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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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에이스' 김광현, 복귀 첫승에 인천 초등 1학년 24500명에 문구세트&야구장 입장티켓 선물…SSG 랜더스, 김광현과 함께 ‘KK 위닝 플랜’ 마케팅 펼쳐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과 함께 2022시즌 ‘KK위닝 플랜’ 마케팅을 펼친다. ‘KK 위닝 플랜’은 김광현이 MLB에서 복귀 후 팬 서비스 실천을 위해 구단과 함께 적극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고 SSG 구단도 이에 적극 호응해 팬들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KBO 리그 흥행에 보탬이 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게 되었다. ‘KK위닝 플랜’의 핵심 콘셉트는 김광현이 정규시즌 동안 1승 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서 랜더스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시즌 내내 운영하는 것이다. 또한 김광현은 기획한 각종 이벤트가 실행될 때 실제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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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의 베테랑 노경은, 2경기 연속 무실점투로 SSG 개막 8연승 이끌까?…첫 등판 백정현, 2경기 연속 영패 당한 위기의 삼성 구하는 '백기사' 될까? [10일 선발]
- 첫 출격 켈리, LG 연승 이끄는 에이스 면모 보여줄까? - 미국과 일본 경험한 스파크먼, 반즈와 함께 확실한 '원투펀치' 이룰까? - 생애 2번째 등판 한승주, '독수리킬러' 잡는 매 될 수 있을까? - 6G 21타석만에 멀티히트 날린 김도영, 연속 게임 안타 날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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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광현' 에이스 중의 에이스 위력 뽐내며 팀 개막 7연승 이끌어…안우진-요키시로 삼성에 2경기 연속 영패 수모 안겨[9일 전적 종합]
- 21타석만에 첫 안타 물꼬 턴 김도영, 연속안타까지- 구자욱·오재일 합류하고도 삼성 홈에서 연속 영패 수모- 임종찬 김태연의 2점홈런 2발, 한화 6연패 사슬 끊어- 박세웅, 홈에서 토종 에이스 몫 해내며 첫 승 신고- LG, 불펜 임준형의 5이닝 무실점 역투가 역전승 발판돼■잠실(LG 1승1패) NC 다이노스 006 000 000 6 300 000 04× 7 LG 트윈스 ▲NC 투수 파슨스(1패) 김영규(7회) 류건욱(8회) 이용찬(8회) ▲LG 투수 이민호 김진성(3회) 임준형(4회·1승) 고우석(9회·4세이브) ■문학(SSG 2승) KIA 타이거즈 000 000 032 5 320 202 00× 9 SSG 랜더스 ▲KIA 투수 이민우(1패) 홍상삼(5회) 김현준(6회) ▲SSG 투수 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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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화려한 복귀전'의 김광현과 5타점 맹타의 한유섬 앞세워 개막 7연승 날개짓…키움, 안우진-요키시 무실점투로 삼성에 2경기 연속 영봉승으로 첫 위닝시리즈 [9일 KBO리그 종합]
- '슈퍼루키' 김도영, 21타석만에 김광현의 퍼펙트 깨는 첫 안타 날려 - 삼성, 구자욱·오재일 합류하고도 홈에서 2경기 연속 영패 수모 - 임종찬 김태연의 2점홈런 2발, 한화 6연패 사슬 끊어 - 박세웅, 홈에서 토종 에이스 몫 해내며 첫 승 신고 - LG, 불펜 임준형의 5이닝 무실점 역투가 역전승 발판돼'돌아온 레전드' 김광현(SSG 랜더스)이 팀 개막 7연승을 이끌며 화려하게 복귀인사를 했고 홈런 2발을 앞세운 한화 이글스는 6연패 사슬을 끊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2경기 연속 영봉승으로 삼성을 눌러 시즌 첫 위닝시리즈 기세를 올렸다. 김광현은 9일 문학 홈경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 1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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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에이스' 김광현, 6이닝 1피안타 5K 무실점 완벽투로 SSG 7연승 이끌어 …KIA 루키 김동영은 21타석만에 김광현에게서 첫 안타 뽑아내[KIA-SSG전]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이 더 한층 성숙해져 돌아왔다. SSG 랜더스 ‘에이스’ 김광현은 9일 문학 홈경기에서 최고 시속 151㎞의 빠른 볼을 뿌리며 6이닝을 단 1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KIA 타선을 완벽하게 막아냈다. 이날 김광현은 모두 74개의 공으 ㄹ던지며 150㎞를 넘나드는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로 5회까지 KIA의 15타자를 퍼펙트로 막아냈다.1회초 선두타자 소크라테스를 초구에 147㎞ 직구로 간단하게 중견수 플라이로 잡은 이후 5회까지 단 한타자도 1루에 내 보내지 않는 뛰어난 피칭을 선보였다. 이 동안 김광현은 2회 황대인을 첫 삼진으로 잡았고 3회 한승택, 4회 소크라테스 브리토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 세우는 등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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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과 KBO 리그 스폰서 계약 맺어
KBO(총재 허구연)는 혜인식품 브랜드인 네네치킨(대표 현광식)과 함께 스폰서 계약을 맺고 팬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2년 연속 KBO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네네치킨은, KBO 리그를 활용한 다양한 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홍보할 예정이다. 야구관람 하면 ‘치맥(치킨과 맥주)’을 떠올리는 것이 대중적인 만큼 네네치킨의 대표 메뉴와 새로운 제품들을 KBO와 함께 팬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특히 KBO는 KBO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네치킨x크보가 치킨을 매일 쏜다” 이벤트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KBO는 매일 경기 전 선발투수를 알려주며 응원 댓글을 통해 네네치킨 상품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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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아시안게임 류중일 감독 등 코칭스태프와 선수예비명단 총 172명 확정 발표…신인 22명 포함 프로 158명, 아마추어 14명
KBO(총재 허구연)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이종훈)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코칭스태프 및 선수 예비 명단을 확정했다. 먼저 류중일 감독과 함께 아시안게임 선수단을 이끌 코칭스태프로 최일언(투수), 박경완(배터리), 이병규(타격), 이종열(수비), 정수성(작전), 김현욱(불펜 및 컨디셔닝) 코치가 선임됐다. 대표팀 예비 명단은 만 24세 이하 또는 입단 3년차 이하 선수 131명(신인 22명)과 와일드카드 27명 등 158명(투수 86명, 포수 12명, 내야수 34명, 외야수 26명 등)과 아마추어 선수 14명(투수 14명)까지 총 172명의 선수가 포함됐다. 이 명단은 7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통해 대한체육회에 제출됐다. 기술위원회는 지난 2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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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일만의 복귀무대 김광현, '에이스 위용'과 팀 7연승 두마리 토끼 모두 잡을까?…홈 첫 등판 수아레즈, 다승왕 요키시 맞아 팀 연패 끊고 데뷔승 할까? [9일 선발 예고]
- 최원준-박세웅, '토종 에이스' 맞대결 승리의 미소는 누가? - 7연패 저지 대임 맡은 킹험, '짠물투' 배제성 넘어설까? - 지난해 LG전 ERA 0.84의 파슨스, 올해도 그 모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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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팀 순위]SSG 파죽의 6연승으로 단독 1위, 한화는 아직 1승도 못 올려…kt와 키움은 연패 벗고 한숨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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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적 종합]SSG는 6연승 단독 1위, LG는 NC에 발복 잡혀 5연승 끝…폰트와 양현종의 맞대결은 사이좋게 무승부로 끝나
- 루친스키 무실점투에 손아섭 안타도 터져, 5연승 LG 눌러- 안우진, 삼성전 부진 씻는 1피안타 무실점투로 첫 승리- kt, 실책으로 자멸한 한화 6연패 몰며 4연패 벗어- 양현종, 처음만난 추신수에 3타수 무안타 1삼진 완승 - 스탁의 위기 관리투에 2루타 6개 폭발로 롯데 눌러 ■잠실(NC 1승) NC 다이노스 012 010 000 4 000 000 010 1 LG 트윈스 ▲NC 투수 루친스키(1승) 류진욱(ㅎ8회) 이용찬(9회·1세이브) ▲LG 투수 플럿코(1승1패) 함덕주(6회) 진해수(7회) 최동환(8회) ■문학(SSG 1승) KIA 타이거즈 000 000 000 0 000 000 30× 3 SSG 랜더스 ▲KIA 투수 양현종 홍상삼(7회·1패) 이준영(7회) 최지민(8회) ▲SSG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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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 종합]SSG는 6연승 단독 선두 휘파람, LG는 NC에 덜미 잡혀 연승 마감…폰트와 양현종의 맞대결은 사이좋게 무승부로 끝나
- NC, 루친스키 무실점투에 기다리던 손아섭 안타도 터져 - 키움 안우진, 삼성전 부진 씻는 1피안타 무실점투로 첫 승리 - kt, 실책으로 자멸한 한화 6연패 몰며 4연패 벗어 - 양현종, 처음만난 추신수에 3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완승 100만달러 외국인타자 캐빈 크론을 앞세운 SSG 랜더스가 파죽의 개막 6연승을 내달리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으나 LG 트윈스는 외국인타자 최고액인 200만달러 드류 루친스키(NC 다이노스)에 막혀 연승 행진이 마감됐다. 이런 가운데 연패에 시달리던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는 간신히 연패 탈출에 성공했으나 한화 이글스는 홈 개막전마저 역전패를 당하면서 개막 후 6연패에 빠졌다. SSG는 8일 문학 홈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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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SSG, 개막 6연승으로 단독 1위…'설상가상' 한화, 6연패 침몰
SSG 랜더스가 파죽의 6연승 행진을 벌이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SSG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개막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3-0으로 꺾었다.이로써 개막전부터 6연승을 달린 SSG는 이날 패한 LG 트윈스를 따돌리고 단독 1위가 됐다.개막전에서 9회까지 퍼펙트 투구를 했던 SSG 윌머 폰트와 KIA의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이 중반까지 팽팽한 투수전을 펼쳤다. 0의 행진은 7회말에 깨졌다.SSG는 바뀐 투수 홍상삼을 상대로 최정이 볼넷, 한유섬은 우월 2루타로 무사 2,3루를 만든 뒤 외국인 타자 케빈 크론이 좌월 2타점 2루타를 날려 2-0으로 앞섰다.계속된 2사 3루에서 최지훈이 행운의 2루타를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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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SSG전]'퍼펙트 피쳐' 폰트와 '대투수' 양현종은 무승부… SSG, 캐빈 크론 2타점 적시타 앞세워 개막 6연승으로 단독 선두나서
'9이닝 퍼펙트' 피쳐 윌머 폰트(SSG 랜더스)와 '돌아온 대투수' 양현종(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은 사이좋게 무승부로 마쳤다. 하지만 이들이 나란히 물러난 뒤 희비가 엇갈리면서 SSG가 파죽의 6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SSG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7회말 외국인타자 캐빈 크론의 2타점 적시타를 앞세워 3-0으로 승리, 개막전부터 6연승을 내달렸다,윌머 폰트와 양현종의 맞대결이 이루어진 이날 경기는 2022시즌 초반 레이스의 최대 빅 이벤트.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에서 비록 퍼펙트게임(완전게임)은 놓쳤지만 '9이닝 퍼펙트 피칭'으로 KBO 리그 40년 역사의 첫 장을 장식한 폰트와 미국에서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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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켈리와 김광현, 대표 에이스가 빠지고도 개막 5연승 달린 LG와 SSG의 닮은 점과 다른점은?
"정작 에이스는 빠져 있는데~~"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에만 따사로운 봄 기운이 찾아온 것 같다. 올시즌에는 뭔가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상서러운 기운이 감돈다. 개막 5연승이다. LG는 2017년 3월 31일 고척 넥센전부터 4월 7일 사직 롯데전까지 6연승을 한 적이 있지만 SSG는 전신인 SK 와이번스를 포함해도 개막전 이후 5연승은 올해가 처음이다. 지금까지 SSG는 3연승만 네 차례 했을 뿐이다. 무엇보다 LG는 확실한 원펀치인 에이스 '케이시 켈리'가, SSG는 메이저리그 2년의 경험을 쌓고 복귀한 '돌아 온 에이스' 김광현이 빠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LG와 SSG의 연승 행진은 우선 마운드의 높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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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선발]폰트, '영원한 에이스' 양현종과 맞대결에도 '9이닝 퍼펙트 스톰' 일으킬 수 있을까?…플럿코, 외인 대표 에이스 루친스키까지 따돌리고 팀 6연승 이끄나?
- 스탁, 봄에 특히 강한 롯데 제치고 미란다 빠진 두산의 희망되나? - 안우진, 키움전 통산 7승2패 ERA 3.86의 뷰캐넌 넘어 스윕패 충격 벗을까? - 유일한 무승의 한화, 에이스 김민우가 홈 개막전서 연패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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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KBO 리그 팀 순위]투타에서 흠없는 LG와 SSG 개막 5연승으로 공동 선두…KIA 연패 뒤 한화에 첫 스윕승으로 두산 삼성 롯데와 공동 3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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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적 종합]투타 조화 이룬 LG&SSG, 개막 5연승 휘파람…KIA도 연패 뒤 첫 스윕으로 한화 5연패 몰아…롯데는 '낙동강 더비' 위닝시리즈
- 조세진, 짜릿한 2타점 결승타로 NC에 위닝시리즈- 두산, '신해결사' 김인태 역전타로 스윕패 면해 - 문보경 마수걸이, 김현수 3경기 연속홈런 LG 5연승 신바람 - SSG, 절대 열세였던 kt 3투수 모두 제치고 스윕승 - KIA, 황대인 쐐기포에 김선빈 역전 결승타로 연패 뒤 스윕 ■잠실(두산 1승2패) 삼성 라이온즈 005 000 000 5 120 100 02× 6 두산 베어스 ▲삼성 투수 허윤동 임대한(4회) 이승현(6회) 이승현(7회) 우규민(8회·1패) 문용익(8회) ▲두산 투수 박신지 임창민(3회) 최승용(3회) 이승진(6회) 홍건희(8회·1승1패) 김강률(9회·3세이브) ■창원(롯데 2승1패) 롯데 자이언츠 000 000 200 2 000 000 010 1 NC 다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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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기종합] LG·SSG, 개막 5연승…꼴찌 한화, 개막 5연패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가 개막전부터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이에 반해 2년 연속 최하위로 처졌던 한화 이글스는 내리 5연패에 빠지며 올해도 일찌감치 꼴찌에서 헤매고 있다.LG는 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김현수의 3경기 연속 홈런포와 문보경의 마수걸이 아치를 앞세워 6-0으로 승리했다.KIA 타이거즈와 개막 2연전에 이어 고척 방문 3연전도 쓸어 담은 LG는 8일 잠실구장에서 기분 좋은 홈 개막전을 펼치게 됐다.선발 김윤식이 호투한 LG가 키움 선발로 나선 예전 LG맨 정찬헌을 무너뜨리고 완승을 거둔 경기였다.LG는 2회초 무사 2루에서 문보경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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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완벽 조화 이룬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개막 5연승 달렸다."…LG 김윤식 544일만의 선발승에 김현수 3경기 연속 아치, 문보경 마수걸이 포… SSG, 추신수 최지훈 테이블세터 3안타씩 맹타 터트려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가 나란히 스윕승으로 개막 5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LG는 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3차전에서 김현수의 3경기 연속홈런과 문보경의 마수걸이 홈런포를 앞세워 6-0으로 완승, 원정 스윕승을 거두며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LG는 투타에서 모두 키움을 압도했다. 선발 김윤식은 4회까지 노히트로 키움 타선을 틀어 막는 등 6회까지 2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틀어 막아 2020년 10월10일 NC전 이후 544일만에 첫 선발승의 기쁨을 누렸다. 불펜과 선발을 오갔던 김윤식은 2020년 8차례 선발로 나서 2승2패, 2021년에는 3차례 선발 등판에서 2패만 당했었다. 이어 등판한 최성훈(1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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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인 제스파와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7일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인 제스파와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구단은 홈플레이트 뒤쪽에 설치된 LED 광고를 제공하고, 제스파는 시즌 중 양사 공식 SNS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제스파 안성희 부사장은 “키움 히어로즈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많은 프로야구 팬들에게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다. 2년 연속 안마의자 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제스파는 고객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안마의자부터 소형안마기까지 향후 변화되는 시장 니즈에 맞춰 고객만족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스파는 20년 이상 축적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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