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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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결전의 날이자 운명의 날'---아리송하던 2~5위 순위부터 20승 투수에 200안타, 타격왕 싸움까지 모두 결판난다
최후의 결전의 날이자 운명의 날이다. 사상 유례없는 순위 싸움이 판가름난다. 2~5위의 순서가 가려지고 20승 투수와 200안타 타자가 나올 수 있을지도 주목거리다. 코로나19의 펜데믹 사태로 당초 예정보다 한달 이상 늦게 개막해 휴식시간도 없이 숨가쁘게 달려왔던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피날레를 남겨두고 있다. 키움-두산의 잠실경기를 비롯해 LG-SK(문학), KIA-롯데(사직), NC-삼성(대구), KT-한화(대전) 등 5개 경기는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관심경기들이다.먼저 유례없이 2~5위 순위 싸움을 벌인 KT, LG, 키움, 두산은 시즌 마지막 게임인 오늘 경기에 따라 순위가 최종 결정된다. KT와 LG는 무엇보다 승리가 절실하다. 승리하면 지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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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29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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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29일 경기종합] kt, 1승 더하면 PO 직행…두산도 3위 희망
시즌 막판 순위 싸움의 열쇠를 쥐고 있는 kt wiz가 한화 이글스를 꺾으면서 2위의 희망을 이어나갔다.두산 베어스는 kt의 승리로 2위 가능성은 사라졌다. ■ kt wiz 12-1 한화 이글스(대전)'소형준 13승' kt, 한화 꺾고 4위 확보kt는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한화를 12-1로 꺾었다.kt는 정규시즌 4위를 확보한 가운데 이날 경기가 없었던 LG 트윈스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kt는 오는 30일 시즌 최종전에서 한화를 또 꺾으면 플레이오프(PO) 직행 티켓이 걸린 2위로 정규시즌을 마칠 수 있다. '대형 신인' 선발투수 소형준은 6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 승리를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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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30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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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9일 전적 종합]'2~5위 결정은 시즌 최종전에서'---유희관 8시즌 연속 10승, 루친스키 19승
■NC 다이노스 11-4 롯데 자이언츠(사직)NC (10승6패)403 300 010 - 11 000 000 220 - 4 롯데 △ 승리투수 = 루친스키(19승 5패) △ 패전투수 = 이승헌(3승 2패) △ 홈런 = 양의지 33호(3회1점) 나성범 33호(4회1점·이상 NC) 한동희 16호(7회1점·롯데) ■두산 베어스 9-2 KIA 타이거즈(광주)두산(13승3패) 500 112 000 - 9 000 110 000 - 2 KIA △ 승리투수 = 유희관(10승 11패) △ 패전투수 = 양현종(11승 10패) △ 홈런 = 김재환 30호(1회3점) 정수빈 5호(5회1점) 페르난데스 21호(6회1점) 오재일 16호(6회1점·이상 두산)■KT 위즈 12-1 한화 이글스(대전)KT(11승4패)320 012 400 - 12 100 000 000 - 1 한화 △ 승리투수 = 소형준(13승 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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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NC 11-4 롯데
▲ 부산전적(29일)N C 403 300 010 - 11롯데 000 000 220 - 4 △ 승리투수 = 루친스키(19승 5패)△ 패전투수 = 이승헌(3승 2패)△ 홈런 = 양의지 33호(3회1점) 나성범 33호(4회1점·이상 NC)한동희 16호(7회1점·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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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유희관, 8년 연속 10승 성공…KIA 양현종은 10패
두산 베어스 좌완 선발투수 유희관이 역대 4번째 '8년 연속 10승' 달성에 성공했다.반면 KIA 타이거즈의 좌완 에이스 양현종은 국내 고별전이 될 수도 있는 등판에서 부진한 투구로 패전을 떠안았다.두산은 2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IA를 9-2로 꺾었다.현재 5위인 두산은 이날 승리로 최대 3위로 시즌을 마칠 수 있는 희망을 키웠다.유희관은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시즌 10승(11패)째를 수확했다.유희관은 2013년 10승 1패 1세이브, 2014년 12승 9패, 2015년 18승 5패, 2016년 15승 6패, 2017년 11승 6패, 2018년 10승 10패, 2019년 11승 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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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 13승' kt, 한화 꺾고 4위 확보
kt wiz가 '대형 신인' 소형준의 호투로 한화 이글스를 꺾고 정규시즌 4위를 확보했다.kt는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한화를 12-1로 꺾었다.kt는 최소 4위를 확정한 가운데 이날 경기가 없었던 LG 트윈스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kt는 오는 30일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걸린 2위로 정규시즌을 마칠 수 있다.선발투수 소형준은 6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시즌 13승(6패)째를 수확, 신인 최다승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부문 최고 기록은 1986년 김건우(MBC)와 2006년 류현진(한화)의 18승이다.kt 타선은 생애 첫 선발 등판한 한화 오동욱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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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두산 9-2 KIA
▲ 광주전적(29일)두산 500 112 000 - 9 KIA 000 110 000 - 2 △ 승리투수 = 유희관(10승 11패)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패전투수 = 양현종(11승 10패)△ 홈런 = 김재환 30호(1회3점) 정수빈 5호(5회1점) 페르난데스 21호(6회1점) 오재일 16호(6회1점·이상 두산)황대인 4호(4회1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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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kt 12-1 한화
▲ 대전전적(29일)k t 320 012 400 - 12한화 100 000 000 - 1 △ 승리투수 = 소형준(13승 6패) △ 패전투수 = 오동욱(1패)△ 홈런 = 황재균 21호(2회2점) 강백호(6회2점·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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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관중 입장 최대 50%로 확대---질병관리청 허용 기준 마스크만 허용
그라운드 행사 관계자 출입 인원 제한, 홈/원정 응원단 제한적 운영선수단 내 확진자및 접촉자 발생해도 예비 엔트리를 활용해 정상 진행 KBO(총재 정운찬)는 29일 문체부 등 방역당국과 협의해 2020 KBO 포스트시즌 관중 입장을 최대 50%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정규시즌보다 강화된 2020 포스트시즌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발표했다. KBO는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코로나 대응 통합 매뉴얼을 제작 발표했고 관중과 선수, 리그 관계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노력해 온 덕분에 단 한차례 중단도 없이 성공적으로 리그를 끝마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11월 1일 포스트시즌 개막에 맞춰 발표한 대응 지침은 정규시즌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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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낙점 시험대되나'---NC, 루친스키- 구창모의 잇단 선발 등판
이미 예견된 수순이고 최선의 방안이다. 시즌 5게임을 남긴 지난 24일 LG와의 창원 홈경기에서 연장 12회끝에 3-3으로 비기면서 창단 첫 우승을 확정한 NC가 한국시리즈까지 석권하기 위한 로드맵을 시작했다.NC로서는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올시즌 모든 정규리그의 피날레게임인 KIA전이 끝나고 보름 넘게 게임이 없다. 11월 1일부터 와일드카드전(단판승)을 시작으로 4일 준플레오프전(3전2선승제), 9일부터는 플레이오프전(5전3선승제)에 이어 17일부터 한국시리즈가 7전4선승제로 고척 돔구장에서 열리게 된다. 정규리드 우승의 보너스로 한국시리즈 직행티켓을 따낸 NC지만 보름이상의 실전 공백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주전들의 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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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8일 경기 종합] 한화, LG에 '비수'...KIA도 kt에 '고춧가루'
■ 한화 이글스 7-6 LG 트윈스(잠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에 비수를 꽂았다. 한화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LG와의 시즌 16차전에서 연장 11회에 터진 송광민의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7-6으로 승리했다.LG는 2사 2루에서 한화 4번 브랜던 반즈를 거르고 앞선 타석까지 안타가 없던 송광민을 선택했다.하지만 송광민은 LG 마무리 고우석을 깨끗한 우전 적시타로 두들기고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한화는 이날 승리로 KBO리그 역대 최다패 타이기록인 시즌 97패 불명예를 피했다.시즌 45승(43무 94패)째를 수확한 한화는 남은 2경기를 모두 패하더라도 96패가 된다.한화는 비록 최하위가 확정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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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28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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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LG에 비수 꽂아...송광민 연장 11회 결승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한화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LG와의 시즌 16차전에서 연장 11회에 터진 송광민의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7-6으로 승리했다.LG는 2사 2루에서 한화 4번 브랜던 반즈를 거르고 앞선 타석까지 안타가 없던 송광민을 선택했다.하지만 송광민은 LG 마무리 고우석을 깨끗한 우전 적시타로 두들기고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한화는 이날 승리로 KBO리그 역대 최다패 타이기록인 시즌 97패 불명예를 피했다.시즌 45승(43무 94패)째를 수확한 한화는 남은 2경기를 모두 패하더라도 96패가 된다.한화는 비록 최하위가 확정됐지만 100패 위기에 이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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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한화 7-6 LG
▲ 잠실전적(28일)한화 000 042 000 01 - 7L G 005 100 000 00 - 6 <연장11회>△ 승리투수 = 김진영(3승 3패) △ 세이브투수 = 김종수(1승 1패 1세이브)△ 패전투수 = 고우석(4패 17세이브)△ 홈런 = 홍창기 5호(4회1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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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9일(목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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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8일 전적 종합]'키움과 두산에도 2위 희망 준 한화와 KIA"--연장에서 LG, KT 눌렀다
■한화 이글스 7-6 LG 트윈스(잠실)한화(5승11패) 000 042 000 01 - 7 005 100 000 00 - 6 LG <연장11회> △ 승리투수 = 김진영(3승 3패) △ 세이브투수 = 김종수(1승 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고우석(4패 17세이브) △ 홈런 = 홍창기 5호(4회1점·LG) ■NC 다이노스 7-1 롯데 자이언츠(사직)NC(9승6패)102 301 000 - 7 001 000 000 - 1 롯데△ 승리투수 = 송명기(9승 3패) △ 패전투수 = 최영환(1패) △ 홈런 = 양의지 32호(3회2점·NC) 마차도 11호(3회1점·롯데)■KT 위즈 3-4 KIA 타이거즈(광주)KT100 000 002 0 - 3 200 001 000 1 - 4 KIA(7승9패) <연장 10회> △ 승리투수 = 김현준(1승) △ 패전투수 = 전유수(5승 4패 2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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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갈길 바쁜 kt에 '고춧가루…터커, 연장 10회말 끝내기 안타
갈길 바쁜 kt wiz가 KIA 타이거즈에 일격을 당했다. 3위 kt는 2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6위 KIA에 3-4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한화 이글스와 연장전을 펼치고 있는 2위 LG 트윈스가 승리하면, 2위 확정을 위한 매직넘버는 LG에 넘어간다.연장전에서 kt가 믿었던 우완 불펜 투수들이 흔들렸다. 수비도 투수를 돕지 못했다.3-3으로 맞선 연장 10회말, kt 우완 불펜 전유수는 KIA 황대인에게 좌전 안타, 박찬호에게 희생번트를 내줘 1사 2루에 몰렸다.이강철 kt 감독은 주권을 마운드에 올리며 위기를 막고자 했다.주권은 첫 타자 최원준과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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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4-3 kt
▲ 광주전적(28일)k t 100 000 002 0 - 3KIA 200 001 000 1 - 4 <연장 10회>△ 승리투수 = 김현준(1승)△ 패전투수 = 전유수(5승 4패 2세이브)△ 홈런 = 황재균 20호(1회1점·kt) 최형우 28호(1회2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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