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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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스키, 뷰캐넌에 '매운 맛' 보여줬다…삼성전 4경기연속 26이닝 연속 무실점 극강 이어가며 뷰캐넌에 완승, 삼성 5연패로 몰아[삼성-NC전]
KBO 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투수 드류 루친스키(NC 다이노스)와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의 사상 첫 맞대결은 루친스키의 완승으로 막을 내렸다. NC는 20일 창원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양의지의 시즌 마수걸이 홈런 등 11안타로 3-0으로 승리, 시즌 첫 2연승했다. 외국인 에이스의 선발 맞대결로 관심을 끈 이날 경기는 루친스키의 완승이었다.2019년 KBO 리그에 입성한 뒤 삼성을 상대로 지난 3년 동안 2패 뒤 5연승을 달리는 루친스키는 역시 이날도 예외가 아니었다. 루친스키는 주자를 내 보내면 삼진으로 후속타자를 처리하거나 아니면 병살타(2개)로 삼성 공격의 맥을 끊었다. 2020년 10월 4일 5⅔이닝 무실점을 시작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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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이닝 무실점의 안우진도 SSG 타선에 힘 못써-폰트, 7이닝 1실점투로 2승[키움-SSC전]
역시 단독선두를 달리는 SSG 랜더스 다웠다. 최근 2경기 연속 1-0 승리를 이끈 14이닝 무실점의 안우진(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가뿐히 승리를 거두었다. SSG는 20일 문학 홈경기에서 키움에 6-1로 승리, 전날 5-8의 패배를 간단히 되갚았다. ..SSG는 외국인 선발 윌머 폰트가 1회초 이정후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으나 2회에 한유섬의 우익선상 2루타, 캐빈 크론의 좌전안타, 최주환의 몸에 맞는 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박성한의 중전안타로 동점, 김강민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역전, 그리고 이재원의 내야땅볼로 3점째를 뽑아 간단하게 전세를 뒤집었다. SSG는 3회에도 1사 2, 3루에서 크론이 중견수 쪽 희생플라이로 4-1로 달아나며 일찌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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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스테인레스 싱크볼 업체인 백조씽크와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0일 백조씽크와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키움히어로즈는 내야펜스와 전광판 광고를 제공하고, 백조씽크는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또한 홈경기 때 이닝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백조씽크는 대한민국 최대의 스테인리스 씽크볼 생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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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작가 퀸지와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개성있는 그림체로 독보적인 세계관을 그려내는 작가 ‘퀸지’와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 퀸지 작가는 서브컬처와 스트릿 브랜드, 여름 등을 주제로 자신을 포함한 현대인들이 현실의 제약들로 할 수 없는 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아직 경험하지 못한 상황들을 심플한 선과 팝한 색상으로 자신의 세계관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다.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총 9종으로 유니폼과 머플러, 마킹 키트와 와팬, 뱃지, 스티커, 머그컵, 스마트폰 케이스, 이어폰 케이스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퀸지 작가만의 개성있는 그림체가 경기하는 선수들, 응원하는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롯데자이언츠만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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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이수그룹과 공동 스포츠마케팅 업무협약 맺어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19일 이수그룹(회장 김상범)과 2022시즌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수그룹은 인천SSG랜더스필드 내 본부석LED, 덕아웃 인터뷰존, 가로전광판, 스카이박스 내부 브랜딩 등 경기장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그룹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수그룹 혁신전략담당 김세민 전무는 “역동적인 팀 컬러와 고객중심의 마케팅활동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SSG랜더스와 스폰서십을 맺고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스폰서십으로 더 많은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수그룹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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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포드 코리아 판매 법인인 프리미어모터스와 2년연속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9일 프리미어모터스와 2년 연속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키움 구단은 홈플레이트 뒤편 LED 광고를 제공하고, 프리미어모터스는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양사 공식 SNS를 통해 팬을 대상으로 홈경기 차량 픽업 이벤트 등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키움의 위재민 대표이사는 “프리미어모터스와 팬들에게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프리미어모터스 김기호 대표는 “올해는 더 많은 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속에서 포드 차량을 지원하겠다. 키움이 5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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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대량실점에 발목 잡힌 수아레즈-백정현-원태인-양창섭의 삼성 2~4선발의 한, 에이스 뷰캐넌이 풀어 줄까? [마니아포커스]
이제 15경기를 치루었을 뿐인데 벌써 4연패를 2번이나 당했다. 그나마 3연승이 2차례 있었기에 중위권 싸움은 하고 있지만 연패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지난해 통합우승팀 kt와 정규리그 우승을 위한 타이블레이커까지 치렀던 삼성 라이온즈 이야기다. 삼성은 지금 4연패 중이다. KBO 리그 첫해를 맞은 외국인투수 앨버트 수아레즈를 시작으로 백정현-원태인-양창섭이 모두 초반에 무너진 탓이다. 당연히 장기레이스를 하다보면 4연패, 5연패도 할 수 있다. 문제는 바로 '연패의 질'에 있다. 수아레즈는 15일 문학 원정경기 SSG 랜더스와의 시즌 1차전에 메이저리그에서 복귀한 김광현과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 비록 김광현이 '부동의 에이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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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이닝 무실점 행진' 안우진-'퍼펙트피칭' 폰트, 올시즌 최고 투수는 누구?…삼성전 통산 2패 뒤 5연승 ERA 1.95, 19이닝 무실점의 루친스키, NC 첫 2연승 이끄나?[20일 선발]
- '15이닝 무실점' 안우진-'퍼펙트피칭' 폰트, 올시즌 최고 투수는 누구? - '외인 넘사벽' 뷰캐넌-루친스키의 첫 맞대결, 승리의 여신은 어느 편일까?- 양현종, 스탁 제치고 KBO 복귀 첫 승과 KIA 첫 4연승 '두마리 토끼' 잡을까? - 박윤철, 한화전 약세의 박세웅 넘어 프로데뷔 첫 승 올릴까? - 소형준, 2경기 연속 4실점 수모씻고 시즌 첫 kt 2연승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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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적 종합]'하위팀이라고 매번 질수야 없지~~', 하위팀 들이 상위팀 모두 덜미 잡아
- 박동원 만루홈런, 이용규 쐐기타로 2000안타에 SSG 3연승 끝 - 손아섭·양의지 시즌 마수걸이 타점으로 삼성 4연패 몰아 - 고영표, 7이닝 1안타로 LG 타선 완벽 봉쇄 - 나성범 홈런에 황대인 결승타, KIA 3연승 휘파람 - 한화, 김민우 역투에 터크먼과 노시환 화답으로 롯데 눌러■잠실(kt 1승) kt 위즈 000 050 000 5 000 000 000 0 LG 트윈스 ▲kt 투수 고영표(1승2패) 심재민(8회) 하준호(9회) ▲LG 투수 김윤식(1승1패) 김진성(5회) 진해수(7회) 최동환(8회) ■문학(키움 1승) 키움 히어로즈 015 000 002 8 001 000 400 5 SSG 랜더스 ▲키움 투수 정찬헌(1승1패) 윤정현(7회) 이승호(7회) 문성현(7회) 김재웅(8회)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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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팀순위]키움, 선두 SSG에 일격 안기며 LG와 공동 2위까지 올라서…하위권에 밀려 있던 kt, NC, 한화도 모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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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팀들 승리 합창'…박동원 만루홈런에 SSG 3연승 끝, 손아섭·양의지 시즌 마수걸이 타점으로 삼성 4연패 몰아…LG도 고영표 쾌투에 눈물[19일 경기 종합]
모처럼 하위팀들이 힘을냈다. 선두를 질주하던 SSG 랜더스는 키움 히어로즈에 덜미를 잡히며 시즌 2패째를 당했고 LG는 kt 위즈 고영표에 호투에 눌리면서 단 2안타의 빈공으로 시즌 첫 영패를 당했다. KIA는 나성범의 시즌 2호 홈런 등 모처럼 타선이 터지면서 빅이닝으로 두산에 역전승,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또 공동 최위위인 9위에 머물고 있는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에 각각 승리해 하위팀들이 모두 승리의 합창을 했다. 푸이그 3호에 박동원 만루홈런, SSG에 2패째 안겨키움은 19일 문학구장 SSG전에서 야시엘 푸이그의 3호 홈런, 박동원의 만루홈런에 이용규의 쐐기타로 8-5로 승리해 3번쩨로 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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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컴투스와 경기전 전광판 홈런더비 이벤트 진행…최종 우승자에게 2인승 전기차 ‘CEVO-SE’ 증정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컴투스와 함께 경기 전 전광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프로야구와 함께하는 홈런더비’ 이벤트는 인천SSG랜더스필드에 설치되어 있는 빅보드 전광판을 활용하여 진행하는 홈런 게임 이벤트로 홈경기 당일 일찍 도착한 팬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컴투스프로야구와 함께하는 홈런 더비’ 이벤트는 매 홈경기마다 진행되며, 게임 점수에 따라 전/후반기 최다 득점 참가자를 선정하여 시즌 최종전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 파이널 매치 우승자는 2인승 초소형 전기차 ‘CEVO-SE’를 받게 된다. 한편 컴투스는 20여년 개발 노하우를 담은 리얼 야구 게임 신작 컴프야V2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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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파나소닉코리아와 3년 연속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지난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파나소닉코리아와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키움히어로즈는 홈플레이트 뒤편 LED 광고와 외야 펜스 광고를 제공하며 파나소닉코리아는 광고에 따른 후원과 함께 4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한다.제휴 마케팅으로 야구팬을 위해 가정의 달인 5월에 파나소닉 제품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 “지난 2년과 마찬가지로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더욱 더 도약하길 바란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파나소닉코리아 쿠라마 타카시 대표는 “언제나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키움히어로즈의 모습에 감동해 3년 연속 파트너십 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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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G-UNIVERSE' 온택트 출정식 입장권 수익 전액 취약계층아동 기부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2022시즌 온택트 출정식 수익금과 판매 수량에 따른 1대1 매칭 기부금을 취약계층아동을 위해 기부한다. 구단은 지난달 20일 네이버‘해피빈가볼까’웹사이트를 통해 입장권을 판매해 롯데자이언츠 'G-UNIVERSE’에 위치한 사직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온택트 출정식을 가졌다. ‘G-UNIVERSE’는 메타버스 플랫폼 ‘ZEP’과의 MOU를 통해 만든 사직구장을 구현한 메타버스로 온택트 출정식뿐 아니라 지난 홈 개막시리즈 기간 치어리더 깜짝 팬미팅 장소로 쓰는 등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적립한 수익금을 부산 지역 내 취약계층아동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1회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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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타자들 홈런 가뭄에 목탄다…최정·김재환 보름째 침묵, 나성범 13경기만에 첫 홈런[마니아포커스]
- 양의지·추신수·최형우·구자욱·박동원은 아직 홈런없어 - 68G에 홈런 68개, 144G 체제 첫 세자릿수 홈런 될 수도 타격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홈런이다. 홈런은 한순간에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마력을 가지고 있고 순식간에 상대의 기를 제압하는 효과도 있다. 올시즌 넓어진 스트라이크존 탓일까? 홈런이 가뭄이다. 펑펑 한방씩 장타를 날려주기를 기대했던 외국인타자들도 홈런 가뭄에 시달리고 내노라하는 토종 홈런타자들의 홈런도 보기가 쉽지 않다.우선 외국인타자 가운데는 호세 페르난데스(두산 베어스)만이 아직 홈런이 없다. 올해 KBO 리그에 모습을 보인 8명의 외국인타자들은 모두 최소 1개 이상의 홈런은 날렸다. 캐빈 크론(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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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5선발로 자리잡은 오원석, 예상깬 키움 상승세 잠재울 수 있을까?…곽빈, KIA에 절대 강한 팀 타선 믿어 볼까?[19일 선발 예고]
- 한승혁, 4년만에 다시 만난 두산전 2연패 벗어날 수 있을까? - 양창섭, 3연패 빠진 삼성 구하고 3연승으로 확실한 믿을맨될까? - QS 대명사 고영표, 김윤식 넘어 위기의 kt 구하고 첫 승 올릴까?- 3G 2L ERA 8.10의 김민우, 롯데 만나 에이스 위력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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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뉴스레터 '크보잇슈' 2호 공개
KBO(총재 허구연)가 18일 뉴스레터 '크보잇슈' 2호를 공개했다.이번 2호에는 메이저리그 악동, MLB 90승 투수가 KBO에 등장을 주제로 한 '공포의 외인 9단'을 비롯해 WAR, 보크에 대한 설명, KBO 최고의 홈런공장은 어디? 등이 실렸다. 크보잇슈 2호는 KB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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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29일~5월1일 셀럽시구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SSG닷컴과 '웰컴 쓱닷컴데이' 실시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신세계그룹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대표이사 강희석)과 함께 29일(금)부터 5월 1일(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에 ‘웰컴 쓱닷컴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3연전 기간 동안 SSG닷컴과 SSG랜더스를 응원하는‘셀러브리티(celebrity)’들이 시구자로 초청된다. 18일(월)부터 24일(일)까지 SSG닷컴 홈페이지에서 ‘시구자 맞히기 사전 이벤트’를 통해 정답을 맞힌 고객들 중 추첨 방식으로 ‘랜디 인형’ 및 ‘치킨 기프티콘’ 등 경품이 제공된다. 야구장 1루 광장에서는 ‘SSG닷컴 게임부스 존’을 만들어 야구장을 방문한 모든 관람객들이 참여 가능한 ‘룰렛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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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창단 40주년 기념 상품 유니폼 등 출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022시즌 창단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상품을 내놨다. 이번에 출시된 기념상품들은 유니폼·와팬·주화·스마트톡·스티커·마우스패드로 지난 3월 발표한 구단 창단 40주년 기념 엠블럼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기념상품들은 롯데자이언츠 공식몰, 롯데자이언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18일(월)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고, 오프라인에서는 19일(화) 오후 5시 30분 사직야구장 내 3층 자이언츠샵(홈 경기일만 영업)에서 판매된다. 기념주화와 와팬, 스티커, 스마트톡, 마우스패드는 출시 당일부터 바로 구매 가능하며, 40주년 기념 홈 유니폼은 예약 판매로 진행된다. 구단은 이번에 출시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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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으면 타점, 빗맞으면 안타~~', '캡틴' 한유섬, KBO 리그 40년 최다 타점 신기록 수립 예약했다.
'잘 맞으면 타점, 빗맞으면 안타~~'요즘 한유섬을 두고 하는 말이다. SSG랜더스가 개막 11연승의 KBO 리그 신기록이 무산된 뒤에도 변함없이 3연승으로 역대급 선두를 독주하고 있는데는 '캡틴' 한유섬이 든든하게 뒤를 받쳐주고 있는 덕분이다.추신수와 김광현에다 메이저리그 90승 투수인 이반 노바까지 전직 메이저리거가 3명과 '홈런킹' 최정까지 버티고 있는 SSG에서 올시즌 가장 핫인 타자는 두말할 나위없이 바로 한유섬이다. 한유섬의 올시즌 모습은 경이롭다. 새삼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다.한유섬은 18일 현재 타점(21점)과 장타율(0.692) 1위에 최다안타 2위(21개), 타율(52타수 21안타 타율 0.404), 득점(11점), 출루율(0.475)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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