 가해지는 압력에 따라 치아가 손상될 위험성이 높다. 또한 오랜기간 가해진 압력으로 선수들 중 치아가 약한 선수가 많은데, 선수 각자의 구강구조에 맞게 만들어진 마우스피스 착용을 통해 이를 효과적으로 보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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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부산갈매기 런즈’와 콜라보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야구를 좋아하는 갈매기를 컨셉으로 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부산갈매기 런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구단은 콘텐츠코어의 대표 지역특화콘텐츠인 부산갈매기 런즈와 2022시즌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사직야구장 내 3층 직영매장인 ‘자이언츠샵’에 팝업(POP-UP)스토어를 오픈했다. ‘부산갈매기 런즈’는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 10선에 선정 된 캐릭터IP(지식재산권)로, 구단은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야구장을 방문하지 못한 야구팬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롯데자이언츠와의 라이선싱 콜라보를 기념해 2022년 올해의 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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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야구 드라마를 쓴 고승민과 이재현, 주전들이 빠진 위기의 팀을 구해 더욱 아름답다[마니아포커스]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없다. 그 주연이 베테랑도 아니다. 가슴을 억누르는 압박감이 온몸을 엄습했지만 이들은 결코 주눅들지 않았다. 무엇보다 주축들이 빠져 자칫 쳐져 버릴 수 있는 팀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그렇게 이들은 성장하고 있었다. 바로 롯데 자이언츠의 고승민과 삼성 라이온즈의 이재현 이야기다. 고승민은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2-4로 패색이 짙던 9회초 2사 1, 2루에서 부상을 털고 보름만에 나선 두산의 클로저 김강률로부터 극적인 역전 3점홈런을 터뜨렸다. 말 그대로 드라마같은 역전 홈런이었다. 2019년에 롯데 유니폼을 입은 고승민은 햇수로는 4년이 됐지만 현역 병장으로 전역을 한 뒤 지난해 11월에 팀에 복귀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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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홈런 구승민, 보름만에 복귀한 두산 클로저 김강률에 역전 쓰리런…추신수 동점홈런에 크론 역전타 SSG, LG에 4게임차 벌여[20일 전적 종합]
- 고졸 루키 이재현, 스윕패 막은 역전 투런포 - 홈런 3발 7득점 KIA, 2발 3득점 NC에 위닝시리즈 - 한화, 실책 4개로 자멸한 키움 누르고 4연패 벗어나 ■잠실(롯데 3승3패) 롯데 자이언츠 010 000 013 5 210 000 010 4 두산 베어스 ▲롯데 투수 스파크맨 서준원(6회) 김원중(7회·2승1패) 최준용(9회·3패10세이브) ▲두산 투수 이영하 김명신(7회) 정철원(8회) 홍건희(8회) 김강률(9회·3승2패9세이브) ▲홈런 피터스⑧(2회1점) 구승민①(9회3점·이상 롯데)■문학(SSG 4승2패) LG 트윈스 010 000 000 1 000 000 03× 3 SSG 랜더스 ▲LG 투수 켈리 진해수(8회) 김진성(8회·1승3패) 정우영(8회) 최성훈(8회) ▲SSG 투수 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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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팀순위]하룻만에 4위에서 7위로, 3위 키움~7위 두산까지 1.5게임차로 충위권 순위 다툼 더욱 치열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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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포에 웃고 울었다'…SSG, 추신수 동점 홈런에 크론 역전타로 LG 눌러 선두 독주 이어가…루키 이재현, 역전 2점홈런으로 스윕패 위기 삼성 구해…구승민 극적 역전 3점홈런으로 롯데 두산에 위닝시리즈 [22일 경기종합]
홈런의 위력이 빛났다. 선두 SSG 랜더스는 추신수의 홈런 한방으로 LG에 역전승의 물꼬를 텄고 롯데 자이언츠는 고승민이 9회초 꿈같은 프로 데뷔 첫 홈런을 짜릿한 역전 3점홈런으로 장식하며 두산에 극적인 역전승을 장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루키 이재현의 역전 2점홈런으로 스윕패를 면했다. 또 KIA 타이거즈는 이창진의 연타석 홈런으로 NC에 위닝시리즈로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추신수 동점홈런에 크론 결승타로 LG에 위닝시리즈SSG는 2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분위기를 완전히 바꾼 추신수의 동점 홈런을 앞세워 3-1로 짜릿한 역전극을 펼쳤다. 추신수는 0-1로 뒤지던 8회말 2사 후 LG 구원 김진성을 상대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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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우완 이채호↔kt위즈 좌완 정성곤, 투수 맞트레이드로 유니폼 바꿔 입었다.
SSG랜더스와 kt위즈가 투수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SSG는 22일 kt 투수 정성곤을 받고 투수 이채호를 내주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2015년 2라운드 14순위로 kt에 입단한 정성곤은 통산 5시즌 동안 150경기에서 9승 28패(평균자책점 6.85) 8세이브 16홀드를 기록했으며 올시즌은 퓨처스리그에서 16경기 4패 4홀드 평균자책점 3.94로 활약하고 있다.사이드암인 이채호는 2018년 2차 55순위로 SK(현 SSG)에 지명돼 2021시즌 첫 1군 무대를 밟아 3경기에서 5이닝 평균자책점 7.20을 기록했다. SSG와 kt는 모두 이번 맞트레이드를 통해 불펜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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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ML 90승 노바 맞아 문학 부진 떨쳐내며 팀 위닝시리즈 이끌까?…사직서 승부 못가린 스파크맨-이영하, 잠실에서는 가려질까?[22일 선발]
- 백정현, kt전 3연승 좋은 기억 되살려 4연패 뒤 첫 승 올릴까? - 송명기의 NC 시즌 두번째 위닝시리즈냐? 이의리의 KIA, 2연속 위닝시리즈냐? - 이민우, 시즌 8경기만에 첫 승한 여세 몰아 팀 4연패 끊고 연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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