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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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 13일 전적종합]알테어, 4연승 쐐기포로 벌써 홈런 5개---삼성 원태인 삼진 퍼레이드 5연승 이끌어, kt는 박경수 만루홈런 앞세워 4연패 벗어
■4월 13일(화요일) 전적◇잠실 k t(1승)100 600 001 - 8 200 001 013 - 7 두산△승리투수 고영표(1승) △세이브투수 김재윤(1승1세이브) △패전투수 김민규(1패) △홈런 박경수②(4회4점·kt)◇문학 N C(1승)200 001 010 - 4 000 020 000 - 2 .SSG△승리투수 강동연(2승)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 1세이브) △패전투수 조영우(3패) △홈런 나성범 ③(1회2점) 알테어⑤(8회1점·이상 NC) 로맥①(5회2점·SSG) ◇ 대구 한화 001 000 011 - 3 310 000 00X - 4 삼성(1승)△승리투수 원태인(1승 1패) △세이브투수 오승환(4세이브) △패전투수 박주홍(1승 1패)◇ 광주 롯데(1승)205 000 010 - 8 000 000 000 - 0 KIA△승리투수 박세웅(1승) △패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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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 14일 팀 순위]NC 4연승, 8G만에 공동 선두 도약, 5연승 삼성 공동 3위, KIA, 4연패로 kt, 한화와 동병상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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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NC, 공동 1위 도약…삼성, 4연패 뒤 5연승, 공동 3위
'디펜딩 챔피언' NC 다이노스가 4연승을 달리며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개막전부터 4연패의 늪에 빠졌던 삼성 라이온즈는 이후 파죽의 5연승을 달리며 공동 3위로 도약했다.NC는 1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와 방문경기에서 강동연과 에런 알테어의 투타 활약에 힘입어 4-2로 이겼다.최근 4연승을 달린 NC는 5승 3패를 기록, 이날 패한 LG 트윈스와 공동 1위가 됐다.NC는 1회초 1사 1루에서 나성범이 상대 선발 윌머 폰트를 상대로 중월 투런 홈런을 날리며 선제에 성공했다.반격에 나선 SSG는 5회초 제이미 로맥이 좌월 투런 홈런을 날려 2-2 동점을 만들었다. NC는 6회초 알테어의 볼넷, 김태군의 우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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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100만달러 윌머 폰트, 프로 11년차 4400만원 생애 첫 선발 강동연---자존심 회복이냐? 선발 데뷔전 승리냐?
SSG 랜더스의 윌머 폰트는 100만 달러(계약금 15만달러, 연봉 85만달러)나 들여 영입한 외국인투수다.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외국인선수에게 지급할 수 있는 최고액이다. 당연히 이 금액에 걸맞는 활약을 해 주어야 한다. 하지만 KBO 리그 데뷔전에서는 실망만 안겼다. 낯설고 물설은 타국에서 첫 게임이라 치부하고 넘어갈 만하다.이제는 다르다. 자신이 가진 실력을 보여 주고 동료들에게 그리고 코칭 스태프에게 믿음을 주어야 한다. 폰트는 13일 인천 문학 홈경기 NC와의 시즌 첫 경기에 선바로 나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NC 선발 맞상대는 프로 11년차이지만 사상 처음으로 선발로 나서는 강동연이다. 2021시즌 KBO 리그에 데뷔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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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 13일 선발투수]LG 임찬규, 어깨 이상 털고 첫 등판, 키움 스미스(15.00), SSG 폰트(18.00) KBO 데뷔전 부진씻을 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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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로봇청소기 전문기업 '에브리봇'과 파트너십 조인--시즌 중 잠실구장에 에브리봇 홈런존' 운영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로봇청소기 전문기업 '에브리봇'과 파트너십 조인식을 가졌다. 두산은 12일 두산베어스 전풍 대표이사와 에브리봇 정우철 대표이사가 참석해 마케팅 파트너로서 서로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파트너십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인식에 앞서 두 회사는 2021시즌 광고 프로모션 계약도 함께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산은 선수단 유니폼 오른쪽 소매에 '에브리봇' 브랜드 로고 패치 부착, 홈경기 시 전광판 등 야구장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에브리봇' 홍보, 클리닝타임 그라운드 정비 카트를 활용한 광고를 실시한다.또 홈경기시 잠실야구장 외야에 특정 블럭을 지정해 '에브리봇 홈런존'도 운영한다. 두산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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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구장 리모델링 원정 클럽하우스 내부 공개---라커룸, 감독실, 식당 등 새롭게 꾸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사직 구장 원정 클럽하우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롯데는 12일 KBO 리그의 파트너로 사직구장을 찾는 원정 선수단들에게 좋은 경기 준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한 원정 클럽하우스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내부 시설들을 공개했다. 이번 리모델링에 부산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가 약 4억원의 공사비를 지원하며 원정 선수단 시설 개보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먼저 원정 선수단이 사용할 기본적인 공간인 라커룸과 감독실은 물론, 식당의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원정 선수단이 입장하는 입구와 덕아웃으로 이어지는 복도 또한 도장과 조명 설치 등을 통해 새롭게 꾸몄다. 더불어 넓고 쾌적한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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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슈퍼루키 3총사' 장재영, 이의리, 김진욱, 진짜 레이스는 이제부터다
서로 다른 길로 시작하면서 연착륙을 한 신인이나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신인이나 모두 큰 호평을 받았다. 심지어 한때 KBO 리그를 호령했던 레전드 투수들의 데뷔전 성적까지 들먹이며 이들의 데뷔전에 높은 점수를 주었고 큰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올시즌 KBO 리그를 뜨겁게 달굴 특급 신인 3총사들이 가슴 설레는 프로 데뷔전을 마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경쟁에 들어간다. 데뷔전에서 약간 우열이 가려지기는 했지만 이것만으로 이들을 평가하기는 이르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바로 KBO 리그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장재영(키움) 이의리(KIA) 김진욱(롯데)에 대한 이야기다. 역대 KBO 리그 신인 계약금 2위인 9억원에 키움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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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 11일 팀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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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 11일 전적 종합] LG, 5승2패로 단독 선두---삼성과 kt는 4연승과 4연패로 희비 엇갈려
■4월 11일◇잠실SSG000 000 000 - 0000 000 10× - 1LG(2승1패)△승리투수 수아레즈(2승) △세이브투수 고우석(3세이브) △패전투수 조영우(2패)◇사직키움(2승1패) 000 020 000 01 - 3 020 000 000 00 - 2 롯데 <연장 11회> △승리투수 김태훈(1승) △세이브투수 김재웅(1세이브) △패전투수 박진형(1승 1패)◇대구k t 010 000 001 - 2 200 001 01X - 4 삼성(3승) △승리투수 백정현(1승 1패) △세이브투수 오승환(3세이브) △패전투수 데스파이네(2패) △홈런 박경수①(2회1점·kt) 구자욱②(1회2점) 피렐라②(6회1점·이상 삼성)◇광주 N C(3승)000 400 210 - 7 100 020 000 - 3KIA △승리투수 송명기(1승) △패전투수 멩덴(1패)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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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 11일 경기 종합]토종 투수들이 외국인 투수들과 난형난제 대결 벌였다---LG 수아레즈 14이닝 무실점 행진으로 단독 선두 나서, 삼성은 4연패 뒤 4연승, NC도 KIA에 스윕승
토종 투수들이 외국인투수들과 난형난제의 대결을 벌였다. 프로야구 KBO 리그가 첫 주말 3연전 마지막날인 11일 전국 5개 구장은 모두 토종투수와 외국인투수가 선발 맞대결을 벌였으나 어떤 외국인투수도 토종 투수들을 넘어서지 못했다. LG 트윈스의 앤드류 수아레즈가 완벽한 피칭으로 외국인투수로 유일하게 승리를 챙겼으나 그마저도 천신만고끝에 거둔 승리였다. 이런 가운데 2021시즌 개막 뒤 4연패에 빠졌던 삼성 라이온즈가 kt 위즈와의 홈 개막 3연전을 스윕하는 등 4연승으로 신바람을 냈고 NC 다이노스가 광주 원정길을 3연승으로 장식했다. LG, kt에 이어 SSG에 연속 위닝시리즈로 단독 선두 나서LG는 잠실 홈경기에서 수아레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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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피렐라 2게임 연속 아치로 삼성 4연승으로 이끌어--한화는 전날 대패를 1점차 역전승으로 설욕
삼성 라이온즈가 4연패 뒤 4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11일 대구경기에서 백정현의 호투와 구자욱의 결승홈런, 호세 피렐라의 쐐기 홈런을 앞세워 kt를 4-2로 누르고 홈 개막 3연전을 기분좋은 승리로 장식했다. 개막 4연패로 시즌을 시작했던 삼성은 kt전 스윕을 비롯해 4연승으로 승률을 5할로 끌어 올렸다. 반대로 kt는 4연패에 빠졌다. 삼성은 1회 구자욱과 피렐라가 나란히 2게임 연속 홈런을 날리며 분위기를 주도했고 선발 백정현은 5이닝동안 102개의 공을 던지면서 3피안타(1피홈런) 5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했다. 그리고 마무리 오승환이 3안타를 맞아 1실점을 하는 난조를 보이면서도 승리를 지켜냈다. 백정현은 시즌 첫승, 오승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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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타지블' 수아레즈, 2게임 연속 14이닝 18탈삼진 무실점 행진---LG, SSG에 1-0 신승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투수 앤드류 수아레즈가 '언터치블' 쾌투로 시즌 초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수아레즈는 11일 잠실 SSG전에서 8이닝 동안 3안타에 1볼넷만 내주고 삼진 9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지난 6일 수원 kt전 KBO 리그 데뷔전에서 6이닝 1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 주었던 수아레즈는 이로써 2게임 연속 14이닝 18탈삼진 무실점의 무시무시한 피칭으로 시즌 2승째를 챙겼다.수아레즈는 8회까지 87개의 공을 던져 9회에도 등장이 예상됐으나 마무리는 고우석이 맡았다. 고우석은 대타로 나선 추신수를 내야땅볼로 잡는 등 세 타자를 깔끔하게 잡아 3세이브째를 올렸다. LG는 수아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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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퓨쳐스팀을 위해 최신식 25인승 우등버스 2개 운영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퓨처스 선수단이 사용하게 될 버스를 2대로 확대 운영하면서 최신식 내부 편의시설 및 넓은 실내공간을 갖춘 25인승 우등 버스로 전면 교체했다. 지난해까지 36인승 버스 1대로 퓨처스 선수단 수송을 담당했으나 올시즌부터는 롯데렌터카가 기증한 25인승 우등 버스 2대를 사용하기로 한 것. 퓨처스 선수단이 1군 선수단과 동일한 숫자와 품질의 버스를 운영하는 것은 KBO 리그에서 처음이다. 신규 버스가 최신식 내부 편의 시설 및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춘 만큼 선수단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내부 편의 시설 작업 및 래핑 작업을 마친 2대의 버스는 9일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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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안경현 해설위원이 코치나 감독이 될 수 없는 이유
지난 5일(한국시간) 열린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대 휴스턴 애스트로스전.2-9로 뒤지고 있던 오클랜드의 밥 멜빈 감독은 9회 초 수비에서 좌익수 카아이 톰을 투수로 기용했다. 사실상 승부는 기울어졌다고 판단하고 불펜진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그를 마운드에 올렸다. 올 시즌 첫 야수의 투수 기용이었다. 톰은 프로에서 투수를 해 본 적이 없었다. 그의 직구는 시속 110km대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가 던진 20개의 공 중 스트라이크는 13개였다. 톰은 휴스턴의 강타선을 피안타 1개,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날 경기를 중계한 TV 캐스터는 톰이 마운드에 오르자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구장을 찾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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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 11일 선발투수]5개 구장 모두 토종 대 외국인투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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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 10일 팀 순위]두산, LG, SSG 공동 1위, 4연패 뒤 3연승의 삼성은 탈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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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 10일 경기 종합]'에이스 품격 보여준 외국인투수들', 루친스키, 스트레일리, 로켓 등 위력투 빛나---SSG, 두산 공동 선두에, 삼성은 꼴찌 탈출
역시 에이스는 에이스였다. 프로야구가 개막 일주일을 맞으면서 에이스들이 서서히 깨어나면서 '에이스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NC 드류 루친스키, 두산 워커 로켓, 롯데 댄 스트레일리에 SSG 아티 르위키, LG 케이시 켈리까지 …하지만 모두 외국인투수들이다. 이런 가운데 SSG와 두산은 전날 패배를 설욕하고 공동 1위로 뛰어 올랐으며 개막 4연패를 당했던 삼성은 3연승으로 꼴찌에서 벗어났다.SSG는 10일 잠실경기에서 LG와 홈런 공방을 벌이며 8회에 터진 박성한의 결승타로 4-3, 1점차로 역전승을 거두고 전날 패배를 설욕헸디. 박성한은 3-3으로 맞선 8회초 몸에 맞는 볼로 나간 김강민을 2루에 두고 LG 필승조인 정우영을 맞아 볼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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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월10일 전적 종합]두산, 김재환, 양석환 홈런 2발 등 19안타 12사사구로 18득점, 한화 마운드 초토화시켜---롯데도 17안타로 키움에 영패 안기며 전날 패배 설욕
■4월 10일◇잠실SSG(1승1패)002 001 010 - 4100 001 100 - 3LG△승리투수 김태훈(1승) △세이브투수 김상수(4세이브) △패전투수 정우영(2패) △홈런 라모스①(1회1점) 오지환①(7회1점·이상 LG)◇대구kt400 101 000 - 6004 003 00× - 7삼성(2승)△승리투수 임현준(1승) △세이브투수 오승환(2세이브) △패전투수 주권(1패1홀드) △홈런 알몬테①(1회3점) 장성우②(6회1점·이상 kt) 구자욱 ①(7회2점) 피렐라①(7회1점·삼성)◇사직키움 000 000 000 - 0 012 200 53X - 13 롯데(1승1패) △승리투수 스트레일리(1승1패) △패전투수 안우진(1패) △홈런 이대호②(3회2점) 한동희②(7회4점·이상 롯데)◇광주 N C(2승)004 410 000 - 9 1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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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기]NC, 승리 공식 살아났다--에이스 루친스키 쾌투에 양의지 알테어 타선 폭발, NC KIA에 쾌승하며 2연승
'에이스 쾌투에 중심타선 맹타' 바로 승리의 보편적인 공식이다. 드디어 지난해 통합우승팀 NC 다이노스의 승리 공식이 가동되기 시작했다. NC는 10일 광주 경기에서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의 쾌투와 양의지의 3타점 싹슬이 2루타, 이명기와 애런알테어의 2점 홈런 2발 등 12안타로 KIA를 9-2로 대파하고 2연승, 3승3패로 균형을 이루었다. 루친스키는 지난해 19승을 올린 에이스탑게 위력적인 피칭으로 KIA 타선을 압도했다. 6이닝 동안 97개의 공을 던지며 KIA 타선을 2안타로 묶고 탈삼진 6개를 곁들이며 1실점으로 막아냈다. 시즌 첫 승리.타선에서는 2번 이명기, 4번 양의지와 5번 알테어가 빛났다. 양의지는 0-1로 뒤진 3회초 1사 만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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