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
[프로야구 8일 팀 순위]LG-삼성, 2위 자리 서로 바꾸고 SSG와 NC는 5위 키움에 0.5게임차 육박
-
[프로야구 8일 경기종합]LG 무승부에도 삼성 3위로 밀어내고 2위에…SSG와 NC는 한화와 삼성에 나란히 승리해 5위 키움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 두산, 승률 1위 확정적인 최원준 앞세워 롯데전 6연패 탈출- NC, 신민혁 호투와 나성범 31호 홈런 앞세워 삼성에 완봉승- SSG, 가빌리오 무사사구 역투로 한화 추격 따돌려- 켈리-멩덴 격돌은 2-2로 승부 못가려 2위 자리를 두고 LG와 삼성이 또 다시 자리를 바꾸었고 SSG와 NC는 5위 키움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가을야구의 향방은 갈수록 안개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두산은 확실한 국내 원펀치로 자리잡은 최원준의 호투로 롯데전 6연패를 벗었고 NC는 신민혁의 완벽한 피칭으로 삼성을 제압했다. 나성범은 7게임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31호 홈런으로 홈런더비 1위에 올라 사상 첫 홈런왕 타이틀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LG는 8일 광주에서
-
‘롯데자이언츠 통합 모바일 앱-LOTTE GIANTS’, 공식 팬 커뮤니케이션 앱 출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8일구단 공식 팬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인 ‘롯데자이언츠 통합 모바일 앱-LOTTE GIANTS’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ㅈ한 ‘롯데자이언츠 통합 모바일 앱-LOTTE GIANTS’는 모바일 티켓 예매부터 경기 중계 및 하이라이트, 구단SNS 등 롯데자이언츠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볼 포인트 적립과 연계된 여러 스포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비대면 시대에 다양한 팬들이 하나의 플랫폼에 모여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팬 소통 창구이자 온라인 놀이터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단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대상으로 다
-
롯데, 이대호 2000안타 기념상품 6종 한정 판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이대호의 2,000안타를 기념해 유니폼과 미니배트 등 한정판 상품 6종을 판매한다. 이대호는 지난달 30일 사직 kt전에서 KBO리그 역대 14번째로 2,000안타를 달성했다. 이에 구단은 선수의 대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유니폼과 열접착패치, 기념구, 뱃지 3종, 미니배트, 피규어 총 6종의 상품을 출시했다. 먼저 200장으로 한정 판매되는 기념 유니폼은 화이트와 골드 바탕에 사피아노 원단 마킹지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왼쪽 하단에는 이대호 이름의 라벨이 들어 있다. 이대호가 사용하는 배트모양을 본 뜬 미니배트에는 선수 친필사인과 기록이 각인돼 있으며 일련번호가 새겨진 동판 및 전용
-
청라 돔구장 청사진 그리는 정용진 부회장, MLB 텍사스구장 방문
프로야구 SSG 랜더스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53)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신식 개폐형 돔구장인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를 찾아 눈길을 끈다.정용진 구단주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로브라이프 필드의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는 사진을 올렸다.정 구단주는 출장 차 미국을 방문했다가 지난주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라이프필드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정 구단주의 MLB 구장 방문이 관심을 끄는 건, 신세계 그룹이 돔구장 건립을 구상하고 있기 때문이다.신세계 그룹은 올해 초 SK 와이번스를 인수하면서 장기적으로 돔을 포함한 다목적 시설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정 구단주는 직접
-
한화, 신인 문동주와 계약금 5억원에 도장…구단 3번째 최고액
한화 이글스가 지명한 초고교급 투수 문동주(진흥고)가 프로야구 한화 구단 역대 세 번째로 많은 신인 계약금 5억원을 받는다.한화는 8일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 선수인 문동주와 계약금 5억원, 연봉 3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계약금 5억원은 2010년 한화와 계약한 유창식(7억원), 2006년 유원상(5억5천만원)에 이은 구단 최고 몸값 3위 기록이다.한화는 "문동주는 우수한 신체조건(신장 188㎝, 몸무게 92㎏)을 가져 발전 가능성이 크고, 시속 150㎞대 빠른 직구와 변화구 제구까지 갖춰 즉시 전력 선발 투수로 평가했다"라며 계약 과정을 설명했다.2차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박준영(세광고)은 2억원, 2차 2라운드 허인서(효천고)는 1억1
-
3승, ERA 0.27의 고영표, KBO 리그 9월 MVP에 선정돼…6월 소형준에 이어 kt 선수로 2번째 수상
kt 위즈 고영표가 2021년 KBO 리그 9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KBO는 8일 9월 한달 동안 평균자책점 0.27을 기록한 고영표가 압도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개인 첫 월간 MVP를 수상했다고 밝혔다.고영표는 기자단 투표 총 31표 가운데 26표(83.9%), 팬 투표 331,554표 중 163,114표(49.2%)로 총점 66.53점으로 9.44점으로 2위에 오른 키움 이정후를 가볍게 제쳤다. 고영표는 6월 MVP 소형준에 이어 올시즌 kt 소속으로 2번째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가 됐다. 고영표는 9월 한달 간 에이스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4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로 승리 부문 공동 2위에 올랐으며 33⅓이닝을 던지면서 1자책점으로 평균자책점 0.27를 기록하는 압도적인 기량을
-
[프로야구 8일 선발]최근 2G 연속 QS로 5월 위력 되찾은 신민혁, 징계 해제 뒤 첫 등판 몽고메리 상대로 팀 삼성전 7연패 끊고 위기 빠진 팀 구해낼 수 있을까?
- 승률 1위 최원준, 팀 하루 2패 수모 안긴 롯데와의 시즌 최종전 승리 장식할까?- 정찬헌, 70승 선착한 kt 맞아 개인 3연패 벗고 불안한 팀 5위 자리 지켜낼까?- 151일만에 시즌 최종전에서 다시 만난 외국인 원펀치 켈리-멩덴, 승리는 누구에게? - 남지민, 화끈한 팀 타격 지원으로 데뷔 첫 5이닝 이상 던지며 첫 승 이뤄낼까?
-
[프로야구 7일 팀 순위]kt, 70승 선착으로 정규리그 1위 확률 74%… 롯데, 하루에 2승 올리며 5위 키움에 1.5게임차 육박
-
[프로야구 7일 전적 종합]74% 정규시즌 1위, 58% 한국시리즈 우승 확률 잡은 kt, 구단 사상 최초로 70승 선착…5위에 1.5게임차 육박 롯데, 가을야구 끝까지 간다
- 엄상백 4승+호잉 만루홈런 kt, 구단 창단 뒤 첫 70승 선착- 롯데, 서스펜디드 게임 포함 하루에 두산에 2승 챙겨- 삼성, 9회 대타 김지찬 역전 2타점 등 4득점으로 NC전 7연승- LG, 배재준 인생투에 문성주 데뷔 첫 홈런으로 KIA에 완승- 한화, 페레즈 동점포에 노시환 역전타로 SSG 울려 ■10월 7일 전적 종합◇잠실(6월 27일 서스펜디드 게임 7회초 1사 2, 3루서 속행, 기록은 6월 27일 기준) 롯데 자이언츠 000 000 502 - 7 000 200 112 - 6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박세웅(4승5패) △세이브투수 김원중(2승3패12세이브) △패전투수 박정수(3승3패) ◇잠실(롯데 10승4패1무) 롯데 자이언츠 000 001 141 - 7 000 001 010 - 2 두
-
[프로야구 7일 경기종합] '호잉 만루홈런' kt, 70승 선착…한국시리즈 직행 노린다
선두 kt wiz가 가장 먼저 70승 고지에 올랐다.kt는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선발 엄상백의 호투 속에 재러드 호잉이 만루홈런을 쏘아 올려 9-2로 승리했다.이로써 kt는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70승(49패 7무)째를 수확하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게 됐다.2015년 1군 리그에 합류한 막내 구단 kt가 70승에 선착한 것은 처음이다.역대 KBO리그에서 70승 선착 팀의 정규시즌 1위 확률은 74.2%(31차례 중 23번)이고 한국시리즈 우승 확률은 58.1%(31번 중 18차례)에 이른다.kt는 1회 첫 공격에서 기선을 잡았다.1사 2, 3루의 기회를 잡은 kt는 유한준이 우전 적시타를 날려 2
-
'제2 이종범' KIA 김도영, 4억원에 계약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제2의 이종범'을 기대하며 연고 신인 1차 지명으로 뽑은 내야수 김도영(동성고)에게 계약금 4억원을 안겼다.KIA는 또 2차 1번으로 선택한 강릉고 투수 최지민과는 계약금 1억5천만원, 2차 2번 내야수 윤도현(광주일고)과는 계약금 1억원에 각각 사인하는 등 2022년도 입단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모두 마쳤다.신인 선수들의 연봉은 3천만원으로 같다.
-
삼성, 독립리그의 우완 정통파 박정준을 육성선수로 영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독립리그 스코어본 하이에나들에서 뛰고 있던 투수 박정준을 테스트를 거쳐 육성선수로 영입했다. 2011년 넥센 히어로즈 2차 5라운드 출신인 박정준은 2019년 두산 베어스에 몸담은 뒤 올시즌에는 독립리그에서 불펜투수로 뛰었다.키 184㎝, 몸무게 100㎏으로 오른손 정통파 투수로 올해 독립리그에선 18경기에 등판했다. 23이닝 동안 탈삼진 32개를 잡아내며 1승1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6.26을 기록한 바 있다. 프로 1군에서는 넥센과 두산을 거치면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시즌 동안 15게임에 나섰으나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14.54를 기록했었다. 테스트는 지난달 말 이틀에 걸쳐 이뤄졌다. 포심패스트볼 최고구속
-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부산지역 초·중·고 야구부 20개교에 2천만원 상당 야구공 기부…롯데, 6일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홍보의 날’ 매치데이 열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를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홍보의 날’ 매치데이로 지정하고 야구공 기부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이날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는 경기에 앞서 부산지역 초·중·고 야구부 20개교 대표들을 초청해 2천만 원 상당의 야구공을 기부했다. 또 손아섭 선수를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위촉식도 가졌다. 이날 경기의 시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장준용 총재가 맡았으며 전기도 지구 제1부 총채가 시타를, 이형모 지구 제2부총재는 시포를 담당했다. 장준용 부산지구 총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는 '섬김의
-
[마니아포커스]KBO 통산 4번째 트리플크라운 투수 등극을 눈앞에 둔 아리엘 미란다…철저한 관리 덕분? or KBO 리그의 전력 하락때문?
철저한 관리가 덕분일까? 아니면 KBO 리그의 전력 하락때문일까?두산 외국인투수 아리엘 미란다의 트리플크라운(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이 가시권이다. 정규시즌 MVP로 경쟁상대가 없다는 말까지 나온다. 그럴만하다.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40년 KBO 리그 역사에 지금까지 모두 여섯 차례 나왔지만 선수로는 선동열(전 해태, 현 KIA), 류현진(전 한화, 현 토론토 블루제이스), 윤석민(전 KIA)으로 단 세 명뿐이다.선동열이 1986년과 1989년부터 1991년까지 3년 연속 트리플크라운에 올라 모두 네 차례나 되고 2006년 류현진에 이어 2011년 윤석민은 트리플크라운에 더해 승률까지 1위에 올라 투수 4개 부문 타이틀을 차지했다. 모두 KBO 리그
-
[프로야구 7일 선발]원태인, 두 차례 맞대결에서 서로 1승씩 나눠 가진 파슨스 제치고 개인 14승 올려 외인 일색의 틈새에서 토종 다승왕 경쟁 벌일 수 있을까?
- 2G 10이닝 무실점 다카하시, LG 상대로도 무실점 이닝 이어 갈까?- 엄상백, 1910일만의 시즌 첫 선발 나선 키움전 아쉬움 씻고 팀 70승 이끌까?- 3번째 선발 루키 조병현, 국내 원펀치 김민우 상대로 데뷔승 올릴까?
-
“난 아직 뛸 수 있다” KBO서 증명 추신수, 내년 시즌 MLB 복귀하나...내셔널리그 지명타자제 도입 여부가 관건
2020년 텍사스 레인저스 계약 마지막 시즌에 추신수는 기회 있을 때마다 “나는 아직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역 생활을 메이저리그에서 끝내고 싶다는 의지의 표시였다. 그러나, 텍사스는 그와의 재계약을 제의하지 않았고, 자유계약 신분이 된 추신수는 타 구단을 찾아야 했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8개 구단이 관심을 가졌으나 풀타임 출전을 보장하는 팀은 없었다. 기대를 걸었던 내셔널리그 지명 타자 제도 도입도 무산됐다. 결국, 그는 KBO로 눈을 돌렸다. 명분도 그럴듯하게 포장했다. 현역 생활을 KBO에서 끝내겠다고 결심했는지 여부는 본인만이 알겠지만, 추신수는 KBO에서 풀타임으로 뛰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렸
-
[프로야구 6일 팀 순위]15안타로 키움에 설욕한 삼성, 더블헤더 1승1패 LG 제치고 2위 자리 되찾아…롯데 에이스 박세웅 내고도 KIA에 덜미잡혀 6연승 좌절돼
-
[프로야구 6일 전적 종합]두산, 대타 김인태 9회말 역전 3점홈런으로 한화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연패 벗어나…루친스키와 뷰캐넌, 나란히 14승으로 요키시와 다승 공동선두
- 삼성, 구자욱 4타점, 이원석 3안타 등 15안타로 키움에 설욕하며 2위 되찾아- LG, DH 1차전 수아레즈 불펜 2이닝 9승투…SSG, 2차전 오원석 7승투- NC, 루친스키 14승+이용찬 통산 100세이브…2G 연속홈런 강백호의 kt 눌러- KIA, 윤중현 9피안타 2실점 버텨내 롯데의 6연승에 제동■10월 6일 전적 종합◇잠실 DH 1차전(SSG 9승5패)SSG 랜더스 100 000 000 - 1 000 112 00× - 4 LG 트윈스 △승리투수 수아레즈(9승2패) △세이브투수 고우석(1승3패28세이브) △패전투수 이태양(5승10패) △홈런 서건창⑥(4회1점) 김현수⑮(5회1점·이상 LG) ◇잠실 DH 2차전(LG 6승9패)SSG 랜더스 001 001 171 - 11 000 020 010 - 3 LG 트윈스 △승리
-
[프로야구 6일 경기종합] '장군 멍군' 뷰캐넌·루친스키 14승 합창…다승 공동 선두로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과 드루 루친스키(NC 다이노스)가 나란히 14승째를 수확해 에릭 요키시(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뷰캐넌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한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했다.타선이 일찍 폭발해 9-3으로 승리하면서 뷰캐넌은 시즌 14승(5패)째를 따냈다.최근 가장 무서운 토종 투수인 키움의 안우진은 3이닝 동안 7실점(6자책점)하고 뷰캐넌에게 판정패했다.루친스키도 kt wiz와 치른 수원 방문 경기에서 삼진 6개를 뽑아내며 7이닝을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14승(8패)째를 거뒀다.8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