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
LG 트윈스, 2022년 1차 지명 좌완 조원태와 계약금 2억5천만원 등 신인 선수 11명 전원 계약 마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1일 2022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1차 지명을 받은 투수 조원태(선린인터넷고)는 계약금 2억 5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조원태는 좋은 체격 조건을 가진 좌완 정통파 투수로 큰 키에서 던지는 빠른 공이 장점이다.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 김주완(경남고)은 1억 3천만원, 2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 최용하(서울 디자인고)는 1억원에 계약을 맺는 등 총 11명과 총액 8억8천만원으로 계약을 마무리했다.■2022년도 신인 선수 계약 현황틍
-
[마니아포커스]주춤한 선두 kt에 뜀박질하는 LG, '아직 1위 경쟁 끝나지 않았다'
1위 싸움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선두 kt가 주춤하는 사이 2위 LG가 어느새 2.5게임차까지 따라 붙었다. 그래도 여유가 있는 듯 하지만 최근 추세를 보면 언제 순위가 뒤집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LG는 9월 하순까지 kt에 5~6경기 차이로 뒤져 3위에 머물고 있었다. 선두 자리는 엄두도 내지 못했다. 삼성과의 2위 싸움에도 허덕거렸고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는 두산에 신경을 곤두세워야 했다. 하지만 9월말을 기점으로 10월에 들어서면서 반전이 일어났다. 선두 kt가 지난달 28일 두산전에서 소형준의 호투로 68승을 올린 뒤 2승을 더 보태 구단 최초로 70승에 선착하기까지 무려 9게임이 걸렸다. 2승2무5패였다. 이렇게 주춤거리는
-
[프로야구 10일 팀 순위]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에 NC, 키움, SSG 3개 팀 할거…KIA는 한화와의 3연전 스윕으로 5.5게임차까지 벌어져
-
[프로야구 10일 전적 종합]NC, 두산 눌러 5할 승률로 키움, SSG와 공동 5위 그룹 형성해…KIA는 한화와의 3연전 스윕으로 9위 굳히기
- 송명기, 두산전 4연패 뒤 409일만의 승리로 팀 공동 5위로 끌어 올려- 양의지 2점 홈런으로 시즌 100타점 선점하며 2년 연속 100타점 기록- KIA, 한화 DH 모두 이겨 시즌 50승으로 9위 확정적…한화에 5.5G차 - 정해영 3게임 연속 마무리로 26세이브, 장현식 4게임 연속 홀드로 28홀드■10월 10일 전적 종합◇창원(NC 5승10패)두산 베어스 010 000 000 - 1 005 000 00× - 5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송명기(8승8패) △패전투수 유희관(4승8패) △홈런 정진기⑥(3회2점) 양의지㉗(6회2점·이상 NC)◇대전 DH 1차전(KIA 9승2패3무)KIA 타이거즈 000 030 000 - 3 001 000 000 - 1 한화 이글스 △승리투수 이준영(2승1패1세) △세이브투수
-
[프로야구 10일 경기 종합]5위 싸움 더 뜨거워졌다…송명기 부활투, 정진기·양의지 홈런포 앞세운 NC, 키움·SSG와 3개 팀 공동 5위 그룹 이뤄
- 송명기 두산전 4연패 뒤 첫 승리, 양의지 2년 연속 100타점 - KIA, 한화와의 DH 모두 이겨 시즌 50승으로 9위 확정적…한화에 5.5G차 - 정해영 3게임 연속 마무리로 26세이브, 장현식 4게임 연속 홀드로 28홀드가을야구로 가는 막차에 승선하기 위한 막판 싸움이 더욱 뜨거워졌다. NC가 송명기의 호투와 정진기·양의지의 홈런을 앞세워 두산을 제치고 5할 승률에 복귀하면서 키움, SSG에 이어 공동 5위가 3개 팀으로 늘어났다. 4위 두산과는 2게임차. 그리고 KIA는 한화와의 더블헤더를 독식하며 게임차를 5.5게임차로 벌여 9위 자리를 굳혔다. NC는 10일 창원 홈경기에서 투타에서 두산을 압도하며 5-1로 승리했다. 이로써 NC는 연승을 하며
-
[프로야구 창원경기]NC, 정진기 양의지 2점 홈런 2발 앞세워 두산 제압…키움, SSG와 함께 승률 5할로 공동 5위에 올라
NC가 정진기와 양의지의 2점 홈런 2발을 앞세워 공동 5위 그룹에 합류했다.NC는 10일 창원 홈경기에서 경기에서 3회에 2점 홈런 2발을 포함해 6안타 2볼넷으로 얻은 5점을 끝까지 잘지켜 두산을 5-1로 눌렀다. 이로써 연승을 달리며 59승59패(7무)로 승률 5할에 복귀하며 이날 경기가 없던 키움, SSG와 게임차없이 공동 5위로 올라섰다.올시즌 두산전에 4연패, 평균자책점 9.64로 약한 면모를 보였던 NC 선발 송명기가 6이닝동안 5개의 볼넷을 내주면서도 단 2안타 1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막은 것이 큰 힘이 됐다. 특히 송명기는 7월 이후 1승6패에 그쳤으나 이날 승리로 4연승을 한 6월의 좋은 기억을 되살릴 수 있게 됐다. 두산을 상대로는 지난
-
[프로야구 대전경기]KIA, 김선빈 류지혁 멀티히트에 불펜들의 깔끔한 무실점으로 한화 제압하고 2연승
- 정해영, 26세이브로 20세 이하 세이브타이 기록 세워- 정은원, 시즌 첫 100볼넷 돌파, KBO 통산 17번째KIA가 병살타 4개에 잇단 주루사까지 나온 한화를 꺾고 9위 굳히기에 나섰다. KIA는 10일 대전 원정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서 김선빈과 류지혁이 각각 멀티히트에 1타점씩의 활약과 불펜들의 무실점 합작으로 한화를 3-1로 눌러 2연승했다. 반면 한화는 3연패를 당하며 KIA와의 게임차가 4.5게임차로 늘어났다. KIA는 4회까지 한화 선발 장민재에게 눌리며 0-1로 쥐지다 5회에 단숨에 승부를 뒤집었다. 김민식의 안타와 박찬호의 희생번트로 만든 2사 2루에서 김선빈이 우측 1타점 2루타로 1-1 동점을 만든 뒤 최형우의 2루쪽 강습타구가 실
-
롯데, NC, 삼성, kt LG 등 5개 구단 참가하는 '2021 가을 교육리그' 12일 부터 34일동안 실시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kt 위즈 LG 트윈스 등 5개 구단과 12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총 34일 동안 교육리그를 실시한다. . 롯데는 10일 퓨처스팀 선수들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퓨처스 정규리그 종료 후에도 실전 경기 경험을 추가로 제공하기 위해 ‘2021 가을 교육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수 육성 및 데이터 기반 선수단 운영 등에 집중하고 있는 롯데는 2019년가을부터 교육리그를 주최해 2년 전 NC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삼성이 합류했고 올해는 kt와 LG가 추가돼 명실상부한 교육리그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롯데는 오는 12일 경산구장에서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20여 차례의 경기를 치
-
잠실 kt 위즈-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 우천으로 11일 오후 2시로 순연…LG는 다음주 7일 동안 8연전 가져
10일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1시즌 KBO 리그 kt 위즈-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이 취소됐다.이날 잠실 구장에는 2시 경기 개시를 1시간 앞둔 오후 1시쯤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해 그라운드에 전면 방수포를 설치하고 경기 개시 시간이 될때까지 기다렸으나 비가 그치고 않았다.이에 김시진 경기 감독관이 경기 개시 15분전인 1시45분 그라운드 내·외야를 둘러본 뒤 경기 시작이 어렵다고 판단해 경기시작 5분 전인 1시55분 취소 결정을 내렸다.이로써 kt-LG전은 하루 순연돼 월요일인 11일 오후 2시에 열리게 됐다.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서 LG는 다음 주 8연전을 치르게 됐다. 11일 kt전을 시작으로 12일 SSG 랜더스전(인천), 13∼15일 롯데
-
롯데 자이언츠, 13일~15일 LG 트윈스와의 홈 3연전에 가을야구 진출을 기원하는 공식 응원단의 ‘Cheer-Up 시리즈로 꿀민다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3일부터 15일까지 사직 홈구장 LG 트윈스와의 3연전을 가을야구 진출을 기원하는 ‘Cheer-Up 시리즈’로 꾸민다. 구단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에 열정적인 응원으로 힘을 불어 넣어 주자는 것이 ‘Cheer-Up 시리즈’를 기획한 의도다. 이에 따라 이번 시리즈는 롯데 자이언츠 공식 응원단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맡는다. 먼저 13일은 조연주 & 이정윤 치어리더가 시구 및 시타를 하고 치어리더별 단독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준비해 응원 열기를 더 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이단비 치어리더와 구단 마스코트 누리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담당한다. 해당 경기 중 펼쳐질 마스코
-
[프로야구 10일 선발]3경기 ERA 11.32 이민호, 데스파이네와 재대결에서 반전투 이루며 올시즌 kt와 팀 성적 균형 맞출 수 있읅까?
- 송명기, 두산전 4연패 ERA 9.64 부진 씻고 팀 공동 5위 끌어 올릴 수 있을까? - KIA, 한화와의 DH에 이민우·임기영으로 확실한 9위 자리 지킬까? ※ 경기 시간 오후 2시
-
정용진 SSG 구단주와 양현종, 그리고 김광현
올해 2월 신세계그룹은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계약이 끝난 추신수를 전격 영입했다. SK 와이번스를 인수하긴 했지만, 사실상 신생 구단인 SSG에는 스타 파워가 절실했다. 이에 SSG가 메이저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추신수에게 접근, 그를 데려오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는 정용진 부회장의 의지가 매우 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신수를 영입하면서 SSG는 그에게 27억 원이라는 거금의 연봉을 지급하기고 했지만, 그로 인해 상승한 구단 브랜드 가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추신수의 영입은 그래서 ‘신의 한 수’였다는 평가다. 추신수의 영입이 하드웨어였다면, 이제는 소프트웨어를 다질 때다. 여기에 정용진 부회장이 다시 팔을 걷어붙인 듯
-
[프로야구 9일 팀 순위]LG, '트윈스 킬러' 고영표 상대로 승리 챙기며 선두 kt에 2.5게임차 다가서…SSG, 조영우+박성한 투타합작으로 5할 승률에 공동 5위 복귀
-
[프로야구 9일 전적 종합]LG, 3연패 당한 '트윈스 킬러' 고영표 상대로 승리하며 kt를 2.5게임차로 압박…6이닝 무실점 투 조영우, SSG 5할 승률에 공동 5위로 끌어 올려
- 조영우 378일만에 첫 퀄리티스타트에 박성한 홈런 축포- LG, 김현수 결승홈런에 3타점으로 '트윈스 킬러' 고영표 눌러- 김선빈의 3안타 4타점 KIA, 한화 3.5게임차로 밀어내■10월 9일 전적 종합◇잠실(LG 6승7패2무)kt 위즈 000 100 000 - 1 110 001 12× - 6 LG 트윈스 △승리투수 김윤식(7승4패) △패전투수 고영표(11승5패) △홈런 김현수⑯(1회1점) 김민성⑦(6회1점·이상 LG)◇문학(SSG 8승4패1무)롯데 자이언츠 000 000 000 - 0 010 010 00× - 2 SSG 랜더스 △승리투수 조영우(4승7패1세이브 △세이브투수 김택형(5승1패4세이브) △패전투수 이승헌(2패) △홈런 박성한④(2회2점·SSG)◇대전(KIA 8승2패3무)KIA 타이거즈 0
-
[프로야구 9일 경기 종합]조영우 생애투에 박성한 홈런 축포. SSG 공동 5위 복귀…LG, '천적 고영표'에 귀중한 1승 챙기며 선두 kt에 2.5게임차 압박
- 조영우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378일만에 첫 퀄리티스타트- LG, 캡틴 김현수 선제 홈런에다 3타점 앞세워 kt 제치고 연승 휘파람- KIA, 김선빈의 3안타 4타점 활약으로 한화 3.5게임차로 밀어내 LG가 ‘트윈스 킬러’ 고영표를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챙기며 선두 kt 추격에 동력을 얻었고 SSG는 조영우와 박성한의 투타합작으로 승률 5할과 공동 5위로 복귀했다. 또 KIA는 김선빈의 4타점 활약으로 한화를 제쳤다. LG는 9일 잠실 홈경기에서 김현수 김민성의 홈런 2발을 포함해 10안타를 효과적으로 집중시켜 kt에 6-1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이로써 LG는 선두 kt를 2.5게임차로 압박하는 한편으로 3위 삼성에 반게임차로 앞서게 됐다.
-
[프로야구 9일 선발]승보다 패가 두 배 더 많은 카펜터, 전역 한 뒤 3연패 한승혁 맞아 9게임째만에 승리할 수 있을까?
- 생애 첫 선발 나선 임준형, KBO 9월 MVP 고영표 상대로 어떤 모습 보일까?- 근 1년만에 선발승 거둔 조영우, 팀 5할 승률과 5위 동시에 이룰 수 있을까 ※ 경기 시간 오후 5시
-
[마니아노트] 타율 0.202 김하성과 ERA 5.60 양현종이 KBO에 던진 ‘화두’
시작은 서로 달랐으나 끝은 같았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과 양현종(전 텍사스 레인저스).올해 김하성은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메이저리그에 입성했다. 연봉도 700만 달러나 됐다. 통계 업체 팬그래프스는 김하성의 KBO 성적만을 토대로 ‘장밋빛’ 전망을 했다. MLB닷컴은 김하성이 ‘신인왕 5위’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그러나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수뇌부가 충분한 기회와 시간을 주었는데도 메이저리그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수비는 메이저리그급이라는 호평을 받았으나, 공격에서는 기대에 밑도는 성적표를 남겼다. 타율 0,202, 출루율 0.270, 장타율 0.352, OPS(출루율+장타율) 0.622에 그쳤다. KBO에서 그는 7년 간
-
[프로야구 8일 전적 종합]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순위 싸움이 더욱 치열해져…무승부 LG, 패한 삼성 3위로 밀어내고 2위에…SSG, NC는 5위 키움에 0.5게임차로 턱밑까지 쫒아
- 두산, 최원준 12승 호투로 롯데전 6연패 벗어나- 외국인투수 원펀치, 켈리-멩덴 맞대결은 승부 못가려- SSG, 가빌리오와 최주환의 투타합작으로 한화 눌러- NC, 나성범 31호 홈런 단독 선두에 ■10월 8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5승10패1무)롯데 자이언츠 002 000 003 - 5 000 303 53× - 13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최원준(12승2패) △패전투수 서준원(1승3패) △홈런 김민수③(9회3점·롯데)◇광주(KIA 6승9패1무)LG 트윈스 002 000 000 - 2 011 000 000 - 2 KIA 타이거즈 ◇대전(SSG 10승6패)SSG 랜더스 103 011 001 - 7 000 010 200 - 3 한화 이글스 △승리투수 가빌리오(4승4패) △패전투수 남지민(1패) △홈런 최주환⑰(1
-
[프로야구 8일 팀 순위]LG-삼성, 2위 자리 서로 바꾸고 SSG와 NC는 5위 키움에 0.5게임차 육박
-
[프로야구 8일 경기종합]LG 무승부에도 삼성 3위로 밀어내고 2위에…SSG와 NC는 한화와 삼성에 나란히 승리해 5위 키움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 두산, 승률 1위 확정적인 최원준 앞세워 롯데전 6연패 탈출- NC, 신민혁 호투와 나성범 31호 홈런 앞세워 삼성에 완봉승- SSG, 가빌리오 무사사구 역투로 한화 추격 따돌려- 켈리-멩덴 격돌은 2-2로 승부 못가려 2위 자리를 두고 LG와 삼성이 또 다시 자리를 바꾸었고 SSG와 NC는 5위 키움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가을야구의 향방은 갈수록 안개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두산은 확실한 국내 원펀치로 자리잡은 최원준의 호투로 롯데전 6연패를 벗었고 NC는 신민혁의 완벽한 피칭으로 삼성을 제압했다. 나성범은 7게임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31호 홈런으로 홈런더비 1위에 올라 사상 첫 홈런왕 타이틀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LG는 8일 광주에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