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는 10일 퓨처스팀 선수들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퓨처스 정규리그 종료 후에도 실전 경기 경험을 추가로 제공하기 위해 ‘2021 가을 교육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수 육성 및 데이터 기반 선수단 운영 등에 집중하고 있는 롯데는 2019년가을부터 교육리그를 주최해 2년 전 NC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삼성이 합류했고 올해는 kt와 LG가 추가돼 명실상부한 교육리그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경기는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라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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