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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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한승혁 1292만에 첫 승리, LG 임찬규는 620일만에 잠실 9연패 악몽 끊었다…롯데는 2124일만에 삼성에 스윕승 거둬[24일 경기 종합]
인고의 시간에 대한 보답인가? 한승혁(KIA 타이거즈)이 3년여의 인고의 시간을 지나 1292일만에 첫 승리를 올렸고 임찬규(LG 트윈스)는 1년 8개월 620일만에 잠실구장 9연패 악연을 끊었다. 또 롯데 자이언츠는 거의 6년에 가까운 2124일만에 삼성 라이온즈와의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이런 가운데 선두 SSG 랜더스는 한유섬의 홈런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 스윕패 위기를 벗었고 NC도 전민수의 결승타로 kt의 6연승에 제동을 걸었다. 한승혁, 1292일만에 감격의 첫 승리 안아KIA는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김규성의 2점 홈런 등 12안타로 14득점을 하는 타선 대폭발로 14-2로 승리, 키움 3연전을 위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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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스· 정훈 · 한동희 홈런 폭발한 롯데, 2124일만에 삼성 3연전 모두 쓸어담았다.[롯데-삼성]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두산과 공동 3위가 됐다. 롯데는 24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삼성에 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홈런 3발 등 11안타로 7-4로 이겼다. 이로써 롯데는 지난 2016년 6월28일부터 30일까지 사직구장에서 삼성에 3연승을 한 이후 2124일만에 삼성과의 3연전을 모두 승리했다. 롯데는 지난 22일에는 피터스, 안치홍, 한동희의 홈런 3발을 포함해 13안타로 8-2, 23일에는 9안타로 4-2로 이긴데 이어 이날도 홈런 3발을 앞세워 삼성을 눌렀다. 3연전 동안 피터스와 한동희가 각각 2개의 홈런을 날리는 등 홈런만 6개로 삼성의 백정현과 양창섭을 무너뜨렸다. 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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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혁, 화끈한 타선 지원받아 최다이닝 던지며 1292일만에 감격의 승리 안았다[KIA-키움전].
한승혁(KIA 타이거즈)이 최근들어 화력이 살아나 화끈한 득점 지원을 받아 1292일만에 감격의 첫 승을 안았다. KIA는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김규성의 2점 홈런 등 12안타로 14득점을 하는 타선 대폭발로 14-2로 승리, 키움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KIA 선발 한승혁은 선발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쾌투하며 2018년 10월 10일 한화전 이후 1292일, 키움을 상대로 해서는 2014년 5월5일 이후 2연패 끝에 2011일만에 첫 승리를 안았다. 포심과 투심 최고 구속은 시속 153㎞까지 나왔고, 포크(23개) 슬라이더(22개)를 섞었다. 아울러 7이닝은 데뷔 이후 역대 개인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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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KIA와 키움의 2차 트레이드 승인 유보…"현금 트레이드 관련 세부 내용 신중하게 검토한 뒤 결론내겠다"
KBO가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2차 트레이드에 대해 제동을 걸었다. KIA와 키움은 24일 "키움 포수 박동원과 KIA 내야수 김태진+현금 10억 원, 내년 신인 2라운드 지명권을 교환하는 트레이드를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KBO는 이 소식이 전해지자 문자를 통해 "두 구단이 요청한 트레이드의 관련 세부 내용을 신중하게 검토한 뒤 트레이드 승인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승인 보류의 뜻을 밝혔다. 트레이드에 현금 10억원이 끼어 있어 제동을 건 모양새다. 모기업이 없이 네이밍 스폰서로 팀을 운영하고 있는 키움은 지금까지 여러차례 현금 트레이드를 단행했다.키움이 운영난을 겪던 현대 유니콘스를 흡수해 창단한 2008년 첫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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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웰모아와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웰모아와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키움히어로즈는 외야 펜스 광고를 제공하고, 웰모아는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웰모아는 1조 원 규모로 커진 국내 안마의자 시장에서 ‘국민가격 안마의자’ 슬로건을 앞세우며 가성비,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합리적 가격, 최고 수준의 품질,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호평과 함께 착한 안마의자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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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동원↔ KIA 김태진+2023신인지명권+현금 10억원으로 2차 트레이드 실시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가 2번째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와 키움은 24일 내야수 김태진(27)과 현금 10억원, 그리고 2023년 신인 2라운드 지명권을 주는 조건으로 포수 박동원(32)을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동시에 공식 발표했다.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로 NC다이노스에 지명된 김태진은 2020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KIA로 이적했다. 김태진은 2021시즌 KIA 유니폼을 입고 99경기에 출전해 105개의 안타를 치며 타율 0.276, OPS 0.655 기록했다. 프로통산 7시즌 동안 334경기에서 타율 0.267, 123득점 28도루다. 키움에서 KIA와 자리를 옮기는 박동원은 개성고를 졸업하고 지난 2009년 히어로즈에 입단한 뒤 상무야구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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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전 3타자 연속홈런 맞은 아픈 기억있는 김민우, 시즌 첫 스윕으로 '리벤저'?…"지난 것은 지난대로, 올해는 서로가 달라졌어" 임찬규-곽빈, '잠실라이벌' 위닝시리즈는 누구 손에[24일 선발]?
- 단맛-쓴맛 본 양창섭, 시즌 3번째 스윕패 위기 팀 구해 낼수 있을까? - 고영표, 4연속 QS로 팀 6연승, NC전 3연승 이어갈까? - 발목부상에서 돌아온 한현희, 첫 등판부터 위닝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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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이끈 박병호 역전 홈런, '수원 해결사'로 등장…한화, 노시환의 홈런 등 9안타로 노바에 9득점…이정후, 역전 결승타에 쐐기홈런으로 키움 3연패 벗어나[23일 전적 종합]
- 두산, 김재환 역전홈런으로 LG 눌러 2위 복귀- 롯데, 스파크맨 KBO 데뷔 승으로 2연승 휘파람- LG 김현수, 삼성 피렐라 S존 항의로 퇴장 당해 ■잠실(두산 1승1패) LG 트윈스 101 000 000 2 300 100 00× 4 두산 베어스▲LG 투수 임준형(1승1패) 함덕주(4회) 이우찬(6회) 최동환(7회) 김대유(7회) 고우석(8회) 백승현(8회) ▲두산 투수 미란다 최승용(4회·1승1패) 홍건희(7회) 임창민(8회) 김강률(9회·3승7세이브) ▲홈런 김재환②(1회3점·두산)■대구(롯데 2승) 롯데 자이언츠 001 012 000 4 011 000 000 2 삼성 라이온즈 ▲롯데 투수 스파크맨(1승1패) 김대우(6회) 김유영(7회) 구승민(8회) 최준용(9회·6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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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팀순위]SSG 첫 연패로 승률 7할대로 떨어져…두산은 LG에 설욕하며 하룻만에 2위로 복귀… 한화, 시즌 첫 3연승으로 삼성과 공동 8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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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90승 노바&지난해 MVP 미란다, 동시 수모 당해…노바는 5이닝 9실점, 미란다는 3이닝 6사사구로 최악의 피칭 보여
ML 90승을 올린 이반 노바(SSG 랜더스)와 지난해 38년만에 탈삼진 신기록을 세우며 성큼 정규리그 MVP까지 거머 쥐었던 아리엘 미란다(두산 베어스)가 동시에 수모를 당했다. 노바는 23일 대전 원정경기에서 4⅔이닝동안 한화 이글스의 25타자를 맞아 삼진은 1개밖에 잡지 못하고 9피안타에다 5개의 사사구를 내주며 9실점하는 최악의 피칭으로 선두 SSG를 시즌 첫 연패에 빠트렸다. 노바는 한화 외국인투수인 라이언 카펜터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해 대체선발로 나온 남지만과 비교되면서 더욱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프로 3년차인 남지민은 올시즌 첫 등판이자 개인 통산 4번째 등판해 아직 승리없이 프로데뷔 1패만 기록중이었다. 남지민도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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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몸맞은 볼-벤치클리어닝-피렐라 스트라이크존 항의 퇴장으로 어수선한 대구경기 롯데가 연승으로 웃었다.[롯데-삼성전]
롯데 자이언츠가 벤치클리어링에다 호세 피렐라가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한 삼성 라이온즈에 위닝시리즈로 5번째 10승 고지를 밟았다. 롯데는 23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외국인투수 글랜 스파크맨의 KBO 리그 데뷔 첫 승리를 바탕으로 삼성 라이온즈에 4-2로 이겨 전날 8-2 승리에 이어 2연승했다. 이로써 롯데는 5번째 10승(8패) 고지를 밟으며 공동 3위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상위권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롯데의 스파크맨은 5이닝 동안 정확하게 100개의 공을 던지며 삼성 타선을 삼진 7개를 곁들이며 3피안타 2실점(1자책점)으로 KBO 리그 입성 뒤 첫 승리를 올렸다.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옆구리 통증으로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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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kt, NC전 2경기 연속 홈런으로 역전극 일궈내며 5연승 내달아…김병희 동점 홈런에 박병호 역전 2점홈런으로 4-2로 승리[NC-kt전]
디펜딩 챔피언 kt 위즈가 시즌 첫 5연승을 질주, 슬금슬금 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 kt는 23일 수원 홈경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2차전에서 김병희의 동점 홈런, 박병호의 역전 2점 홈런을 앞세워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전날 외국인타자 헨리 라모스의 역전 홈런에 이어 이틀 연속 홈런으로 전세를 뒤집는 저력을 보이며 5연승을 내달려 8승10패로 5할 승률에 2승차로 다가서며 한계단 올라서 KIA 타이거즈와 함께 공동 6위가 됐다.kt 엄상백과 NC 송명기의 선발 맞대결로 벌어진 이날 경기는 이들 선발투수들이 6이닝을 책임질때까지 팽팽하게 이어졌다. kt는 1회말 황재균의 볼넷과 헨리 라모스의 몸맞는 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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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24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KBO 출범 40주년 기념 '어린이 팬데이' 이벤트 가져
두산 베어스(사장 전풍)가 24일(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정규시즌 3차전에서 ‘KBO와 함께하는 40주년 기념 어린이 팬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날 경기장을 찾는 관중 선착순 4,000명에게는 메디힐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1, 3루 내외야 입장 게이트에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경기 개시 직전에는 양 팀 선수들과 응원단이 직접 관중석으로 40주년 공인구 600개를 던질 예정이다.시구 및 시타자도 사전 응모를 통해 특별하게 선정했다. 시구자는 두산베어스가 선정한 이예훈 어린이(11), 시타자는 LG트윈스가 선정한 심주원 어린이(9)가 나선다. 이예훈 어린이는 두산베어스의 7년 연속 한국시리즈를 해마다 ‘직관’한 ‘두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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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승 2타점 2루타에 쐐기홈런(4호)까지 팀 3득점 모두 올려…키움히어로즈, KIA타이거즈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3연패 벗어나
역시 확실한 '믿을맨'은 이정후였다. 2017년 신인왕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4년 후배로 2021년 신인왕인 이의리(KIA 타이거즈)에게 타격의 진수를 보였다.이정후는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결승타에다 쐐기 홈런포까지 터뜨리며 팀을 3연패에서 구해냈다. 이정후는 0-1로 뒤진 3회말 박찬혁의 볼넷, 김혜성의 우중간 2루타로 만든 1사 2, 3루에서 KIA 선발 이의리의 149㎞ 직구 초구를 밀어쳐 좌익수 뒤 2루타로 단숨에 전세를 2-1로 뒤집는 결승타를 날렸다. 이정후는 이에 그치지 않고 2-1로 앞선 5회말 2사 뒤에는 이번에는 이의리의 2구째 시속 145㎞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1점 홈런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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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4일 KIA타이거즈전 어린이 관중 입장객에 KBO 40주년 공인구 증정하는 '어린이 팬데이'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4일(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IA타이거즈와 경기를 ‘어린이 팬 데이’로 진행한다.B, C, E 게이트로 입장하는 팬들에게 메디힐 마스크팩을 나눠주고, 어린이 관중에게는 KBO 40주년 공인구를 증정한다. 이닝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어린이에게는 선수 친필 사인볼을 경품으로 제공한다.시구는 서울 신가초등학교 1학년인 키움히어로즈 팬 김준형(7) 어린이가, 시타는 서울 화랑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KIA타이거즈 팬 정지운(8) 어린이가 한다. 김준형 어린이는 2022시즌 큠린이(어린이회원) 1호 가입자다.‘어린이 팬 데이’는 KBO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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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한화이글스와 2대1 시즌 첫 트레이드 단행… 투수 김도현 KIA행, 투수 이민우와 외야수 이진영은 한화로
KIA타이거즈가 23일한화이글스와 투수 이민우(29), 외야수 이진영(25)-투수김도현(22)을 바꾸는 2: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트레이드로 KIA 유니폼을 입게 된 투수 김도현(개명전 김이환)은 신일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9년 한화에 입단한 뒤 프로 통산 4시즌 동안 43경기에 출전해 6승 11패, 평균자책점 6.37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140km 초반의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 구사 능력이 좋고 완급 조절 능력도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KIA 관계자는 “김도현이 선발과 불펜을 모두 경험한 만큼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로 트레이드된 투수 이민우는 2015년 KIA에 입단한 뒤 프로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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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모바일 리얼 야구게임사인 넷마블과 파트너십 계약 체결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2일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넷마블과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키움히어로즈는 홈플레이트 뒤편 LED와 전광판 광고를 제공하고, 넷마블은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넷마블은 개발력과 기획력을 인정받은 국내 최고의 게임사 가운데 하나로 대표적으로 리얼 야구 게임인 ‘넷마블 프로야구 2022’가 있다. 실제 선수의 외형 및 특이폼과 10개 구단의 구장을 실사형 그래픽으로 구현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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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전 ERA 4.18(7W6L) 최원태, 키움전 ERA 4.70 무승 이의리, 첫 선발 맞대결에선?…ML 90승 노바, 통산 3G 시즌 첫 등판 남지민, '누워 떡 먹기?"[23일 선발]
- 지난해 MVP 미란다에 맞서는 대체선발 임준형, '그래도 야구는 몰라…' - 생애 첫 선발 황동재, KBO 입성 첫해 스파크맨, '데뷔 첫 승의 염원은 같은데…"- 쿠에바스 대체 엄상백, "2015년 NC에 프로데뷔 첫 승 올린 좋은 기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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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적 종합]박해민 모처럼 몸값한 LG, 타선 본능 일깨우며 '잠실 라이벌' 두산 눌러 3연패 벗고 2위 복귀…한화, 선두 SSG에 시즌 첫 영패 수모 안겨
- kt, 라모스 선제 홈런에 배제성 호투로 4연승 질주 .- KIA, 요키시에 924일만에 첫 승리 - 롯데, 반즈 4연승에 홈런 3발로 삼성 눌러 ■잠실(LG 1승) LG 트윈스 103 001 000 5 000 100 000 1 두산 베어스▲LG 투수 켈리(1승) 김진성(7회) 진해수(7회) 김대유(8회) 이정용(8회) 정우영(9회) ▲두산 투수 이영하(1승1패) 최승용(6회) 장원준(7회) 김명신(7회) 이형범(9회) ■대구(롯데 1승) 롯데 자이언츠 030 001 301 8 000 000 011 2 삼성 라이온즈 ▲롯데 투수 반즈(4승) 서준원(8회) ▲삼성 투수 백정현(2패) 문용익(7회) 이승현(9회) ▲홈런 피터스②(2회3점) 한동희⑤(6회1점) 안치홍①(7회3점·이상 롯데)■수원(kt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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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팀 순위]한화, 선두 SSG에 일격으로 꼴찌에서 벗어나…kt, 4연승으로 지난해 챔프 위력 서서히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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