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캐치프레이즈 ‘Win the Moment’는 하나의 공, 한 타석, 한 이닝, 한 경기의 모든 순간을 지배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는 구단의 의지를 담았다.
매 순간 100% 집중하는 실천의 일관성이 지속될 때 비로서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서튼 감독의 야구 철학도 캐치프레이즈 콘셉트에 반영됐다.
구단의 창단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로 가는 길을 부산을 상징하는 광안대교를 모티브로 숫자 ‘40’을 형상화해 표현했다. 두 가지 색상 디자인으로 제작되었고, 창단 연도와 로고, 현재 로고를 동시에 사용해 KBO 리그 역사를 대표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40주년 로고는 선수 유니폼 및 사직야구장 구단 장식에 사용되며, 이를 활용한 기념 상품 등도 출시될 예정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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