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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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1947년 인천군 특유의 아이보리색 톤 살린 인천 유니폼 디자인 변경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인천 홈구장 유니폼 디자인을 변경했다. SSG는 지난달 19일 2022시즌 신규 유니폼 3종(홈∙원정∙인천)의 디자인을 발표했으나, 클래식한 스타일의 인천 유니폼 디자인을 선호하는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여 인천 유니폼 디자인을 다시 변경했다. SSG는 1947년 4대 도시 대항 전국 야구대회에서 우승한 인천군이 착용했던 유니폼을 최대한 복원하기 위해 인천군 특유의 아이보리색 톤 유니폼 컬러를 살리고, 좌측 어깨에 인천군 심볼 패치를 부착했다. 모자의 로고 또한 당시 인천군 모자에 새겨진 제물포의 영문표기법 ‘Chemulpo’의 앞글자 ‘C’를 그대로 차용했다. 여기에 평일 원정경기에 1군 선수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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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초점]㉔닮은 듯 다른 데뷔 시즌 보낸 '특급 좌완' 이의리와 김진욱, 올해는 win-win할까?
프로 2년차면 아직 새내기나 다름없다. 그래도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남다르다. 토종 선발 마운드의 한 축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팀이 산다.닮은 듯 닮지 않은 이의리(KIA 타이거즈)와 김진욱(롯데 자이언츠). 2021시즌 이의리와 김진욱은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새내기들이었다. 이의리는 KIA에 1차지명되면서 계약금 3억원, 김진욱은 2차 1라운드 1순위로 3억7천만원의 계약금을 받고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이들은 프로에 입단하면서부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양현종(KIA)으로 이어지는 국내 좌완 계보를 이을 재목으로 꼽혔다. 그만큼 충분한 자질과 실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평가대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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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전 LG 감독,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 사령탑 선임…2년 만에 현장 복귀
류중일 전 프로야구 LG 트윈스 감독이 야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3일 "류중일 감독을 야구 대표팀 감독에 선임했다"며 "류 감독은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제19회 항저우 하계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협회는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대표팀 감독과 코치 지원자를 모집했고, 21일 경기력 향상위원회 회의를 통해 평가 절차를 밟았다.협회 경기력 향상위원회는 지원자들이 제출한 국가대표팀 운영 계획과 경기 운영 능력, 지도 통솔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류 감독을 적임자로 선정했다.협회는 "다음 달 열리는 2022년도 제7차 이사회를 통해 류중일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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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초점]㉓둘쑥날쑥한 외국인선수 스프링캠프 참가, 시즌 성적 변수 될까?…2021시즌 하위 5개팀은 일찌감치 모두 참가, 상위 5개팀은?
드디어 2022시즌 KBO리그 외국인선수 완전체가 이루어졌다. 그동안 여권 문제로 발목을 잡혔던 호세 페르난데스(두산 베어스)가 외국인선수 가운데 가장 늦은 23일 입국하면서 올시즌 KBO리그 30명의 외국인선수 퍼즐이 모두 맞춰졌다. 페르난데스는 일주일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거친 뒤 3월 초에 두산 팀 훈련에 합류한다. 일찌감치 계약에 합의하고도 입국이 늦어지면서 계약 공식 발표를 계속 미뤘던 구단은 페르난데스의 입국과 함께 계약내용도 발표했다. 재계약 금액은 지난해와 같은 110만달러(계약금 20만달러, 연봉 60만달러, 인센티브 30만달러)다.외국인선수들은 각 팀들마다 투수 2명, 타자 1명으로 단 3명에 불과하지만 팀 전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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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수원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팔 걷어부쳤다--수원도시재단과 업무협약
kt wiz(대표이사 신현옥)가 2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수원도시재단(이사장 허정문)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수원도시재단은 수원시의 지속 가능 도시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수원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민관 협력 단체이다. 이번 협약으로 KT는 올 시즌 수원도시재단과 협력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 초청하고, 시구 행사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브랜드 데이를 개최해 사회 공헌 행사를 진행한다.또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광판에 영상 광고를 상영하며, 응원단이 직접 연고 지역 상권에 방문해 소개하는 뉴미디어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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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초점]㉒추위와 오미크론, 그리고 AG까지--가을야구의 복병되나?
지난 1월부터 코로나19의 우세종으로 자리잡은 오미크론이 연일 확산세다. 이미 신규 감염자가 10만명을 넘어섰고 2022시즌 시범경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최대 27만명까지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방역당국의 발표도 있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무증상감염자까지 포함하면 50만명을 훌쩍 넘어선다는 이야기도 한다. 오미크론의 확산과 더불어 체력훈련과 기술훈련이 중점을 두는 스프링캠프 1차를 넘어 반환점을 넘어 이제는 실전감각을 끌어 올리는 2차캠프에 들어섰지만 영하의 날씨까지 겹치면서 훈련과 연습경기가 차질을 빚고 있다. 즉 코로나19 창궐로 해외 스프링캠프를 조기 철수한 2019년 이후 2년 연속 국내에서 스프링캠프를 차린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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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와 한화의 평균연봉 1억7992만원 차이나…2022 KBO리그 평균연봉 1억5259만원
2022 KBO리그 신인과 외국인선수를 제외한 10개 구단 소속 선수 527명의 평균연봉이 역대 최고액인 1억5259만원으로 나타났다.KBO는 21일 2022 KBO리그 10개 구단 선수 연봉이 종전 평균연봉 최고액이던 2019년 1억5065만원보다 1.3% 오른 1억5259만원으로 역대 시즌 평균최고액으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같은 평균 연봉 증가는 FA계약 및 비FA 선수들의 다년 계약이 이뤄진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22년 KBO 리그에서 억대 연봉 선수는 총 158명으로 지난해 2021년 161명에서 3명 줄어 들었다. 이정후 4년 연속 해당 연차 최고 연봉 신기록지난해 최고의 한해를 보낸 이정후(키움)는 올해 6년차를 맞아 7억5000만원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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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 '푸이그를 모셔라?'..."푸이그, 연봉보다 더 많은 수입 한국서 챙길 것"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한국에서 연봉보다 더 많은 돈을 챙길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팬사이드 스패니시판은 20일(한국시간) '푸이그는 한국에서 얼마나 버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푸이그가 키움에서 받는 100만 달러의 연봉 외에 광고 수입 등 더 많은 돈을 벌 것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한국 구단은 사인회, 광고판, 광고, 유명 브랜드 홍보를 포함하여 일정에 따라 엄청난 양의 광고 및 마케팅 투자를 유명 선수들에게 투자하고 있다"며 "푸이그가 한국에 도착한 이후 언론의 주요 헤드라인을 장식했디제로 팀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을때 엄청난 수의 언론 매체들이그를 취재했다"고 강조했다.이 매체는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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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이 후배들의 인생에 도움이 된다면…", 추신수와 박종훈, SSG 랜더스 퓨처스팀 대상으로 강의 실시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추신수, 박종훈 선수가 강화도에 위치한 SSG퓨처스필드 세미나실에서 퓨처스팀(2군) 선수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했다. SSG 퓨처스팀은 팀 내 베테랑 선수들이 후배들에게 다양한 경험담을 전하며 동기부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먼저, 지난 12일(토)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박종훈 선수가 ‘간절하게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가는 과정, 목표 설정의 중요성 및 멘탈 관리 방법’ 등을 주제로 후배 선수들에게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이어 17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추신수 선수가 ‘본인이 말하는 목표와 하는 행동이 일치할 것, 한정된 기회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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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SSTC와 업무협약 맺어-선수들의 바이오 메카닉스 측정자료 제공받아
kt wiz (대표이사 신현옥)가 1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바이오메카닉스 분석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SSTC(Sports Science Technology Company)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SSTC(대표이사 조준행)는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체력과 기술적인 능력을 향상시키고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의 공식 바이오메카닉스 협력 파트너가 됐다. KT는 SSTC에서 선수들의 바이오 메카닉스 측정 자료, 리포트 등을 제공받는다. 이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훈련 효율성을 제고를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나도현 kt wiz 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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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초점]㉑'넓어지는 S존', 200안타는 과연 나올 수 있을까?
2022시즌 KBO리그의 화두 가운데 하나는 '달라지는 스트라이크존'이라고 할 수 있다. 굳이 달라진다기 보다는 교과서(야구 규칙서)에 나오는 원칙대로 스트라이크존이 되돌아 간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전보다 타자의 아래 위쪽으로 오는 볼들이 스트라이크로 판정이 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전체적으로 스트라이크 존이 넓어짐에 따라 투수들이 타자들에 견주어 훨씬 유리해 소위 투고타저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뒤따른다. 즉 투수는 넓은 스트라이크존을 활용해 공격적인 피칭이 가능해지는 반면 타자들은 그만큼 안타나 홈런이 확연히 줄어들 수 있다는 예상이다.그렇다고 해서 안타나 홈런이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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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티볼 순회 교육 및 베이스볼 아카데미 사업 운영대행 업체 모집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 동안 통합아카데미사업을 운영할 대행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통합아카데미 사업은 티볼 순회교육 및 베이스볼 아카데미 사업으로 예산 금액은 총 1억7천여만원이다. 입찰을 원하는 업체는 21일(월) 17시까지 사업제안(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추후 서류 제출을 마친 업체들을 대상으로 개별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1순위 업체부터 순차 협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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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다양한 혜택있는 2022시즌 연간 회원 3월 11일까지 모집
LG트윈스는 21일(월)부터 3월 11일(금)까지 ‘2022시즌 연간 회원’을 모집한다. 올시즌 연간회원은 팬들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혜택과 친환경 소재의 기념품 제작을 확대하였다. 2022년 연간 회원은 성인 회원(14세 이상)과 엘린이 회원(13세 이하)으로 나뉜다.모든 회원들의 가입비는 1만원이며 회원들에게는 2022 정규 시즌 LG트윈스 홈경기 입장권 할인, 선 예매 권한, 온라인 예매수수료 면제 및 오프라인 구단상품 5% 할인 등 입장권과 상품 구매시에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기존 플라스틱 회원카드를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연간 회원에게는 회원 가입시 구매할 수 있는 기념품(4만원/ 캘린더, 랜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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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초점]⑳KBO리그 남은 두 외국인 감독의 롯데와 한화…바닥권 탈출 가능할까?
2021년 KBO리그는 외국인감독 전성시대였다. 10개 구단 가운데 3개 팀에 외국인감독이 지휘했다. KIA 타이거즈의 맷 윌리엄스 감독, 롯데 자이언츠의 래리 서튼 감독, 한화 이글스의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바로 그들이다. 많은 국내파 감독 재목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외국인 감독이 KBO리그 처음으로 3명이나 동시에 등장한 것은 롯데의 제리 로이스터 감독(2008년~2010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트레이 힐만 감독(2017년~2018년)의 성공에 고무된 바 크다고 할 수 있다.하지만 이들 세 감독의 성적표는 좋지 않았다. 윌리엄스 감독은 2014년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를 내셔널리그 우승을 시킨 감독으로 가장 화려한 커리어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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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한국이 너무 행복한 푸이그...한국에서 좋은 추억 만든 후 MLB 복귀하길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고 있다. 푸이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실시간으로 한국에서의 생활을 영상으로 담아 올리고 있다. 영상에 나타난 그의 표정은 마냥 즐겁다. 메이저리그를 떠나 멕시칸리그나 도미니칸 윈터 리그에서의 과묵했던 표정은 사라졌다. 에이전트 리셋 카넷 등 일행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은 물론, 미국에 있는 가족(아들들)에게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축하 메시지도 보내는 여유를 보이고 있다. 키움 선수들과의 융화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출신이라며 거만한 태도를 보일 수도 있지만, 푸이그는 키움 선수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있다. 선수들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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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야구 꿈나무들의 ‘2022 KBO Next-Level Training Camp’ 2차 훈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조기 종료
야구 꿈나무들의 동계 훈련장까지 코로나19가 덮쳤다.KBO는 15일 아마추어 유망주 집중 육성을 위해 제주도에서 실시 중이었던 ‘2022 KBO Next-Level Training Camp’ 2차 훈련에 참가 중인 선수단 일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캠프를 조기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2 KBO Next-Level Training Camp’ 2차 훈련에 참가 중인 선수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서 선발한 고교 입학 예정 우수 선수 40명으로 지난 7일부터 초고속 카메라 엣저트로닉 등 최첨단 장비를 동원한 훈련을 하고 있었다. 이들 참가자 전원은 7일 캠프 시작 전 제주도에 가기 24시간 이내 코로나 신속항원검사에서 전원 음성이 확인됐고 훈련 시간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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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초점]⑲비FA 최대액 계약맺은 구자욱, 올시즌 성적도 함께 역대급될까?
삼성 라이온즈는 설날 연휴가 끝난 지난 3일 2022시즌 선수단의 연봉 재계약 타결 소식과 함께 깜짝 뉴스도 함께 알렸다. 바로 팀의 간판인 구자욱(29)과의 다년계약 소식이다. 2023시즌 FA인 구자욱과 5년 총액 120억원(연봉 90억원, 인센티브 30억원)으로 계약을 맺어 1년 앞당겨 아예 팀에 주저 앉힌 것. 삼성은 "구자욱이 야구 실력은 물론 앞으로 팀의 중심이 될 리더십을 갖춘 선수라고 판단해 다년계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즉 삼성으로서는 구자욱을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선수라는 뜻이다. 여기에는 2023년 FA 최대어 중 하나로 지목된 구자욱에 대해 그 동안의 공로 인정과 동시에 내년에 FA로 풀릴 경우 자칫 천정부지로 솟구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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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 소외계층 하지 정맥류 수술비 4400만원 전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기금 4400만원을 적립해 전달했다. 롯데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은 공동 사회공헌활동인 ‘Hit&LEDAS(히트 앤 레다스)’를 통해 적립한 해당 기금을 지역 내 소외계층의 하지정맥류 수술비 및 정기검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 8일 열린 전달식에는 전준우 주장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김병준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전준우는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와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병준 대표원장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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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초점]⑱LG에서 키움으로 옮겨 대성공 거둔 박병호, 두번째로 옮긴 kt에서 '에이징커브' 논란 잠재울까?
박병호가 두번째로 팀을 옮겼다. 2005년 1차지명으로 LG 트윈스에 입단한 뒤 2011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로 옮겼고 2022년 FA 자격으로 kt 위즈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LG에서는 신인부터 부름을 받았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이듬해에는 더 좋지 않았다. 이 시기의 박병호는 악순환의 연속이었다. 2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1군으로 콜업이 되면 곧바로 홈런을 날려 주위의 기대감을 한껏 키웠다. 하지만 그것이 마지막이었다. 모처럼 잡은 기회에서 헛스윙이나 범타가 물러나 타순이 7~8번까지 내려갔고 그러다 다시 2군으로 내려가야 했다. 상무에서 2년(2007~2008년)을 보내고 2009년 복귀해 조금 나아지는 듯 했지만 그 이듬해인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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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뿔났다'...“누가 나의 에이전트를 분노케 하나?”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뿔났다. 푸이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가 리셋 카넷(에이전트)을 분노케 했냐?”는 캡션과 함께 카넷이 동료 에이전트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대화 내용에 따르면, 카넷과 대화한 에이전트는 카넷이 외국 선수들의 협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한 후 카넷이 한국에서 푸이그와 ‘함께’ 머물고 있는 사실을 온 아시아가 알게 됐다고 썼다. 이에 카넷이 발끈했다. 카넷은 “웃긴다. 사실 그것은 잘못된 정보다. (당신이) 무엇을 암시하는 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나는 그와 또 다른 여성 에이전트, 야구 운영 디렉터와 7일간 격리를 했다”고 주장했다. 카넷은 해당 에이전트가 자신이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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