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
SSG 랜더스, 플러스병원과 선수단 공식 지정병원 업무협약…홈런 1개당 인공관절 수술 지원 캠페인도 벌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9일 인천 송도동에 위치한 플러스병원과 22시즌 선수단 공식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플러스병원은 이번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통해 선수 부상에 대한 신속한 영상진단, 정기 건강검진 지원, 홈경기 구급차 및 응급구조사 지원 등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러스병원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유사시 즉각적인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관람석(중앙탁자지정석 복도) 내 의료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SSG 구단은 이날 또 플러스병원, 연수구청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홈런플러스+, 착한건강프로젝트” 협약
-
KBO 타이틀 스폰서, 신한은행 KBO 리그 적금 출시
KBO(총재 허구연)가 메인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과 함께 40주년을 맞이한 KBO 리그 개막을 기념해 ‘2022 신한 KBO 리그 적금’을 출시했다. 2018년 타이틀 스폰서 기념으로 시작된 신한 KBO 리그 적금 상품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며 야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야구 팬들은 10개 구단 중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적금 상품에 가입할 수 있으며, 조기가입, 쏠야구 콘텐츠 참여 등을 통해 다양한 금리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선택한 구단이 승리를 할 때마다 추가 금리 우대가 제공되어 승리의 기쁨과 금리 인상의 혜택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팬 맞춤형 상품으로 야구를 즐기는 재미를 더했다. 이에 더하여
-
[2022 KBO리그 개막 D-3]흥행요소 즐비한 2022시즌, '1000만 관중 시대 불쏘시개 역할 할까?'
"야구인들이 모두 합심해 관중 1000만 시대를 열어 갑시다"KBO 리그 출범 40주년의 기념비적인 2022시즌 정규리그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2020년 벽두부터 불어 닥친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무관중 경기를 펼쳐야 했던 지난 2년과는 달리 개막전부터 전면적 관중입장이 허용되는 올시즌 프로야구는 '팬 퍼스트'(Fan First)를 기치로 내건 야구인 출신 첫 수장 허구연 신임 총재의 취임을 비롯해 역대급 흥행요소들로 벌써부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허구연 신임총재의 'Fan First'에 담긴 의미 허구연 신임총재의 취임 일성은 Fan First다. 팬이 없으면 프로야구의 존립자체에 의미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KBO 리그는 야구
-
[시범경기 최종 순위표]8승3패2무의 LG·롯데·KIA 공동 1위…키움과 두산은 하위권으로 쳐져
-
[29일 전적 종합]'시범경기 판도가 정규리그에서는 어떻게 나타날까?' LG, 롯데, KIA 시범경기 공동 1위…1승의 두산 최하위, 키움은 9위로 마감
- 피터스, 14승투수 백정현 상대로 첫 홈런 신고- 양의지 결승타&박건우 쐐기타로 NC, 두산 제압- KIA, 류지혁 역전 끝내기안타로 5연승 피날레- 루이즈, 첫 장타 터진 LG, 2경기서 32안타 몰아쳐 - 키움, 박동원 결승타로 시범경기 마지막에 8연패 끊어■잠실 NC 다이노스(5승7패2무) 000 112 010 5 000 101 010 3 두산 베어스(1승8패3무) ▲NC 투수 이재학 김시훈(2회·1승) 임정호(5회) 송명기(6회) 김건태(6회) 하준영(7회) 하준영(7회) 심창민(8회) 이용찬(9회) ▲두산 투수 이영하(2패) 박정수(5회) 이승진(6회) 홍건희(7회) 문대원(8회) 윤명준(8회) 김강률(9회) ■고척 kt 위즈(5승3패4무) 010 040 000 5 001 020 03×
-
'고대하던 피터스 홈런이 터졌다.', 피터스, 삼성 14승 투수 백정현을 상대로 3점짜리 벼락포 날려…롯데, LG·KIA와 함께 시범경기 공동 1위
롯데 자이언츠의 올시즌 행보가 심상찮다.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와 함께 공동선두로 시범경기를 마쳤다. 롯데는 29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DJ 피터스의 3점홈런, 나승엽의 1점홈런 등 홈런 2발을 포함한 14안타를 몰아쳐 삼성에 6-1로 압승했다. 시범경기 8승 3패 2무로 LG, KIA와 함께 공동 1위다. 롯데의 새 외국인타자인 피터스는 지난해 14승으로 토종 투수 최다승의 삼성 백정현을 상대로 1회초 1사 1.2루에서 좌월 3점 홈런을 날렸고 8회에는 2년차 나승엽이 우측 담장 상단에 떨어지는 1점홈런을 터뜨렸다.리드오프로 나선 신인 조세진은 5타수 3안타 2득점의 맹타로 시범경기 10경기에서 타율 0.346(26타수 9안타 3타점)을 기록해 김도영
-
두산 이영하마저 흔들리며 시범경기 1승으로 마감…NC는 선발 요원 송명기 부진 탈출이 과제로 남아
두산 베어스가 시범경기 1승으로 마감하며 올시즌 정규리그에 불안감을 안겨 주고 있다. 두산은 29일 잠실에서 열린 NC와의 올시즌 시범경기 마지막경기에서 이영하가 5탈삼진에도 불구하고 4⅔이닝 동안 안타 7개와 볼넷 1개를 내주고 2실점하면서 패전의 멍에를 쓰고 말았다. 두산은 지난해 MVP였던 아리엘 미란다가 어깨 통증을 느껴 재활 중이어서 언제 등판할지 미지수이고 또 다른 외국인투수 로버트 스탁도 지난 27일 SSG전에 선발로 나서 3이닝 5실점을 하는 등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이 6.75에 그쳐 있다.이에 따라 올시즌 두산의 선발투수로 돌아온 이영하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지만 시범경기에서 뚜렷한 위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
시범경기 1위보다 루이즈의 2안타 2타점이 더 좋은 LG, 한화전 2경기서 무려 34안타 폭발하며 2연승
LG 트윈스가 올시즌 우승 후보답게 시범경기를 1위로 마감했다. LG는 29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범경기에서 한화에 7-3으로 역전승, 8승2무3패로 기분좋은 1위로 시범경기를 마쳤다. LG는 전날 장단 19안타로 15득점한 여세를 몰아 이날도 홈런은 없었지만 오지환의 3루타를 비롯해 2루타 4개 등 13안타를 몰아쳐 초반 0-3의 열세를 뒤집고 5회부터 7득점하는 저력을 보였다. 무엇보다 전날까지 타율이 0.148(27타수 4안타)에 머물러 KBO 리그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였던 리오 루이즈가 7회에 좌전안타, 9회에 중월 2루타로 각각 타점을 올려 기쁨을 더했다. 이밖에 문보경, 채은성 이재원 서건창이 각각 멀티히트로 힘을 보탰다.
-
'위기가 기회되나?' 키움 박동원의 역전타로 4점차 뒤집고 8연패 탈출…애플러 2경기 연속 대량실점으로 불안감 보여, kt 라모스는 4호포 작렬
키움 히어로즈가 시범경기 마지막날 4점차를 극복하며 역전극을 일궈내며 8연패를 벗었다. 키움은 2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범경기에서 박동원의 역전 결승타로 6-5로 역전승하며 지난 18일 SSG 랜더스전부터 27일 NC전까지 이어 오던 8연패(1무 포함) 사슬을 끊어냈다. 이날 키움은 선발 타일러 애플러가 4⅔이닝 동안 6안타를 허용하며 5실점으로 무너졌으나 뒤를 이어 나선 장재영 노운현 박주성 등이 1이닝을 무안타로 kt 타선을 처리하면서 연패 탈출의 디딤돌을 놓았다.애플러는 첫 2번의 등판에서는 무실점으로 역투했지만 24일 KIA전에서는 4이닝 6실점을 한 데 이어 이날도 대량 실점을 해 불안감을 노출했다
-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겠습니다"…KBO 제24대 허구연 총재 공식 취임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올라 온 구원투수지만 야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과 전문가가 있어 위기를 기회로 만들수 있다고 확신합니다."야구인 출신 첫 한국야구위원회(KBO) 수장에 오른 허구연(71) 신임 총재가 29일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프로야구 10개 구단 대표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제24대 KBO 총재로 공식 취임했다. 이날 10개 구단 사장단들과 기념촬영에 이어 허 총재의 이름이 새겨진 올시즌 공인구를 받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한 허 신임 총재는 임기 중 추진할 3개 핵심 과제를 제시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 신임 총재는 내 세운 3대 핵심과제는 ▲2030세대를 아우르는 MZ세대 위원회 창
-
[야구 단신]구자육 전 대한야구협회 이사 딸 결혼
구자육 전 대한야구협회 이사의 딸 나연양이 오는 4월 3일(일요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 역삼 1층 아모리스홀에서 신랑 박주홍군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구자육 전 이사는 경상중-대구상고(현 상원고)를 거쳐 실업야구팀인 한국전력에서 야구선수 생활을 했으며 서울산업대학-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전력 코치-대한야구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
SSG 랜더스, KBO 최초 MLB 식 외야 LED 펜스 설치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국내 프로야구단 최초로 인천SSG랜더스필드 3루측 외야에 MLB식 LED펜스를 설치했다. 설치된 LED펜스는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Dodger Stadium)을 비롯해 MLB 다수의 경기장에 설치되어 있는 닥트로닉스(Daktronics)의 DVX-15MM(24X24픽셀, 수명 10만 시간, 픽셀 간격 15mm)제품으로, 크기는 가로 20m, 세로 1.4m로 기존 외야펜스 1개면의 3배에 달하는 크기이다. 또한 수비 과정에서 선수들이 충돌할 경우를 대비해 MLB구장에 설치되어있는 Mesh방식(LED전면에 실리콘을 입힌 보호 철망)의 보호장치를 설치함으로써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SSG는 이번 LED펜스를 통해 국내 야구장에서 볼
-
[마니아포커스]추신수·김재환·양의지·박동원, 시즌 20홈런 너끈한 시범경기 1할대 거포들, 언제 제자리 찾을까?
시범경기 성적이 정규시즌에 그대로 이어지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다. 수년, 또는 십년 이상을 시즌 개막에 맞춰 몸을 만드는 루친을 지켜 온 베테랑들에게 시범경기는 정규시즌을 앞두고 몸을 푸는 스파링 정도라고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결코 무시할 수는 없다. 최상의 전력으로 시즌을 맞아야 하는 감독의 처지에서는 정규리그가 개막하면 달라질 거라고 자위를 하면서도 엄습하는 불안감은 감출 수 없다. 더구나 이들이 팀에서 도저히 빼놓을 수 없는 주축 간판타자라면 더욱 그렇다.KBO 리그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하는 스타플레이어들이 시범경기에서 시쳇말로 '죽'을 쑤고 있다. 시범경기 역대 최악의 성적이다. 당연히 반등하리라고
-
[28일 전적 종합]나성범 아찔한 헤드샷, 정밀 검사 이상 무…크론·마티니 시즌 2호 포 쏘아 올려
- 최정, 1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시동 걸어, 크론도 2호 홈런- 삼성 수아레즈, 2경기 연속 무자책 무사사구 대박 예감- 2루타 6개, 3루타 1개 등 19안타 폭발한 LG, 한화 눌러■잠실 NC 다이노스(4승7패2무) 000 300 100 4 300 000 001 4 두산 베어스(1승7패3무) ▲NC 투수 송명기 조민석(3회) 김영규(6회) 이우석(7회) 원종현(8회) 류진욱(9회·무) ▲두산 투수 최원준 최승용(6회) 이승진(6회) 김지용(7회) 김명신(8회) 윤명준(9회) ▲홈런 마티니②(4회2점·NC)■고척 kt 위즈(5승2패4무) 000 000 000 0 000 000 000 0 키움 히어로즈(3승9패3무) ▲kt 투수 배제성 하준호(6회) 김민수(7회) 주권(9회·무) ▲키움 투수 요키
-
1982년~2022년, 40년 KBO리그 과거와 현재를 담은 기념 브랜드 영상 공개
KBO가 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스팟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1982년 어린 시절부터 2022년 한 아이의 부모가 되기까지 늘 KBO 리그와 함께한 야구팬의 모습을 순차적으로 담았으며, 과거와 현재 KBO 리그의 순간들을 교차 편집하여 야구장이라는 공간 속에서 나눈 환호와 감동의 순간들을 나타냈다. 또한, 팬들의 열정을 상징하는 ‘PASSION’, 다양한 세대 간 교감을 상징하는 ‘ENGAGE’, 야구를 넘어 문화 컨텐츠로 발돋움하기 위한 ‘PROGRESS’의 브랜드 핵심 가치 키워드를 나타내어 40년 헤리티지와 함께 새로운 KBO 리그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았다. 이번 영상은 KBO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
KIA, 정규리그용 라인업으로 최정, 크론 홈런으로 응수한 SSG 누르고 4연승 달려…1회에 헤드샷을 맞는 나성범은 정밀검사에서 이상 무
KIA 타이거즈가 정규리그용 라인업을 선보이며 최정과 캐빈 크론이 홈런으로 응수한 SSG 랜더스를 눌렀다. KIA는 28일 광주 홈경기에서 1회에 터진 최형우의 2타점 우익수쪽 2루타 등 8안타를 집중해 홈런 2발로 응수한 SSG를 4-3, 1점차로 신승하며 4연승을 달렸다. 선발로 나선 이민우가 홈런 2발을 허용했으나 5이닝 4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이후 이승재-이준영-장현식이 각각 1이닝씩을 책임지며 SSG 타선을 우안타로 막았고 정해영이 1이닝을 1피안타 1탈삼진으로 간단하게 마무리 했다.반면 SSG는 선발 오원석이 1회말 KIA 3번타자 나성범에게 헤드샷을 던져 9구째만에 퇴장을 당하는 어려움 속에 갑자기 나선 신재영이 2⅔
-
무사사구 제구력 돋보인 찰리 반즈-앨버트 수아레즈, 나란히 2실점으로 짠물 투 선보여…롯데-삼성전 2-2로 승부 못가려
올해 새롭게 KBO 리그에 입성한 롯데 자이언츠의 찰리 반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앨버트 수아레즈가 나란히 무사사구투로 시즌 개막을 앞두고 활약을 예고했다.롯데와 삼성은 28일 대구서 열린 시번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반즈와 수아레즈가 나란히 2실점하고 물러난 뒤 불펜에서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내 2-2로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롯데의 반즈는 6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반즈는 특히 좌타자를 상대로 바깥쪽으로 빠지는 변화구가 위력을 보인데다 투구 템포가 빠르면서도 제구력도 수준급이었다. 올해 61만 달러로 비교적 헐값에 롯데 유니폼을 입은 반즈는 시범경기 3경기에서 14이
-
LG, 2루타 6개에 3루타 1개 등 19안타 폭발해 한화에 대승…에이스 켈리, 2경기 연속 무실점 쾌투
LG 트윈스가 2연패를 당하는 동안 무기력했던 타선이 한화를 만나 한꺼번에 터졌다. LG는 28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범경기에서 무려 장단 19안타를 몰아치며 한화에 15-1로 완승했다. 투타에서 모두 LG가 일방적으로 앞섰다. LG 선발 케이시 켈리는 3⅔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묶었고 이어 나선 불펜들인 진해수(1⅓이닝 무실점)-최성훈(2이닝 1실점 비자책)-강효종(2이닝 무실점)이 모두 제몫을 해 냈다. 켈리는 시범경기 첫 등판인 지난 22일 SSG전 3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에 이어 2경기 6⅔이닝 무실점을 이어 개막전 선발 준비를 마쳤다. 타선도 제때에 폭발했다. 지난 주말 잠실 롯데전에서 각각 4
-
NC 닉 마티니, 시즌 2호 동점포 터트리며 순조롭게 적응 중…송명기-최원준은 같은 3실점이라도 내용은 달라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타자 닉 마티니가 시즌 2호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잠실 첫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심었다.마티니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회 1사 1루에서 두산 선발 최원준의 7구째 137㎞ 직구를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동점 2점홈런으로 장식했다. 첫해 상한액인 100만달러 외국인타자들이 제대로 적응을 하지 못해 1할타자들이 즐비한 가운데 80만달러에 NC 유니폼을 입은 마티니는 지난 20일 LG전 이민호로부터 첫 홈런을 날린 이후 7경기째만에 2호 홈런을 날렸다. 시범경기 13경기에서 36타수 10안타 2홈런(타율 0.278)으로 나름 준수하게 KBO 리그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토종 에이스
-
배제성-요키시, 5이닝 무실점 만점투로 개막 준비 쾌청…키움, 1안타 빈공으로 타격 무기력증 빠져
배제성과 에릭 요키시가 2022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준비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배제성과 요키시는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맞대결을 벌여 서로 5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쾌투했다. 배제성은 2회에 키움 박찬혁에게 1루쪽 내야안타만 허용했을뿐 5이닝 동안 78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2볼넷 6탈삼진으로 키움 타선을 잠재웠다. 이로써 배제성은 지난 15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2이닝(4피안타 2실점)을 시작으로 22일 한화전 3⅔이닝(4피안타 3실점 1자책점)에 이어 이날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시범경기 세 번의 등판에서 10⅔이닝 9피안타 3볼넷 11탈삼진으로 평균자책점 2.53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