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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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에이스' 양현종, 개인 통산 5번 개막전 선발에도 승리 못 챙겨…LG 외인 플럿코는 6이닝 1피안타로 KBO 입성 첫 경기서 승리 안아 대조이뤄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개막전 징크스'에 또 고개를 떨궜다. 양현종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선발 투수로 나와 6이닝 동안 3피안타 4실점(무자책점)을 기록했으나 팀이 0-9로 완패하면서 패전을 안았다.개인 통산 5번째 선발로 나선 양현종은 1회 첫 타자 박해민을 최고 146㎞의 직구 3개로 3구 삼진을 잡아내며 산뜻한 출발을 한 뒤 '시범경기 홈런왕' 송찬의와 3번 김현수까지 땅볼로 잡아내며 단 9개의 공만으로 1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2회와 3회에도 삼진 1개씩을 곁들이며 삼자범퇴로 잡아내 개막전 승리 기대를 높였다.4회에 LG의 리드오프 박해민에게 우전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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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2년차 윌머 폰트(SSG), KBO 40년 사상 최초 9이닝 퍼펙트, 그러나 퍼펙트 게임은 놓쳤다…연장 10회에 마운드 물러나
KBO 리그 40년 사상 최초로 꿈의 피칭이 나왔다. 9회 퍼펙트 피칭이다. 그것도 역사적인 KBO 리그 40년의 역사를 여는 공식 개막전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아쉽게도 '퍼펙트게임'은 아니었다.KBO 2년차 SSG 랜더스의 윌머 폰트가 2022시즌을 여는 개막전에서 '9이닝 퍼펙트'의 이정표를 세웠다. 폰트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104개의 공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4사구 9탈삼진 퍼펙트를 기록했다. 폰트는 이날 초반에는 자신의 장기인 빠른 볼로 그리고 후반에는 변화구를 섞어가며 9회까지 NC의 27타자에게 단 한차례도 1루 진루를 허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는 9회까지 NC가 단 1점도 얻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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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허구연 KBO 제24대 신임 총재 단독 인터뷰, "팬 퍼스트로 모든 것을 바꾸고 한국야구의 백년대계를 위해 마스터플랜을 만들겠습니다."
“모든 것을 팬 위주로 하고 팬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지난달 29일 제24대 KBO 수장으로 취임한 허구연 신임 총재의 첫 마디는 '팬 퍼스트'였다. '팬 퍼스트'는 말 그대로 팬이 먼저라는 뜻이다. 팬이 없으면 프로야구의 존립가치가 없다는 속뜻을 담고 있었다. 팬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총재의 할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를 위해 자연인이자 순수 야구인으로 정치권이나 지자체에 당당히 필요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총재의 새 역할에 대해서도 설파하면서 우라나라 야구의 백년대계을 위한 마스트플랜 수립도 약속했다.취임식이 끝난 뒤 허 총재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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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등 신인 11명에 '중고신인' 송찬의도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 올려…켈리, 백정현, 양의지 등 일부 주전들은 이름없어 눈길 끌어
2022년 KBO 리그 10개 구단 개막 엔트리가 공개됐다.2일 오후 2시 잠실(한화-두산) 창원(SSG-NC) 수원(삼성-kt) 광주(LG-KIA) 고척(롯데-키움)에서 2022년 KBO 리그가 동시에 개막된다. KBO(총재 허구연)는 정규리그 개막을 하루 앞둔 1일 10개 구단 현역선수 명단(엔트리)를 25명을 각각 공개했다. 이 명단에 따르면 올시즌 신인은 8개 구단 11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투수가 박영현(kt), 노운현(키움) 윤태현(SSG), 조민석(NC) 최지민(KIA), 박준영(한화) 등 6명이며 내야수는 초고교급 루키로 시범경기 타율(0.432) 안타(19개) 출루율(0.432) 등 3개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김도영(KIA)과 이재현(삼성), 2명이다. 외야수는 김재혁(삼성), 박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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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선발 예고]양현종·김민우·안우진, 토종 투수 개막 선발 트리오…외국인투수 스탁·플럿코·반즈는 KBO 리그 첫 시즌 개막 선발 영예
- 2년 만에 개막 선발 양현종, 2015년 이후 7년만에 개막전 승리 안을까?- 류현진 이후 10년만에 2년 연속 개막 선발 김민우, 생애 첫 개막전 승리 도전- 안우진, 2010년 이후 12년만의 키움 첫 토종 투수 개막 선발 영광- 루친스키, 3년 연속 개막 선발에 팀 개막전 6시즌 연속 승리 사냥 나서- 2021시즌 정규리그 1~2위는 쿠에바스-뷰캐넌으로 선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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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지난해에 이어 ‘SGC’와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SGC’와 2022시즌 파트너십 재계약을 체결했다.SGC는 이번 재계약으로 키움 히어로즈의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함께 하게 됐다.이에 따라 이번 시즌에도 선수들은 헬멧 좌측에 SGC에너지, 유니폼 우측 어깨 상단에 SGC 및 SGC이테크건설의 주거브랜드 더리브(THE LIV) 로고를 부착한다. 또한 홈플레이트 뒤쪽에 설치된 LED와 외야펜스에 SGC 광고를 노출하며 SGC는 광고에 따른 후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한다. 시즌 중에는 SGC솔루션과 함께하는 글라스락 이벤트도 진행한다.SGC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집단에너지사업 선두주자로 이산화탄소 재활용을 통한 기후변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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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홈 개막전 8~9일 입장객에 '2022 SL 일러스트북’ 2만4000부 증정…개막전 시구는 소아암 극복한 박건희 어린이
삼성 라이온즈가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개막 3연전 이벤트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8일과 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를 찾는 팬들을 위해 2021년과 2022년에 제작된 일러스트 콘텐츠들을 각색하고 편집해 특별부록 형태로 만든‘2022 SL 일러스트북’2만4000부를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SL 일러스트북은 2021년 ‘코믹스컨셉’과 2022년 ‘붓터치컨셉’을 동시에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총 5개로 구성된 챕터를 통해 구단과 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숏카툰 형태로 담았다.8일 개막전 시구는 소아암을 극복하고 완치 단계까지 온 박건희 어린이가 맡는다. 입장요금은 지난해와 동일하며 방역 지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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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년 연속 더함과 파트너십 체결…'더함존'에 홈런친 홈팀 타자이름으로 50인치 '더함 TV' 복지시설 기부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일 프리미엄 안드로이드TV 전문 기업 ‘더함(theham)’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22시즌 광고 후원에 따른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키움 구단은 외야펜스에 ‘더함존’을 운영한다. ‘더함존’으로 홈팀 선수가 홈런을 치면 더함TV 50인치 1대를 홈런을 기록한 선수의 이름으로 지역 내 복지시설에 기부한다.또 2022시즌 고척스카이돔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한 키움 선수의 이름으로 더함TV를 지역 내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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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온라인 회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2022시즌 '디지털 팬북' 2일 오픈
LG 트윈스가 홈페이지에 가입한 온라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팬북’을 2일(토)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오픈한다. LG트윈스는 기존의 연간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팬북을 2021년부터 온라인 회원 전체에게 PC와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팬북’ 형태로 제작하고 있다. 2022시즌 디지털 팬북은 ‘Always Twins’를 테마로 제작되어 보다 많은 팬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한 이번 팬북에는 류지현 감독과 신임 오지환 주장의 출사표를 시작으로 선수단의 역동적인 프로필 사진, 다양한 테마의 인터뷰 등 정상을 목표로 한 선수단의 각오를 담아 제작했다. 디지털 포맷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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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홈 개막 3연전(8일~10일) 'Landing High 시리즈' 이벤트 벌여
- 8일 전기차 ‘쎄보’ 증정, 김예림-차민규 승리기원 시구/시타 진행- 9일 김광현의 컴백 기념 ‘컴백홈데이’, 10일 ‘인천데이’ 가 연이어 열려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8일부터 10일까지 KIA 타이거즈와의 문학 홈 개막 3연전에 ‘Landing High 시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 시즌 팀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야구장을 방문하지 못했던 팬들이 다시 경기장으로 발걸음을 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홈 개막전 첫날인 8일은 스타벅스 게이트(기존 멤버십 게이트)로 입장하는 관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SSG 특별 포토카드를 제공한다. 또 열정적인 응원을 함께하자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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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3루 테이블석 '지브로(ZBRO.KR)존', 1루 테이블석은 '대구는 지브로존'으로 운영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해에 이어 올시즌에도 지브로 존을 운영한다.좌석 명칭도 3루 테이블석은 '지브로(ZBRO.KR)존'으로, 1루 테이블석은 '대구는 지브로존'으로 바뀐다.지브로 존은 지브로 이미지로 꾸며진다. 해당 좌석에 앉는 팬들은 구단 마스코트인 '블레오패밀리'를 활용한 경품 이벤트부터 타임특가, SNS인증샷 이벤트 등 지브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지브로 사이트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브로 전용 라팍 스윗박스’이용권을 추첨하여 증정한다.온라인 식품 마트 '지브로'는 각종 가공식품은 물론, 신선식품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마트다.지브로를 운영 중인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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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리그 D-1]'플레이 볼!!' 2022 프로야구 대장정 막 올라…LG·kt·NC의 3강에 SSG·KIA 다크호스 될 가능성 높아
"시작이 반이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1982년 출범한 프로야구가 40주년을 맞는 2022 KBO 리그가 드디어 2일 오후 2시 2020 통합우승팀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창원경기를 비롯해 잠실(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수원(삼성 라이온즈-kt 위즈), 광주(LG 트윈스-KIA 타이거즈), 고척(롯데 자이언츠-키움 히어로즈)에서 동시에 펼쳐진다.과연 올시즌 프로야구 판도는 어떻게 될까?아무리 전력이 좋은 팀도 30%이상 패하기 마련이고 하위권 팀이라고 하더라도 최소 30%이상은 승리하는 것이 바로 프로야구다. 그만큼 변수가 많다. 잘 나가다가도 주전들이 갑작스럽게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고 훈련이나 경기중에 심각한 사고로 시즌 아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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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승부조작 혐의 前 삼성 윤성환, 실형 확정
돈을 받고 프로야구 경기 승부조작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라이온즈 전 투수 윤성환(41)씨의 유죄가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31일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씨에게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윤씨는 2020년 9월 지인으로부터 "주말 야구 경기에서 상대팀에 1회 볼넷을 허용하고, 4회 이전에 일정 점수 이상을 실점하는 내용으로 승부를 조작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총 5억원을 건네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1심은 "정정당당한 승부를 존립 근거로 하는 프로스포츠의 근간을 훼손하고, 뛰어난 기량으로 멋진 승부를 펼치기를 기대하는 국민들에게 실망감과 배신감을 안겼다"며 윤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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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년만에 팬 맞는 홈 개막전에 '뉴니언' 축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 벌여…2일 오세훈 서울시장 시구, 애국가는 가수 솔지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일과 3일 오후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2시즌 KBO리그 홈 개막전에 2년만에 정상적으로 관중 입장이 가능해 짐에 따라 다양한 행사로 팬을 맞이한다.개막전 당일인 2일(토) 경기 전에는 사전 SNS 이벤트로 선발된 팬과 응원단이 함께 그라운드에서 ‘붐업 응원’ 공연을 펼친다. 이어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의 준우승팀 ‘뉴니온’이 개막 축하 공연에 나선다. ‘뉴니온’은 구로구 소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출신으로 구성된 댄스팀이다.이어 키움 히어로즈 고형욱 단장이 양 팀 감독에게, 키움증권 엄주성 전무가 양 팀 주장인 이용규, 전준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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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홈 개막 3연전(4월 8일~10일) 입장권, 1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시작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4월 8일(금) ~ 10일(일)로 예정된 2022시즌 홈 개막시리즈의 입장권 예매를 오는 4월 1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된다. 온라인 예매는 구단 공식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롯데자이언츠 골드회원은 일반 예매 시작 4시간 전인 오전 10시부터 사전 구매 할 수 있다. 어린이, 장애인 등 할인 대상자는 온라인 예매 후 현장 창구에서 확인 절차를 거쳐야 발권이 가능하다. 2022시즌부터 현장 판매는 구장 내 신규 설치된 키오스크 발권기(SELF TICKETING) 를 통해 이뤄진다. 1층 광장과 1루, 3루, 외야매표소 내에서 운영되며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카드를 이용해 결제 및 구매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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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리그 개막 D-2]바뀐 17명 외국인선수, 1000억원 넘어선 역대급 FA…순위 판도의 최대 변수
KBO 리그가 40년을 지나는 동안 6할대로 우승한 팀은 모두 22차례, 5할대로 우승한 팀은 16차례였다.반면 7할대로 우승팀이 나온 적은 프로야구 출범 원년인 1982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가 정확하게 0.700(56승24패), 그리고 전후기 통합우승을 해 유일하게 한국시리즈를 치르지 않은 1985년 삼성 라이온즈의 0.706(77승32패), 단 두차례 뿐이었다. 반대로 승률이 2할대에 그쳐 최하위에 머문 적은 역시 프로원년인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의 승률 0.188(15승65패)을 비롯해 모두 4차례였다. 더구나 2002년 롯데 자이언츠의 승률 0.255(35승97패1무) 이후에는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없었다. 이는 거꾸로 말하면 아무리 우승팀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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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배트 핥기? 배트 키스? 팬들에게 물었다...코로나19 영향인 듯
지난 2019년 2월 4일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야시엘 푸이그가 신시내티 유소년 야구아카데미에 참석해 유망주들에게 “방망이를 혀로 핥지 마라. 더럽다”고 말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푸이그는 타석에서 배트를 핥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유망주들에게는 배트를 핥지 말라고 했다. 정작 자신은 배트 핥기를 멈추지 않을 생각이라고 USA 투데이는 전했다. 푸이그의 배트 핥기는 KBO 카움 히어로즈에서도 이어졌다. 시범 경기에서 배트를 핥는 장면이 목격됐다. 푸이그가 배트를 핥는 것은 일종의 ‘미신’이다. 그에게 매트 핥기는 타석에서의 중요한 의식이다. 푸이그는 투수가 다음 공을 던지기 전 긴 혀를 내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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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시범경기 종료 뒤 '스트라이크존 정상화' 집중 점검…비디오판독 심판위원 5명으로 확대
KBO 허구연 신임 총재의 첫 행보는 '스트라이크존 정상화'에 대한 집중 점검이었다.허구연 총재는 2022 KBO 시범경기가 종료된 29일 허운 심판위원장 및 심판팀장, 김용희 경기운영위원장 및 경기운영위원과 함께 회의를 갖고 시범경기 기간 동안 적용된 스트라이크존에 대해 점검했다.KBO는 2022 정규시즌에 공식야구규칙을 철저히 준수한 더 정확한 스트라이크존을 적용하기 위해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심판위원들이 집중 훈련을 해 왔고 각 팀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갖는 등 시범경기에서 정상화된 스트라이크존 적용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 결과 올해 시범경기는 경기당 평균 볼넷이 2021년 시범경기 경기당 평균 8개에서 5.7개로 크게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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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스포츠 패션 브랜드 카파와 4년 동안 메인스폰서 협약 맺어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5일 롯데지에프알(대표이사 이재옥)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인 '카파(KAPPA)’와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공식 후원 협약으로 선수단은 2022~2025시즌 동안‘카파’의 오미니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구단은 '카파’와 함께 사직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롯데지에프알은 지난해 11월‘카파’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국내 스포츠 패션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탈리아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종전과 다른 라이프스타일로 젊은 세대를 겨냥한 스포츠 브랜드다. 협약식에는 롯데 구단 이석환 대표이사,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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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4월 8일~10일 두산과의 홈 개막 3연전에 캐논코리아와 시구자 선정 이벤트 벌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30일 오전 11시부터 4월 5일 오후 5시까지 캐논코리아와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홈 개막 시리즈 시구자를 선정한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창단 40주년을 맞은 롯데자이언츠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응모 받는 '추억사진전’과 메타버스 G-UNIVERSE 내 숨겨진 캐논 미니포토프린터를 찾는 ‘숨겨진 경품을 찾아라’, 캐논 영상을 시청하고 리뷰를 작성하는‘캐논 리뷰 이벤트’로 진행된다. ‘추억사진전’이벤트는 롯데자이언츠 통합 모바일 앱에서 진행되며, 앱 내에 게시된 이벤트 게시물의 댓글을 통해 사진을 응모 받을 예정이다. 최종 선정자는 사직야구장에서 진행될 홈 개막 시리즈 중 한 경기 시구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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