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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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야구대표팀, 체코에 승리…8위로 대회 마감
한국 23세 이하(U-23) 야구 대표팀이 순위 결정전 마지막 경기에서 체코를 꺾고 8위로 세계선수권 대회를 마감했다.박태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우다드 오브레곤 에스타디오 야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선수권 순위 결정전 세 번째 경기에서 체코에 6-4로 승리했다.B조 예선에서 1승 4패로 5위에 처져 조 3위까지 주는 슈퍼라운드 진출 티켓을 놓친 한국은 순위 결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10-4, 독일을 9-1로 꺾었고 체코도 눌렀다.B조 하위권 맞대결 성적은 이미 반영돼 있다.B조 6위 네덜란드에 승리하고, B조 4위 니카라과에는 패한 한국은 1승 1패를 안고 순위 결정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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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선발]51G 연속 선발 5이닝 이상 투구 신기록 이어가는 켈리, 이적 후 친정팀에 첫 등판하는 정찬헌 상대로 12승 성공?
- '팀 4연패' 쿠에바스-'팀 7위 추락 위기' 가빌리오, 누가 웃을까? - 안정감 찾은 최재흥, 삼성전 2승 ERA 0.53 승률 1위 최원준에 당한 패배 갚을 수 있을까? - 중위권 지켜야 하는 신민혁-더 올라가야 하는 서준원, 누가 팀 4연승 이끌까? - 꼴찌 싸움의 분수령이 될 외국인 원펀치 멩덴-2년차 루키 남지민의 맞대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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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팀 순위]kt 4연패로 선두 지키기에 비상 걸려…롯데는 3연승으로 중위권 도약 불씨 지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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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경기 종합]롯데, 더블헤더 포함 선두 kt 3연전 모두 이겨 중위권 희망 부풀려…미란다와 다카하시는 무실점 쾌투로 승리 이끌어
- 이대호 KBO 역대 14번째 2000안타, 13년 연속 100안타 동시 달성- 미란다 다승공동선두 올라 평균자책점, 탈삼진 트리플크라운 눈앞에 - KIA 대체 외국인투수 다카하시, 2게임만에 KBO 리그 데뷔승잘 나가던 선두 kt가 심상찮다. 70승을 눈앞에 두고 하위팀인 롯데에 더블헤더를 포함해 3연패를 당하면서 최근 4연패에 빠졌다. 두산은 외국인 원펀치 아리엘 미란다를 내세워 LG의 연승에 제동을 걸었고 KIA의 보 다카하시는 KBO 리그 2게임만에 데뷔 첫 승리를 올렸다. 두산은 1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미란다의 호투와 양석환의 결승타를 앞세워 2-0으로 승리,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60승 문턱에 들어섰다. LG는 4연승 끝. 미란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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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전적 종합]kt 심상찮다, 롯데에 DH 포함 3연전 모두 내주며 4연패 빠져…트리플크라운 재시동 미란다, KBO 리그 첫 승리 다카하시 무실점 쾌투
- 롯데, kt에 DH 포함 3연전 싹쓸이 승리로 5강 희망 활활- 두산, 미란다 13승+양석환 결승타로 LG에 전날 패배 설욕- 한화, 김민우 12승투에 노시환 선제홈런으로 원태인에 KO승- KIA 대체 외국인투수 다카하시, 2게임만에 KBO 리그 데뷔승- '오태곤 8회 동점홈런' SSG-NC 3-3으로 승부 못 가려■10월 1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6승6패1무)두산 베어스 000 002 000 - 2 000 000 000 - 0 LG 트윈스 △승리투수 미란다(13승5패) △세이브투수 김강률(2승17세이브) △패전투수 임찬규(1승6패) ◇대구(한화 4승10패2무)한화 이글스 212 000 300 - 8 000 000 200 - 2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김민우(12승9패) △패전투수 원태인(13승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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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팬들이 직접 선수들 대표 애칭을 선정한 김현수 등 선수 8명 '선수 캐릭터 에디션 상품' 출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일 ‘선수 캐릭터 에디션 상품’을 출시했다. LG 트윈스는 지난해 9월 ‘언택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트윈스 플레이어 찰떡애칭 컨테스트’를 진행하여 팬들이 직접 LG트윈스 선수들의 대표 애칭을 선정했다. 선정된 대표 애칭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캐릭터를 개발해 이날 이 캐릭터를 활용한 ‘선수 캐릭터 에디션 상품’을 신규로 출시한 것이다. 이번 상품은 휴대용 미니선풍기, 톤프리케이스, 에어팟케이스, 에코백, 키링, 그립톡, 보조배터리, 뱃지 등 8종의 상품에 김현수, 오지환, 채은성, 유강남, 홍창기, 고우석, 정우영, 이민호 등 총 8명의 캐릭터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선수 캐릭터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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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릴레이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롯데 대표 이석환, 선수 한동희, 치어리더 박기량 동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이석환 대표이사가 2030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릴레이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에 동참했다. 이석환 대표는 30일 한동희 선수와 치어리더 박기량 씨와 ‘함께해요 이삼부(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 캠페인에 참여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힘을 보탰다.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은 산업통산자원부와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전국민 응원 릴레이 행사로, 6월 23일 정부의 2030 부산세계박람회 공식유치신청서 제출을 계기로 범국민적 성원과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1일 김부겸 국무총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첫 주자로 나선 이후 3개월 동안 정계와 학계, 재계, 연예인 등 250여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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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초 하루, 롯데 이대호 통산 2000안타 터진다… 2001년 첫 안타 이후 1999개로 1안타만 남아
롯데 이대호가 KBO 리그 통산 2,000안타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대호는 30일 사직 kt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5타석 4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으로 8-4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이대호는 KBO 리그 개인 통산 안타를 1999개로 늘여 2000안타 달성을 눈앞에 두었다. 이대호는 이날 6회에 중전안타로 1999안타를 날린 뒤 8회에도 타석에 들어서 2000안타 달성이 기대됐으나 kt 이창재의 초구 직구를 때린 것이 2루수 플라이로 잡히는 바람에 대망의 2000안타 기록에 1개를 남겨 놓게 됐다. 이대호가 2,000안타를 달성하면 KBO 리그 역대 14번째다. 오른쪽 타자로는 홍성흔(두산), 정성훈(LG), 김태균(한화)에 이어 4번째이며 롯데 소속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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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박승희 선수, 10월 1일 LG-두산, 잠실 대전에 승리 기원 시구
프로야구 LG트윈스는 10월의 첫날 두산과의 잠실 홈경기에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박승희가 승리 기원 시구를 한다. LG 트윈스 열혈팬인 박승희는 한국 빙상의 간판 스타이자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5개)이며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메달을 보유한 올라운드 스케이터이다. 현재 박승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국대 패밀리에서 최우수선수로 활약 중이며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이 끝난 뒤에서 LG전에서 시구를 한 적이 있었다. 한편 이날 LG-두산과의 시즌 13차전은 코로나19 방역 치침에 따라 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과 함께 랜선 응원을 진행한다. 랜선 응원은 특별히 시구자인 박승희와 함께 인터뷰 및 다양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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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선발]2년 공백딛고 단숨에 에이스로 우뚝 선 고영표, 복귀 첫 패배 안긴 박세웅 제치고 5G 연속 8이닝 투구 이어가며 팀 3연패 위기 구할까?
- 한화전 2승 ERA 1.38 원태인, 첫 맞대결 김민우 넘어 다승 단독 1위 14승 예약? - 15G 연속 QS 이어가는 미란다-9월 에이스 모드 임찬규, 잠실 혈투 승자는?- 연착륙 가능성 보인 다카하시, 팀 3연패 끊고 KBO 리그 데뷔 첫 승 올릴까?- 파슨스, 새내기 조병현 상대로 후반기 첫 승리와 팀 4연승 이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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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일 전적 종합]뷰캐넌, 루친스키 13승으로 다승 공동선두 5명…연타석 홈런 나성범 30홈런에 최정 29홈런 맞불…NC, 8연패 뒤 3연승으로 공동 6위에
- 투수 16명 나선 잠실혈투, LG 14안타 퍼부어 두산에 쾌승- 삼성, 김상수 동점+오재일 결승홈런으로 한화에 역전승- 징계해제 안우진 2연승에 탈삼진 18개, ERA 0.77 미친 존재감- 롯데에 덜미 잡힌 kt, 1위 수성 비상 걸려■9월 30일 전적 종합◇잠실(LG 6승5패1무)두산 베어스 002 200 000 - 4 210 331 11× - 12 LG 트윈스 △승리투수 최성훈(1승1패) △패전투수 로켓(9승9패) ◇대구(삼성 10승3패2무)한화 이글스 020 000 000 - 2 021 010 20× - 6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뷰캐넌(13승5패)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36세이브) △패전투수 킹험(10승6패) △홈런 김상수③(2회2점) 오재일㉓(5회1점·이상 삼성)◇사직(롯데 7승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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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일 팀 순위]NC, 8연패 뒤 3연승으로 공동 6위에~삼성, LG는 주춤한 kt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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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일 경기종합] LG, 3위 노리던 두산에 완승…나성범 30홈런 도달
LG 트윈스가 3위 자리를 넘보던 두산 베어스에 완승을 거두고 4연승을 질주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안타 14개와 4사구 8개를 묶어 12-4로 크게 이겼다.4연승을 질주한 LG는 62승5무48패를 거두고 2위 삼성 라이온즈(65승8무50패)를 0.5경기차로 바짝 쫓았다. 롯데 자이언츠에 덜미를 잡힌 선두 KT 위즈(68승5무46패)와는 4경기차다. 두산은 최근 1승2패로 기세가 한풀 꺾였다. 한때 LG의 3위 자리를 위협했지만 격차가 5경기로 벌어졌다. 두산은 58승5무54패로 5위 키움 히어로즈(60승5무57패)에 0.5경기차로 쫓기게 됐다.LG는 초반 마운드가 흔들리며 고전했다. 선발 투수 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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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홈런군단 SSG와 NC, 간당간당한 가을야구에 합류할 수 있을까?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가을야구에 합류하기 위한 피말리는 싸움을 하고 있다. 과연 가을야구에 승선할 수 있을까?이제 마지막 종착역까지 SSG는 23게임, NC는 28게임을 남겨놓고 나란히 1게임차로 6위와 7위에 올라있다. 5위 키움과도 1게임과 2게임차밖에 나지 않는다. 순식간에 넘을 수 있는 말 그대로 '간발의 차'다. 손만 뻗으면 넘어설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 그 벽이 결코 만만치않다.이 벽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겨야 하고 이기기 위해서는 타격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 점에서 SSG와 NC는 어느 팀에도 뒤지고 싶은 생각이 없다. 바로 KBO 리그의 자타가 공인하는 '홈런군단'이기 때문이다.현재 SSG는 121경기에 156개(경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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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일 선발]이민호에 한발 앞서 나서는 이우찬, 잠실 라이벌 두산 에이스 로켓 상대로 819일만에 시즌 첫 승 올릴 수 있을까?
- 배제성, 선발 11패 스트레일리 상대로 구단 최초 3년 연속 10승 올릴까?- 개인 7연패 벗어나 7년만에 QS+한 이태양, 루친스키 넘어 NC에 설욕할까?- 상대팀에 천적끼리 맞붙은 뷰캐넌과 킹험, 이번에는 누가 웃을까?- 논란속에 부활한 안우진, 내친김에 KIA 상대로 연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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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팀 순위]두산은 곽빈 호투로 kt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4위 굳히기…NC, 8연패 뒤 2연승으로 다시 가을야구 진출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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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전적 종합]두산, 곽빈의 호투로 선두 kt에 전날 패배 되갚아…NC, KIA에 강우콜드게임 승리로 8연패 뒤 2연승
- 두산, 개인최다승 곽빈 앞세워 선두 kt에 전날 패배 설욕- NC, KIA에 강우콜드게임승리로 8연패 뒤 2연승■9월 29일 전적 종합◇수원(두산 5승8패)두산 베어스 050 020 100 - 8 000 010 101 - 3 kt 위즈 △승리투수 곽빈(4승6패) △패전투수 데스파이네 9승7패) △홈런 김재환㉓(7회1점·두산) 박경수⑧(9회1점·kt) ◇창원(NC 10승2패) KIA 타이거즈 000 01 - 1 130 00 - 5 NC 다이노스<5회 강우콜드게임>△승리투수 이재학(5승6패) △패전투수 이민우(1승6패) △홈런 김태군⑦(2회1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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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경기종합] 두산, 14안타 두들겨…kt 꺾고 4위 굳히기 돌입
두산 베어스가 선두 kt wiz를 꺾고 4위 자리를 지켰다.두산은 2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신한은행 2021 SOL KBO리그 kt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곽빈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8-3으로 승리했다.두산은 이날 승리로 5위 키움 히어로즈와 격차를 1.5경기 차로 벌렸다.아울러 3위 LG 트윈스를 4경기 차로 추격했다.두산의 집중력이 돋보인 경기였다. 두산은 2회초 상대 팀 선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로 타자 일순하며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김재환, 양석환의 연속 안타와 박계범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 3루 기회에서 허경민, 안재석, 박세혁이 세 타자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4-0으로 도망갔다.이후 2사 3루 기회에서 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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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KIA에 강우콜드게임 승리로 8연패 뒤 2연승…두산-kt전(수원)을 제외한 다른 경기는 모두 우천으로 취소돼
NC가 KIA에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고 8연패 뒤 2연승을 달렸다.NC는 29일 창원 홈경기 KIA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4-1, 5회 강우콜드게임 승리를 거두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시작된 이날 경기는 오후 3시10분부터 58분 간 중단됐고 이후 5시45분 폭우로 다시 중단된 뒤 41분을 기다렸지만 결국 비가 그치지 않아 올시즌 6번째 강우콜드게임이 선언됐다. 전날 KIA를 상대로 10-9로 1점차 아슬아슬한 승리로 8연패 사슬을 끊었던 NC는 이로써 2연승에 성공해 2연승에 성공했다. 6위 SSG에 1게임차, 5위 키움에 2게임차로 다가서 가을야구 진출에 불씨를 살렸다. 선발 이재학은 5이닝 동안 볼넷을 6개나 내주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피안타(3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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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대타 결승타 이영빈, 대체 선발 이재희 등 루키들 모습 돋보여…막바지 순위 싸움에 변수로 등장할 수 있을까?
시즌이 막바지다. 팀마다 약간 다르지만 최소 22게임, 최대 30게임이 남아 있을 뿐이다. 바닥권에 머물고 있는 KIA와 한화를 제외하고는 아직 희망이 있다. 나름대로 조금씩 사정은 다르지만 서로가 순위를 조금이라도 끌어 올리기 위해 온갖 지혜를 짜내고 있다. 이렇게 각 팀들마다 2021시즌 KBO 정규리그 종착역을 앞두고 노심초사하는 가운데 최근들어 신인들이 모습을 자주 드러내고 있어 이들의 활약이 앞으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우선 이영빈(LG), 이재희(삼성)가 눈길을 끌었다. 이영빈은 28일 잠실 롯데전에서 2-2로 맞서던 6회 1사 1, 3루서 문보경의 대타로 등장해 주자 2명을 모두 홈에 불러 들이는 우익수쪽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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