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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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선발 예고]미국파 수아레즈-대만파 카펜터 격돌--kt 이정현 614일만에 선발 등판해 데뷔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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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전적 종합]키움, 한많은 7연패 탈출, 7타점 최주환의 SSG, 0-5에서 11-6으로 삼성에 대역전 드라마--KIA, 연장서 4승째
■4월 22일 전적 종합◇잠실KIA(2승1패)000 101 000 1 - 3 000 000 110 0 -2 LG △승리투수 정해영(3승1패2세이브) △패전투수 고우석(1패5세이브) △홈런 최형우④(4회1점·KIA) 김민성②(7회1점·LG)◇사직두산(1승2패)204 020 401 - 13 001 000 000 - 1 롯데△승리투수 로켓(2승 1패) △패전투수 스트레일리(1승 2패)◇대구SSG(2승1패)000 000 353 - 11 000 230 100 - 6 삼성△승리투수 하재훈(1승) △패전투수 임현준(1승 1패) △홈런 최주환④(7회3점·SSG)◇창원kt(2승1패)006 203 000 - 11 000 000 032 - 5 NC△승리투수 데스파이네(1승 2패) △패전투수 루친스키(2승 1패) △홈런 배정대①(6회3점·kt) 나성범④(8회1점) 박석민①(8회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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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왔다' 이장석 전 히어로즈 대표, 가석방 출소…키움 경영권 변화 여부 관심
거액의 구단 돈을 횡령해 복역 중이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이장석(55) 전 대표가 자유의 몸이 됐다. 22일 연합뉴스 취재 결과, 이 전 대표는 최근 상주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했다.7월 말∼8월 초 만기보다 약 3개월 일찍 가석방 허가를 받아 최근 풀려났다. 이 전 대표는 이미 지난해 초에 모범수 등급인 S1 등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 전 대표는 2018년 12월 27일 대법원 판결로 징역 3년 6개월이 확정돼 복역 중이었다.재판부는 이 전 대표가 키움 히어로즈를 운영하는 서울 히어로즈 구단에서 빼돌린 자금이 48억원에 달한다고 판결했다.KBO는 이 전 대표가 횡령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자 이 전 대표에 대한 제재를 영구 실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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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토요일 고척 스카이돔 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아이돌그룹 오메가엑스 시구, 시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24일 토요일 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의 홈경기에 아이돌 그룹 오메가엑스를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오메가엑스는 그룹 '세븐어클락' 송한겸과 '스누퍼' 장세빈을 비롯해 'ENOi' 한정훈·양혁·박진우, '스펙트럼' 김재한, '원더나인' 신예찬, '기동대' 김태동, '리미트리스' 이휘찬, '원팀' 문제현·이진우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신인 아이돌 그룹이다. 11명의 멤버 중 한겸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하고, 세빈이 시타를 맡는다. 경기 전 애국가는 오메가엑스가 부른다. 오메가엑스는 JTBC '믹스나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MBC '언더나인틴', KBS 2TV '더유닛'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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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진실, 절실, 열정'의 호세 피렐라, 삼성 암흑기 벗어나는 불쏘시개 역할 할까?
팬들은 시큰둥했다. 처음 영입할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다. 하지만 이제 갓 시작한 출발점이지만 벌써 기대는 '만땅'이다. 삼성 라이온즈 호세 피렐라(32) 이야기다.지난해 12월 16일 삼성이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피렐라와 총액 80만달러에 계약을 할때만 해도 삼팬들의 반응은 그리 탐탁치 않았다. 또 그렇고 그런 선수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삼성 허삼영 감독은 "홈런 30개를 기대하고 영입한 선수는 아니다"며 선을 긋기도 했다. 스프링캠프를 지켜 본 '국민타자' 이승엽 해설위원은 삼성이 피렐라와 오재일의 영입, 지난해 중반에서야 팀에 합류한 심창민과 오승환이 올해는 시즌 시작부터 함께 함으로써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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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팀 순위]NC, LG는 연패벗고 공동 1위 지켜내, 한화 3연승으로 공동 6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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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역전 결승 3점포 작렬…롯데, 홈런 공방전으로 두산 제압
롯데 자이언츠 거포 이대호가 역전 결승 3점포를 쏘아 올리며 연승을 이끌었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2021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 베어스와 홈런 공방전을 펼친 끝에 10-9로 승리했다.이대호는 6회말 타석에서 사직구장을 찾은 부산 야구팬들의 가슴을 가장 뜨겁게 했다. 두산 김재환에게 홈런 두 방을 얻어맞아 4-5로 끌려가던 6회말 1사 1, 2루에서 이대호는 이승진의 시속 148㎞ 직구를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역전 3점 아치를 그렸다. 시속 157.8㎞로 날아가 외야 관중석에 안착한 타구에 롯데 팬들은 열광했다.두산도 끈질기게 추격했다. 5-7로 뒤진 7회 허경민이 좌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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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선발 예고]두산-롯데(사직), 창원(kt-NC) 외국인투수 제1선발 맞대결---이의리(KIA), 켈리(LG) 상대로 신인 첫 선발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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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전적 종합]키움, 요키시 나서고도 7연패, 삼성 뷰캐넌은 피렐라의 멀티홈런 지원 받으며 3승 고지--LG, NC는 연패벗고 다시 공동선두에
■4월 21일 전적 종합◇잠실KIA 110 010 000 - 3 100 030 30X - 7 LG(1승1패)△승리투수 김윤식(2승) △패전투수 고영창(1패) △홈런 이형종③(1회1점) 라모스②(7회3점·이상 LG)◇사직두산 000 230 130 - 9 000 313 30X - 10 롯데(2승)△승리투수 박진형(2승 1패) △세이브투수 김원중(1세이브) △패전투수 이승진(1패) △홈런 김재환④⑤(4회2점, 5회3점) 허경민①(7회1점) 박계범①(8회3점·이상 두산) 오윤석①(5회1점) 이대호③(6회1점·이상 롯데)◇대구SSG 000 000 121 - 4 033 130 04X - 14 삼성(1승1패)△승리투수 뷰캐넌(3승 1패) △패전투수 이건욱(1패) △홈런 강민호③(2회1점) 피렐라⑤⑥(3회1점, 4회1점·이상 삼성)◇창원k t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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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롯데쇼핑 사회공헌활동 주제곡으로 선수단 선전하는 특별 영상 제작 공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롯데쇼핑의 사회공헌활동 주제곡을 통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 구단은 지난 3월 싱어송라이터 적재, 권진아, 이진아가 참여한 롯데쇼핑의 사회공헌활동인 ‘리조이스’의 주제곡, ‘빛나는 당신을 위해’를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편집한 특별 응원 영상을 제작했다. 주제곡에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가 담긴 이번 특별 영상의 음원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이번 시즌 홈경기 시 구장 대형 전광판을 비롯해 사직구장 내·외부 시설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자이언츠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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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 하는 ‘Love Green’ 캠페인--프로야구 LG, 22일 '지구의 날' 행사 진행) 경영 실천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지구의 날 51주년'인 22일 KIA와의 잠실 경기에 환경보호 야구 관전 문화 조성을 위한 'Love Green' 켐페인을 벌인다.그룹의 ESG 경영 방침에 맞추어 올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ESG경영과 관련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Love Green' 켐페인은 팬들과 함께 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LG트윈스는 22일 경기에 앞서 환경 보호의 작은 실천으로 프런트 전 직원이 ‘Love Green’ 캠페인 어깨띠를 착용하고 잠실야구장 주변 환경 미화를 실시하며,경기 중에는 ’지구의 날 51주년’을 기념하여 등번호 51번 홍창기 선수의 환경보호 캠페인 영상과 마무리 투수 고우석 선수가 지구를 지키자는 의미의 메시지를 영상으로 전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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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스미스 조기 방출 뒤 6연패 빠진 키움, 김광현 빠진 2020시즌의 SK 데자뷔되나?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간다. 상위권들이 물고 물리는 바람에 그런대로 버티는 듯 보이지만 상황은 녹록치않다. 2020시즌 초반 연패에서 헤어나지 못해 막바지까지 하위권에 머물렀던 SK(현 SSG)의 데자뷔가 되지 않을 까 하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키움이 비상 상황이다. 투타 모두 난국이다. 여기에 수비까지 무너져 실책이 발목을 잡고 있다. 벌써 6연패다. 다행(?)스럽게 지난해 NC 처럼 초반부터 치고 나가는 팀이 없이 난전을 벌이는 바람에 선두권과는 3.5게임차밖에 나지 않지만 '영웅'이란 말이 무색하다.키움의 초반 사정은 지난해 SK와 다를바 없다2020시즌 SK는 우승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에이스 김광현이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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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선발예고]키움, 요키시에 6연패 탈출 희망 걸어, 삼성 뷰캐넌의 완봉승 여세는 어디까지?---KIA 김유신 상무 제대후 첫 선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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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팀 순위]kt 5연승, 공동 선두로 뛰어 오르고 키움은 6연패로 첫 10패째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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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 전적 종합]NC, LG, KT, SSG 4개 팀 공동선두 이뤄---최형우, 통산 12번째 2000안타 등정, 추신수는 첫 멀티홈런
■4월 20일 전적◇잠실KIA(1승)200 020 011 - 6 001 000 020 - 3 LG△승리투수 브룩스(1승 2패) △세이브투수 정해영(2승 1패 2세이브) △패전투수 정찬헌(1승 1패) △홈런 최형우②③(1회2점·5회2점·KIA) 홍창기①(8회2점·LG)◇사직두산 010 110 002 - 5 018 010 00X - 10 롯데(1승)△승리투수 노경은(1승) △패전투수 이영하(1승2패) △홈런 페르난데스①②(2회1점·4회1점) 김재환③(5회1점·이상 두산) 김준태③(2회1점) 안치홍②(3회4점) 전준우①(5회1점·이상 롯데)◇대구SSG(1승)042 210 010 - 10 101 001 040 - 7삼성△승리투수 문승원(1승 1패) △세이브투수 김태훈(1승 1세이브) △패전투수 이승민(1승 2패) △홈런 김성현①(2회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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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경기 종합]최형우 2점 홈런 2발로 KBO 통산 12번째 2000안타 고지 등극하며 팀 승리까지 견인--사상 유례없는 4개 팀 공동 선두 그룹 이뤄
최형우(KIA)가 홈런 2발로 개인통산 2000안타 고지에 올랐고 추신수(SSG)는 첫 멀티홈런을 날렸다. 2게임 연속 영패를 당했던 롯데는 안치홍의 그랜드슬램 등 홈런 3발을 앞세워 같은 홈런 3개로 맞선 두산을 눌렀다. 그리고 kt는 지긋지긋한 창원 징크스에서 벗어나며 5연승을 질주했고 한화는 시즌 첫 연승을 하며 키움을 6연패로 몰아넣었다. 이에따라 5연승의 kt, 3연승의 SSG와 2연패의 NC, 3연패의 LG 등 4개 팀이 똑같이 8승6패로 공동선두를 이루었다. KIA는 20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14게임만에 에이스 애런 브룩스가 첫 선발승을 하고 최형우의 홈런 2발을 앞세워 LG를 6-3으로 이기고 연패를 벗었다. 7승7패로 다시 승률을 5할로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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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회관심분야 가정 야구선수 대상으로 5월11일까지 'KBO 유소년야구 장학금' 지원 신청 받아---총 58명, 2억4천만원 규모
KBO(총재 정지택)가 초·중·고등학교 야구선수들을 위한 'KBO 유소년 야구 장학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 야구에 대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KBO 유소년 야구 장학금’을 지원한다.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유소년 야구장학금'은 KBO 리그가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야구발전기금을 통해 사회관심 분야 가정의 야구선수들이 야구에 대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KBO는 올해 초등학생 21명을 비롯해 중학교 27명, 고등학교 10명 등 모두 58명을 선정해 매월 초등학생은 20만원, 중학생은 40만원, 고등학생은 50만원씩 1년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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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외국인선수 부진 심상찮다, 외국인투수 6명은 아직 승리 신고 못해---제2의 스미스 나오나
외국인선수들이 심상찮다. 투타에서 팀의 중심역할을 해 주어야 할 외국인선수들이 시즌 초반 의외로 고전하고 있다. 첫 방출된 외국인투수도 나왔다. 올시즌 두번째 방출될 외국인선수가 나올수도 있다는 소문이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모양새다. 먼저 외국인투수를 보면 20일 현재 1승이라도 올린 외국인투수는 14명이다. 이 가운데는 이미 방출이 된 키움의 조쉬 스미스도 포함되어 있다. 반면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3게임 2패), 윌리엄 쿠에바스(이상 kt·1게임 무승), 다니엘 멩덴(3게임 1패), 애런 브룩스(이상 KIA·3게임 2패), 앤더슨 프랑코(롯데·3게임 1패), 벤 라이블리(삼성·3게임 1패) 등 6명은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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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한땐 야린이 였단다' , KBO와 LG유플러스 가정의 달 5월 맞아 가족 참여형 이벤트 공동 진행
LG 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식)와 KBO(총재 정지택)가 2021시즌 개막과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BO는 19일 LG 유플러스의 KBO 리그 유무선 중계 플랫폼인 유플러스프로야구 앱을 통해 가족 참여형 이벤트인 ‘아빠도 한 땐 야린이였단다’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 오랜 기간 KBO 리그를 응원해준 팬들을 대상으로 선수들의 실루엣을 보고 추억의 추억의 KBO 스타들의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다. 자녀와 함께 KBO 리그를 시청, 관람하며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LG유플러스는 참여한 팬들을 위해 스마트TV, 티볼 세트, 캐치볼 세트, 치킨 등 가족이 함께 야구를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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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20일 선발투수]KIA, 브룩스로 13게임 무선발승 굴욕 벗기 나서--한화 킹험으로 시즌 첫 연승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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