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
키움 히어로즈, 2022시즌 멤버십 모집…14일부터 일주일동안, 각종 혜택 제공해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022시즌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2022시즌 멤버십은 성인 대상인 히어로 멤버십과 어린이 대상인 큠린이 회원으로 회원에게는 다양한 가입선물과 정규시즌 동안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히어로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12만원 상당의 패키지 상품을, 큠린이 회원 가입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패키지 상품을 증정한다.가입 혜택도 있다. 히어로 멤버십 회원에게는 2022시즌 선예매(1인 4매), 일정 횟수 이상 방문시 입장권을 제공하는 체크인 리워드, 주중 버건디석 할인권(4매), 오프라인 상품샵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2시즌 고척스카이돔 최다 방문객 3명을 선정
-
MLB가 바꿔놓은 김광현, 양현종 몸값 '대역전'...김 85억원 → 151억원, 양 91억5천만원 → 103억원
지난 2016시즌 후 김광현은 SK(현 SSG)와 4년 85억 원에 FA 계약을 했다. 2017시즌 9억 원, 2018시즌 14억 원, 2019시즌 15억 원, 2020시즌 15억 원을 받는 조건이었다.그러나 그는 구단 허락 하에 2020시즌을 뛰지 않고 메이저리그에 진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2년간 활약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KBO로 전격 복귀한 그는 KBO 사상 최고액인 4년 최대 151억 원에 계약했다. 2016시즌 후 맺은 85억 원에 비해 무려 66억원이 올랐다.양현종은 2016시즌 후 KIA와 매년 단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7시즌 22억 5000만원(계약금 7억5000만 원, 연봉 15억 원), 2018시즌 23억 원, 2019시즌 23억 원, 2020시즌 23억 원을 챙겼다. 합계 91억5천만 원
-
김광현을 KBO 리그에 복귀하게 한 한마디. "우승을 하려면 꼭 네가 필요하다
'우승을 하려면 꼭 네가 필요하다'김광현이 못다한 메이저리그의 꿈을 접고 원소속팀인 SSG로 유턴하는데는 이 한마디가 결정적이었다.김광현은 9일 구단을 통해 전한 인터뷰에서 복수의 메이저리그 구단의 영입제안에도 불구하고 KBO 리그로 복귀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하게 된데는 민경삼 사장, 류선규 단장, 김원형 감독이 여러차례 전화로 자주 소통을 해 왔고 “우승을 하려면 네가 필요하다” 라는 말이 가장 진정성이 느껴졌다고 전했다.또 "스스로 새로운 팀 ‘SSG랜더스’가 우승하는 모습을 그려봤는데, 상상해보니 감동적이었다. 그 청사진이 내 마음을 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광현은 이와 함께 "(추)
-
[마니아포커스]김광현-양현종의 복귀로 좌투수 전성시대 정점 찍었다…베테랑부터 중견-신예에다 외국인투수까지 즐비해
2022시즌 KBO리그는 바야흐로 좌투수 전성시대를 맞았다. 최고투수에서부터 외국인투수, 중견에 신인까지 수준급 좌투수들이 즐비하다. 좌투수 전성시대는 양현종(KIA)과 김광현(SSG)이 미국에서 유턴하면서 정점을 찍었다. 양현종은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트리플A에서 귀중한 1년 경험을 쌓고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4년 총액 103억 원(계약금 30억, 연봉 25억, 인센티브 48억 원)으로 KBO리그에 복귀했다. 김광현은 파업으로 개막이 오리무중인 메이저리그를 뒤로 하고 2년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생활에 아쉬움을 남긴 채 역대 최고액인 4년 총액 151억 원(연봉 131억, 인센티브 20억 원)에 8일 깜짝 유턴했다. 양현종과 김광현은
-
'메이저리그야, KBO야?'...MLB 출신 푸이그, 김광현, 양현종, 추신수 모두 한 자리에
김광현이 ‘화룡점정’을 찍었다. 김광현이 8일 메이저리그에서 유턴, SSG 랜더스와 4년 151억 원에 계약하며 KBO에 복귀했다. 이로써 올 시즌 KBO는 메이저리그에서 이름을 떨쳤던 스타급 선수들의 경연장이 되게 됐다. 팬들로서는 볼거리가 더 많아지게 된 셈이다.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 김광현(SSG 랜더스), 양현종(KIA 타이거스)가 주인공들이다. 이들 중 가장 관심을 모으는 선수는 푸이그다. 메이저리그에서도 맹타를 휘둘렀던 선수로 그가 KBO에 발을 들여놓았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푸이그가 KBO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는 미지수다. 메이저리그와 남미 리그와는 완전히 다른 야구 문화에
-
[마니아스토리] SSG=‘공포의 외인 구단’...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 사실상 5명 보유
‘공포의 외인구단’은 1980년대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이현세의 만화 출세작이다. 이후 영화로도 만들어져 화제를 모았다. 주인공들은 하나 같이 결함을 갖고 있다. 낙오된 이들은 무인도에서 지옥 훈련으로 새롭게 거듭나 최강팀을 꺾는다. 흔한 열혈 스포츠 만화 스토리다. 그러나, 그 과정이 너무나 극적이다. 거의 40여 년이 지난 지금 KBO에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공포의 외인구단’이 등장했다. SSG 랜더스가 주인공이다. SSG는 8일 메이저리그에서 2년 간 활약했던 김광현마저 품었다. 4년 총액 151억 원 규모의 계약이다. 이로써 SSG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베테랑 추신수에 이어 또 한 명의 메이저
-
KIA 신인 좌완 최지민, 5K로 눈도장 '꽉'…LG 홍창기-박해민-김현수, 최상의 타격감 뽐내
시범경기에 앞서 각 팀들끼리 가지는 연습경기는 스프링캠프에서 주전들의 컨디션이 어느정도 올라 왔는지와 신인들의 기량 점검의 기회다.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신인급들은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을 기회다.이런 점에서 KIA의 신인 좌완 최지민, LG의 신인 최용하와 허준혁은 나름 경쟁력있는 모습을 보였다.최지민은 8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6회말 1사 만루에서 세번째 투수로 나와 이성곤과 정민규를 잇달아 루킹삼진으로 잡은 뒤 7회 삼진 2개를 포함해 삼자범퇴, 8회에도 선두타자 장지승을 삼진으로 처리하는 깔끔한 투구를 보였다. 최지민은 이날 포함 이번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4경기서 4⅔
-
kt 위즈, 2022시즌권 및 어린이 회원 모집
kt wiz 야구단(대표이사 신현옥)가 11일(금)부터 일주일동안 2022 시즌권 및 어린이 회원을 모집한다. 먼저 2022 시즌권 회원에게는 홈 경기 8일전 선(先)예매 혜택을 비롯해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중앙지정석, 응원지정석 등을 구매할 수 있다. 2020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 시즌권을 재구매한 고객은 2020 시즌과 동일한 좌석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대상자에게는 8일부터 개별적으로 연락해 재구매 의사를 확인하고 있다. 시즌권 회원에게는 회원 카드를 비롯해 기념 주화가 제공되고, 시즌권 상품 패키지로 30만원 상당의 통합 우승 기념 레플리카 반지를 구매하면 다채로운 구단 상품도 매월 받아볼 수 있다. 또 프리미엄
-
KBO, 시범경기 80경기는 모두 무관중으로 진행…정규리그는 개막전부터 관중 입장 허용
KBO는 오는 12일(토)부터 시작되는 2022 시범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KBO는 10개 구단과 협의해 더 안전한 시즌 준비를 위해 29일(화)까지 팀 당 16경기씩 진행되는 올해 시범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그러나 오는 4월 2일(토) 시작되는 정규리그에서는 개막전부터 관중 입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KBO는 리그 40주년인 2022년 팬들에게 더 만족감 높은 시즌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 전국 최강 남양주야놀야구단 누르고 창단 6년만에 첫 우승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출신 이병용 감독이 이끄는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이 창단 6년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은 지난 6일 전북 순창군 팔덕야구장에서 8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올시즌 첫 대회인 제7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최강리그인 청룡리그 결승전에서 전국 최강인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에 6-3으로 승리해 우승했다.이날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은 3회까지 2-2로 팽팽히 맞서다 4회말 3루수 실책으로 1실점해 2-3으로 역전을 당했으나 5회초 이채성(관인중)의 우전안타에 이어 한유성(홍은중)의 결승 2점홈런으로 재역전한 뒤 김예담(원당중)의 1타점 적시타로 4득점해 승부에 쐐기를
-
'김광현이 돌아왔다'--SSG, 김광현과 4년 총액 151억원 역대 최고액 계약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8일 구단 출신 최초의 메이저리거 김광현(34) 선수와 4년 총액 151억원(연봉 131억원, 옵션 2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년간 메이저리그(MLB)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김광현에 대해 SSG구단은 그동안 영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고, 최근에 KBO리그 역대 최고 대우 조건을 제시하며 올시즌 KBO리그 복귀를 적극적으로 타진했다. SSG는 김광현의 복귀로 외국인 투수들과 함께 안정적인 선발투수진을 갖추게 됐으며, 4차례의 한국시리즈 우승과 메이저리그 경험을 보유한 김광현이 투수진의 구심점이 되어 팀 전력 상승에 많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SSG는 빅리거 출신
-
[2022 KBO리그 초점]㉚3년만에 15승을 넘어 특급에이스 계보 잇는 국내파 투수 나올까?
KBO 리그가 위기라고들 한다. 수준이 낮아졌다고 야단들이다. 수준이 낮아진 근거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난해 도쿄올림픽 야구에서 4위에 그친 것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고 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전승 우승을 재현한다며 나름 KBO리그 최정예 멤버로 대표팀을 구성했지만 주최국 일본은 고사하고 마이너리그 출신들이 주축인 미국도 이기지 못했다. 더구나 도미니카공화국과의 동메달 결정전까지 6-10으로 패퇴해 6개 팀 가운데 4위에 그치면서 KBO 리그는 우물안 개구리로 전락했다는 비아냥까지 들어야 했다.이처럼 한국야구가 국제무대에서 급전직하한데는 타격보다는 투수력 저하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됐다. 김광현과 양현종이 차례
-
'3년만의 국내 U턴' 김광현, 국내 복귀 초읽기…SSG, KBO에 신분 조회
왼손 투수 김광현(34)의 프로야구 SSG 랜더스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류선규 SSG 단장은 "KBO 사무국을 통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에 김광현의 신분 조회를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김광현은 현재 MLB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미국을 포함해 한국, 일본 등 여러 나라 프로 구단과 계약할 수 있다.류 단장은 "지금으로서는 구체적인 사안을 말씀드릴 게 없다"고 말을 아꼈다.그러나 그간 여러 사례에 비춰볼 때 신분 조회는 영입 절차의 마지막 단계일 가능성이 크다.계약과 관련한 세부 내용에서 SSG 구단과 김광현 측이 합의하면 곧 입단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김광현은 MLB에서 계속 뛰고 싶어했지만, 본인의
-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저소득 중증 소아 환우위해 칠곡 경북대학교 어린이 병원에 2천만원 기부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7일(월) 칠곡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을 찾아 2000만원 상당의 현금과 현물(유니폼과 선수단 친필 사인볼)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2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은 선수들이 사우회비를 모아 마련한 것이다.이날 전달식에 참가한 주장 김헌곤은 “작년에도 발로차 러브 데이 수익금으로 칠곡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을 찾아 저소득 중증 소아 환우들을 위해 기부했었는데 이번에도 어린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이어 가는 삼성 선수단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
SSG 랜더스, 8일부터 4종류 시즌티켓 판매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가 8일 오전 11시부터 ‘2022 시즌티켓(이하 시즌티켓)’을 판매한다. 올해 시즌티켓은 가격 할인 외에도 동반인 무료 초청권 및 MD샵 타임세일 등 시즌티켓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확대됐다. 일반석, 응원지정석, 의자지정석, 프렌들리존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시즌 티켓은 모든 고객은 별도 예매 없이 자신이 지정한 좌석을 매 경기 이용할 수 있으며, ‘멤버십 게이트’를 통한 선입장도 가능하다. 가격은 일반석 36만원, 응원지정석 79만원, 의자지정석 93만원, 프렌들리존 120만원이며, 2021 시즌티켓 고객은 5% 추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시즌티켓 구매자에게는 시즌티켓 카드와
-
롯데 자이언츠, 메타버스 플랫폼 ‘ZEP’과 MOU 체결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메타버스 플랫폼 ‘ZEP’과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및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MOU)를 체결했다. 구단은 지난해 11월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통해 ‘라이징스타 팬미팅’을 개최하며 메타버스의 확장성을 경험한 것이 이번 업무 협약으로 이어졌다. 양 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메타버스 커뮤니티 확대와 함께 향후 새로운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성을 열어 나갈 방침이다. 이석환 대표이사는 “확장성을 갖춘 메타버스 플랫폼인 ‘ZEP’과 협력하게 돼 기대된다”며 “올해는 롯데자이언츠가 40주년을 맞은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온택트 경험은 물론 우리 구단
-
[2022 KBO리그 초점]㉙팀 전력의 변수인 외국인선수, 올해는 시즌 도중 퇴출되는 선수가 나오지 않기를 …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변수와 상수라는 말이 있다. 변수는 '어떤 관계나 범위 안에서 여러가지 값으로 변할 수 있는 수'인 반면 상수는 '변하지 않고 항상 같은 값을 가지는 수'라고 할 수 있다.이런 수학적 의미에서의 '변수와 상수'라고 극단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야구에도 다양한 변수와 상수가 있다. 그 대표적인 경우가 외국인선수와 국내 선수다. 즉 외국인선수가 변수라면 국내선수는 상수의 성격을 갖는다. 물론 100%는 아니지만.이는 외국인선수가 KBO 리그에 와서 적응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즉 외국인선수는 팀 전력의 변수라는 뜻이다.1998년부터 KBO 리그에서 도입되기 시작된 외국인선수는 현재 각
-
SSG 새 외국인타자 캐빈 크론, 2안타로 타격 시범…노경은 3이닝 무실점, 육성선수 출신 김규남 홈런 포함 3타점
SSG 새 외국인 타자 케빈 크론(29)이 가볍게 당겨치는 깔끔한 타구를 선보이며 2안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크론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올시즌 첫 연습경기에서 선발 4번타자 1루수로 출전해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제이미 로맥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상한액인 100만 달러(계약금 15만, 연봉 60만, 인센티브 25만달러)에 입단한 크론은 2회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선발 이재희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날린데 이어 2-0으로 앞선 4회에도 삼성 두번째 투수 양창섭의 약간 높은쪽 빠른 볼을 받아 놓고 쳐 좌전안타를 만들어냈다. 크론은 2안타를 날린 뒤 대주자 최상민과 교체됐다. 모두 빠른 공을 상대로 안타를 만들어 내
-
‘Win the Moment’, 롯데 자이언츠 2022시즌 캐치프레이즈…광안대교를 모티브로 한 기념엠블렘도 확정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022시즌 캐치프레이즈와 창단 40주년 기념 엠블럼을 확정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 ‘Win the Moment’는 하나의 공, 한 타석, 한 이닝, 한 경기의 모든 순간을 지배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는 구단의 의지를 담았다. 매 순간 100% 집중하는 실천의 일관성이 지속될 때 비로서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서튼 감독의 야구 철학도 캐치프레이즈 콘셉트에 반영됐다. 또한 창단 40주년을 맞는 2022시즌을 기념한 엠블럼도 준비했다. 구단의 창단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로 가는 길을 부산을 상징하는 광안대교를 모티브로 숫자 ‘40’을 형상화해 표현했다. 두 가지 색상 디자인
-
'2루타와 볼넷' 키움 푸이그, 두 번째 평가전에서 쾌조의 컨디션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2·키움 히어로즈)가 한국 무대 두 번째 평가전에서 장타를 신고하고, 볼넷도 얻었다.푸이그는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평가전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두 타석 모두 출루했다.첫 타석에서는 시원한 2루타를 쳤고, 두 번째 타석에서는 걸어 나갔다.2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푸이그는 한화 선발 닉 킹험의 초구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으로 빠르게 날아가는 2루타를 만들었다.전날 한국 무대 첫 평가전에서 빗맞은 내야 안타를 치며 2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감한 푸이그는 두 번째 평가전에서 장타력을 뽐냈다.푸이그는 4회 좌완 김범수를 상대로는 3볼-2스트라이크에서 스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