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은 공동 사회공헌활동인 ‘Hit&LEDAS(히트 앤 레다스)’를 통해 적립한 해당 기금을 지역 내 소외계층의 하지정맥류 수술비 및 정기검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 8일 열린 전달식에는 전준우 주장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김병준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김병준 대표원장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다리를 위해 함께해준롯데자이언츠 구단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분께 의료나눔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4년 개원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으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JCI(국제 의료기관 평가) 및 KAHF(외국인 환자 우수 유치기관)를 동시에 인증 받았다. 특히 구단과는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2020년부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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