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단은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주부야구특공대 10기 기초반과 9기 고급반 발대식을 각각 개최한다.
주부야구특공대는 구로구와 양천구에 거주하는 기혼여성들이 쉽게 야구를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부야구특공대에 선발되면 홈경기 출입이 가능한 AD카드, 가족 무료입장, 시구와 시타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주부야구특공대는 지난 2011년 제1기 모집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00명이 넘는 대원을 양성했다. 하지만 지난 2019년 코로나19 여파로 9기 기초반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됐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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