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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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전적 종합]질주 이어가는 두산, 로켓 10K에 허경민 김재환 홈런포 앞세워 5연승…과연 어디까지 올라갈까?
- 카펜터만 만나면 즐거운 LG, 오지환 3안타+이정용 3타점- 임기영 4승 호투…소형준, ⅓이닝 7실점 수모 - 박병호와김성현 장군 멍군…키움, 요키시 내고도 연패 탈출 실패- 전준우 4안타 6타점…시즌 첫 20-20가입 구자욱의 삼성에 설욕■9월 22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10승4패)NC 다이노스 000 000 000 - 0 204 100 01× - 8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로켓(9승8패) △패전투수 송명기(7승8패) △홈런 허경민⑤(3회3점) 김재환㉒(4회1점·이상 두산)◇문학(SSG 8승7패1무)키움 히어로즈 000 202 210 - 7 040 200 001 - 7 SSG 랜더스△홈런 박병호⑮(8회1점·키움) 김성현⑥(9회1점·SSG)◇사직(롯데 8승8패)삼성 라이온즈 101 0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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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팀 순위]혼돈의 중위권, 질주하는 두산은 어디까지?~NC와 키움은 공동 5위에~KIA와 롯데는 1위 k, 2위 삼성에 전날 패배 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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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경기종합] '한가위 희비 교차' 두산, 추석 연휴 5연승...키움과 NC 패자는 6연패와 4연패
두산 베어스가 추석 연휴동안 5연승을 올렸다. 두산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8-0으로 완파했다.NC를 4연패로 몰아넣고 5연승을 질주한 두산은 4위를 굳혔다. 이날 대승한 3위 LG 트윈스와의 승차는 4경기다.NC 선발 송명기는 4이닝 동안 7실점 하고 시즌 8패(7승)째를 당했다. 이번 시즌에만 두산에 4승을 헌납했다.두산 선발 워커 로켓은 삼진 10개를 솎아내며 6이닝 무실점 역투로 9승(8패)째를 쌓았다.승부는 초반에 갈렸다.두산은 정수빈의 내야 안타, 김재환의 볼넷으로 잡은 1회말 2사 1, 2루에서 양석환이 좌중간 안타로 정수빈을 홈에 불러들였다.김재환은 곧이어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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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선발]다승 단독 1위 요키시, SSG에 당한 패배 설욕하고 팀 6연패 끊어낼까?
- 한화전 ERA 5.79 배재준, 한화 핵타선 막고 160일만에 2승 할 수 있을까?- 송명기, 외인 로켓 맞아 팀 3연패, 개인 두산전 3연패 한꺼번에 끊어낼까?- 5월 28일 맞대결서 승부 못가린 소형준-임기영, 117일만에 다시 만나서는? - 3번째 선발 루키 이재희와 4년차 이승헌, 누가 먼저 시즌 첫 승 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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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팀 순위]두산 4연승으로 단숨에 4위에…LG는 에이스 켈리 내고도 한화에 충격패…NC, 키움 연패에서 못 벗어나 중위권 지키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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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전적]6연승 그리고 1패 뒤 다시 4연승 두산, 박건우· 페르난데스 한가위 축포로 7위에서 닷새만에 4위로 껑충
- '강백호 3타점' kt, 3연승 이끌고 타격 1위 내줬다.- 김동엽 4안타 4타점, 삼성 롯데 잡고 2위 굳히기- 한화, 에이스 켈리 10안타로 무너뜨리며 LG 발목 잡아채- SSG, 최지훈 4안타 등 20안타 폭발하며 키움 6연패 몰아 ■9월 21일 전적◇잠실(두산 9승4패)NC 다이노스 000 200 000 - 2 350 110 02× - 12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최원준(10승2패) △패전투수 신민혁(7승6패) △홈런 박건우④(2회2점) 페르난데스⑭(5회1점·이상 두산) 노진혁⑧(4회2점·NC)◇문학SSG 8승7패)키움 히어로즈 101 003 014 - 10110 271 01× - 13 SSG 랜더스 △승리투수 가빌리오(3승3패) △패전투수 정찬헌(7승4패) △홈런 크레익②③(6회3점 8회1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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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경기종합] '강백호 3타점' kt, KIA 완파하고 선두 유지
프로야구 kt wiz가 KIA 타이거즈를 대파하고 선두를 이어갔다.kt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신한은행 2021 SOL KBO리그 KIA와 원정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른 강백호를 앞세워 11-5로 승리했다.kt는 이날 승리로 3연승을 기록하면서 2위 삼성 라이온즈와 승차를 5.5경기 차로 유지했다. kt는 선발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가 KIA 최형우에게 1회 우월 3점 홈런을 내주는 등 난타당하며 4실점을 내주고 불안학 출발했다.그러나 kt는 2회초 곧바로 4점을 뽑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천성호, 신본기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 2루에서 조용호는 상대 선발 김현수를 상대로 우중간 적시 2루타를 작렬했다.이후 황재균의 볼넷으로 만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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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선발]잘 던지고도 승운없는 정찬헌, 후반기 살아난 가빌리오 맞대결에서 팀 5연패 구할수 있을까?
- 최원준, 2년 연속 10승과 팀 4연승 4위까지 세 마리 토끼 잡을까? - 홈런맞고 눈물보인 최채흥, 그 오기로 2게임 무승의 롯데 넘을까?- 선발 4연패 김현수, 쿠에바스의 kt 제치고 반전 묘미 이룰까?- 10승 대전 벌이는 켈리와 김민우, 창을 막을 방패는 과연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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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나 지금 떨고 있니~` 두산 스퍼트에 중위권 순위 다툼이 요동친다…kt의 선두 질주에 한화· KIA 고춧가루 부대로 등장해
2021시즌 KBO 리그가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중위권 싸움에 일대 혼란이 일고 있다. 바로 가을야구에 특별한 DNA를 갖고 있는 두산발 경계경보에 kt의 선두 질주에다 바닥에 머문 KIA와 한화의 고춧가루 뿌리가 더해지면서 중위권의 순위 싸움이 요동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즉 가을야구를 향한 두산의 질주가 두드러진 가운데 한화의 선전과 맞물려 SSG가 반등의 계기를 잡지 못하고 있고 주전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선방을 해 오던 NC와 키움의 부진이 겹치면서 일대 혼란이 야기되고 있는 것이다. 두산은 19일 키움전에서 유희관의 개인통산 100승을 앞세워 6-0으로 완승하며 지난 6월 19일 kt와의 더블헤더 1차전 이후 처음으로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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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전적]유희관, 5전6기끝에 두산 좌완 투수 첫 100승, 최형우 14년 연속 두지릿수 홈런…LG, 3연패 벗고 롯데는 한화 눌러 전날 패배 설욕
■9월 19일 전적◇잠실(LG 8승6패)KIA 타이거즈 200 010 000 - 3 110 100 01× - 4 LG 트윈스 △승리투수 정우영(7승3패2세이브) △세이브투수 고우석(1승3패26세이브) △패전투수 장현식(3승1패) △홈런 최형우⑩(1회2점·KIA)◇문학(SSG 5승5패3무)삼성 라이온즈 102 000 100 - 4 000 201 010 - 4 SSG 랜더스 △홈런 오재일⑳(1회1점·삼성) 한유섬㉓(8회1점·SSG) ◇창원(kt 6승4패)kt 위즈 000 000 134 - 8 010 000 010 - 2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데스파이네(10승7패) △패전투수 홍성민(2승3패) △홈런 김기환②(8회1점·NC) ◇고척(두산 6승8패1무)두산 베어스 000 303 000 - 6 000 000 000 - 0 키움 히어로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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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팀 순위]두산, 3연승으로 5연패 키움 제치고 단독 5위로…NC는 6연승 뒤 선두 kt에 연패 당해…LG, KIA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3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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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경기종합]5전6기 유희관, 양석환의 멀티홈런 축포로 두산 좌완투수로 첫번째 100승 투수에 우뚝 섰다.
- kt, 7~9회 3이닝 동안 11안타로 8득점하는 집중력으로 연승 휘파람- LG 임찬규, 롯데 이인복 승리 못 챙겼지만 빛나는 선발 호투로 역전승 견인- 데스파이네 2년 연속 10승 투수 대열에, 최형우 14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타자 유희관이 5전6기끝에 두산 좌완 투수로는 처음으로 개인통산 100승을 달성하며 팀을 5위로 끌어 올렸고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는 2년 연속 10승 투수가 됐다. LG는 KIA에 역전승, 한많은 3연패를 벗었고 롯데도 선발 이인복의 호투를 발판으로 전날 대패를 당했던 한화에 설욕하며 다시 중위권에 희망을 걸게 됐다. 또 삼성과 SSG는 서로 홈런을 주고 받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6연승의 호조를 보이던 NC는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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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마리화나 전자담배 ‘미스테리’ 애런 브룩스, 이번엔 샌디에이고 ‘계약 미스테리’
KIA 타이거즈에서 퇴단 조치돼 미국으로 돌아온 애런 브룩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는 최근 보도가 있었다. 주로 마이너리그 소식을 전하고 있는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이를 전했다. 브룩스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라고 적었다. 샌디에이고와 계약했음을 알린 것으로 추정할 수 있었다. 그러나, 브룩스의 이름은 샌디에이고 40인 로스터는 물론이고, 산하 마이너리그 어느 팀에도 없다. 트리플A팀인 앨파소 치와와와 더블A팀인 샌안토니오 미션 관계자는 “우리는 모른다. 샌디에이고 본부에 물어보라”고 했다. 샌디에이고 본부 역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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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몽고메리 ‘솜방망이’ 징계에 ‘충격’ 받았다”...블리처네이션 “KBO 팀들, 2022시즌 그를 원하지 않을 수 있어”
KBO가 12초 룰 위반에 대한 구심의 경고에 격분, 로진백을 던지고 입고 있던 유니폼을 벗어 던지는 등 ‘난동’을 벌인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마이크 몽고메리에게 2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리자 미국 매체가 놀라움을 표시했다. 블리처네이션은 최근 “몽고메리가 말 그대로 근거리에서 무언가를 던져 심판을 맞혔다는 점을 감안할 때, 징계(출장 정지)가 훨씬 더 길지 않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개탄했다. KBO의 ‘솜방망이 징계를 비판한 것이다. 이 매체는 “몽고메리의 시즌이 최소한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사건 이후 삼성이 그를 마운드에 올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공식적으로는 몽고메리가 4차례의 선발 등판을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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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선발]하루 빠른 5일만에 등판하는 원태인, 2게임 무승 털고 13승 올릴 수 있을까?
- 잘 던지고도 후반기 2패만 당한 임찬규, 3연패 위기의 LG 구해낼까?- 후반기 7게임 1승1패 데스파이네, 3게임 무승 파슨스의 승자는? - 한 타자 못잡아 통산 100승 놓친 유희관, 5전6기만에 성공할까?- 시즌 두번째 선발 이인복, 한화의 활화산 타격 막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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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전적]고영표 , 루친스키와 맞대결에서 완승하며 11승…뷰캐넌 , 7이닝 4실점에도 오재일의 연타석홈런 도움받아 12승투…한화 최인호, KIA 황대인 멀티홈런으로 최고의 하루 보내
■9월 18일 전적◇잠실(kt 6승7패)KIA 타이거즈 300 110 400 - 8 300 010 002 - 6 LG 트윈스 △승리투수 윤중현(3승1패) △패전투수 이우찬(1패) △홈런 황대인⑧⑨(1회3점 7회2점) 터커⑦(5회1점·이상 KIA) 보어③(5회1점) 이재원④(9회2점·LG)◇문학(삼성 6승5패2무)삼성 라이온즈 104 200 002 - 9 011 002 000 - 4 SSG 랜더스 △승리투수 뷰캐넌(12승4패) △패전투수 이태양(4승8패) △홈런 오재일⑱⑲(1회1점 3회2점) 강민호⑮(4회2점·이상 삼성) 로맥⑳(2회1점) 이정범②(3회1점·이상 SSG) ◇창원(kt 5승4패)kt 위즈 040 000 121 - 8 000 000 001 - 1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고영표(11승4패) △패전투수 루친스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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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팀 순위]삼성, 선두 kt에 이어 두번째 60승 고지 밟아…3위 LG부터 8위 롯데까지 어느 팀도 승리 챙기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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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경기종합]최인호(한화)와 황대인(KIA), 멀티홈런으로 생애 최고의 날 맞아…바닥권 한화와 KIA, 본격적 고춧가루 부대로 등장해
- kt 고영표, 25년만의 2게임 연속 무사사구 완봉승 아깝게 놓쳐- 한화 최인호 2홈런 5타점, 김태연 6출루, 2게임 36안타 28득점 - KIA 임시 4번 황대인, 2게임 연속홈런에 멀티홈런까지 5타점- 뷰캐넌 12승+오재일 개인 통산 8번째 연타석 홈런 터뜨려한화와 KIA의 고춧가루 뿌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화가 최인호의 만루홈런을 포함한 멀티홈런으로 생애 최고 활약을 보이면서 시즌 최다안타인 20안타를 터트리며 중위권 희망에 부풀어 있던 롯데의 발목을 잡았고 KIA도 한시적 4번타자인 황대인의 멀티홈런으로 LG의 덜미를 낚아챘다. 이 가운데 고영표는 25년만의 2게임 연속 무사사구 완봉승을 아쉽게 놓쳤으나 후반기에 거침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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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트윈스 앱을 통해 경기 프로야구 실시간 중계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9월 18일(토)부터 모바일앱을 통해 LG 트윈스 경기 영상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LG 트윈스 모바일앱에 로그인하면 누구나 실시간으로 중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트윈스는 트윈스앱 서비스 개선의 일원으로 유플러스와 협업을 통해 기존의 문자 중계를 대신하여 광고없는 경기 중계 동영상을 실시간 송출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을 맞아 ‘한가위 스타볼 모으기’ 모바일앱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가위 스타볼 모으기’는 경기 시작 전 경기 결과(승패, 득실차, 홈런수)를 예측하는 이벤트이다. 18일(토)부터 22일(수)까지 진행되며 기간동안 1회 이상 예측을 성공하였을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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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선발]첫 두자리 승수 올린 국내파 에이스 고영표, 외국인 에이스 루친스키 맞아 NC 7연승 저지하며 연패 잊은 선두 자존심 지켜낼까?
- 438일 전 롯데전 1승 장민재-유일한 한화전 1승 서준원, 승리의 여신은 누구편?- 이태양, 꾸준한 뷰캐넌 넘어 개인 6연패 딛고 7위로 떨어진 팀 살려 낼까? - 선발-구원에서 번갈아 승리 따낸 윤중현, 이번엔 다시 선발 승리 차례?- 두산전 1이닝 5실점 김선기, 박종기 맞아 팀 4연패 구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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