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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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28일 팀 순위]삼성 4연승으로 시즌 첫 단독선두, 키움은 10일만에 꼴찌 탈출---2020시즌 우승 NC와 준우승 두산은 공동 6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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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연장 끝내기 승리로 탈꼴찌 성공…삼성 6년 만에 1위 도약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연장 접전 끝에 두산 베어스를 극적으로 물리치고 탈꼴찌에 성공했다. 키움은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 홈 경기에서 연장 11회 말 터진 송우현의 끝내기 결승타에 힘입어 5-4로 이겼다. 송우현은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던 연장 11회 말 1사 만루에서 두산 구원 윤명준을 상대로 우월 적시타를 터트려 5시간여의 접전에 마침표를 찍었다. 어렵게 3연승을 이어간 키움은 시즌 9승 13패로 4할대 승률(0.409)에 진입하면서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3연패에 빠지며 5할 승률(10승 11패)을 지키지 못했다. 키움과 두산은 이날 서로 앞서가니 뒤서거니 접전을 펼쳤다. 두산은 2회 초 김재환의 볼넷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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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29일 선발예고]9억팔 고졸 신인 장재영(키움), 첫 선발 등판, 2020신인왕 소형준 첫 승 도전 3전4기---카펜터-멩덴 에이스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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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히어로즈 인수 원했지만 무시당해"...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서 발언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SK 와이번스에 앞서 키움 히어로즈 인수를 타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같은 사실은 정 부회장의 언행에서 윤곽이 드러났다. 28일 야구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전날 밤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SNS) '클럽하우스'에 등장했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기 위해 서울 잠실구장을 찾은 날이었다.신 회장이 야구장을 방문한 것은 2015년 9월 11일 부산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무려 6년여만이다.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개설한 방에 초대된 정 부회장은 신 회장의 야구장 깜짝 방문이 자신의 도발 때문이라고 주장했다.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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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28일 전적종합]이의리, 한화 제물로 데뷔 첫승, 4연승의 삼성 2031일만에 첫 단독선두---키움 연장 11회 송우현의 끝내기로 탈꼴찌 성공
■4월 28일 전적 종합◇잠실롯데 자이언츠(1승1패) 020 000 001 - 3 000 000 000 - 0 L G 트윈스△승리투수 스트레일리(2승 2패) △세이브투수 김원중(1패 3세이브) △패전투수 켈리(1승1패) △홈런 한동희④(2회2점·롯데)◇문학k t 위즈020 000 000 - 2000 000 40X - 4 SSG 랜더스(1승1패) △승리투수 서진용(1승) △세이브투수 김상수(1승 6세이브) △패전투수 유원상(1승 1패) △홈런 김병희①(2회2점·kt)◇대구NC 다이너스000 100 002 - 3 000 000 04X - 4 삼성 라이온즈(2승) △승리투수 우규민(2승) △세이브투수 오승환(6세이브) △패전투수 김진성(1패) △홈런 박석민③(4회1점) 나성범⑤(9회2점·이상 NC)◇광주한화 이글스000 00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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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대구대학교와 제휴협약식 가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대구대학교와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은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원기찬 구단주겸 대표이사와 대구대학교 이원돈 총장 직무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삼성 주장 박해민은 협약을 기념해 유니폼을 액자에 이날 협약에 따라 대구대학교는 삼성 선수단의 유니폼에 견장 광고를 진행한다. 또 라이온즈 신입단 선수들의 스포츠 윤리 교육을 진행하며 라이온즈파크를 실습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양사의 마스코트인 블레오 패밀리와 두두의 다양한 콜라보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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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태체 외국인투수 제이크 브리검 내일 입국--공흥에서 2주 격리 뒤 다음달 15일 팀에 합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외국인투수 조쉬 스미스를 웨이버공시한 뒤 대체 선수로 재영입한 제이크 브리검이 29일 오후 4시55분 OZ712편을 이용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한다.브리검은 특별 입국 절차에 따라 검역조사를 받고, 전라남도 고흥으로 이동해 2주 간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5월13일(목) 정오에 자가 격리에서 해제되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브리검은 올 시즌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엔 드래곤스에서 뛰면서 7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0.45 WHIP 0.79를 기록했다.브리검은 “키움히어로즈로 다시 돌아오게 돼 기쁘고, 오랜만에 팬과 동료들을 볼 생각에 설렌다. 빨리 팀에 합류해 선수들과 경기를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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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라팍에 가을향기가 난다'---타격 완전체에 이룬 삼성 시즌 첫 단독 2위로 돌풍의 핵으로 등장
'라팍에 가을야구의 바람이 불어 올까?'삼성은 개막 전후로 투타의 주력들이 모두 부상에 신음했다. 스프링캠프에서 활배근을 다쳤던 김동엽을 비롯 토종 에이스 최채흥과 4년 총액 50억원으로 영입한 오재일이 복사근 부상을 당했다. 초반을 버티기가 어려울 지경이었다. 이 바람에 4연패로 시즌을 시작할 때만 해도 '라팍의 저주'는 이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시즌 개막과 함께 키움과 두산에 연패를 당하며 4연패 한 뒤 곧바로 5연승으로 반등했다. '라팍의 저주'에 묶여 있던 지난 5년 동안은 전혀 볼 수 없었던 반전이었다. 그리고 현재 단독선두인 LG에 반게임차 뒤진 시즌 첫 단독 2위까지 치솟았다.그동안 kt에 스윕을 한 것을 비롯해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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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27일 팀 순위]삼성, 단독 선두 LG에 반게임차로 떡밑까지 따라 붙어 ---키움도 연승으로 꼴찌 탈출에 희망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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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28일 선발]15년차 베테랑 장시환과 신인 이의리의 무승 탈출기의 승자는?---쿠에바스, 라이블리의 승리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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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롯데에 완승 … 6년만에 날 잘못잡고 운동장 찾은 신동빈 회장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제치고 선두를 유지했다. LG는 27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투타에서 고른 전력을 보이며 4-0으로 이겼다. 시즌 12승(8승)째를 챙긴 LG는 1위를 유지했다. LG 선발 정찬헌은 6이닝 3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막고 시즌 2승(1패)째를 수확했다. 홈 3연패도 끊었다. 7회부터 가동된 구원진은 3이닝 무실점을 합작했다. 타선에서는 오지환이 선제 솔로포를 치며 2안타 1타점, 로베르토 라모스가 1안타 1홈런 1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는 2연패에 빠지며 시즌 11패(9승)째를 당했다. 이날 롯데 구단주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015년 9월11일 사직 삼성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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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직 프로야구선수 임창용 사기 혐의로 송치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사기)를 받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45) 씨를 27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해 7월께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에게 2천500만원을 빌린 뒤 이 가운데 1천5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은 임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고, 강남서는 그해 11월께 사건을 넘겨받은 뒤 고소인과 피고소인 측을 각각 불러 조사했다. <aside class="aside-bnr05">광고 임씨는 1995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24년간 선수 생활을 한 뒤 2019년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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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전적 종합]터커 역전 2타점 적시타로 윌리엄스 감독 먼저 웃었다--LG, 11일만에 단독선두, 오재일 합류한 삼성은 전원안타로 NC 대파 단독 2위
■4월 27일 전적 종합◇잠실롯데 자이언츠000 000 000 - 0 002 020 00X - 4 LG 트윈스(1승) △승리투수 정찬헌(2승1패) △패전투수 노경은(1승2패) △홈런 오지환②(3회1점) 라모스③(3회1점·이상LG)◇문학kt 위즈(1승)030 234 020 - 14 000 002 030 - 5 SSG 랜더스△승리투수 데스파이네(2승2패) △패전투수 정수민(1패) △홈런 심우준①(2회3점·kt) 한유섬②(8회3점·SSG)◇대구NC 다이노스 000 000 000 - 0 060 030 00× - 9 삼성 라이온즈(1승) △승리투수 뷰캐넌(4승1패) △패전투수 김영규(1승2패) △홈런 구자욱④(2회3점) 피렐라⑧(5회1점) 이원식②(5회2점·이상 삼성)◇광주 한화 이글스 000 300 000 - 3 010 100 20X - 4KIA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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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의 '유통 라이벌' 의식했나...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6년 만에 야구장 깜짝 방문
SSG 랜더스의 '유통 라이벌' 의식한 때문이었나.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구단주이자 롯데그룹 수장인 신동빈 회장이 야구장을 깜짝 방문했다.신 회장은 27일 LG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잠실구장을 찾아 롯데 선수들을 응원했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신 회장은 올 시즌 첫 번째 잠실 경기를 맞아 이날 경기 시작 15분 전인 오후 6시 15분께 잠실구장에 도착했다.가랑비가 내리는 속에서 이석환 대표이사, 성민규 단장과 함께 귀빈석에 앉은 신 회장은 구단 점퍼와 모자를 쓰고 경기를 관전했다.롯데 관계자는 "경기 시작 이전 별도의 선수단 방문은 생략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예방하고, 선수들이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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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KIA 윌리엄스와 한화 수베로 감독, 서로 다른 스타일의 두 외국인감독이 만나 KBO 리그에 새 역사를 쓰다
KIA의 맷 윌리엄스 감독과 한화의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27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시즌 첫 3연전 맞대결을 벌인다. KBO 리그에서 외국인감독끼리 서로 맞붙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두 외국인 감독은 모든 면에서 다르다. 출생배경부터 자라온 환경까지 다르다. 어차피 제로섬 게임으로 승패를 가려야 하는 KBO 리그에서 서로 마주치고 있는 처지도 다르다. 윌리엄스 감독이 2년차를 맞아 KIA를 가을야구로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면 수베로 감독은 큰 명제가 팀 리빌딩이란 점에서 조금 더 홀가분한 편이다. 지나치게 순위에 연연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성적을 아예 도외시할 수는 없다. 팀 리빌딩 성과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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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선발]KBO 리그 사상 첫 두 외국인 감독 맞대결 펼쳐져---두산 유희관, 요키시(키움) 상대로 명예회복 여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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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랜 롯데 팬을 찾는 ‘롯데ON제부터 팬이고?’ 이벤트 진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실업 야구팀 ‘롯데 자이언트’ 창단일(1975년 5월 6일) 및 ‘롯데ON’ 런칭 1주년을 맞이해 온라인 이벤트 ‘롯데ON제부터 팬이고?’ 를 롯데ON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롯데ON제부터 팬이고?’는 국내 야구역사에서 유일하게 실업리그부터 프로리그까지 가장 오랜 역사(46년)를 가지고 있는 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의 팬 중에서도 가장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낸 팬을 찾는 이벤트다. 이벤트 참가 기간은 26일부터 5월 2일(일)까지이며, ‘롯데ON’ 내 이벤트 페이지 하단 댓글창에 가장 오래된 팬임을 인증하는 사연과 참가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한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를 통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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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불혹의 오승환이 올린 300세이브에 얽힌 이런저런 기록들
오승환(삼성)이 불혹의 나이에 불혹의 KBO 리그에 새로운 금자탑을 세웠다. 25일 KIA를 상대로 올시즌 5번째 세이브를 추가하면서 개인통산 300세이브를 기록했다. 아직 아무도 밟지 못한 새 기록일 뿐만 아리라 어느 누구도 뒤따라 올 엄두도 내지 못하는 기록이다. 오승환이 300세이브를 올리기까지 얽힌 각종 기록들을 되돌아 본다.오승환은 2005년 4월 27일 LG전으로 2이닝 동안 5타자를 상대해 무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으면서 첫 세이브를 올렸다. 프로 데뷔 11번째 게임이었다. 이후 만 16년 5843일이 지나 300세이브를 올렸다. 이 동안 총 497게임에 나와 300세이브와 함께 31승15패13홀드를 기록했다. 즉 497게임에서 344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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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지금까지 이런 외국인 선수는 없었다’...진정한 프로 호세 피렐라
비싼 돈을 투자하며 외국인 선수들 데려오는 이유는 단 하나다. 전력 향상을 위해서다.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호세 피렐라는 전력 향상은 물론이고 진정한 프로 선수가 어떤 건지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역대 삼성 최고의 외국인 타자라 할 수 있다. 이미 알려진 대로 그는 매 경기 성실한 플레이를 한다. 타격 후 1루로 달리는 모습은 육상의 단거리 선수를 방불케 한다. 상대 수비수들이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그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집중력이 가장 돋보인다. 25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스전.1-2로 뒤지고 있던 6회 초 선수 타자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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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이민호 부활투가 2021시즌 우승후보 LG의 새로운 토종 에이스 등장을 알리는 신호탄 될까?
이민호(LG)가 되살아났다. 토종 선발진들이 거의 붕괴된 LG로서는 이민호의 부활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마치 천군만마를 얻은 듯 하다. 이민호는 25일 대전 한화전에서 6⅓이닝 동안 1피안타 2볼넷 9탈삼진하는 무결점 피칭으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150㎞에 육박하는 빠른 볼에다 스트라이크 보더 라인을 넘나드는 슬라이더와 간간히 던지는 커브에 한화 타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특히 탈삼진 9개는 개인 최다 탈삼진 신기록이다. 지금까지는 7개가 최고로 지난해 삼성, SK(현 SSG), kt전에서 각각 한차례씩 기록했었다. 지난 18일 잠실 두산전에서 3⅓이닝 동안 8피안타 3볼넷 6실점하던 때와는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된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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