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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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NC 7-1 롯데
▲ 부산전적(28일)N C 102 301 000 - 7롯데 001 000 000 - 1△ 승리투수 = 송명기(9승 3패)△ 패전투수 = 최영환(1패)△ 홈런 = 양의지 32호(3회2점·NC) 마차도 11호(3회1점·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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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스트레일리, 시카고 컵스 가나...미 매체, 스트레일리 탈삼진 205개에 주목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가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31)를 영입할 수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시카고 컵스 구단 소식을 전하고 있는 ‘커비스크립닷컴’은 28일(한국시간) “스트레일리가 KBO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빅리그 구단들이 군침을 흘릴만한 기록을 세웠다”며 “그가 빅기르 복귀를 원할 경우 투수 보강이 절실한 시카고가 그의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100만 달러의 연봉을 받고 있는 스트레일리가 올 시즌 롯데에서 194.2이닝을 던져 평군자책점 2.50이라는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특히 그의 205개의 탈삼진 기록에 주목했다.컵스가 스트레일리에 관심을 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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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승률 0.001 차이 LG와 KT 2위 싸움--안개 걷히나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두고 다투던 안갯속 싸움이 걷힐 수 있는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바로 오늘이 D 데이다. 28일 프로야구는 잠실(한화-LG), 사직(NC-롯데), 광주(KT-KIA)에서 3게임이 열린다. 현재 2위 LG와 3위 KT는 게임차가 없다. 다만 승률에서 0.001 차이로 순위가 갈려 있는 상태다. 서로 맞대결은 아니지만 맞대결이나 다름없이 상대 승패에 신경을 쓰면서 경기를 벌여야 한다. KT는 27일 KIA전에서 8회에 역전을 당해 패색이 짙었으나 9회초 대타 김민혁이 KIA의 확실한 마무리 박준표에게 초구 재역전 2점 홈런을 날리면서 극적인 승리를 하며 4연승 중이다. '미러클 KT'의 전초전을 승리로 장식한 셈이다. KT 구단은 포스트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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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27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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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7일 경기 종합] 2위 싸움 다시 '안갯속'...kt, KIA에 짜릿한 '역전극' 2위 LG 바짝 추격
■ kt wiz 7-6 KIA 타이거즈 (광주)kt wiz가 끈질긴 역전승으로 4연승하며 다시 2위 싸움에 불을 질렀다. kt는 2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9회초에 터진 김민혁의 재역전 2점 홈런에 힘입어 7-6으로 이겼다.시즌 3경기를 남기고 80승 1무 60패(승률 0.571)를 거둔 3위 kt는 2위 LG 트윈스(79승 4무 59패·승률 0.572)와 승차를 없애고 승률 0.001차로 따라붙었다.kt는 2경기를 남긴 LG보다 2승을 더해야 2위로 올라설 수 있다.LG는 27일 한화 이글스와, kt는 KIA와 각각 격돌한다. 두 팀이 나란히 승리하면 2위 싸움은 30일까지 지켜봐야 한다.자력 2위를 달성하려면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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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8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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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7일 전적 종합]KT, 김민혁의 9회 우월 2점홈런으로 KIA에 재역전승---두산도 한화 눌러
■한화 이글스 0-3 두산 베어스(잠실)한화 000 000 000 - 0 000 210 00X - 3 두산(9승7패) △ 승리투수 = 플렉센(8승 4패) △ 세이브투수 = 이영하(5승 11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장웅정(1패)■SK 와이번스 0-1 롯데 자이언츠(사직)SK 000 000 000 - 0 000 000 001 - 1 롯데(8승8패) △ 승리투수 = 김원중(5승 4패 25세이브) △ 패전투수 = 이태양(2승 1패) △ 홈런 = 전준우 25호(9회1점·롯데)■삼성 라이온즈 12-2 NC 다이노스(창원)삼성(5승9패1무) 052 300 200 - 12 100 000 100 - 2 NC △ 승리투수 = 최채흥(11승 6패) △ 패전투수 = 김영규(2승 2패) △ 홈런 = 박해민 11호(2회3점·삼성) 알테어 30호(7회1점·NC) ■KT 위즈 7-6 KIA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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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kt 7-6 KIA
▲ 광주전적(27일)k t 211 100 002 - 7KIA 001 300 020 - 6△ 승리투수 = 김재윤(5승 3패 21세이브)△ 패전투수 = 박준표(7승 1패 6세이브)△ 홈런 = 로하스 47호(1회2점) 황재균 19호(4회1점) 김민혁 5호(9회2점·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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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센, 6⅔이닝 무실점 10K…두산, 한화 꺾고 '5위 탈출'하나
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를 눌렀다.두산은 27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3-0으로 눌렀다.두산 선발 크리스 플렉센은 6⅔이닝 동안 안타 3개만 내주며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사사구는 한 개도 허용하지 않았고, 삼진은 10개나 잡았다.플렉센은 3회까지 9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했다.4회 첫 타자 이용규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지만, 김민하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고 노시환을 삼진, 브랜던 반즈를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워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6회에도 선두타자 이도윤에게 내야 안타를 내줬지만, 조한민을 루킹 삼진으로 잡아내고 이용규를 유격수 앞 병살타로 요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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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3-0 한화
▲ 잠실전적(27일)한화 000 000 000 - 0두선 000 210 00X - 3△ 승리투수 = 플렉센(8승 4패) △ 세이브투수 = 이영하(5승 11패 5세이브)△ 패전투수 = 장웅정(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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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삼성 12-2 NC
▲ 창원전적(27일)삼성 052 300 200 - 12N C 100 000 100 - 2△ 승리투수 = 최채흥(11승 6패)△ 패전투수 = 김영규(2승 2패)△ 홈런 = 박해민 11호(2회3점·삼성) 알테어 30호(7회1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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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1-0 SK
▲ 부산전적(27일)S K 000 000 000 - 0롯데 000 000 001 - 1△ 승리투수 = 김원중(5승 4패 25세이브)△ 패전투수 = 이태양(2승 1패)△ 홈런 = 전준우 25호(9회1점·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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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베테랑 투수 윤희상, 17년 현역생활 30일 마감한다
SK의 베테랑 투수 윤희상이 17년간의 현역생활을 마감하고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SK 구단은 27일 "윤희상이 현재 어깨 상태로는 정상적인 투구가 어렵다고 판단해 최근 구단과의 면담을 가진 뒤 올 시즌을 마치고 은퇴하기로 했다"고 공식으로 밝혔다. 인창중과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하고 2004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3순위로 SK에 입단한 윤희상은 오는 30일 LG전에 마지막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이다.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마운드에 올라 마지막 투구를 하며 팬들과 인사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최종전 종료 후 열리는 '2020시즌 최종전 : Begin again' 행사에서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다. 17년동안 SK 한팀에서만 몸을 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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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와 알칸타라, 모국 도미니카공화국에서 공로장 수상
올시즌 프로야구에서 최정상급 활약을 펼치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kt wiz)와 라울 알칸타라(두산 베어스)가 26일 모국인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에서 공로장을 받았다.주한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은 인스타그램에서 "2020년 KBO 리그에서 최고 기량을 보여 도미니카공화국의 명성을 드높게 했다"며 상을 수여하는 이유를 설명했다.26일 현재 로하스는 타율(0.353), 홈런(46개), 타점(132점), 득점(113점), 장타율(0.689)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알칸타라는 시즌 19승 2패로 다승과 승률(0.905) 선두에 올라 있다.로하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공로장을 받아 영광이라며 알칸타라와 함께 도미니카공화국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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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알칸타라 20승 해법은?
두산이 2년 연속 외국인 20승 투수 배출을 할 수 있을까? 과연 라울 알칸타라의 20승 해법은 있을까? 두산의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20승 고지 문턱에 섰다. 알칸타라는 지난 24일 롯데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 동안 삼진 5개를 곁들이며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9승째(2패)를 올렸다. 현재 다승, 승률(0.905) 단독 1위에 탈삼진(177개) 2위, 평균자책점(2.64) 4위로 선발투수 전 부문에서 상위권에 올라있다.무엇보다 알칸타라는 9월과 10월 두달 동안 10게임에 나서 9연승을 했다. 이동안 63⅓이닝을 던져 13실점으로 평균자책점은 1.85에 그쳤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성적이고 두산이 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막판 순위 싸움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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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 45. 이강철, 조계현의 새옹지마(塞翁之馬)
이강철과 조계현은 1989년 연봉 1천2백만원을 받고 프로야구 타이거스에 나란히 입단했다. 팀의 희망에서 버팀목으로 함께 한 그들은 그러나 같으면서도 다르고 다르면서도 같은 프로의 길을 걸었다. 조계현과 이강철은 다른 듯 같은 첫 3년을 보냈다. 이강철은 첫 해 15승, 90년 16승, 91년 15승 등 3년간 46승(90년 16승, 91년 15승)을 기록했다. 첫 해 15승이면 신인왕을 바라볼 수 있는 수준. 하지만 태평양의 ‘중고신인’ 박정현이 탈삼진 116개, 방어율 2.15를 작성하며 19승을 올리며 가지고 가버렸다. 박정현은 그 전해 입단했으나 거의 던지지 않아 신인왕 자격을 유지하고 있었다. 조계현은 89년 7승에 이어 90년 14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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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전경기, 롯데 시네마에서 생중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의 전 경기가 롯데시네마 상영관에서 생중계된다.KBO(총재 정운찬)와 롯데컬처웍스(대표이사 기원규)는 롯데 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오는 11월 1일 개막하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의 전 경기를 생중계하기로 지난 22일(목)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와일드카드전부터 시작해 KBO 리그 포스트시즌의 전 경기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 등 전국 10개 이상 영화관에서 상영할 예정이며 대형 스크린과 첨단 사운드 시스템 등 최상의 관람 환경에서 KBO 리그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KBO 류대환 사무총장은 협약식에서 “야구팬들이 KBO 리그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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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7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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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이강철 감독과 3년 총액 20억원에 재계약
프로야구 KT가 발빠르게 이강철 감독과 재계약을 맺었다.KT는 26일 이강철 감독과 계약기간 3년 총액 20억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금 5억원에 연봉 5억원이다. 지난해 KT의 제3대 감독으로 부임한 이강철 감독은 부임 첫해 구단의 운영및 육성 기조에 맞춰 선수단 체질 개선과 승리 의식을 심어 주면서 창단 이후 최초로 70승과 승률 5할을 달성한데 이어 올시즌에는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2019 시즌을 앞두고 3대 감독으로 부임한 이강철 감독은, 첫 시즌인 지난해 구단의 운영 및 육성 기조에 발맞춰 선수단 체질 개선과 승리 의식을 고취 시키며 창단 최초로 70승 돌파와 5할 승률을 달성한 데 이어 올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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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타격왕 싸움, 3파전도 끝까지 간다---외국인타자 로하스에 토종 손아섭과 최형우 거센 도전
타격 1위 싸움이 접입가경이다. 올시즌 타격에서 발군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KT)의 독주에 타율 1위마저 내 줄 수 없다며 토종타자들인 손아섭(롯데)과 최형우(KIA)가 이 거센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더구나 타율 1위 싸움을 하는 이들은 모두 시즌 종료까지 4~5게임을 남겨두고 있어 마지막까지 불꽃을 튈 전망이다.26일 현재 3파전을 벌이고 있는 이들은 손아섭과 최형우가 1리 차이로 로하스를 쫒고 있는 형태다. 로하스가 533타수 188안타로 타율 0.3527, 손아섭이 523타수 184안타로 타율 0.3518, 최형우가 509타수 179안타로 0.3517이다. 로하스는 홈런(46개) 타점(132점) 장타율(0.689)에서는 이미 2위로 압도적인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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