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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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기종합] NC, 양의지 등 홈펀포 폭발, 키움 5연승 저지…KIA 소크라테스 7타점 맹활약
최하위 NC 다이노스가 폭발한 타선의 힘을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의 5연승을 저지했다. NC는 18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15-3으로 대승을 거뒀다. NC는 시즌 13승(27패·공동 9위)째를 달성했다. 키움(21승19패·6위)은 5연승 도전이 좌절됐다.NC는 이날 16안타를 몰아치며 이번 시즌 최다 득점 경기를 펼쳤다. 박민우(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양의지(5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마티니(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가 홈런을 때려 팀 공격을 이끌었다.사직에서는 KIA가 15-7로 롯데를 제압했다. 2연승에 성공한 KIA는 20승19패(7위)가 됐다. 롯데(20승1무18패·7위)는 3연패를 당했다.KIA 승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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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오선진, 경찰 표창받는다…추격 끝에 절도범 잡아
절도범을 직접 잡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오선진(33)이 대구동부경찰서로부터 표창을 받는다.삼성 구단은 18일 "오선진이 지난 11일 대구에서 절도범을 잡아 경찰에 인계했다"며 "당시 오선진은 중고거래사이트에서 지인이 도난당한 가방이 매물로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하고 판매자에게 접근, 직접 잡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당시 오선진은 가방 구매처를 묻자 도주한 절도범을 200m가량 추격해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2008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오선진은 2021년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으로 이적했다.오선진은 17일 현재 올 시즌 13경기에서 타율 0.268, 1홈런, 6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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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21일 잠실 롯데전에 걸그룹 '우주소녀' 보나와 설아가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5회 종료후에는 공연도 펼쳐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5월 21일(토)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한다. 이날 시구, 시타는 걸그룹 ‘우주소녀’가 장식한다. 시구는 보나가, 시타는 설아가 책임진다. 또한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때는 우주소녀 멤버들의 멋진 공연이 응원단상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우주소녀는 2016년 '모모모'로 데뷔한 이래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이루리'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오는 6월 11~12일 열리는 단독 콘서트는 일반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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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쿠에바스, 외국인선수 퇴출 1호 됐다'…kt 위즈, 웨스 벤자민 33만1000달러에 영입
kt 위즈가 드디어 칼을 빼 들었다.kt는 18일 오전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32)와 결별하고 대체 선수로 웨스 벤자민(29)을 연봉 33만 1000달러(약 4억원)에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kt 구단은 “벤자민은 전형적인 선발 유형의 투수로 좋은 제구력과 낙차 큰 커브가 강점이며, 체인지업과 슬라이더, 커브 등 다양한 공을 던진다”고 설명했다. 벤자민은 미국 현지에서 신체검사와 행정 절차를 마친 뒤 6월 초에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쿠에바스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리그 1위 결정전인 타이블레이커에서 승리한 데 이어 두산과의 한국시리즈에서도 1차전에서도 승리하며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끌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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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 건재한 kt-투타 지표 살아나기 시작한 NC, 반등할 수 있는 빛 보여[마니아포커스]
KBO 리그가 총 720게임 가운데 192게임을 마쳐 전체 레이스의 27%를 소화해 초반을 넘어 중반으로 향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시대에 통합우승을 일군 두 막내구단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가 하위권에서 좀처럼 반등의 계기를 잡지 못하고 있다. 올시즌 확실한 5강 후보로 꼽혔던 두 팀이다. 하지만 kt는 5할 승률 올리기에도 숨이 가빠 보이고 NC는 시즌 초반부터 하위권으로 밀려난 뒤 거의 한달 이상 밑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물론 나름대로 이유도 있고 핑계도 있다. kt는 지난해 통합우승의 일등공신인 외국인투수 윌리엄 쿠에바스와 '야구 천재' 강백호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고 최근에는 필승 불펜조인 박시영마저 부상으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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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18일만에 곽빈 다시 만나 불펜 도움 없어도 연승할까?…김민우, 삼성전 설욕하며 ERA 8.10의 불명예 씻고 팀 3연승 이끌까?[18일 선발]
- 반즈, KIA전 무실점 좋은 기억으로 7연승 이어갈까? - 신민혁, 토종 첫 2연속 QS로 4연패 뒤 2연승할 수 있을까? - 엄상백, 전날 끝내기 여세 몰아 4연승으로 kt 연승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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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삼튜브 스토리 공모전 연다…팬들이 직접 '라이온즈 TV' 제작에 참여 기회 제공
삼성 라이온즈가 제1회 삼튜브 스토리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팬들이 직접 삼성 라이온즈 유튜브 채널인 ‘라이온즈 TV’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제1회 삼튜브 스토리 공모전은 라이온즈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인 이하 팀으로 응모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기획의도 등이 담긴 기획안, 그리고 기획안 내용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한 스토리보드 혹은 시나리오,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등이다. 선정된 작품은 평일 홈경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이하 라팍)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야구 영상 특성상 촬영은 1시간 이내에 가능한 콘텐츠여야 하며, 러닝타임은 10분 내외이다. 기획안에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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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팀 순위] 키움, NC 대파하고 7위에서 5위로…KIA, 롯데에 재역전승으로 승률 5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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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종합] KIA·kt, 나란히 역전승…박병호 13호 대포
KIA 타이거즈와 kt wiz가 주중 3연전의 첫 경기를 기분 좋은 역전승으로 장식했다.KIA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2-3으로 뒤진 9회에 터진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동점 솔로 홈런과 류지혁의 결승타를 앞세워 4-3으로 재역전승했다. KIA는 롯데 주전 3루수 한동희의 송구 실책 2개를 틈타 2점을 쉽게 얻었다.한동희는 1회 류지혁의 땅볼, 7회 2사 1, 2루에서 박찬호의 땅볼을 모두 악송구해 체면을 구겼다.1회 안치홍의 선두 타자 홈런을 빼곤 KIA 선발 이의리에게 꽁꽁 묶인 롯데는 1-2로 끌려가던 8회말 구원 장현식을 상대로 안타 2개로 1사 1, 2루 기회를 얻었다.한동희가 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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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난조 SSG, 7점 리드 못 지키고 두산과 12회 연장 9-9 무승부…kt, 박병호 13호 동점홈런+조용호 끝내기안타로 4연패 탈출[17일 전적 종합]
- KIA, 9회 소크라테스 동점홈런&류지혁 결승타로 5할 승률 복귀- 한화 이민우, 삼성전 4연패 뒤 첫 승리로 시즌 첫 승 신고 - 1337일만에 만루홈런 손맛 본 박준태, 키움 NC눌러 4연승■잠실(두산 1승2패1무) SSG 랜더스 350 000 100 000 9 100 013 040 000 9두산 베어스<연장 12회>▲SSG 투수 노바 고효준(6회) 조용한(7회) 한두솔(8회) 윤태현(8회) 김태훈(8회) 서진횽(8회) 최민준(10회·무)▲두산 투수 이영하 박신지(2회) 박정수(3회) 김명신(7회) 권휘(8회) 정철원(9회) 홍건희(11회·무)■사직(KIA 2승1패) KIA 타이거즈 100 000 102 4 100 000 020 3 롯데 자이언츠 ▲KIA 투수 이의리 정현식(8회·1승1패)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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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9회 소크라테스의 동점홈런에 류지혁 역전타로 롯데 눌러 승률 5할로 복귀…이읠 7이닝 1실점, 스파크맨 6이닝 1실점으로 승패 못가려[KIA-롯데전]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재역전승으로 승률을 다시 5할로 끌어 올리며 다시 5강 진출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KIA는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 소크랕테스 브리톤의 극적인 동점홈런에 이어 류지혁의 결승타로 4-3으로 승리, 2연패를 벗었다. 이로써 KIA는 19승(19패)째를 올려 한화 이글스에 덜미가 잡혀 4연승을 마감한 6위 삼성 라이온즈에 1게임차로 다가섰다. 여전히 순위는 7위에 머물고 있지만 5위 키움에 1.5게임차밖에 나지 않아 5강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승부는 1-1로 균형을 이루던 7회부터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먼저 KIA가 포문을 열었다. 최형우의 볼넷, 소크라테스의 중전 안타로 무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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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기록 이의 신청 심의제도 17일 경기부터 적용
KBO 리그 경기 중 공식기록원이 결정한 기록에 대해 구단 또는 선수가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는 기록 이의 신청 심의 제도가 17일 경기 종료 후부터 시행된다. 이의 신청의 대상이 되는 경기는 중계가 진행된 KBO 리그 모든 경기다. 안타, 실책, 야수선택에 대한 공식기록원의 결정에 한해 이의가 있을 경우 구단 또는 선수가 해당 경기 종료 후 24시간 안에 KBO 사무국에 서면으로 기록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 신청에 대한 심의는 기록위원장, 기록위원회 팀장, 해당 경기운영위원 등 3명이 맡게 되며, 정정 여부는 신청 마감일로부터 5일 이내에 통보된다. 본 제도는 지난 3월 열린 KBO 미디어데이 행사 시작 전 허구연 총재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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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상벌위원회, 폭행 물의 빚은 한규식 NC 코치에 100경기 출장 정지 징계
KBO(총재 허구연)는 16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한규식 NC 다이노스 코치의 폭행 사건에 대해 심의했다. 한 코치는 지난 3일(화) 대구 원정경기에서 같이 술을 마시다 같은 팀 용덕한 코치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NC 구단은 5월 12일(목) 한 코치와의 계약 해지 승인서를 KBO에 제출했다. KBO 상벌위원회는 KBO 규약 제151조[품위손상행위]에 근거해 한 코치에게 100경기 출장정지를 결정했다. KBO는 상벌위원회 징계가 확정됨에 따라 NC 구단이 제출한 코치 계약 해지를 승인했으며 해당 징계는 향후 한 코치가 KBO 리그 구단과 계약을 맺고 복귀할 경우 적용된다. 또한 제재의 대상이 된 행위 외 제재 당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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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22일 광주 홈경기 NC전에 '블랙 타이거즈 데이'…20일에는 '디아도라 스폰서 데이' 진행
KIA 타이거즈가 임인년 ‘검정 호랑이 해’와 창단 40주년을 기념한 이벤트 데이를 갖는다. KIA는 22일 광주 홈경기 NC다이노스전에서 ‘블랙 타이거즈 데이’를 연다. 이날 선수단은 검정 호랑이의 해와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블랙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 유니폼은 왼 어깨에 호랑이 얼굴을 프린팅해 강인함과 야구 ‘명가(名家)’의 자부심을 동시에 표현했다. 이날 시구는 KIA 타이거즈 열혈 팬인 가수 이채연 씨가 한다. 이채연 씨는 클리닝 타임 축하 공연까지 선보여 팬들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 이채연 씨는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여성 댄스 크루 서바이벌 ‘스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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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제4회 엘린이 사생대회 개최…2022 연간 엘린이회원 대상 200명 모집
LG 트윈스가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제4회 엘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LG트윈스와 함께한 우리들만의 추억”을 주제로 엘린이회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신청은 17일(화) 14시부터 22일(일) 14시까지 LG 트윈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2022 연간 엘린이회원이 대상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동반 2인까지 함께 참가할 수 있다. 참가한 엘린이회원에게는 컬러링 북, 선수 카드, 돗자리, 비치볼 등 LG트윈스 기념품이 제공된다. 추후 우수 수상작을 선정하여 LG트윈스 홈경기 관람권과 시구, 시타의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사생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외야 그라운드에서는 ‘도전 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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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악몽'에 비틀거린 SSG에 뛰는 LG와 삼성, 상위권에 회오리 몰고 와…SSG, 두산-LG 6연전 선두 수성 고빗길…5월 10승2패 상승세 삼성, 상위 판도 복병 등장[마니아포커스]
프로야구가 5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상위권 판도가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개막전 10연승 이후 그칠 줄 모르고 선두를 독주하던 SSG 랜더스가 5월 들어 필승조 불펜에 부하가 걸리면서 주춤하는 사이 LG 트윈스가 격차를 줄이고 있고 하위권에 머물던 삼성 라이온즈가 5강으로 뛰어 오르면서 전체 판도가 한바탕 혼돈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졌다.4월까지만 해도 믿기 어려운 8할대 승률 근처를 오르내리며 5게임차나 앞서 여유있게 선두를 순항하던 SSG는 5월 들어 마치 '5점 악몽'에 시달리며 급 브레이크가 걸렸다. 5득점을 먼저 한 뒤 추가점을 내지 못하면 이상스레 막판에 역전을 당한 것이다. 5월들어 무려 세차례나 그랬다. 지난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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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후보 1순위 스파크맨, KIA 상대로 반전 계기 만들수 있을까?…KBO 외인 대표 에이스 켈리-데스파이네, 사상 첫 맞대결 결과는?[17일 선발]
- 34일만의 리턴매치 최원태-송명기, 이번에도 최원태? 아니면 송명기? - 이영하, 생애 유일한 완투승 뒤 4연패 당한 SSG에 설욕할 수 있을까? - 3연패 백정현, 이적 후 첫 선발 이민우 제치고 첫 승과 삼성 5연승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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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17일 사직 롯데전부터 전국 모든 원정경기에 '블랙타이거' 응원단 파견
KIA 타이거즈가 수도권 경기에 이어 전국 모든 원정경기에 응원단을 파견한다. 이에 따라 17일~19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부터 응원단을 파견해 팬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친다. 서한국 응원단장과 치어리더 4명으로 구성된 ‘블랙 타이거즈 응원단’은 신나는 안무와 율동으로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KIA 타이거즈 서한국 응원단장은 “수도권에 이어 전국 모든 경기장에서 팬 여러분과 함께 응원할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된다”면서 “힘찬 목소리와 몸짓으로 우리 선수들에게 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열정적인 응원을 펼쳐 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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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17~19일 KIA 3연전 '유니세프 시리즈'로 개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1년째 이어지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의 사회공헌 협약을 기념해 17일(화)부터 진행되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을 유니세프 시리즈로 개최한다. 롯데자이언츠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지난 2011년부터 사회공헌 협력사업을 진행해 지난 10년간 약 9억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구단은 올해 또 다른 10년 동행의 시작을 기념하고자 이번 시리즈를 계획했다. 이번 시리즈 기간 선수단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착용한 채 경기에 임하며, 티켓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하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한다. 또한 메타버스 ‘G-UNIVERSE’ 내에 마련된 티볼 그라운드에서는 G-LOVE의 의미를 더할 수 있는 ‘유니세프 Q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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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25일 키움전에 '잠실야구장 푸드 스카우팅 리포트' 진행…선정된 2명에게 먹거리 무제한 제공
LG 트윈스는 25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맞아 ‘잠실야구장 푸드 스카우팅 리포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LG트윈스 김용의 스카우터와 함께 잠실야구장 내 시설을 둘러보고, 경기를 관람하는 회원 대상 체험 이벤트로 기획했다. 특히 60여개의 다양한 먹거리 매장에서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프리미엄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즐길 수 있다. ‘잠실야구장 푸드 스카우팅 리포트’는 2022년 성인 연간회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명의 팬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LG트윈스 홈페이지 및 앱의 이벤트 신청페이지에서 18일(수) 오후 2시부터 19일(목) 오후 5시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20일(금)에 당첨자를 발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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