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
kt 위즈, 21~23일 NC전에 다채로운 시구 행사 마련…축구 국가대표 이강인 등 '강철부대' 출연진들이 시구에 참여해
kt wiz(대표이사 신현옥)가 21일부터 수원 홈경기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에 다채로운 시구 행사를 펼친다. 먼저, 21일(화)에는 최근 ‘강철부대2’, ‘군대스리가’ 등 TV 예능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한 육군 특수전사령부의 ‘레전드’ 박차갑 원사가 시구를 진행하며, 2016년 최고 시청률 38.8%을 기록하며 메가 히트작으로 거듭난 ‘태양의 후예’의 실존 모델인 특전사 서대영 상사가 시타를 맡는다. 22일(수)에는 스페인프로축구 라리가(1부리그)에서 활약하며,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1)이 시구자로 나선다. 이강인은 현재 kt sports 소속 인기 스포츠 스타 5인(강백호, 소형준, 허
-
승률 ⅓에 불과한 한화, 새 외국인투수 라미레즈가 게임체인저 역할 할 수 있을까?[마니아포커스]
장기레이스를 벌이는 프로야구에서는 '3등분법'이란게 있다. ⅓은 반드시 승리하고 또 반대로 ⅓은 패한다. 나머지 ⅓로 순위가 가려진다는 속설이다. 리빌딩 2년째를 맞고 있는 한화 이글스는 20일 현재 승률이 ⅓에 턱걸이를 하고 있다. 66게임에서 22승이니 정확하게 ⅓을 승리한 셈이지만 1무가 있는 덕분에 승률이 ⅓보다는 조금 높다. 올시즌이 시작되기전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올해는 리빌딩과 함께 성적도 올리겠다"고 공언했다. 그럴 자신이 있어 보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성적으로 보면 이 공언은 허언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 추세라면 지난해 144경기 49승83패12무(승률 0.371)에도 못 미칠 가능성이 있다. 한화는 시즌 개
-
이건욱, 최근 2연승 상승세탄 이영하 상대로 277일만의 재기투 성공할까?…카펜터 대체 라미레즈, KBO 입성 첫 등판에서 한화 8연패 사슬 끊어줄까?[21일 선발]
- 대체 선발로 만점 활약 허윤동, 1승5패 절대열세 키움 맞아 승리 이끌까? - 이재학, 10전11기만에 시즌 첫 승일까? 엄상백의 NC전 27게임 무승(2패) 벗어날까? - 4연패 뒤 반등한 반즈, KIA전 최다실점(7실점) 수모씻고 다승공동선두 올라설까?
-
KIA 타이거즈, 21일 광주 롯데전에 '습지 보전' 중요성 알리는 '람사르데이' 개최
KIA 타이거즈가 21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람사르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람사르 데이’는 KIA 구단과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이하 람사르 센터)가 함께 습지 보전에 관한 국제 협약인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과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내 최초로 프로야구단과 환경분야 국제기구가 함께 펼치는 환경 캠페인 데이로, 지난 2017년 시작된 뒤 올 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람사르센터는 이날 관객들에게 돗자리와 배지 등을 나눠주고, 국내 첫 도심 국가 습지인 광주 광산구 ‘황룡강 장록습지’ 보전에 대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시구는 유연철 전 외교부
-
성적과 마케팅 흥행에도 선두를 달리는 SSG 랜더스, KBO 리그 최고 인기구단으로 자리매김해
창단 2년차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No Limits, Amazing Landers’의 팀 캐치프레이즈에 걸맞은 호성적과 마케팅 흥행으로 성공적으로 KBO 리그에 연착륙했다. 정용진 구단주를 중심으로 신세계그룹의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가 성적과 흥행, 마케팅의 선순환 구조로 이어 지면서 KBO 리그 최고 인기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나 야구단의 성적과 함께 구단과 협업한 그룹사들도 좋은 실적을 기록하면서 마케팅이 더 활발해졌고, 이는 홈 관중 증가로 이어져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선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지난해 추신수에 이어 또 한 명의 메이저리그 출신의 김광현을 영입해
-
롯데 자이언츠, 24~26일 키움전에 밀리터리 시리즈 진행…한미 해군장병 초청 등 다양한 행사 펼쳐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금)~26일(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홈 3연전에서 밀리터리 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번 시리즈 기간 동안 선수단은 해군 하정복을 모티브로 제작된 지난 시즌 밀리터리 유니폼에 이어 육군 정복에서 착안한 새로운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한다. 원정팀 역시 키움히어로즈의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특히 이 기간 해군부터 육군, 공군이 사직구장을 찾아 함께하며 밀리터리 시리즈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광장에서는 ARMY 챌린지 이벤트가 열린다. 밀리터리 콘셉트의 에어바운스를 통해 참여하는 이벤트로 챌린지 성공 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
-
LG 트윈스. 박용택 은퇴식 및 영구결번식 오는 3일 롯데전에 거행
LG트윈스는 오는 7월 3일(일)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 3연전 마지막 날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인 박용택(현 KBSN스포츠 해설위원)의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갖는다. 2002년 신인으로 KBO리그에 데뷔한 박용택 해설위원은 선수생활을 마무리할 때까지 LG트윈스 한 팀에서만 뛴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프로 통산 19시즌 동안 2,23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8, 2,504안타, 213홈런, 1,192타점, 1,259득점, 313도루 등을 기록했다. 특히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2,504개), 최다 경기 출장(2,236경기), 최다 타석(9,138타석), 최다 타수(8,139타수)의 기록을 가지고 있고, 역대 최초 200홈런 300도루, 10년 연속 타율 3할, 7년 연속 150안타를
-
'삼성의 루키 센터라인, 중견수 김현준과 유격수 이해승', 삼성의 희망되나?[마니아포커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말이 있다. 요즘 삼성 라이온즈가 그런 모양새다. 주전들이 한꺼번에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신인급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럼에도 기대이상으로 선전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강한 팀이 되기 위해서는 테이블세터와 센터라인이 강해야 된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지난해 삼성이 5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데는 박해민-구자욱으로 이어지는 테이블세터와 2루수 김상수-유격수 김지찬-중견수 박해민으로 주축이 된 센터라인이 큰 몫을 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다. 테이블세터와 센터라인의 중심을 이루던 박해민이 FA가 돼 LG로 둥지를 옮겼고 구자욱 김상수 김지찬은 모두 부상으로 전
-
'소형준 7승투&강백호·알포드 마수걸이포' kt, 두산에 연승…수아레즈 3승에 오재일 투런포, 삼성 원정에서 KIA에 위닝시리즈[18일 전적 종합]
- 롯데,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선두 SSG전 5연패 벗어나 - LG, 연장 10회 김현수 적시타 등 3득점으로 키움에 위닝시리즈 - NC, 돌아온 캡틴 노진혁 홈런포로 한화 연거푸 눌러 ■잠실(kt 위즈 4승4패) kt 위즈 003 310 000 7 100 000 000 1 두산 베어스 ▲kt 투수 소형준(7승2패) 김민수(9회) ▲두산 투수 최원준(4승5패) 박신지(6회) 박정수(7회) ▲홈런 강백호①(3회2점) 알포드①(5회1점·이상kt)■사직(롯데 자이언츠 2승6패1무) SSG 랜더스 000 004 000 4 000 100 15× 7 롯데 자이언츠 ▲SSG 투수 이태양 김택형(8회·1승2패15세이브) 최민준(8회) ▲롯데 투수 김진욱 강윤구(6회) 서준원(6회) 김유영(6회) 김도규(7회·
-
[19일 팀 순위]kt, 5할 승률에 -1로 육박하며 상위권 싸움에 뛰어들 채비 마쳐…롯데는 SSG전 5연패 탈출하며 7위 두산에 반게임차 추격
-
강백호·알포드 마수걸이 홈런포 터트린 kt, 타격 완전체로 상위권 싸움에 본격 뛰어들어…롯데, SSG에 8회 대역전극으로 5연패 벗어[19일 경기 종합]
롯데 자이언츠가 선두 SSG 랜더스에 8회말 대역전극으로 스윕패 위기를 벗었고 LG 트윈스, kt 위즈, 삼성 라이온즈는 모두 적지에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NC 다이노스는 한화 이글스를 8연패로 밀어 넣으며 중위권 진입 희망을 이어갔다. 이런 가운데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11호 홈런으로 개인최다 홈런에 4개차로 바짝 다가섰고 뒤늦게 시즌에 합류한 강백호(kt)는 13게임만에 마수걸이 홈런포를 터뜨렸다. 롯데,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SSG에 2연속 스윕패 면해롯데는 1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선두 SSG와의 시즌 9차전에서 2-4로 뒤지던 8회말 대거 5득점하는 빅이닝을 연출하며 7-4로 꿈같은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SSG전 5연패
-
'소형준 생애 두번째 최다이닝 투혼에 강백호·알포드 마수걸이 홈런포 화답' kt, 두산 7-1로 눌러 위닝시리즈[kt-두산전]
kt 위즈가 투타의 완벽 조화로 두산 베어스에 위닝시리즈로 대반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kt는 19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토종 에이스 소형준의 8이닝 1실점투와 부상에서 돌아온 강백호와 대체 외국인타자인 앤서니 알포드가 나란히 마수걸이 홈런을 터트리며 두산에 7-1로 완승, 다시 5할 승률에 -1승 차이로 다가섰다. 소형준은 8회까지 88개의 공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두산 타선을 5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아내며 시즌 7승째(2패)를 올렸다. 지난달 20일 삼성전에서 8이닝 1실점을 한 뒤 29일만에 두번째 개인최다이닝으로 승리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이전까지 두산을 상대로 11경기에서 6승1패, 평균자책점 2.09로 특
-
LG 트윈스, 연장 10회 박해민 밀어내기 등 3득점으로 키움에 위닝시리즈{LG-키움전]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연장 승부끝에 위닝시리즈로 주말 3연전을 장식했다. LG는 19일 고척스카이돔 원정경기에서 1-1로 맞선 연장 10회초 박해민의 밀어내기 볼넷과 김현수의 적시타, 채은성의 희생플라이로 각각 1점씩을 보태 뒤늦게 전병우의 뒤늦은 홈런으로 1점을 만회한 키움에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키움과의 원정 3연전에서 2승 1패 위닝시리즈를 가져가며 게임차를 1게임차로 줄이는 한편 키움을 상대로 5승4패로 우위를 지켰다. 아담 플럿코와 에릭 요키시가 23일만에 다시 맞붙은 선발 대결은 똑같이 7이닝 1실점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플럿코는 7이닝 4피안타 9탈삼진으로 호투했지만 이정후에게 홈런(시즌 12호)
-
KIA 타이거즈, 22일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에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 2000명 초청
KIA 타이거즈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을 초청한다. KIA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해 22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군 장병20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과 간식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모기업인 기아의 노사 합동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초청 장병은 31사단, 3함대 사령부, 제1전투비행단등 광주·전남지역 영토와 영해, 영공 방위의 주역들이다. 31사단 군악대 권형빈 상병이 애국가를 부르고, 이날 경기 시타는 31사단 김창근 하사가 할 예정이다. KIA 타이거즈 관계자는 “6월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 전남 지역 방위의 주역인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
LG 트윈스, 21~23일 한화 홈경기에 '땡규 솔저스데이' 진행…6.25 참전용사와 천안함 생존 장병 유가족 초청 등 보훈 행사 가져
LG 트윈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1일(화) ~ 23일(목)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홈 3연전에 땡큐 솔저스데이를 진행한다. LG 트윈스는 3연전 첫날인 21일(화)에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6.25 전쟁 참전 용사를 경기장에 초청하고, 시구자로 6.25 참전 용사회 회장 손희원씨를 선정했다. 중앙매표소 광장 앞에서는 호국보훈의 뜻을 전하는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23일(목)에는 천안함 생존 장병 및 유가족 25명을 초청한다. 이날 행사로는 전 천안함 함장 최원일씨가 시구, 천안함 유가족협의회장인 이성우씨가 시타, 국가보훈처장 박민식 처장이 시포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전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천안함 생존 장병 및 유가족
-
김광현, ' ‘KK 위닝플랜 7단계' 선물로 'KK 손 선풍기' 1000개 준비…22일 두산 베어스전 입장객 대상 배포
김광현(SSG랜더스)이 18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를 당대로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7승을 기록함에 따라 팬들을 위한 ‘KK 위닝플랜 7단계' 7번째 선물을 준비한다. 김광현이 7번째로 준비한 선물은 김광현을 상징하는 로고가 삽입된 ‘KK 손 선풍기’다. 김광현은 더운 날씨에 야구장을 찾는 팬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이번 선물을 마련했다. ‘KK 손 선풍기’는 22일(수)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1,000개가 배포되며, 이벤트 상세 내용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추후 안내 될 예정이다.
-
퓨처스 35일 4경기 2패, ERA 4.26 김진욱, 1군 복귀 무대서 2연속 SSG 스윕패 막아줄까?…재정비 시간 가진 최원준, 41일만에 매치업된 소형준에 설욕할 수 있을까?[19일 선발]
- 656일만에 LG전 5연패 벗은 요키시가 플럿코를 다시 만나면? - 부상 복귀한 로니, 이상스레 승운없는 수아레즈 만나 팀 위닝시리즈 이끌까? - 1181일만의 선발 김재영, 1460일만에 승리로 한화 7연패 끊어낼까?
-
'김광현 7승투&한유섬 선제 3점포+전의산 4안타' SSG, 롯데 누르고 3연승…'스탁, 7이닝 무실점 쾌투에 베테탕 김재호 쐐기 2타점' 두산, kt에 전날 패배 설욕[18일 전적 종합]
- '뷰캐넌 KIA전 4연승 6승투, 새 리드오프 김현준 4타점쇼' 삼성, KIA전 4연패 벗어나 - 한현희, 385일만에 LG 선발승으로 3경기 연속 선발 무실점 이어가 - '시즌 첫 끝내기 홈런 도태훈' NC, 한화 7연패 수렁 밀어넣어 ■잠실(두산 베어스 4승3패) kt 위즈 000 000 000 0 102 100 01× 5 두산 베어스 ▲kt 투수 데스파이네(3승7패) 이채호(5회) 심재민(6회) 조현우(7회) 박영현(8회) ▲두산 투수 스탁(7승4패) 정철원(8회) 홍건희(9회) ■사직(SSG 랜더스 6승1패1무) SSG 랜더스 400 000 213 10 000 200 102 5 롯데 자이언츠 ▲SSG 투수 김광현(7승1패) 최민준(6회) 고효준(7회) 서동민(7회) 장지훈(9회) ▲롯데 투수 이인
-
[18일 팀 순위]SSG, 롯데 연파하고 3연승으로 개막 이후 67경기째 선두 자리 지켜…한화, 7연패로 선두 SSG에 첫 20게임차로 벌어져
-
SSG, 한유섬 선제 3점포에 루키 전의산의 홈런 포함 4안타 3타점으로 3연승…10일 휴식 김광현, 롯데전 10연승 휘파람으로 7승 수확[SSG-롯데전]
SSG 랜더스가 10일 휴식을 마치고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의 복귀 승리투와 3년차 루키 전의산이 홈런포를 포함한 4안타 3타점을 앞세워 3연승을 내달렸다.SSG는 18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최정 2안타 2타점, 전의산 4안타 3타점 등 15안타를 집중해 10-5로 승리했다. 이로써 SSG는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3연승을 하며 시즌 42승(22패 3무)째를 올리며 2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간격을 3.5게임차 유지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지난 7일 NC 다이노스전에서 6연승 뒤 첫 패배를 당했던 김광현은 달콤한 10일간의 휴식을 끝내고 이날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동안 91개의 공을 던지며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다소 아쉬운 투구내용을 보였으나 활발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