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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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팬들이 선정한 9월 MVP에 케이시 켈리
케이시 켈리가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팬들이 선정한 9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LG 구단은 2021시즌 홈페이지와 트윈스앱을 통해 오픈한 ‘디지털 락커룸’ 팬 투표를 통해 9월 MVP로 52경기 연속 5이닝 이상 투구를 이어가고 있는 켈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켈리는 “팬들이 뽑아주신 MVP라 너무 행복하고 더욱 잘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 우리 팀 선수들 모두 열심히 해주고 있다. 끝까지 좋은 결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디지털 락커룸’ 투표는 LG트윈스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로 투표는 홈경기와 원정 경기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 종료 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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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올시즌 가을야구 진출의 마지노선은 67~69승'…상위 3개팀은 사실상 확정, 6~8위는 앞으로 5할 승률 이상 올려야
'67~69승!!'2021시즌 KBO 리그 정규시즌이 종착역을 향해 줄달음을 치고 있으나 가을야구를 향한 경쟁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과연 몇승을 올려야 가을야구에 진출할 수 있을까?막내 구단인 kt의 가세로 10개 구단 체제가 정착되면서 5위까지 가을야구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린 2015년 이후를 보면 대체로 '승률 5할'이 넘어서면 가을야구에 진출했었다. 물론 2019년 kt가 5할 승률(71승71패2무), 지난해 KIA가 승패 차가 +2(73승71패)에도 불구하고 6위에 그친 적이 있었고 반대로 2015년 SK(현 SSG·승률 0.486), 2016년(승률 0.490)과 2018년(승률 0.486)에는 KIA가 5할 승률에 못 미치고도 5위에 턱걸이 한 적이 있었다.하지만 올해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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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선발]후반기 1승6패, LG전 3G 11실점 이태양, 선발 3G 4이닝 못 채운 이우찬 맞아 팀 연승 이끌 수 있을까?
- 박세웅, KIA 상대 시즌 첫 무실점의 177일전 기억 되살리며 팀 6연승 이끌까? - 배제성, 13승의 루친스키 만나 개인 3년 연속 10승과 팀 70승 동시에 올릴까? - 안우진, 뷰캐넌 넘어 징계 복귀 뒤 3연승으로 팀 가을야구 반석에 올려 놓을까?- 첫 선발 루키 최승용, 한달만에 첫 연패 당한 팀 구하고 데뷔승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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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팀 순위]롯데, 시즌 첫 5연승으로 중위권 싸움 혼돈 속으로 빠져… kt-NC, 9회 공방으로 승부 못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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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전적 종합]추신수, 최고령 20-20 달성…요키시, 14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 나서…롯데 시즌 첫 5연승으로 가을야구 희망 모락모락
- 최민준, LG 상대로 7이닝 무실점 데뷔 첫 QS+ 생애투 선보여 - 김태연의 9회초 홈 보살로 2이닝 무실점 배동현, 프로 데뷔 첫 승 감격 - 한동희는 치고, 스트레일리는 막고…롯데, 시즌 첫 5연승 휘파람- NC-kt, 9회에 서로 치고 받아 서로가 아쉬운 무승부■10월 5일 전적 종합◇잠실(SSG 8승5패)SSG 랜더스 102 211 001 - 8 000 000 000 - 0 LG 트윈스 △승리투수 최민준(3승3패) △패전투수 이민호(7승9패) △홈런 추신수⑳(4회2점) 김찬형②(9회1점·이상 SSG)◇사직(롯데 6승6패1무)KIA 타이거즈 000 002 010 - 3 000 302 35× - 13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스트레일리(9승11패) △패전투수 임기영(4승8패) △홈런 터커⑤(6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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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경기종합] '요키시 14승' 키움, 삼성 물리치고 2연패 탈출…SSG, LG 제압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키움은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선발 에릭 요키시의 호투와 2회에만 4점을 뽑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8-2로 승리했다.2연패와 더불어 삼성전 3연패를 끊은 키움은 61승째(6무 59패)를 수확해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4위 두산과의 격차도 1경기로 좁혔다.3위 삼성은 66승 8무 53패를 기록했다.키움의 외국인 에이스 에릭 요키시는 7이닝 동안 4피안타 2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쳐 시즌 14승째(7패)를 수확하며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아리엘 미란다(두산 베어스), 드류 루친스키(NC 다이노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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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비슷한 시기에 복귀하는 외국인 투 펀치, 수아레즈와 몽고메리…수아레즈 ↑, 몽고메리 ?
뜨거운 2위 싸움을 벌이는 LG와 삼성에 외국인투수가 나란히 복귀한다.4일 현재 LG와 삼성은 게임차없이 승률에서 4리차이로 2, 3위를 랭크하고 있다. 남은 경기는 LG가 가장 많은 26경기, 삼성은 18경기다. LG는 6일 SSG와의 잠실 더블헤더를 비롯해 17일 NC와의 더블헤더(창원) 등 2주 연속으로 7차전씩, 그리고 19일부터는 22일 금요일 단 하루만 쉬고 11차전을 치르야 하는 그야말로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반면 삼성은 9~10일 주말을 비롯해 월요일까지 3일 휴식, 주중에 2번씩이나 이틀 휴식을 가질 수 있다.이러한 가운데 외국인 투 펀치인 LG의 앤드류 수아레즈는 6일 잠실 SSG와의 더블헤더에, 삼성의 마이크 몽고메리는 7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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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텍사스' 양현종, 오늘 텍사스 구단에 FA 통보...KBO 10개 구단, 양현종 영입 쟁탈전 돌입
양현종이 자유계약(FA) 선수가 됐다.텍사스 레인저스는 5일(한국시간) "양현종이 이날 마이너리그 FA를 선언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양현종은 오늘부터 KBO 10개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을 통해 계약할 수 있게 됐다.양현종은 두 번째 지명할당된 후 마이너리그에서 단 한 차례도 마운드에 오르지 않고 시즌을 마감했다.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5.60, 마이너리그에서도 5.6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양현종은 5일 귀국한다.양현종이 귀국 후 즉시 KBO 구단과 계약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올 시즌이 끝난 후 KBO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메이저리그에서는 비록 실패했지만, KBO에서는 여전히 에이스 역할을 맡을 수 있어 10개 구단이 치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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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선발]12일만에 선발 나서는 이민호, SSG전 2G 1패 ERA 10.13 부진 이겨내고 팀 2위 지켜낼 수 있을까?
- 357일만의 시즌 첫 등판 허윤동, 외국인 최고 투수 요키시에 어떤 모습 보일까?- 에이스로 떠오른 곽빈, 한화 상대로 개인 첫 4연승과 시즌 5승 성공할까?- 11패 뒤 심기일전 2연승한 스트레일리, 약했던 KIA 맞아 팀 5연승 이어갈까?- 두산전 최다실점 스트레일리, NC에 강한 모습(2승1패, ERA 1.57)은 그대로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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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수단에 롯데칠성의 단백질 음료 '마시는 초유 프로틴 365' 제공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선수단에 롯데칠성의 단백질 음료 '마시는 초유프로틴 365'를 제공한다. 구단은 이번 후원으로 선수단에 단백질 및 균형 잡힌 영양 공급과 체력 증진에 기여해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개발한 ‘마시는 초유프로틴365’는 젖소 분만 후 5일 동안 분비되는 초유 중에서도 24시간 이내 착유한 고단백 초유릉 엄선해 만든 제품으로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운동 등 일상 생활 중에도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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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롯데 첫 4연승으로 가을야구 진출 싸움에 최대 변수로 떠올라
두산이 좀 잠잠해지는 듯 하자 이번에는 롯데가 … 롯데가 10월을 산뜻하게 시작하며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키우고 있다. 시즌 초반 한때 바닥까지 내려갔던 롯데는 65게임째인 6월 23일 사직 NC전에서 13-7로 승리하며 8위에 오른 뒤 124게임을 치른 지금까지 겉으로 보기엔 요지부동이다. 96게임(실제로는 6월 27일 잠실 두산전 서스펜디드 게임이 있어 97게임째)째인 9월 4일 NC전에서 승리해 공동 7위를 한 적이 있지만 이날 단 하루뿐이었다.이런 롯데가 3일 사직 NC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1-4의 열세를 뒤집고 6~8회까지 3이닝 동안 10득점하는 뒷심으로 11-7로 역전승을 하며 시즌 처음으로 4연승했다. 이날 기록한 13안타 가운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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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응원하는 구단의 영상을 전화한 상대방에게 영상으로 보여 줘' …프로야구 10개 구단 V컬러링 영상 콘텐츠 출시
KBO(총재 정지택)가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의 활약상 및 셀레브레이션 모습을 담은 보이는 컬리링인 'V컬러링' 영상 콘텐츠 10편을 출시했다. 'V컬러링'은 본인에게 전화를 건 상대에게 통화가 연결될 때까지 미리 설정해 둔 영상을 보여주는 새로운 컬러링 서비스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사용자 누구나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KBO 리그 10개 구단 V컬러링 영상 콘텐츠는 편당 30초 분량이다. 'NC를 위하여'(NC), '슬리의 두산'(두산), '승리를 향해 비상하라'(kt), '무적의 LG'(LG), '하늘 끝까지'(키움), '최강 KIA 타이거즈'(승리의 함성)'(KIA), '승리를 외치자'(롯데), '승리의 라이온즈'(삼성), 'WE ARE THE LA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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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5일 삼성전에 앞서 SGC이테크건설 THE LIV 9월 MVP 시상식’ 가져…1군 투수 MVP 에릭 요키시, 타자 MVP 이용규 수상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이 5일 고척 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9월 MVP 시상식’을 갖는다.‘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9월 MVP’에는 1군 투수 MVP에 에릭 요키시, 타자 MVP에 이용규, 수훈선수에 최원태가 각각 선정됐다. 요키시는 올 시즌 네 번째 투수 MVP를 수상이다. 올시즌 들어 4번째 투수 MVP를 수상하는 요키시는 9월 5경기에 선발로 나서 25⅔이닝을 던져 1승 1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으며 타자 MVP인 이용규는 22경기에서 87타수 27안타 (타율 0.310)에 7타점 17득점을 올렸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최원태는 4경기에서 23⅔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4.56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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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팀 순위]LG-삼성, 게임차 없는 2위 싸움…롯데 4연승으로 중위권 싸움의 핵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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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전적 종합]kt, SSG에 극적 재역전승으로 4연패 벗어…롯데는 시즌 첫 4연승으로 중위권 싸움에 변수로 등장해
- 123개 안타에 7홈런, 막판에 승부 바뀌는 치열한 타격전 펼쳐져- 삼성, 두산에 진땀승으로 2위 LG에 게임차없이 따라붙어 - 롯데,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전세 뒤집어 시즌 첫 4연승- KIA, 장단 18안타로 0-4를 9-6으로 뒤집어 한화에 역전승- SSG 최정, 2연 연속 30호 홈런으로 개인통산 398홈런 날려■10월 3일 전적 종합◇잠실(삼성 7승8패)삼성 라이온즈 910 201 000 - 13 402 000 030 - 9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문용익(1승)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37세이브) △패전투수 유희관(4승6패) ◇문학(kt 11승2패2무)kt 위즈 030 101 003 - 8 000 012 030 - 6 SSG 랜더스 △승리투수 이대은(3승1패1세이브) △세이브투수 김재윤(4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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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경기 종합]123개 안타에 7홈런, 막판에 승부 바뀌는 치열한 타격전 펼쳐져…kt, 9회 박경수 재역전타로 SSG 눌러 4연패 벗고 70승 문턱에
- 삼성, 1회 9득점에도 불구하고 두산에 진땀승으로 연패 벗어- 롯데,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전세 뒤집어 시즌 첫 4연승- KIA, 장단 18안타로 0-4를 9-6으로 뒤집어 한화에 역전승- SSG 최정, 시즌 30호 홈런으로 개인통산 400홈런에 -2개차 - 키움, 송성문의 9회말 극적 홈런으로 LG와 2-2 무승부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막바지 순위 싸움이 안개속을 헤매고 있다. 선발투수가 단 한명도 승부를 챙기지 못하고 7팀이 두자릿수 안타를 날리면서 그야말로 막판에 승부가 바뀌는 치열한 타격전이 펼쳐진 하루였다. 선두 kt는 박경수의 결승타로 한많은 4연패를 벗어 한숨을 돌렸고 삼성은 1회에 9점을 내고도 두산의 끈질긴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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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선발]선발 2연승에 도전하는 조영우, SSG전 2승 ERA 0.93 소형준을 넘어 팀 2연패와 2G 연속 무승부 고리 끊울 수 있을까?
- 후반기 부진 송명기-선발 첫 5이닝 던진 이승헌, 누가 팀 4연승 이끌까?- 2년차 이승민, 101승 유희관을 맞아서도 두산 상대 첫 승 기억 되살릴까? - 달라진 한승혁, 선발 최다패의 카펜터 맞아 시즌 첫 승리 올릴 수 있을까? - 1군 3년만에 키움에 데뷔승 한 손주영, 김선기 제치고 팀 2위 자리 지켜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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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팀순위]LG, 키움에 완승하며 2위 자리 되찾고 두산은 삼성을 영패시키며 상위권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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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전적 종합]LG, 19개 무더기 안타로 키움 눌러 16일만에 2위 탈환…두산 최원준,, 삼성 압도하며 개인 최다승
- 켈리, 52게임 연속 5이닝 이상 투구 신기록 이어가- 추신수, 8회 동점 홈런으로 20-20클럽에 홈런 1개차로 접근- KIA, 김선빈의 9회말 2점홈런으로 한화와 무승부■10월 2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8승6패)삼성 라이온즈 000 000 000 - 0 210 100 02× - 6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최원준(11승2패) △패전투수 최채흥(4승8패) △홈런 김재환㉔(7회1점·두산)◇문학(SSG 2승10패2무)kt 위즈 000 000 200 - 2 000 001 010 - 2 SSG 랜더스 △홈런 추신수⑲(8회1점·SSG)◇사직(롯데 6승7패2무)NC 다이노스 010 012 000 - 4 020 000 020 - 4 롯데 자이언츠 △홈런 알테어㉖(6회2점·NC)◇광주(KIA 6승2패3무)한화 이글스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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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경기 종합]KBO 리그 최초 하루 3경기 무승부에 '한지붕 두가족' LG와 두산만 승리 합창
- 켈리 12승에 19개 소나기안타로 키움 제친 LG, 16일만에 2위 탈환- 두산, 최원준 호투 앞세워 삼성에 영봉승으로 상위권 싸움 본격 뛰어들어- 19호 동점홈런 추신수, 역대 최고령 20-20클럽에 홈런 1개차로 다가서KBO 리그 사상 최초로 5경기 가운데 3경기가 무승부가 된 10월의 첫 주말인 2일 프로야구에서는 '한지붕 두가족' LG와 두산만이 승리 합창을 했다. LG는 19개의 안타를 쉴새 없이 터뜨리며 키움의 혼을 빼 놓았고 두산은 최원준의 개인 최다승을 앞세워 삼성을 영봉하며 상위권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LG는 2일 고척 원정경기에서 에이스인 케이시 겔리가 5이닝을 1실점으로 막고 김현수 오지환 문보경이 각각 3안타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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