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KBO Next-Level Training Camp’ 2차 훈련 모습[사진 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151558330164618e70538d22112161531.jpg&nmt=19)
KBO는 15일 아마추어 유망주 집중 육성을 위해 제주도에서 실시 중이었던 ‘2022 KBO Next-Level Training Camp’ 2차 훈련에 참가 중인 선수단 일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캠프를 조기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2 KBO Next-Level Training Camp’ 2차 훈련에 참가 중인 선수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서 선발한 고교 입학 예정 우수 선수 40명으로 지난 7일부터 초고속 카메라 엣저트로닉 등 최첨단 장비를 동원한 훈련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14일 선수단 일부가 발열, 인후통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을 보여 신속항원검사 및 전원 PCR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이 확인됐다. KBO는 선수단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캠프를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KBO는 이번 캠프가 조기 종료됐지만 유망주 선수들 기량 향상 및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