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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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선발]2년차에 에이스로 우뚝 선 이민호, 지난해 롯데전 최다실점(1⅓이닝 10실점) 설욕할 수 있을까?
- 최근 2연승으로 팀 상승세 축 역할 한 곽빈, 데스파이네에도 통할까?- 최소이닝, 최다실점 수모 당한 뷰캐넌, 2승의 SSG 상대로 13승 올릴까?- 논란의 복귀전에서 팀 6연패 탈출 이끈 안우진, 무서운 화력의 한화에는?- 팀 8연패 끊고 한숨 돌린 NC, 이재학이 이민우 제치고 연승 이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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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경기종합] SSG 최정, 시즌 28호 역전 투럼 홈런…NC는 만루포로 8연패 탈출
SSG 랜더스 최정이 역전 투런포로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기고 홈런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SSG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끝난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7-2로 이겼다.최근 2연패와 삼성전 4연패를 끊은 6위 SSG는 56승 9무 56패를 거둬 5위 키움 히어로즈를 1경기 차로 추격했다.1회말 오재일에게 선제 솔로 홈런을 맞고 끌려가던 SSG는 5회초 2사 1, 3루에서 나온 이재원의 내야 안타로 1-1 동점을 이뤘다.이어 6회 구원 등판한 삼성 두 번째 투수 노성호를 제물로 4점을 뽑아 승패를 갈랐다.추신수의 볼넷과 보내기 번트로 얻은 1사 2루에서 최정이 좌중간 펜스를 넘는 역전 투런 홈런을 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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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팀 순위]kt는 두산 눌러 달아나고 삼성과 LG는 반게임차 2위 싸움 돌입…2연패 끊은 SSG와 8연패 늪 벗어난 NC, 다시 가을야구 향해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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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전적 종합]kt, 호잉 결승타로 20이닝 무득점 벗어나며 두산 상승세 눌러…NC, 강진성의 그랜드슬램에도 KIA에 진땀 승리로 한많은 8연패서 탈출
- LG, 대타 루키 이영빈 결승타로 롯데 눌러 삼성에 0.5게임차 - SSG, 최정 15G만의 홈런에 조영우 1년만에 선발승 기쁨 두배- 키움-한화, 박병호와 백용환의 홈런 한발씩으로 1-1 무승부 ■9월 28일 전적 종합◇잠실(LG 7승3패)롯데 자이언츠 000 110 000 - 2 200 003 00× - 5LG 트윈스 △승리투수 김윤식(6승4패) △세이브투수 고우석(1승3패27세이브) △패전투수 김도규(1승1패) ◇대구(SSG 6승6패3무)SSG 랜더스 000 014 002 - 7 100 000 001 - 2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조영우(3승7패) △패전투수 노성호(2패) △홈런 오재일㉒(1회1점·삼성) 최정㉘(6회2점) 남태혁①(6회2점·이상 SSG)◇창원(NC 9승2패)KIA 타이거즈 000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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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7개 초등학교, 24개 여자중학교에 '찾아가는 티볼 교실' 개최…이승엽 홍보대사 등 은퇴선수 재능기부
KBO(총재 정지택)가 야구저변 확대를 위해 27일부터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샘마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1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12월까지 전국 77개 초등학교와 24개 여자 중학교가 참가하며, 이승엽 KBO 홍보대사를 비롯한 다수의 은퇴 야구선수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KBO의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티볼 보급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야구저변을 확대하고,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사업이다. 은퇴 선수와 티볼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 초등학생과 여중생들을 지도하며 지난 2017년 60개, 2018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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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야구대표팀, 콜롬비아에 패배…1승 4패로 B조 5위
한국 23세 이하(U-23) 야구 대표팀이 콜롬비아에도 패하며 1승 4패, B조 5위로 예선을 마쳤다.슈퍼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30일부터 하위권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선수권 예선 라운드 B조 마지막 경기에서 콜롬비아에 4-5로 패했다.6개 팀이 묶인 B조에서 한국은 네덜란드를 상대로만 승리를 거뒀다.이미 슈퍼라운드 탈락이 확정된 상태에서 치른 콜롬비아전에서도 한국은 승수 쌓기에 실패했다.이날 한국은 2-4로 뒤진 5회말 무사 만루에서 박정현(한화 이글스)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만회하고, 임종찬(한화)의 볼넷으로 이어간 1사 만루에서 상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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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 10년만에 최저 홈런킹 나오나? … 4파전 양상 홈런타자들의 홈런 생산력 뚝 떨어져
마운드가 갑자기 강해졌나? 2021 KBO 리그 정규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홈런타자들의 홈런이 보이지 않고 있다. 아예 홈런 실종상태나 다름없다. 홈런왕 싸움이 갑자기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27일 현재 홈런은 나성범(NC)이 28개로 선두에 올라있고 1개 차이로 최정(SSG·27개), 2개 차이로 양석환(두산)과 호세 피렐라(삼성·이상 26개)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애런 알테어 양의지(이상 NC) 한유섬(SSG·이상 24개)이 공동 5위 그룹. 이들 7명 가운데 NC가 3명, SSG가 2명으로 홈런 군단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다. 어느 면면을 보더라도 자타가 공인하는 홈런타자들이고 KBO 리그를 대표하는 대형거포들이다. 이 가운데 최정은 이미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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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선발]KIA전 ⅓이닝 7실점 충격의 소형준, 통산 6G 3승1패 ERA 1.82의 두산전에서는 어떤 모습 보여줄까?
- 후반기 힘 떨어진 송명기, 팀 8연패 끊고 에이스 모드 되찾을 수 있나?- 대체선발로 첫 승리가 절실한 이승헌-배재준, 누가 선발승 할까?- 조영우, 루키 이재희 제치고 선발 2연패, 팀 2연패 동시에 끊을 수 있을까?- 요키시와 맞대결에서 3전2패 당한 카펜터, 네판째에서는 설욕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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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투수·강타자 재목들, KBO서 집중 관리한다 …스킬트레이닝 아카데미, 교육리그 신설 등 내년부터 적극 추진
시속 150km 이상 빠른 공을 던지는 대형 투수와 거포 엘리트들이 집중 육성된다. KBO(총재 정지택)는 27일 한국야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 및 KBO 퓨처스리그 유망주의 기량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KBO가 추진하는 종합 육성 프로젝트에는 ▲엘리트 초청 스킬트레이닝 아카데미 신설 ▲과학화 된 커리큘럼 구축 및 지속적인 접목 ▲전문적인 종합 훈련 매뉴얼 제작 배포 ▲아마추어 지도자의 프로 팀 훈련 캠프 초청 연수 ▲퓨처스 리그 유망주 교육리그 개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한국야구 발전의 밑거름이 될 핵심 엘리트 유망주들이 각 전문가들의 지도 속에 집중적인 훈련을 받고, 과학 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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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야구대표팀, 베네수엘라에 패배…슈퍼라운드 진출 좌절
한국 23세 이하(U-23) 야구 대표팀이 베네수엘라에 패하며 사실상 슈퍼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박태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선수권 예선 라운드 B조 네 번째 경기에서 베네수엘라에 0-3으로 패했다.1승 3패를 당해 B조 6개 팀 중 4위로 밀린 한국은 남은 콜롬비아(28일)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도 조 3위까지 얻는 슈퍼 라운드 진출권을 가질 수 없다.베네수엘라전에서 한국은 2안타에 그쳤다.1회초 2사 1, 2루 기회를 놓친 한국은 투수진의 힘으로 경기 중반까지는 치열하게 싸웠다.그러나 4회말 4번 로버 쿠아드라도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3루 실책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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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강백호 무관 전락 위기…타격 개인타이틀 이정후, 전준우, 홍창기 등 새얼굴들이 대거 등장해
2021 KBO 리그가 막바지를 향해 치닫으면서 개인타이틀 싸움이 요동을 치고 있다.후반기부터 연장전을 하지 않는 바람에 무승부가 양산되면서 흥미가 다소 줄어들기는 했지만 각 팀들이 가을야구를 향한 막판 총력전에 나서고 있어 팽팽한 투수전이 잇달아 펼쳐지는 등 막판 순위 싸움뿐만 아니라 개인타이틀 싸움에도 상당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27일 현재 2021시즌 정규리그는 총 720게임 가운데 585게임을 치러 81%를 넘어섰다. 이제 남은 게임은 팀당 평균 27게임뿐인 135게임이다. 삼성이 23게임으로 가장 적고 KIA가 31게임으로 가장 많이 남았다. 이런 가운데 타격에서 독주를 해 오던 강백호(kt)가 9월들어 주춤하면서 타격 전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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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전적 종합]선두 kt, LG에 2게임 연속 무득점 등 21이닝 무득점으로 연패 당해…삼성은 2게임 연속 NC에 1-0으로 승리
- 키움, 홈런 4발 앞세워 롯데에 전날 대패, 대승으로 되갚아- 두산, 페르난데스 3타점에 8회 3득점으로 한화에 재역전승- LG, 켈리의 완벽투로 2게임 연속 kt 무득점으로 잠재워- KIA, 김태진 데뷔 7년만의 만루홈런 앞세워 SSG에 연승- 삼성, 이원석의 끝내기안타로 NC 8연패 늪으로 몰아■9월 26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7승6패)한화 이글스 000 021 000 - 3 101 000 03× - 5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홍건희(5승5패2세이브) △세이브투수 김강률(2승16세이브) △패전투수 김민우(11승9패) ◇대구(삼성 9승3패)NC 다이노스 000 000 000 - 0 000 000 001 - 1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최지광(6승1패) △패전투수 이용찬(3패7세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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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팀 순위]kt 2연패, 삼성 2연승으로 4.0게임차로 줄어들어…4위 두산은 한화에 재역전승으로 상승세 이어가…KIA는 홈에서 연거푸 SSG 덜미 낚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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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경기종합]삼성, 최채흥의 8이닝 완벽투에 이원석의 끝내기 안타로 NC에 2게임 연속 1-0 승리
- 키움, 홈런 4발에 이정후 4안타로 전날 대패, 대승으로 되갚아- 두산, 페르난데스 3타점에 8회 3득점으로 한화에 재역전승- LG, 켈리의 완벽투로 2게임 연속 kt 무득점으로 잠재워- KIA, 김태진 데뷔 7년만의 만루홈런과 최형우 2타점으로 SSG에 연승삼성이 2게임 연속 1-0 승리로 NC를 8연패 늪으로 몰아넣었고 KIA도 김태진의 7년만의 첫 그랜드슬램을 앞세워 홈에서 갈길바쁜 SSG의 발목을 잡았다. 또 LG는 에이스 케이시 켈리의 완벽투를 앞세워 선두 kt에 2게임 연속 무득점의 수모를 안겼으며 두산은 호세 페르난데스의 3타점 수훈을 앞세워 한화에 진땀승, 전날 패배를 되갚고 여전히 상승세를 이었다. 9월의 마지막 휴일인 26일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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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 정규리그 잔여 81경기 일정 확정~10월 9일부터 30일까지
KBO(총재 정지택)가 26일 2021 KBO 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잔여 경기는 미편성 되었던 경기 5경기와 코로나19 및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76경기 등 총 81경기로 10월 9일(토)부터 30일(토)까지 치러진다. 이에 따라 10월 8일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에는 올 시즌 경기 취소 시 시행세칙에 의거한 경기일로 우선 편성되며, 이에 대한 적용이 가능하지 않을 시에는 ① 10월 9일(토) 이후의 예비일 ②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 된다. 10월 9일(토)부터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에는 다음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인 경우에는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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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생활 중반을 롯데에서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 …롯데 민병헌, 전격 은퇴 선언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의 외야수 민병헌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 롯데 구단은 최근 현역 생활 지속 및 은퇴 여부를 두고 숙고했던 민병헌이 26일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뇌동맥류 수술을 받았던 민병헌은 올시즌 복귀에 성공했지만 14게임에 나와 42타수 8안타(타율 0.190) 2타점 OPS 0.554에 그쳤다. 2006년 2차 2라운드 14순위로 두산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 경찰야구단(2011년~2012년)을 거쳐 2017년 11월 4년간 80억원으로 FA 계약을 맺고 롯데로 이적했었다. KBO 리그 15년 동안 통산 1438경기에 출장해 4285타수 1266안타(타율 0.295) 578타점 99홈런을 기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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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야구대표팀, 세계선수권서 파나마에 2-5 패배…1승 2패
한국 23세 이하(U-23) 야구 대표팀이 제3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예선라운드 B조 3차전에서 파나마에 패했다.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선수권 예선라운드 B조 세 번째 경기에서 파나마에 2-5로 졌다.앞서 니카라과에 4-6으로 패하고 네덜란드에 승부치기 끝에 8-7로 승리한 대표팀은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한국은 1회초 1사 만루에서 박주홍의 타구를 파나마가 홈으로 송구해 득점하지 못했다. 그러나 정민규 타순에서 파나마의 공이 뒤로 빠진 틈을 타 임종찬이 홈으로 쇄도하면서 선취점을 냈다.한국 선발 조은은 1회말 무사 2, 3루에서 폭투로 동점을 허용했다. 후속 타자에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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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선발]두산전 2G 2W 무실점 김민우- 한화전 2G 무승 ERA 1.64 최원준, 최강의 토종 에이스 빅뱅은 어떤 모습일까?
- 4년만에 선발 나들이 심재민, LG 에이스 켈리 상대로 3G 불펜 무실점 위력 보여줄까?- 심기일전한 가빌리오, 들쑥날쑥 멩덴 넘어 개인 4연승에 다시 팀 연승 불씨 피울까?- 33G 승리없는 2년차 김동혁, 키움에 강한 프랑코 맞아 팀 스윕패 막고 데뷔승 올릴까? - 신민혁, 3패보다 1승의 좋은 기억으로 최채흥 넘어 7연패 위기의 팀 구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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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팀 순위]4~6위 중위권 모두 하위권팀에 덜미 잡히며 상위권과 간격 더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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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전적 종합]하위권팀 분전으로 중위권 팀 덜미 잡았다…kt-LG, KBO 리그 통틀어 20번째 0-0 무승부에 삼성은 NC를 1-0으로 눌러
- 한화, 루키 김기중 호투와 하주석 결승타로 두산 8연승 저지- 삼성, 김동엽 결승타로 원태인 13승으로 다승공동 선두 나서- 롯데, 전준우의 결승타 포함 5안타 등 전원안타로 키움 눌러- KIA, 다카하시 KBO 데뷔전 인상투에 집중력있는 타선으로 SSG 격파■9월 25일 전적 종합◇잠실(한화 6승6패)한화 이글스 000 300 020 - 5 000 010 000 - 4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김종수(1승1패) △패전투수 미란다(12승5패) ◇대구(삼성 8승3패)NC 다이노스 000 000 000 - 0 000 001 00× - 1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원태인(13승5패)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35세이브) △패전투수 파슨스(3승6패) ◇수원(kt 7승4패2무)LG 트윈스 000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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