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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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신인 좌완 최지민, 5K로 눈도장 '꽉'…LG 홍창기-박해민-김현수, 최상의 타격감 뽐내
시범경기에 앞서 각 팀들끼리 가지는 연습경기는 스프링캠프에서 주전들의 컨디션이 어느정도 올라 왔는지와 신인들의 기량 점검의 기회다.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신인급들은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을 기회다.이런 점에서 KIA의 신인 좌완 최지민, LG의 신인 최용하와 허준혁은 나름 경쟁력있는 모습을 보였다.최지민은 8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6회말 1사 만루에서 세번째 투수로 나와 이성곤과 정민규를 잇달아 루킹삼진으로 잡은 뒤 7회 삼진 2개를 포함해 삼자범퇴, 8회에도 선두타자 장지승을 삼진으로 처리하는 깔끔한 투구를 보였다. 최지민은 이날 포함 이번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4경기서 4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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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2022시즌권 및 어린이 회원 모집
kt wiz 야구단(대표이사 신현옥)가 11일(금)부터 일주일동안 2022 시즌권 및 어린이 회원을 모집한다. 먼저 2022 시즌권 회원에게는 홈 경기 8일전 선(先)예매 혜택을 비롯해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중앙지정석, 응원지정석 등을 구매할 수 있다. 2020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 시즌권을 재구매한 고객은 2020 시즌과 동일한 좌석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대상자에게는 8일부터 개별적으로 연락해 재구매 의사를 확인하고 있다. 시즌권 회원에게는 회원 카드를 비롯해 기념 주화가 제공되고, 시즌권 상품 패키지로 30만원 상당의 통합 우승 기념 레플리카 반지를 구매하면 다채로운 구단 상품도 매월 받아볼 수 있다. 또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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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시범경기 80경기는 모두 무관중으로 진행…정규리그는 개막전부터 관중 입장 허용
KBO는 오는 12일(토)부터 시작되는 2022 시범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KBO는 10개 구단과 협의해 더 안전한 시즌 준비를 위해 29일(화)까지 팀 당 16경기씩 진행되는 올해 시범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그러나 오는 4월 2일(토) 시작되는 정규리그에서는 개막전부터 관중 입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KBO는 리그 40주년인 2022년 팬들에게 더 만족감 높은 시즌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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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 전국 최강 남양주야놀야구단 누르고 창단 6년만에 첫 우승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출신 이병용 감독이 이끄는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이 창단 6년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은 지난 6일 전북 순창군 팔덕야구장에서 8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올시즌 첫 대회인 제7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최강리그인 청룡리그 결승전에서 전국 최강인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에 6-3으로 승리해 우승했다.이날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은 3회까지 2-2로 팽팽히 맞서다 4회말 3루수 실책으로 1실점해 2-3으로 역전을 당했으나 5회초 이채성(관인중)의 우전안타에 이어 한유성(홍은중)의 결승 2점홈런으로 재역전한 뒤 김예담(원당중)의 1타점 적시타로 4득점해 승부에 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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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이 돌아왔다'--SSG, 김광현과 4년 총액 151억원 역대 최고액 계약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8일 구단 출신 최초의 메이저리거 김광현(34) 선수와 4년 총액 151억원(연봉 131억원, 옵션 2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년간 메이저리그(MLB)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김광현에 대해 SSG구단은 그동안 영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고, 최근에 KBO리그 역대 최고 대우 조건을 제시하며 올시즌 KBO리그 복귀를 적극적으로 타진했다. SSG는 김광현의 복귀로 외국인 투수들과 함께 안정적인 선발투수진을 갖추게 됐으며, 4차례의 한국시리즈 우승과 메이저리그 경험을 보유한 김광현이 투수진의 구심점이 되어 팀 전력 상승에 많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SSG는 빅리거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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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초점]㉚3년만에 15승을 넘어 특급에이스 계보 잇는 국내파 투수 나올까?
KBO 리그가 위기라고들 한다. 수준이 낮아졌다고 야단들이다. 수준이 낮아진 근거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난해 도쿄올림픽 야구에서 4위에 그친 것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고 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전승 우승을 재현한다며 나름 KBO리그 최정예 멤버로 대표팀을 구성했지만 주최국 일본은 고사하고 마이너리그 출신들이 주축인 미국도 이기지 못했다. 더구나 도미니카공화국과의 동메달 결정전까지 6-10으로 패퇴해 6개 팀 가운데 4위에 그치면서 KBO 리그는 우물안 개구리로 전락했다는 비아냥까지 들어야 했다.이처럼 한국야구가 국제무대에서 급전직하한데는 타격보다는 투수력 저하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됐다. 김광현과 양현종이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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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국내 U턴' 김광현, 국내 복귀 초읽기…SSG, KBO에 신분 조회
왼손 투수 김광현(34)의 프로야구 SSG 랜더스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류선규 SSG 단장은 "KBO 사무국을 통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에 김광현의 신분 조회를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김광현은 현재 MLB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미국을 포함해 한국, 일본 등 여러 나라 프로 구단과 계약할 수 있다.류 단장은 "지금으로서는 구체적인 사안을 말씀드릴 게 없다"고 말을 아꼈다.그러나 그간 여러 사례에 비춰볼 때 신분 조회는 영입 절차의 마지막 단계일 가능성이 크다.계약과 관련한 세부 내용에서 SSG 구단과 김광현 측이 합의하면 곧 입단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김광현은 MLB에서 계속 뛰고 싶어했지만,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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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저소득 중증 소아 환우위해 칠곡 경북대학교 어린이 병원에 2천만원 기부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7일(월) 칠곡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을 찾아 2000만원 상당의 현금과 현물(유니폼과 선수단 친필 사인볼)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2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은 선수들이 사우회비를 모아 마련한 것이다.이날 전달식에 참가한 주장 김헌곤은 “작년에도 발로차 러브 데이 수익금으로 칠곡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을 찾아 저소득 중증 소아 환우들을 위해 기부했었는데 이번에도 어린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이어 가는 삼성 선수단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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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8일부터 4종류 시즌티켓 판매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가 8일 오전 11시부터 ‘2022 시즌티켓(이하 시즌티켓)’을 판매한다. 올해 시즌티켓은 가격 할인 외에도 동반인 무료 초청권 및 MD샵 타임세일 등 시즌티켓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확대됐다. 일반석, 응원지정석, 의자지정석, 프렌들리존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시즌 티켓은 모든 고객은 별도 예매 없이 자신이 지정한 좌석을 매 경기 이용할 수 있으며, ‘멤버십 게이트’를 통한 선입장도 가능하다. 가격은 일반석 36만원, 응원지정석 79만원, 의자지정석 93만원, 프렌들리존 120만원이며, 2021 시즌티켓 고객은 5% 추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시즌티켓 구매자에게는 시즌티켓 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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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메타버스 플랫폼 ‘ZEP’과 MOU 체결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메타버스 플랫폼 ‘ZEP’과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및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MOU)를 체결했다. 구단은 지난해 11월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통해 ‘라이징스타 팬미팅’을 개최하며 메타버스의 확장성을 경험한 것이 이번 업무 협약으로 이어졌다. 양 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메타버스 커뮤니티 확대와 함께 향후 새로운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성을 열어 나갈 방침이다. 이석환 대표이사는 “확장성을 갖춘 메타버스 플랫폼인 ‘ZEP’과 협력하게 돼 기대된다”며 “올해는 롯데자이언츠가 40주년을 맞은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온택트 경험은 물론 우리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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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초점]㉙팀 전력의 변수인 외국인선수, 올해는 시즌 도중 퇴출되는 선수가 나오지 않기를 …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변수와 상수라는 말이 있다. 변수는 '어떤 관계나 범위 안에서 여러가지 값으로 변할 수 있는 수'인 반면 상수는 '변하지 않고 항상 같은 값을 가지는 수'라고 할 수 있다.이런 수학적 의미에서의 '변수와 상수'라고 극단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야구에도 다양한 변수와 상수가 있다. 그 대표적인 경우가 외국인선수와 국내 선수다. 즉 외국인선수가 변수라면 국내선수는 상수의 성격을 갖는다. 물론 100%는 아니지만.이는 외국인선수가 KBO 리그에 와서 적응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즉 외국인선수는 팀 전력의 변수라는 뜻이다.1998년부터 KBO 리그에서 도입되기 시작된 외국인선수는 현재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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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새 외국인타자 캐빈 크론, 2안타로 타격 시범…노경은 3이닝 무실점, 육성선수 출신 김규남 홈런 포함 3타점
SSG 새 외국인 타자 케빈 크론(29)이 가볍게 당겨치는 깔끔한 타구를 선보이며 2안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크론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올시즌 첫 연습경기에서 선발 4번타자 1루수로 출전해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제이미 로맥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상한액인 100만 달러(계약금 15만, 연봉 60만, 인센티브 25만달러)에 입단한 크론은 2회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선발 이재희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날린데 이어 2-0으로 앞선 4회에도 삼성 두번째 투수 양창섭의 약간 높은쪽 빠른 볼을 받아 놓고 쳐 좌전안타를 만들어냈다. 크론은 2안타를 날린 뒤 대주자 최상민과 교체됐다. 모두 빠른 공을 상대로 안타를 만들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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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the Moment’, 롯데 자이언츠 2022시즌 캐치프레이즈…광안대교를 모티브로 한 기념엠블렘도 확정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022시즌 캐치프레이즈와 창단 40주년 기념 엠블럼을 확정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 ‘Win the Moment’는 하나의 공, 한 타석, 한 이닝, 한 경기의 모든 순간을 지배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는 구단의 의지를 담았다. 매 순간 100% 집중하는 실천의 일관성이 지속될 때 비로서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서튼 감독의 야구 철학도 캐치프레이즈 콘셉트에 반영됐다. 또한 창단 40주년을 맞는 2022시즌을 기념한 엠블럼도 준비했다. 구단의 창단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로 가는 길을 부산을 상징하는 광안대교를 모티브로 숫자 ‘40’을 형상화해 표현했다. 두 가지 색상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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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와 볼넷' 키움 푸이그, 두 번째 평가전에서 쾌조의 컨디션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2·키움 히어로즈)가 한국 무대 두 번째 평가전에서 장타를 신고하고, 볼넷도 얻었다.푸이그는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평가전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두 타석 모두 출루했다.첫 타석에서는 시원한 2루타를 쳤고, 두 번째 타석에서는 걸어 나갔다.2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푸이그는 한화 선발 닉 킹험의 초구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으로 빠르게 날아가는 2루타를 만들었다.전날 한국 무대 첫 평가전에서 빗맞은 내야 안타를 치며 2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감한 푸이그는 두 번째 평가전에서 장타력을 뽐냈다.푸이그는 4회 좌완 김범수를 상대로는 3볼-2스트라이크에서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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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첫 홈런, 푸이그는 2루타에 2경기 연속안타로 올시즌 기대감 키워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와 KIA 타이거즈의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나란히 장타를 터뜨리며 시즌에 기대감을 키웠다. 푸이그는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 4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1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푸이그는 첫 타석에서 0-0으로 맞선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한화 선발 닉 킹험의 스트라이크 존 한 가운데로 몰린 직구를 그래로 받아쳐 날카롭게 우중간을 뚫는 2루타를 때려냈다. 푸이그는 두 번째 타석에서도 0-2로 뒤진 4회초 1사 후 바뀐 투수 좌완 김범수를 상대로 끈질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로써 푸이그는 전날 우완 김이놘을 상대로 내야안타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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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한국 무대 평가전 첫 타석에서 내야안타…류현진은 폭소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2·키움 히어로즈)가 한국 무대 평가전 첫 타석에서 안타를 날렸다. 푸이그는 4일 대전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평가전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쳤다.1회초 2사 1루, 첫 타석에 들어선 푸이그는 한화 선발 김이환의 5구째 직구를 받아쳤다.한화 내야진은 '잡아당기는 타자' 푸이그를 대비해 2루와 3루 사이에 몰려 있었다.푸이그의 빗맞은 타구는 1루와 2루 사이로 굴러갔다. 2루수 정은원이 '일반적인 자리'에 서 있었다면 내야 땅볼로 처리할 수 있는 공이었지만 내야안타가 됐다.한국 무대 첫 평가전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친 푸이그는 '첫 한국인 친구' 로 국내서 컨디션 조절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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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새 대표이사에 위재민 변호사 선임
키움 히어로즈가 4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위재민(64)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위재민 신임 대표이사는 배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에서 법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16기로 수료해 서울지검 남부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인천지검 부천지청 부장검사, 광주지검 부장검사, 외교부 주일대사관 법무협력관, 사법연수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검사 생활 이후에는 법무법인 동인과 선정에서 변호사로 근무했다.위재민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 직후 "히어로즈 구단은 꾸준히 의미 있는 성적을 내온 강한 팀이다. 키움히어로즈가 더욱 강한 팀이 되고, 더욱더 사랑받는 구단으로 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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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29일 일부 시범경기, 오후 6시 야간경기로 진행해
KBO는 3일 시범경기의 일부 경기 개시시간을 야간 경기 적응력 향상을 위해 당초 오후 1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했다.이번에 변경된 경기는 21일(월) LG-SSG전(문학)을 비롯해 22일(화) LG-SSG(문학) NC-롯데(사직), 24일(목) 키움-KIA(광주), 28일(월) SSG-KIA(광주) 롯데-삼성(대구), 29일(화) 롯데-삼성(대구) 등 모두 7게임이다. 시범경기는 오는 12일부터 팀 당 16경기씩 모두 80경기를 치르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고 취소경기는 재편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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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40주년 KBO리그, 특별 엠블렘 선보여
KBO가 KBO 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엠블럼을 공개했다. 엠블럼에는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의 로고와 함께 사전에 공개한 KBO 리그 40주년 기념 로고가 하단에 함께 포함됐다. KBO 리그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제작된 이번 리그 엠블럼은 홈플레이트의 형태와 함께 3루에서 홈플레이트로 미끄러져 들어오는 듯한 움직임을 시각화하고 경기의 득점을 만드는 순간이자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했다. 또한 오른쪽 상단에 KBO 로고를 넣어 KBO 리그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엠블럼 간의 통일성을 부여했다. 지난 2018년부터 타이틀 스폰서로 KBO 리그와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신한은행은 지난 2021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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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류현진 머리 마사지에 '황홀'..."한국 마사지. 고맙다 류현진"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머리 마사지를 받고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푸이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류현진에게서 머리 마사지를 받고 있는 영상을 올렸다.류현진은 능숙한 솜씨로 푸이그의 머리를 마사지하자 푸이그는 황홀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류현진은 마사지를 끝낸 뒤 푸이그를 손으로 가볍게 치며 파안대소했다. 푸이그는 영상에 "한국의 마사지. 고맙다 류현진" "만나서 행복하다 형제. 장말 보고 싶었다"는 글도 적었다. 류현진과 푸이그는 LA 다저스 시절에도 덕아웃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을 자주 연출했다. 류현진과 푸이그는 2013년 함께 다저스에 입단했다. 6년간 함께 뛰며 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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